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유저가 이제 줄어들어가는 인구구조적 구간에 진입하거나 압박이 시작되는 등... 생각보다 빠르게 하강하기 시작할거 같은게
이미 2019년 게임 이용률 65퍼가 2020~2021년 74퍼까지 확 뛰었다가
내려가서 코로나 여파가 끝난 2023년도 오히려 59퍼로 완전히 오히려 4년전보다 더 꼬라박아버렸는데 이게 사람들이 슬슬
모바게를 떠나거나 더 떠나게 될거라는 신호같은거고....
전세계 시장 기점에서도 드디오 미쳐돌아가던 모바게 성장률이 이번에 0.8퍼라는 코로나 끝나고도 성장세를 다시 올리지 못하고
반대로 콘솔이 8퍼 가까운 성장하니 닌텐도나 소니 마소 주가가 좋은 흐름을 보이거나 탄탄해질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함.
사람들이 전체 시장에서 봐도 다시 모바게에 들어왔다가 이제 슬슬 뱉거나 콘솔로 갈아타서 경제적 불안에 대비하는 모습...
반대로 중국만이 주요 시장중 유일하게 중국게임 시장 성장률보다 모바게 시장 성장률이 더 컸었지만 여기도 슬슬 유저 증가가
둔화되고 있다는 점이 악재인거 같음.
그리고 서브컬쳐 게임 분야는 역시나 대규모 투자작품들은 중국에서 제일 활발하게 제작중이고,
한국 일본은 완전히 저비용 고효율 구조가 더 잘 성공하고 있는 바. 저런 트렌드로 완전히 접어들거같고.
일본도 모바일 게임 준비중이라는게 적어도 1년내 출시할거면 보여야 하는데 게임쇼들마다 완전히 그런 대작이나 프로젝트 자체가
보이지도 않으니 걍 접고 있다는거고
한국도 이번에 대기업 게임들 신작에서 메인으로 보여지는 게임들은 죄다 서브컬쳐계열도 아니고 모바일 게임도 아님.
기껏해봐야 서브컬쳐 게임들도 걍 전면이 아니라 뒤로 조용히 준비중인 리스트에만 있고 홍보에도 적극적이 아닌거 보면
앞으로도 여기 오지 않을거 같다는 느낌이 듬.
즉 전반적으로 한국도 슬슬 겜커뮤들 모바게 이야기는 많이 줄어들거 같고
새로운 투자로 인한 대작은 하던 애들 그러니까 거의 중국에서만 나올거 같다는 생각이 듬.
애초에 모바게 자체마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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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아마 지금 기대작인 zzz, 엔드게임, 명조 같은거 나오고 나면 신작 점점 줄어들지 않을까 싶음 경제가 안좋아지니까 라이트유저가 많고 과금부담이 심한 모바일부터 떨어져나가는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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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틴어 어서 배우자고 | 23.12.30 15: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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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아마 지금 기대작인 zzz, 엔드게임, 명조 같은거 나오고 나면 신작 점점 줄어들지 않을까 싶음 경제가 안좋아지니까 라이트유저가 많고 과금부담이 심한 모바일부터 떨어져나가는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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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게임이래 엔드필드; | 23.12.30 15:3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