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로포사우루스
실사영화판에선 오른쪽의 쪼꼬만게 성체고, 목도리도마뱀 같은 목도리가 있음
하지만 소설판에서는 왼쪽의 고증대로 6m짜리 덩치에 독을 뱉는다
둘의 공통점은 독을 뱉는다, 정도고 덩치 차이가 있다보니 네드리의 최후가 갈림
영화에서는 네드리 눈에 독을 쏘고 정신 못차리게 한 후에 차까지 뒤쫓아가서 덮치는 반면
소설에서는 네드리 눈에 독을 쏴서 실명시킨 후, 발톱으로 배때지를 긁어서 곱창파티를 벌인다
묘사된 걸로는 네드리가 뭔가 뜨뜻한게 손에 잡혔는데 그게 자신의 내장이라는 걸 깨닫고, 그대로 딜로포사우루스한테 들어 올려져서 잡아먹힘
네드리 포식 후에도 딜로포사우루스는 작중 한번 더 나오는데,
바로 성변을 일으킨 개체가 성변을 안한 개체에게 구애하다가 티라노사우루스 "렉시"가 난입하는 장면
소설의 설정을 따라가기에는 멀리온 시리즈지만, 저걸 영화 시리즈에 적용할 경우,
쥬라기 공원-쥬라기 월드 사이의 기간 동안 쟤들도 이슬라 누블라에서 자연번식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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