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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들어온 짐승은 잡아먹는게 아니라 했으니..어의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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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주제에 인간을 휴게소 직원 취급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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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탈진해서... 죽이든말든 맘대로 해라 따뜻한데서 죽을란다 수준이라 결국 죽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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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를 선물받은 댓쓴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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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파복하고 피만 잘 빼면 쇠고기 비스무리한 맛이 남. 전쟁 중이었으면 그런 전문적인 처리가 어려웠을테니 별 수 없지만. 고라니 피 누린내가 진짜 독해서 방혈 제대로 안 하면 못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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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선 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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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고라니 결국 죽었다고 뉴스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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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돌봄을 받아본 개체가 아닐까? 사고난 야생동물은 일난 보호소에서 치료후 자연에 돌려보내는게 원칙이니 그런 경험을 학습했으면 "어디 부러지면 두발짐승들이 고쳐주고 밥도 주더라" 라는게 학습이 되었을 수 있음. 그리고 유해조수로 지정된 고라니도 다치면 야생동물보호소에 치료해서 내보냄. 유해조수로 지정되면 무조건 죽이는게 아니라 개체수가 불어나 피해가 발생되서 사냥허가가 떨어졌을시에 한정이거든. 그래서 평소엔 치료해주고 내보냄. | 24.02.19 23: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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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게 노루는 원칙적으론 포획금지종으로 지정이 되었는데 개체수가 늘어날경우 유해조수 포획기간에 고라니랑 같이 포획함. | 24.02.19 23: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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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들어온 짐승은 잡아먹는게 아니라 했으니..어의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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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여기선 어이야.. | 24.02.19 23: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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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는 냄새 쩔어서 못먹는데 | 24.02.19 23: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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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주제에 인간을 휴게소 직원 취급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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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막걸리가좋아
고라니를 선물받은 댓쓴이입니다 | 24.02.19 23:01 | | |
(IP보기클릭)182.228.***.***
저 고라니 결국 죽었다고 뉴스 나오더군요.
(IP보기클릭)112.153.***.***
버디버디친구들
너무 탈진해서... 죽이든말든 맘대로 해라 따뜻한데서 죽을란다 수준이라 결국 죽었다고... | 24.02.19 23: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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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참혹했네 | 24.02.19 23: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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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파복하고 피만 잘 빼면 쇠고기 비스무리한 맛이 남. 전쟁 중이었으면 그런 전문적인 처리가 어려웠을테니 별 수 없지만. 고라니 피 누린내가 진짜 독해서 방혈 제대로 안 하면 못 먹음. | 24.02.19 23: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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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있던 회사 외국인들이 길가에 로드킬 당한 고라니 보드만 바로 식칼들고 달려가서 다리 한짝 때왓거든 진짜 몇날 몇일을 피빼고 털때고 하다가 즈그나라선 사슴고기 비싸다고 즈그나라식대로 궈서먹는대 진짜 그 누린내가 긱사에 1년정도 남아있었던거같음 | 24.02.19 23: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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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잡자마자 뺀게 아니라서 피가 살에 배어서 그럴듯. | 24.02.19 23: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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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으로 한겨울인데 한 일주일 누워있었던거같긴해 | 24.02.19 23: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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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면 육우를 주워와도 냄새났겠다... | 24.02.19 23: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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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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