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의 백성들이 폐하를 새로운 일월이라고 하고 있는데 굳이 3화나 기다릴 필요가 있으셨습니까?"
"흥화진을 포위공격하면서 그 와중에 치열하게 서신보내면서 끊임없이 자신의 명분을 설득하며 양규에게 손을 내밀던 장면 씹히고.
양규에게 선물까지 보내던 것도 씹히고.
흥화진 전투와 동시기에 있었던 육성, 탕정, 서성 전투에서 본인이 직접 나서 최사위의 고려군을 수 차례 격파하고 통주까지 추격하여 고려군 주력 위치를 파악한 것 씹히고.
붙잡힌 농민 포로들에게 비단옷 하사하며 흥화진으로 호송해서 양규를 진지하게 설득하던거 씹히고.
흥화진과의 팽팽한 심리전 죄다 씹히고 야율분노의 환상의 꼴아박쇼만 나오고.
흥화진 함락 못한 야율분노한테 빡쳐서 선황이던 아바마마 시절부터 나라를 섬기던 신하를 그냥 바로 목베려는 성격 더러운 놈으로 나오고.
야만에 긁혀서 강조 참살해서 내 별명이 야만베어가 되고.
대도수가 정상적으로 항복치 않고 싸우다 포로가 된 걸로 각색하면서 티배깅충 되며 졸렬해지고.
사료상 엄격하고 성격이 급하다는 야율분노에게 40 쳐먹은 놈이 애새끼마냥 휘둘리고.
북부재상(소배압, 도통)이랑 떽떽 거리면서 싸우면서 어머님께서 돌아가신 상황에서 첫 친정을 나서는 미숙한 군주라는 면모가 지나치게 강조(도통사 아님)되어 어머님 밑에서 배운 총명함이 다 사라지고 조급함만 남아서 이미지가 완전 떡락했잖느냐.
솔직히 애간장 좀 태우면서 내 출연을 반기게 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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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화진 전투의 과정 생략을 당시에는 조급한 분량으로 이해할 수 있지만 지금은 사랑과 전쟁에 4화를 날려먹고 있으니 지금의 관점에서는 이해를 못하는거지. 당시 유게이들을 욕할 생각은 없음. 나도 칭찬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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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란 황제조차 수습할 수 없는 재앙이 쓸고 지나갔다 그곳에는 오직 적막만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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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요 폐하 빨리 급함. 강조까버리듯 작가놈 까주세요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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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적 잘 하는데 지적인 지적베어라 불러드릴게요. 얼른 귀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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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흥화진 전투는 시작일 뿐이라고 생각했지. 귀주대첩 제외하고 전투씬 돈을 여기다 때려 박았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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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란 황제조차 수습할 수 없는 재앙이 쓸고 지나갔다 그곳에는 오직 적막만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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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적 잘 하는데 지적인 지적베어라 불러드릴게요. 얼른 귀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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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요 폐하 빨리 급함. 강조까버리듯 작가놈 까주세요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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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중도
흥화진 전투의 과정 생략을 당시에는 조급한 분량으로 이해할 수 있지만 지금은 사랑과 전쟁에 4화를 날려먹고 있으니 지금의 관점에서는 이해를 못하는거지. 당시 유게이들을 욕할 생각은 없음. 나도 칭찬했으니까. | 24.01.22 21: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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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샤이중도
이때 흥화진 전투는 시작일 뿐이라고 생각했지. 귀주대첩 제외하고 전투씬 돈을 여기다 때려 박았을 줄이야,, | 24.01.22 21: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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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귀주대첩에서 예산 때려박을 예정이라 찍싸고 끝은 아니긴 함 근데 중간은 확실하게 조졌음 | 24.01.22 21: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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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유성가챠는 열심히 만들었는걸 | 24.01.22 21: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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