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버거킹 광고로 시작하는 영상
그리고 폐허가 된 버거킹 건물의 영상으로 전환...
안녕 친구들 오늘은 버려진 버거킹 패스트푸드 건물을 탐험해 볼거야.
2010년도 정도에 폐점했으니 거의 15년정도 버려진 건물인 셈이지.
어렸을적 패스트푸드점을 방문했던 추억의 순간들로 여행을 떠나볼거라고.
그 당시의 드라이브 쓰루였던 장소인데 이젠 풀이 가득하네.
내 어린 시절을 보냈던 이런 추억의 장소들이 하루가 지날수록 사라지는게 아쉬워.
가게 안으로 들어가볼게.
내부는 이렇게 생겼어.
1990년대 지어진 패스트푸드점 답게 통창으로 되어 햇빛이 바로 비치는 자리들이 있어.
이 시기 지어진 패스트푸드점의 공통점이지.
그리고 이 색을 봐봐. 요즘은 보기 힘든 추억을 되새기게 만드는 그 시절 그대로의 하늘색이야.
뒤쪽의 조리 공간은 이런 식으로 되어있어.
드라이브 쓰루 할 때 돈을 받는 곳도 있고,
여기 매니저실에는 금고도 있네.
여하튼 이런 옛날 느낌이 나는 패스트푸드점을 방문하니 아련하네.
자 그럼 다음 영상에서 또 봐!
옛날식 광고...버려진 건물...여기서 나가라고 적혀있는 낙서....
공포게임의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데 왜 아무일 없이 나가는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