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악명 높은 그대로 인종들 인성이 드로우랑 삐까 뜨는 개차반인 건 맞는 듯
그놈의 이스틱 거리면서 깔보는 거가 참...게다가 양성소도 원래는 수도원인 곳을
기스양키 들이 습격해서 차지했다는 거 보면 너님들도 일리시드랑 다를 거 없는 녀석들 아님?
이라는 생각 마저 드네. 설득 실패 한번이라도 하면 사실상 전투라고 봐야 할 정도로 전투 민족인건 덤
그래도 레이젤 데리고 다니는 이상 학살 플레이는 하고 싶진 않아서 섀하랑 바드로 전직시킨 윌 가지고
버프 걸면서 설득 플레이 하고 다녔다. 요구치 높은 경우는 더럽게 많아서 쌓아놨던 영감도 이 구역에서 다 써버림
그나마 일말의 양심이라면 개인차는 있어서 겁많은 애도 있고 심성 착한 사람도 1-2명 있어서
설득 플레이 하는 동기가 생기긴 했다는 거. 특히 부화소 관리자 양반은 자기 태생과 엮인 것도 있어서
약자한테도 기회를 주고 싶어하는 사람이라 어찌 잘 설득해서 알 받아왔다.
전투민족 답게 들고 다니는 장비들 성능이 기본적으로 성능들이 준수하더라
일단 상점 주인이 파는 민첩 장갑과 유니크 검은 구해놓긴 했다만 이후 전개 생각하면 장비 좀 더 사놓을걸
하고 살짝 후회 중.
그리고 올챙이 제거 수술 이벤트 보는데 이거 처음엔 레이젤로 봤다가 주사위 이벤트 요구치가 성공시킬
생각 없어 보이는 거 보고 벙 쪘고, 어찌저찌 레이젤 살려서 뺴놓고 보니 스탯 하향 되어 있던.
알아보니 영구 하향 이벤트인데다 동료들은 올챙이 흡수 못시켜서 원래대로 되돌릴 방법도 없어서
결국 로드하고 주인공이 하는 걸로 봄.
마지막에 대장이라는 작자랑은 결국 맞다이 뜨는 전개가 됐는데 서브퀘 거진 다하고 와서인지 싸우기 직전에
레벨7이 되서 생각보다 쉽게 깬 듯. 그 후 블라키스와의 대면은 개기면 어떻게 되는지는 실장님꺼 미리 보고 와버려서
살짝만 튕겨보고 깨갱 했다. 그리고 이미 정체 어느 정도 아는 수호자랑 만났지만 적대해봤자 좋을 건
없어 보여서 일단은 협력하기로 결정.
그 뒤 양성소 탈출하는 전개가 됐는데 이 부분은 놓친 거 없나 공략 좀 보다가 알게 된 정보가 있어서
라샌더의 피 관련 퀘를 미리 해놔 가지고 다행히 복도에서 연전 하는 전개 피하고 무사히 탈출 함
아마 대부분 사람들은 여기서 돌아가는 길에 다 죽이고 오지 않았을까 싶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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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SUKI
적당히 손해 보면서 진행 할 거면 상관 없긴 한데 특정 인물 정보 라던가 관련 서브퀘들 온건 하게 해결하고 싶으면 결국 설득이 필요해 지더라 | 24.01.06 11: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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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양성소 스토리는 우호로 끝내는 라인이 아예 없어서 무조건 적대됨 | 24.01.06 11: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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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됐든 마지막 대장이랑은 절대 친해질 수 없는 구조더라...애초에 통수칠 생각 뿐인 놈이기도 했고 | 24.01.06 11:1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