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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저체온증 사망의 역설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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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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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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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01.***.***

BEST

이런것도 있었지
23.12.30 13:18

(IP보기클릭)125.182.***.***

BEST
너무 추워서 신경이 맛간다는 이야기
23.12.30 13:18

(IP보기클릭)59.12.***.***

BEST
출처 : 트위터 뭔데 웃기냐
23.12.30 13:18

(IP보기클릭)45.64.***.***

BEST
저거 미스테리라더라 옷을 다 벗고 있는 시체가 발견된다고는 함
23.12.30 13:19

(IP보기클릭)221.156.***.***

BEST

답을 정해놓고 결과를 끼워맞추는것도 좋은 습관은 아님
23.12.30 13:34

(IP보기클릭)180.65.***.***

BEST
이상탈의 현상은 실제 있는 현상일건데
23.12.30 13:28

(IP보기클릭)218.48.***.***

BEST

거봐요. 내가 한 짓이 아니라니까?
23.12.30 13:25

(IP보기클릭)175.21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왈랄랄근
???:으으... 죽기 전 마지막으로... | 23.12.30 13:19 | | |

(IP보기클릭)59.12.***.***

BEST
출처 : 트위터 뭔데 웃기냐
23.12.30 13:18

(IP보기클릭)116.47.***.***

모리야스와코
신빙성 없어보이는 출처 | 23.12.30 13:22 | | |

(IP보기클릭)59.25.***.***

모리야스와코
뭐 고장난 시ㅣㅣㅣㅣㅣㅣㅣㅣㅣ | 23.12.30 13:34 | | |

(IP보기클릭)211.234.***.***

그러니까 폭행치사 시체를 감추려면 겨울에 옷벗기고 밖에 버려두면 되겠군
23.12.30 13:18

(IP보기클릭)222.233.***.***

WHO장
꿀 같은거 발라서 묻어야지 문제는 뼈가 남으니 요즘 유행이라는 애완동물 장례식차를 사용하도록 | 23.12.30 13:21 | | |

(IP보기클릭)59.11.***.***

WHO장
오인된다는 거지, 동상 치부는 안하겠지. 어차피 검시 들어가면 사인 다 나오잖음 | 23.12.30 13:21 | | |

(IP보기클릭)175.20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왈랄랄근
던지면 타박상 남잖아.... | 23.12.30 13:21 | | |

(IP보기클릭)211.201.***.***

BEST

이런것도 있었지
23.12.30 13:18

(IP보기클릭)221.150.***.***

고구마버블티
온도감지 센서가 고장나서 오버플로우 나니까 뇌에서 버그 일으키는 듯 | 23.12.30 13:27 | | |

(IP보기클릭)120.50.***.***

고구마버블티
너무 추우니까 신경계 교란 오면서 맛이 가나보네 ㄷㄷㄷㄷㄷㄷㄷㄷㄷ | 23.12.30 13:33 | | |

(IP보기클릭)61.39.***.***

고구마버블티
아니 아무리 그래도 비전시 상황인데 애를 저렇게 될때까지 춥게 냅두냐... 한마디로 얼어죽을 뻔했다는 거잖아 | 23.12.30 13:34 | | |

(IP보기클릭)125.182.***.***

BEST
너무 추워서 신경이 맛간다는 이야기
23.12.30 13:18

(IP보기클릭)45.64.***.***

BEST
저거 미스테리라더라 옷을 다 벗고 있는 시체가 발견된다고는 함
23.12.30 13:19

(IP보기클릭)125.143.***.***

디아틀로프
23.12.30 13:19

(IP보기클릭)218.53.***.***

템프 센서 고장으로 언더플로우 난거네
23.12.30 13:20

(IP보기클릭)106.101.***.***

죽을 위기가 오면 자율신경계가 박살나나봄
23.12.30 13:20

(IP보기클릭)14.39.***.***

체감은 정 반대로 불타는 걸로 느껴지나 보구나.
23.12.30 13:20

(IP보기클릭)119.207.***.***

근데 진짜임 내 동상걸린 손이 말해준다
23.12.30 13:20

(IP보기클릭)210.96.***.***

너무 차가우면 너무 뜨겁게 느껴지기도하고.. 반대로 뜨거워도 차갑게 느껴져서 화상 입기도 하고.. 뇌가 너무 고통스러우니까 차단하는건가?
23.12.30 13:21

(IP보기클릭)59.11.***.***

하트를노렸었다
뜨거운 거 차가운 거 느끼는 신경이 다른데 어느 정도 넘으면 둘 다 작동해서? | 23.12.30 13:22 | | |

(IP보기클릭)49.161.***.***

설녀 이야기가 저기서 유래됬다는 말이 있음
23.12.30 13:22

(IP보기클릭)220.94.***.***

이거 만화 고고한인간인가? 거기서도 나옴 산에 관한 만화인데 재밌게 봤지 주인공 동료가 옷벗으려다가 동사한걸 발견함
23.12.30 13:22

(IP보기클릭)123.214.***.***

드라이아이스 만지면 처음엔 차갑다가 나중엔 뜨겁다고 느껴지는게 저거구나
23.12.30 13:24

(IP보기클릭)61.72.***.***

얼어죽을거 같아서 몸에선 열 태우는데 뇌는 그걸 인지 못해서 덥다고 느끼는건가
23.12.30 13:24

(IP보기클릭)118.35.***.***

저거 신체 내 수분이 얼면서 전신 세포에서 열 방출하는거땜에 신경 과자극 와가지고 저러는거 아님?
23.12.30 13:24

(IP보기클릭)180.65.***.***

진격의 우마무스메
신체 내 수분이 얼 정도면 이미 세포들 다 뒈짖한 상태임 | 23.12.30 13:27 | | |

(IP보기클릭)118.41.***.***

맞는 말이지 않나 산 등반이나 극지 탐사 같은 거보면 과거에 사례있던거 같던데
23.12.30 13:24

(IP보기클릭)1.242.***.***

추울때는 피가좀 덜 돌아서 심장쪽에 모이게 됨 근데 임계치가 넘으면 그 심장쪽에 있는 피들이 전신으로 퍼짐, 차가워진 말단부분에 심장 부근에 모여있던 따듯한 피 갑자기 들어닥침 차가운 탕에 있다가 따듯한 탕에 갑자기 들어가면 더 뜨겁게 느껴지듯 신체 내부에서 저 현상이 발생 뜨거움을 느끼고 탈의까지 하게 된다고 하네
23.12.30 13:25

(IP보기클릭)218.48.***.***

BEST

거봐요. 내가 한 짓이 아니라니까?
23.12.30 13:25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37.***.***

저러니까 설녀하고 떡치다 죽었다는 괴담이 생기지 ㅋㅋ
23.12.30 13:25

(IP보기클릭)116.39.***.***


출처: 서울아산병원 홈페이지. 몸이 뜨거워짐을 느낀다는 증상은 없음. 저런 인터넷발 정보 좀 맹목적으로 믿지말고 스스로 찾아보는 습관을 기르자.
23.12.30 13:26

(IP보기클릭)180.65.***.***

BEST
루리웹-9534679272
이상탈의 현상은 실제 있는 현상일건데 | 23.12.30 13:28 | | |

(IP보기클릭)180.65.***.***

루리웹-9534679272
구글에 이상탈의 검색만 해도 학술지 뉴스 국과수언급 다 나오는데. 그리고 니가 갖고온 출처에 신체기능 저하 판단력 저하로 나오는 현상이라고 봐도 됨 | 23.12.30 13:33 | | |

(IP보기클릭)59.11.***.***

루리웹-9534679272
저게 그래서 미스테리라는 거임. 저기 쓰여있는 것 처럼 보통은 추워서 떨다가 졸음이 오고 몽롱해지면서 의식이 없어지고 사망함. 뒷목에 있는 체온 조절 중추가 갑자기 맛탱이가 가서 그렇다는 말도 있고 여러 이설이 있는데 정확히 밝혀지진 않았음. | 23.12.30 13:33 | | |

(IP보기클릭)221.156.***.***

BEST
루리웹-9534679272

답을 정해놓고 결과를 끼워맞추는것도 좋은 습관은 아님 | 23.12.30 13:34 | | |

(IP보기클릭)218.53.***.***

루리웹-9534679272
오한이 소실된다고 써 있네 더이상 안춥다는 이야기 이아님? | 23.12.30 14:01 | | |

(IP보기클릭)119.17.***.***

루리웹-9534679272
맹목적인 믿음을 경계하라는 말은 맞지만 맹목에 빠진 건 정작 본인이라는 아이러니 | 23.12.30 14:23 | | |

(IP보기클릭)68.60.***.***

루리웹-9534679272
조금만 검색해도 나오는데 안타깝네 | 23.12.30 14:23 | | |

(IP보기클릭)118.32.***.***

나는 다른 경우였지 ㅋㅋㅋ... 눈 겁나와서 부대원들이랑 치우고 있는데 겁나 더운거 나만 그런게 아닌듯 한명 한명 상의 탈의 하기 시작함.... 알고보니 그게 4월 중순 ㅋㅋㅋ
23.12.30 13:27

(IP보기클릭)118.235.***.***

영화 에베레스트가 into the thin air라는 실제바탕 에세이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는데 저기서도 동사직전 옷벗는거나오는거보면 없는말은 아닌듯
23.12.30 13:27

(IP보기클릭)211.234.***.***

야간족이 이케이스
23.12.30 13:27

(IP보기클릭)119.199.***.***

강원도 복무했었는데..온도계가 영하 28도를 가르키는날 새벽 분 근무를 부사수로 나갔던적이 있음.. 상시작전부대라 인원이 항상 모자라 주야간없이 2시간 근무를 섰었는데... 한시간 20분쯤 지났으려나.. 그땐 짬찌끄래기 였고 부사수라 계속 밖에 서있었는데 어느순간 뭔가 따뜻하다는 느낌을 느끼기 시작함... 신기한게 손발, 얼굴은 추워서 깨질거같은데 몸속이 뜨겁게 느껴짐.. 머리가 아프고 화난거처럼 속에서 열불이 올라오는거같이 덥다고 느껴지고.. 뭔가 이상해서 좀 움직이고 그랬더니 좀있다 갑자기 몸속에서 땀이 나는 느낌 들면서 괜찮아지곤 다시 극도로 추워지긴했는데.... 그게 저런 증상의 전조였으려나....?ㄷㄷ
23.12.3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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