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동안 이 맵을 돌아서 조각을 모으면 좋은 캐릭터를 얻을 수 있는데
과연 내가 3달 뒤에도 이 게임을 하고 있을까? 하는
예전에 PC 온라인게임 할 때는 도파민을 얻는 요소가 전투 컨트롤 길드원들과의 교류 성장의 재미 등 뭐 다양하게 많아서 숙제가 있으면 오히려 즐겁게 하고 그랬는데
폰겜은 컨으로 재미보기도 힘들고 현질농도도 너무 진하고 사람들 교류도 어렵고 그러다보니 도파민을 얻을 부분이 너무 한정적이라… 뭔가 더 빨리 질리는 느낌이야
3달동안 이 맵을 돌아서 조각을 모으면 좋은 캐릭터를 얻을 수 있는데
과연 내가 3달 뒤에도 이 게임을 하고 있을까? 하는
예전에 PC 온라인게임 할 때는 도파민을 얻는 요소가 전투 컨트롤 길드원들과의 교류 성장의 재미 등 뭐 다양하게 많아서 숙제가 있으면 오히려 즐겁게 하고 그랬는데
폰겜은 컨으로 재미보기도 힘들고 현질농도도 너무 진하고 사람들 교류도 어렵고 그러다보니 도파민을 얻을 부분이 너무 한정적이라… 뭔가 더 빨리 질리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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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하게도 손컨이 좋아서 게임을 해왔는데 폰겜에선 손컨이 많을수록 불편하기만 함 | 24.03.03 03: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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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방치형겜 하는것마냥 관심을 최저한도로 조절하면 뭐가 어쩌든 그러려니 하면서 하게 되는데 그럼 게임하는 이유가 뭔가 싶어서 난 좀 재미없다 싶으면 하면 바로 접는듯 | 24.03.03 03: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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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로 치면 지루한 노가다 육성 구간은 몇분만 투자하면 되는 일일 숙제로 간단히 끝내고 레이드 같은 메인 컨텐츠는 쭉 즐기는 식의 체리피킹이 된다는 게 장점이라 생각함 | 24.03.03 03:4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