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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나같이 성질급한 사람 있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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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여우
그것도 답답해서 못봄 | 23.12.30 15:06 | | |

(IP보기클릭)59.26.***.***

그런식으로 모든 일에 배속 거는 사람들은 평상시에 사회에서 말하는 페이스대로 말하면 제대로 안듣고 있다가 내용 다 놓친다고 함 평소에 하도 빨리 보니까 -> 내용에 집중을 안하고 후다닥 뇌를 거쳐가기만 해서 오는 영향이라고 하는 거 같음
23.12.3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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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아이크
그런적 한번도 없음 | 23.12.30 15: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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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la Jyrkiäinen
님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주변사람들은 이미 다 그렇게 생각할걸 겉으로 말 안할 뿐이지 | 23.12.30 15: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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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아이크
주변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한 적 없는데 애초에 내가 신문부 회장이라서 이야기 듣는 담당인데 그게 안됬으면 회장직 진작 사퇴했겠지 | 23.12.30 15:13 | | |

(IP보기클릭)59.26.***.***

Aila Jyrkiäinen
아휴 그럼요 그렇죵 | 23.12.30 15:14 | | |

(IP보기클릭)136.52.***.***

라이아이크
아무 근거도 없이 사람 말 안듣고 귀막고 에베베베베 하면서 자기 주장만 옳다고 하고 있는데 사회 일침이랍시고 하는 꼴이 참 우스움 | 23.12.30 15:15 | | |

(IP보기클릭)136.52.***.***

라이아이크
사회나가서 그렇게 사람말 안듣고 멋대로 사람 자기 밑으로 깔아뭉개는 짓 하면 다들 너 말은 안해도 싫어할듯 | 23.12.30 15:15 | | |

(IP보기클릭)59.26.***.***

Aila Jyrkiäinen
아휴 그렇죠 그럼요 | 23.12.30 15: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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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아이크
ㅇㅇ 내 충고를 마음깊이 새기고 살면 앞으로 그렇게 사람들한테 븅신취급 당하는 일도 줄어들거야 이해했다니 다행이네 | 23.12.30 15:22 | | |

(IP보기클릭)59.26.***.***

Aila Jyrkiäinen
그럼요 아휴 그렇죠 | 23.12.30 15:23 | | |

(IP보기클릭)178.249.***.***

라이아이크
이건 또 뭐하는 쿨찐이지 이런 어그로는 신박하네 | 23.12.30 15:24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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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근
반은 맞는거같기도 하고 반은 아닌거같기도 하고 | 23.12.30 15: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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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최봉근
진짜 초월적으로 몰입되고 재밌으면 배속끄는데 그게 아니면 배속킴 | 23.12.30 15:14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36.5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아토뮈크
딱히 그건 아닌거같은데 일할때도 남보다 2배로 일하고 힘든것도 남보다 더 많이 하고 뭐든 걍 많이하는데 그게 느려지면 개 답답함 | 23.12.30 15: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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