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찐따맨들이
자기 격투스포츠가 최강이고 나머지 애들은 ㅈ밥이다 식의 의도성을 내비치는 경우가 많음
자주 나오는 건 아무래도 현세대 양분하는 MMA와 복싱 팬들이 서로
우리 MMA가 실전 최강, 현세대 최고 타격가도 복싱선수 주먹 못따라온다 이지랄을 자주 하더라
유튜브로 격투기 관련 영상을 많이 봐서 그런지
정말 그 거지같은 찐따 논리를 자주봐서 조금 짜증남.
근데 사실 MMA는 실전이 아니고 빳다들고 두세명 덤비면 MMA선수도 안심할 수 없으며
복싱선수도 MMA든 유도든 룰 바꿔서 올려놓으면 샌드백으로 전락하는 건 똑같음
결국은 룰이 있는 스포츠고
경기내에서 강함을 다루는거지 무슨 인간을 초월한 괴물을 양성해내는 단체가 아님
과거로 돌아가도 맨손 격투보다는 당연히 냉병기로 싸웠고
현대는 열병기로 서로 쏘는게 진짜 실전인걸......
격투기, 격투 스포츠가 추구하는 강함은 그런게 아닌데 자꾸 서로 이상한 말장난으로 이게 최강고르는 놀이를 하지만
발터 PPK면 날던 권력도 떨어뜨리는데 이상한 '실전' '타격능력' 이런 거에 쓸데없이 심취하는게 안타까움
스포츠를 스포츠로 좀 즐기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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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문제가 거의 확실함 동일한 MMA계통이라도 쿠도라고 무술 유파 지향적인 곳으로 보내면 거기도 또 룰이 달라서 MMA 프로선수도 적응 잘 못함 거기는 고추때리기 박치기 허용이고 그라운드 30초던가? 룰이 달라지면 MMA선수도 적응이 쉽지않아진다는 것. 말그대로 MMA도 스포츠라는 명확한 증거임. 타격이 약한게 아니고 그냥 룰임 룰. 복싱선수를 그럼 순수 타격하는 다른 스포츠로 옮기면 잘하나? 그것도 아님. 타격이 약한게 아니고 그냥 복싱을 잘하는거다. 이게 정답임. 룰은 룰이고 그 룰 내에서 강함을 겨루는 '스포츠'인거지. 진짜 무규칙으로 내놓으면 복싱은 타격을 잘하는게 아니라 다리몽둥이 부러지는게 현실이고 MMA도 장갑만 바꿔놔도 존나 쳐맞음. 스포츠를 스포츠로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임. 진짜 실전은 거기서부터는 법이 나옴. | 24.01.06 10:3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