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생각임을 밝힘
시대가 바뀌어도 규제가 사라지지 않는 근원적 원인은 부모라고 생각함
20세기 늙은이들은 언젠간 사라질 것이고 개인인권 의식이 그때보단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데...
사라지지 않는건 부모들이라고 생각함
부모들은 애들이 그런거 보면 안된다고들 생각하지... 그건 이해함.
그래서 연령제한을 걸고 그러는거니까...
그런데 근원전 차단의 이유가 연령을 속일수도 있다는 우려인데
그건 부모가 감독하여 막아야할 부모의 일임
그런데 부모들은 그저 노후대비 및 신분상승을 위해 학원 뺑뺑이나 생각하지 관리감독할 생각을 전혀 안함
(쉽게 이야기 하면 나중에 등쳐먹을생각만 하지 보살피는걸 귀찮아 하는거)
셧다운제가 왜 부모들의 환영을 받고 나왔겠어?
그런데 웃긴건 나중에 부양청구하기 힘들어져서 그런지 몰라도 보육원에 보내질 않더라? 보육원에 보내버리면 편안해 질건데
암튼 재발방지를 위해선 사전심의 의무를 폐지부터 해야하는데...
최근에 국회 소위원회에서 반대들을 하더라고...
(IP보기클릭)1.213.***.***
지는 황새가 물어다준줄 아는 기독-꼰대들 탓이지.
(IP보기클릭)1.213.***.***
지는 황새가 물어다준줄 아는 기독-꼰대들 탓이지.
(IP보기클릭)203.242.***.***
인공수정으로 애낳는 사람들인가 보다 | 23.12.28 10:2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