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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괄의 난으로 북방 정예군이 모조리 사라진다.
(IP보기클릭)106.240.***.***
사실 그것도 인조가 도망만 잘 쳤어도 싱겁게 끝날 일이긴 했음 물론 역사엔 if가 무의미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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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청으로 부활해서 복수한건가
(IP보기클릭)118.42.***.***
야사로 알긴 하는데 저렇게 여진족들 주기적으로 잡으러 갈때 기록된 표현이 '출진 이나 출병' 이 아니라 '이병, 혹은 이동?' 등으로 표현됐다 하더라 여진족 잡으러 가는 건 병사를 보내는 것 조차도 아니고 ㄹㅇ 그냥 마실마냥 가서 활활태우고 그걸 또 '잘 타는구나' 식으로 표현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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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전후 처리도 잘했는데 암군 취급 받는 왕이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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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주쪽은 저땐 얌전한 편이었고 야인애들이 골치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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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임진왜란 이전에 니탕개의 난이라는 조선 역사상 최대규모 침략이 있었음 존나 쉽게 완막때리고 임진왜란이라는 초특급 이벤트가 발생해서 묻혀버렷지만.. 그래서 제승방략체제가 선조가 정신이 나가서 갑자기 만든게 아니라 진관체제가 여진족이 물량공세로 밀어붙일때 각 성마다 고립되어 포위섬멸 당할뻔한 위기를 보고 아 저러면 각개격파 당하기 딱 좋구나 우리도 한타병력을 모아서 싸워야겟다라고 생각해서 만든 체제기도하고. 아마 저 공격도 그냥 우리 이제 존나 쎄진거 같은데 여진족 씹새끼들 함 조져놔야 또 안깝치지 않겟움? 하고 줘패러간 예방전쟁차원이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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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청으로 부활해서 복수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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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틀린 말은 아니긴 하지... 노이합적이 여진족을 통일하고 만주족으로 거듭나기 전까지 여진족 입장에서는 조선이 지옥에서 올라온 악마요, 악몽이고 재앙 그 자체였음 | 24.04.03 15:00 | | |
(IP보기클릭)222.104.***.***
저거보다는 이후의 사르후 전투가 클걸? | 24.04.03 15:01 | | |
(IP보기클릭)113.198.***.***
쟤네한테 세력 밀리던 다른 여진족이 히히 우리가 다른 여진 다 흡수 통일해야지 하고 줏어먹은걸로 암 | 24.04.03 15:03 | | |
(IP보기클릭)61.85.***.***
당시 여진족은 건주여진과 해서여진 야인여진 이라는 크게 3부류로 나눠져있었음. 가장 강했던건 건주요진이고 나머지 둘이 건주여진을 견제하는 입장이었는데 이중에 야인 여진이 아작나버린거. 누르하치의 건주여진이 급성장한 이유중에 하나를 저거에서 찾는 경우도 있음. | 24.04.03 15:04 | | |
(IP보기클릭)121.135.***.***
파벌이 다를걸? 청의 기원이 되는 누루하치는 건주여진의 족장이었고 임진왜란전에 건주여진을 통일함. 임진왜란즈음에는 해서여진도 공격했음. 우리가 여진족을 뭉뚱그려서 표기하기는 하지만 저쪽에서 같은 집단이나 종족으로 봤는지는 의문 | 24.04.03 15:06 | | |
(IP보기클릭)223.38.***.***
관동아리랑
거꾸로 이렇게 조선이 개박살낸 이웃부족을 쉽게 통합할 수 있게된 것도 한몫할 것 | 24.04.03 15:03 | | |
(IP보기클릭)118.40.***.***
(IP보기클릭)106.240.***.***
루리웹-3332883374
사실 그것도 인조가 도망만 잘 쳤어도 싱겁게 끝날 일이긴 했음 물론 역사엔 if가 무의미하니... | 24.04.03 15:01 | | |
(IP보기클릭)113.198.***.***
인조 ㅂㅅ짓 연속 콤보가 아니었으면 고거전보다 쉬웠을거임. 1. 북방군 총사령관 아들 역모로 조사한다고 옘병떨어서 반란일어나게 함. 2. 유능하면 반란 일으킨다고 무능한 새끼들한테 북방군 맡김. 3. 적이 한양 근처까지 왔다는데, 아 곧 식사시간인데 밥만먹고 갑시다. 어휴 시발..... 삼궤고구두례가 아니라 목을 따버렸어야 했음. | 24.04.03 15:05 | | |
(IP보기클릭)218.52.***.***
인조 말고도 온갖 기적의 무빙이 있었긴 함 ㅋㅋㅋ 말 그대로 청나라 건국하라고 하늘이 도와준 수준. 근데 뭐 이미 일어난 일이니까 ㅋㅋ | 24.04.03 15:06 | | |
(IP보기클릭)106.240.***.***
ㅇㅇ | 24.04.03 15:08 | | |
(IP보기클릭)61.85.***.***
1번은 뻘짓 맞고. 2번은 그 시점에서 마땅히 맡길만한 지휘관도 없었음. 그나마 나은게 김자점 인조의 문제는 김자점 보내놨으면 갸한테 지휘권을 몰아줘야 하는데 이걸 반갈죽해버린게 문제. 3. 어제 받은 보고서에는 청군이 평양에 도착했다는데 아침에 온 보고서에는 개성 지나고 있다고 하면 나라도 인지부조화온다. | 24.04.03 15:09 | | |
(IP보기클릭)14.37.***.***
(IP보기클릭)220.92.***.***
(IP보기클릭)116.40.***.***
능력은 있는 개 옹졸한 새끼 ㅋㅋㅋㅋ | 24.04.03 15:01 | | |
(IP보기클릭)106.101.***.***
L'Antica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전후 처리도 잘했는데 암군 취급 받는 왕이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 24.04.03 15:02 | | |
(IP보기클릭)106.101.***.***
능력은 조선사 goat인데 인성이 goa-t나는 놈이라 그만 | 24.04.03 15:04 | | |
(IP보기클릭)118.235.***.***
치세의 능군 혼세의 암군 말년의 혼군 아니 그 나이 먹고 영창대군은 뭔데 | 24.04.03 15:07 | | |
(IP보기클릭)223.38.***.***
그땐 콘돔없잖아 | 24.04.03 15:12 | | |
(IP보기클릭)175.212.***.***
자식 농사는 개떡을 처놓음 | 24.04.03 15:33 | | |
(IP보기클릭)142.188.***.***
인성이 joat지 전쟁 이전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것이며 전후 수습 빠르게 정리하고 복구시킨 것만해도 얘는 전쟁만 아니었음 사패끼가 있긴해도 명군 라인, 즉 영조 수준이나 그 이상의 평가를 받았을거임. | 24.04.03 15:33 | | |
(IP보기클릭)59.17.***.***
그리고 이괄의 난으로 북방 정예군이 모조리 사라진다.
(IP보기클릭)61.40.***.***
(발암) | 24.04.03 15:01 | | |
(IP보기클릭)125.130.***.***
그것만 아니었어도 청나라에게 개 찌발리지는 않았을 텐데 | 24.04.03 15:03 | | |
(IP보기클릭)59.17.***.***
근데 모문룡 부대 항복 건이 너무 컸음. 원래는 수군도 부족하고 화약 병기도 부족한 후금이었는데 명나라 정예 수군이랑 화약 무기가 한 번에 싸그리 넘어가는 바람에... | 24.04.03 15:04 | | |
(IP보기클릭)61.85.***.***
뭐 조선의 대 만주 방어전략에 큰 영향을 준 사건이긴 한데. 청군의 전략을 보면 있었어도 크게 달라지는건 없었을거 같더라. | 24.04.03 15:06 | | |
(IP보기클릭)59.7.***.***
사실 이괄의 난 이전에 샤르후 전투때 사실상 전멸해서 2만명이 그냥 허공으로 사라져버렸고 나름 야심차게 준비한 조총이랑 무기들도 전부 박살이.. | 24.04.03 15:08 | | |
(IP보기클릭)221.158.***.***
토전사 병자호란편 임용한박사 : 우리가 진게 순전히 이괄의난 때문이다, 그 병력만 있었으면 이겼다... 이런 소리들이 나오는데... 근데 이건 근본적으로 생각을 좀 해 볼 필요가 있는게... 그 때 이후로 벌써 10년이 지났어요. 10년이 지났는데 정예부대 하나 양성을 못하면 그게 나라인가? 그 부대 하나가 없다는게 근본 문제가 아닌거지. 그 부대가 있었어도 졌을거라고 봐야해 이건. 이미 근원적인 시스템 자체가 잘못되있던거야. | 24.04.03 15:11 | | |
(IP보기클릭)61.85.***.***
ㅇㅇ 에시당초 청군의 전략이 조선군의 거점은 우회하고 주력부대는 묶어둔 상태에서 왕을 잡아버리는건데. 조선의 방어전략은 저 상황을 상정한게 아니었음. 에시당초 조선의 방어전략으로는 방어가 불가능에 가까웠을겨. | 24.04.03 15:15 | | |
(IP보기클릭)222.97.***.***
임진왜란도 그 전략 아니었던가.. 그래서 당시 수준에선 기록적인 진군속도로 내달렸다고 아는데. | 24.04.03 15:37 | | |
(IP보기클릭)61.85.***.***
"보병"으로써 기록적인 진격속도를 마킹한게 왜군인데 보병이 아무리 빨라봐야 전령이 달리는 속도보다 빠를수 없엉. 근데 청군은 전령보다 더 빨리 진격함. 조선 조정이 침공 사실을 보고 받았을때 이미 평양근처까지 온상태고 평양까지 왔다고 했을때 이미 개성이 점령당하고 뭐 이런 상황이었음. 진짜 뒤도 안돌아보고 보급로고 뭐고 다 신경끄고 오로지 한양을 노리고 잠도 안자고 달린거. | 24.04.03 15: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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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잔티움으로의 항해
건주쪽은 저땐 얌전한 편이었고 야인애들이 골치였으니까 | 24.04.03 15:01 | | |
(IP보기클릭)115.138.***.***
그전에 이미 명나라가 영향력을 못미칠때부터 청의 등장은 막기힘들었을걸 특히 임진왜란이 치명적이였고 | 24.04.03 15:03 | | |
(IP보기클릭)222.104.***.***
뭐 어떻게보면 요것도 맞는말이긴함. 청 전신인 후금을 세운 누르하치 세력은 사실 조선과 딱 붙어있던 애들이 아니라 저 위에 딴놈들이었는데 조선이 저렇게 대규모 정벌 하고 나서 약해진 애들 흡수해간것도 있어서 | 24.04.03 15:04 | | |
(IP보기클릭)222.97.***.***
(IP보기클릭)59.17.***.***
글이 너무 과장이고 예방전쟁은 항상 하던 거임. 임진왜란이랑 관계 없음. | 24.04.03 15:03 | | |
(IP보기클릭)222.97.***.***
항상 하는 거 치고는 시대상 대비로 제법 많이 죽였네. | 24.04.03 15:06 | | |
(IP보기클릭)211.252.***.***
(IP보기클릭)118.42.***.***
야사로 알긴 하는데 저렇게 여진족들 주기적으로 잡으러 갈때 기록된 표현이 '출진 이나 출병' 이 아니라 '이병, 혹은 이동?' 등으로 표현됐다 하더라 여진족 잡으러 가는 건 병사를 보내는 것 조차도 아니고 ㄹㅇ 그냥 마실마냥 가서 활활태우고 그걸 또 '잘 타는구나' 식으로 표현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보기클릭)106.240.***.***
덕분에 명나라와 달리 청나라 시절엔 조공을 빙자한 역 삥뜯기도 불가능해 짐 만주족들이 자기네들 조상님이던 후금~여진족 시절부터 한민족들에게 사기와 협박 및 온갖 뒷통수를 다 맞아본 역사를 간직했기 때문 | 24.04.03 15:05 | | |
(IP보기클릭)115.138.***.***
(IP보기클릭)59.17.***.***
(IP보기클릭)222.97.***.***
그놈의 붉은 머리를 한 오랑캐들의 대포..ㅋㅋ 당대에도 벌써 서양 기술력 넘사벽. | 24.04.03 15:08 | | |
(IP보기클릭)118.235.***.***
사실 임진왜란 이전에 니탕개의 난이라는 조선 역사상 최대규모 침략이 있었음 존나 쉽게 완막때리고 임진왜란이라는 초특급 이벤트가 발생해서 묻혀버렷지만.. 그래서 제승방략체제가 선조가 정신이 나가서 갑자기 만든게 아니라 진관체제가 여진족이 물량공세로 밀어붙일때 각 성마다 고립되어 포위섬멸 당할뻔한 위기를 보고 아 저러면 각개격파 당하기 딱 좋구나 우리도 한타병력을 모아서 싸워야겟다라고 생각해서 만든 체제기도하고. 아마 저 공격도 그냥 우리 이제 존나 쎄진거 같은데 여진족 씹새끼들 함 조져놔야 또 안깝치지 않겟움? 하고 줘패러간 예방전쟁차원이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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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팽덕회와 휘하 장병들이 말하길 "미군들은 우리보다 장비도 좋고 화력이 강하며 보급마저 탄탄한데 용병술이 저질"이란 식의 평가를 했다고 함 | 24.04.03 15: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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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에는 당했지만 .... 연합군이나 국군이 정신차리고 부터는 중공군을 꽤 잘 잡았음 특히나 중공군의 보급이 각자 짊어진 봇짐등의 한계로 인해서 3일이상 지속되기 힘들다는것을 알아차린 뒤로는 공산측은 전쟁 초 같은 공세를 전혀 하지 못했음 | 24.04.03 15:12 | | |
(IP보기클릭)222.97.***.***
자존심 문제로 중공군이 인해전술 썼다 하는 거지, 실은 전략적으로 완전히 말렸지. ㅋㅋ 제공권 쥐고도, 적보다 압도적 무장을 하고도 중공군에 밀렸으니.. '인해전술'로 느껴지는 건 중국쪽 지휘관놈이 얄밉게도 신들린 컨트롤을 해서 교전시에는 무조건 UN군 보다 수가 많게 전장을 조율했기 때문. '서양인들은 행군을 기피하는지라 차량이동을 주로 하기에 저지대로 다닌다' 특성을 금새 파악해 자신들은 보병이란 이점을 살려 고지대에서 유리한 매복을 하는등 지금도 아프간등에서 미군이 자주 겪는 곤욕을 그때 이미 파악하고 치르게 했으니 그 중국 장군이 대단한 놈이긴 해. | 24.04.03 15: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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