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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일본 : 조선보다 조총 기술은 우리가 더 뛰어나군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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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66.***.***

BEST
한국인 특유의 집착적으로 발달한 장거리 투사체계 ㅋㅋㅋㅋㅋ
23.12.27 02:26

(IP보기클릭)118.235.***.***

BEST
??:아니 저놈들이 대들보를 쏜다고!!!
23.12.27 02:24

(IP보기클릭)124.59.***.***

BEST

??? : 조선놈들이 기둥뿌리를 뽑아서 쏴댄다!
23.12.27 02:28

(IP보기클릭)220.76.***.***

BEST
한산과 노량을 보고 온 감상 역시 우리 조상님들이 화력에 미치신 이유를 알겠다
23.12.27 02:28

(IP보기클릭)14.34.***.***

BEST
뭐든 크고 긴게 좋은 것이다. 하하하
23.12.27 02:26

(IP보기클릭)118.235.***.***

BEST
한국인 유전자에 각인된 큰거 쏘는 본능
23.12.27 02:29

(IP보기클릭)220.76.***.***

BEST
.....기술원류가 지들이라고는 아무도 말 안했어..
23.12.27 02:30

(IP보기클릭)118.235.***.***

BEST
??:아니 저놈들이 대들보를 쏜다고!!!
23.12.27 02:24

(IP보기클릭)124.59.***.***

BEST
정답이다냥식아

??? : 조선놈들이 기둥뿌리를 뽑아서 쏴댄다! | 23.12.27 02:28 | | |

(IP보기클릭)121.166.***.***

BEST
한국인 특유의 집착적으로 발달한 장거리 투사체계 ㅋㅋㅋㅋㅋ
23.12.27 02:26

(IP보기클릭)175.126.***.***

뷰포리아
일단 무슨 무기기술을 수입해도 일단 사거리붜 늘리고 보는 ㅋㅋㅋㅋㅋ | 23.12.27 02:29 | | |

(IP보기클릭)14.34.***.***

BEST
뭐든 크고 긴게 좋은 것이다. 하하하
23.12.27 02:26

(IP보기클릭)121.129.***.***

화력! 더 강한 화력!
23.12.27 02:27

(IP보기클릭)220.76.***.***

BEST
한산과 노량을 보고 온 감상 역시 우리 조상님들이 화력에 미치신 이유를 알겠다
23.12.27 02:28

(IP보기클릭)220.76.***.***

ㅇㅏ가씨
퍼퍼퍼퍼퍼퍼퍼퍼펑 터질때의 그 짜릿함 | 23.12.27 02:28 | | |

(IP보기클릭)180.230.***.***

이 만화 요즘 자주 보이던데 일본에서 연재하고 있는거임?
23.12.27 02:28

(IP보기클릭)61.105.***.***

용사님

연재 중이고, 5권부터 이순신장군님 제대로 등장해서 한국에서도 관심 보이는 중ㅋ | 23.12.27 02:29 | | |

(IP보기클릭)121.136.***.***

용사님
도요토미 히데요시 일대기로 옛날부터 연재하고 있었는데 이제 임진왜란 파트라는듯 | 23.12.27 02:29 | | |

(IP보기클릭)180.230.***.***

확인불명
| 23.12.27 02:31 | | |

(IP보기클릭)59.6.***.***

이나맞음
와 일본 역사에 관심 많으면 봐둘 만 하겠다. 난 게임 인왕 하면서 관심 생겼음. 무슨 역사교과서같이 정리를 잘해놔가지고...이거 해보고 영화 세키가하라 보니까 거기 나온 등장인물들이 고대로 다 나옴 ㅎㅎ | 23.12.27 02:33 | | |

(IP보기클릭)121.186.***.***

용사님
낮에 이 만화 도입부라고 올라온 부분 보니까 군국주의 까기 위해 히데요시 일대기 그리는 것 같더라 | 23.12.27 02:34 | | |

(IP보기클릭)59.6.***.***

charka
보니까 1,2,3권 표지가 원숭이, 원숭이 어린 시절, 너구리인 걸로 보이네 | 23.12.27 02:34 | | |

(IP보기클릭)223.39.***.***

charka
코에이가 괜히 역사게임 명가가 아니지. 전국무쌍과 노부나가의 야망, 태합입지전 만들던 짬이 어디 가겠냐. 전국시대 역사 드라마로 배우고 싶으면 공명의 갈림길, 풍림화산, 군사 칸베에 진짜 강추함. 넷플릭스 사무라이의 시대같은 쓰레기는 보지 마셈. | 23.12.30 12:12 | | |

(IP보기클릭)180.67.***.***

원시고대 대함미사일
23.12.27 02:29

(IP보기클릭)118.235.***.***

BEST
한국인 유전자에 각인된 큰거 쏘는 본능
23.12.27 02:29

(IP보기클릭)175.197.***.***

임진왜란때 왜놈의 조총에 학을 뗀 조선은 이후 왜놈보다 더 조총병 양성에 진심이 되어 러시아 제국의 전열보병이랑 싸우기도했다.
23.12.27 02:29

(IP보기클릭)175.126.***.***

치르47
근데 나선 정벌 때 조선 조총병들은 전열이 아니라 개인 사격을 했다고 함. 오스만 제국의 정예 보병인 예니체리들도 이렇게 사격했고, 페르시아나 아프간에서 제자일 쓰는 병사들도 이렇게 총병을 운용했는데 이게 개인 숙련도를 많이 요구하는 전법이라, 개개인의 전투력은 뛰어나지만 결국 화망 형성에는 불리하기도 한거라서... | 23.12.27 02:32 | | |

(IP보기클릭)124.153.***.***

작가 양반의 조사 깊이가 아쉽네 명나라까지 안 가도 화약 테크에 환장한 나라였고 총통 중에도 조총과 비슷한 개인 화기급이 있었는데
23.12.27 02:29

(IP보기클릭)175.197.***.***

죄수번호-3493859067
그건 따지면 핸드캐논이라서 조총이랑 기대하는 바가 전혀 다름 일본이 전국시대로 갈고닦은 공성전의 짬밥+조총의 딜레이를 보완하는 노하우가 있어서 조선이 밀렸던거. | 23.12.27 02:31 | | |

(IP보기클릭)1.242.***.***

치르47
??? : 공성이라고 해봤자 거점 ㄸㅁ기 밖에 안 해본 놈들이..... | 23.12.27 02:33 | | |

(IP보기클릭)124.153.***.***

치르47
https://youtu.be/FBM4JoTpv4E?si=GV7U1uM_tlvXwnf9 운용 노하우 이전에 무기로서의 효율성을 따져도 조총 쪽이 좀 더 잘 가다듬어져 있는 물건이었음 다만 본문에서는 조선군이 대포만 쓰지 조총급 화기는 없었다는 듯이 적어놨으니 어? 있는데? 라는거지 | 23.12.27 02:43 | | |

(IP보기클릭)61.105.***.***

죄수번호-3493859067

그냥 총을 사용하지 않았다지, 없다고 하지는 않았음. 당장 만화에 그려진 것이 화승총인데... | 23.12.27 02:45 | | |

(IP보기클릭)124.153.***.***

죄수번호-3493859067

https://youtu.be/6T90NGMRyDY?si=uhY8ln_DWgKqPRd9 이런 물건도 있어 | 23.12.27 02:50 | | |

(IP보기클릭)124.153.***.***

이나맞음

이 컷에 그려진 화승총은 왜군이 사용하던 것을 더 크고 멀리가는 조선의 천자총통과 대조하기 위해 배치한 것으로 보이는데... | 23.12.27 02:55 | | |

(IP보기클릭)124.153.***.***

이나맞음
같은 페이지의 말풍선 빨강 칠해놓은 부분과 정면으로 모순인데... 그리고 장식적인 요소나 실루엣이 전형적인 일본 화승총 찾아보고 그린 것 같음 | 23.12.27 03:08 | | |

(IP보기클릭)61.105.***.***

죄수번호-3493859067
네 의견이 맞는 것 같아 댓글 삭제했었는데 달았었네ㅋㅋㅋ 확실히 또 비교한 것도 같아서 만화보고 다시 판단해보려고 | 23.12.27 03:09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20.76.***.***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GOI-004C
.....기술원류가 지들이라고는 아무도 말 안했어.. | 23.12.27 02:30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9.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GOI-004C
일단 그렇게라도 해외기술을 도입해서 전략 우위를 가져가는 것도 실력임. | 23.12.27 02:37 | | |

(IP보기클릭)61.4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GOI-004C
일본에서도 철포의 기원은 포루투갈 상인에게서 기술을 사와서 만들었다고 명확하게 기술하고 있음.. | 23.12.27 02:38 | | |

(IP보기클릭)221.14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GOI-004C
사와서 자체생산까지 했으면 된거지. 우리나라 k1 k2 전차 원류인 영국의 그 뭐시기 전차나 패튼 m 쓰리즈 공여받아서 뜯어서 기초기술 마련했다고 결국 영국 미국 꺼 아님 이라고 하지 않잖아 | 23.12.27 13:29 | | |

(IP보기클릭)125.184.***.***

히히 대들보맛좀 봐라
23.12.27 02:30

(IP보기클릭)175.126.***.***

진짜 조선이 화약을 구하기 어려워서 화포 대형화나 신기전 양산이 힘들어서 그렇지 동시대 서구처럼 화약이랑 금속 많이 쥐어줬으면 뭔짓을 했을까
23.12.27 02:30

(IP보기클릭)182.31.***.***

흑역사양산기
그 화약이 부족하던 시절에도 영의정 정창손 집에 귀신이 출몰한다고 하니 청컨데 화포로 귀신을 쫓아냅시다 했던 나라인데 정말 화약이 썩어넘치는 상황이 되었다면 무슨 짓을 했을까 궁금함 | 23.12.27 02:34 | | |

(IP보기클릭)175.126.***.***

흑역사양산기
엄밀히 따지면 조선 화포중 제일 컸던 천자총통도 화약 팍팍 쓰고 대형화한 비슷한 시기 서양 컬버린(홍이포)에 비하면 쁘띠한 사이즈였음. 그만큼 조선이 화약이랑 금속 구하기가 힘들었단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걸로 화력압도가 될만큼 동아시아 전장환경이 어땠는지랑 + 진짜 그 어려운 환경에서도 화약무기 만들려고 몸비튼 거 보면 참 집착하긴 집착했다 싶어... | 23.12.27 02:35 | | |

(IP보기클릭)59.8.***.***

흑역사양산기
전술 지대지탄에 다연장 미사일에 대함미사일에 작렬탄까지 개발했는데 그 이상이면... 두렵다 | 23.12.27 02:36 | | |

(IP보기클릭)210.103.***.***

흑역사양산기
동아시아는 유럽 처럼 서로 계속해서 경쟁하는 체제가 아니라서 무기가 더 발전하기는 힘들었을듯 나선정벌때 러시아의 플린트락 머스킷을 입수하고도 주구장창 화승총만 쓴거 보면... | 23.12.27 02:38 | | |

(IP보기클릭)175.126.***.***

Vault
ㅇㅇ 사실 조선의 무기발달사를 보면 엄청 혁신적인 것보다는 이미 안정적이고 어느 환경에서도 사용이 용이한 검증된 기술을 극한으로 개량하려는 성향이 더 많이 보였음. 당장 이미 임란 이전에 조총을 알고 있었음에도 조총 도입 대신에 핸드캐논류였던 승자총통을 극한으로 개량하는 방향으로 밀고 나간 걸 보면 말이지(결국 임란 때 조총에 당하고서 조총으로 전환하지만), | 23.12.27 02:41 | | |

(IP보기클릭)136.23.***.***

흑역사양산기
유럽도 화약은 많이 부족했음. 절대왕정 시대 최대 부국이었던 프랑스도 그거 감당 못해서 총사대 (그 달타냥 3총사 하는거 그거 맞음) 라는 화약을 구할 수 있던 왕의 직속대 꾸린거 보면 말 다했지. 나중에 영국이 대항해시대에서 태평양에 있던 새똥이 쌓인 무인도 발견해서 초석 감당하고, 1차대전 이후 화학 합성법으로 물량 대서 나아진거라. | 23.12.27 02:45 | | |

(IP보기클릭)175.126.***.***

PTLimA
ㅇㅇ 그렇다곤 하는데 그래도 확실히 그 시대에 전쟁하면서 세계 휩쓸고 다녔던 유럽 애들 화포가 중량이나 화약량 면에서 조선보다 크긴 했음. 당장 중국부터도 컬버린 수입해서 써보고 그 화력에 와! 하고 후금이랑 싸울 때 동원했으니... 아 근데 다른 의견으로는 중국이나 조선 같은 나라가 유럽보다 특별히 더 화약을 구하기 힘들었다기 보다는, 중장갑 정도도 상대적으로 낮고 해서 화력보다는 기동성과 이용 편의성에 중점을 둔 무기체계여서 그랬다는 의견도 보긴 했음. 포가 작으면 화력은 떨어져도 운용하긴 확실히 편하고, 상대방도 뭐 압도적인 장갑 입은 거 아니면 화력 좀 줄어도 대규모 부대 이동에 안 거치적거리는 게 더 좋으니까. | 23.12.27 02:50 | | |

(IP보기클릭)136.23.***.***

PTLimA
이거 보면 조선이 화약병기 부국으로 가는 길은 애초부터 불가능했지. 초석 (구아노) 구하려면 남태평양으로 가야 됨 <- 조선은 상업을 천한것으로 치던 농업 국가임, 무역하는 조운선들이 대양항해 하기엔 너무 작아서 , 그리고 사람이 많이 죽어나가서 애초 어업도 강 어귀에서 하던 해상 후진국이기도 했음. 마지막으로 철저한 왕조 국가라서 돈 되겠다 싶으면 특정 산업 (동전 제조, 염전 운영, 철기 제작 , 은 제련 등) 운영 독점권을 왕족 방계에게 떼어줌. 화약 혁명이라는게 왕권이 약한 이탈리아나 영국에서 발전할 수 밖에 없었던거지... 동아시아 3국의 신분제는 너무 공고해서 if가 오더라도 유럽처럼은 안됐음. | 23.12.27 02:53 | | |

(IP보기클릭)136.23.***.***

흑역사양산기
중갑은 유럽도 기사 계급이 몰락하면서 (사실 중세 기사 하면 보이는 멋진 판금 갓온은 중세가 아닌 수차를 돌려서 근현대적인 공장식으로 제철 제련하던 밀라노 시대 때 나온거라 근대에 더 가까움) 무장시칼 필요성 없어질 때 나온 물건이라 진짜 중세 사슬갑옷이랑 후금 8기군 철기병 생각하면 동아시아가 후진가? 따지면 딱히... 당시 서양에서 , 콕 집어서 영국에서 화기가 발전했던게 화약을 터뜨려도 안 찢어지던 청동 주물로 대포를 만들었던 동아시아, 스페인과 달리 영국에서는 물자 가진게 없어서 청로 어떻게 대포 못 만드나? 하면서 끊임없이 연구하다가 나온거라서. 조선에서는 총통이랑 소화기인 조총이 어떻게 자리를 잡긴 했지만 화약을 미친듯이 먹는 대포 늘리는게 쉽진 않았을거임. 내전이나 외적 침입으로 전쟁이 크게 벌어지면 20-30년에 달하던화약 비축을 1~2년 만에 다 썼다고 하니... | 23.12.27 03:01 | | |

(IP보기클릭)175.126.***.***

PTLimA
내 예상도 유럽처럼은 안 되었을 거라는 데는 동의하지만, 그래도 if(충분한 화약과 금속이 주어진다)가 주어졌다면 화약병기류 자체는 꽤 발달시켰을 것 같음. 말하자면 조금 한물간 개념이긴 하지만 이슬람권의 근세 화약제국처럼, 무기의 발달이 군대 밖의 사회구조에까지 미치지 못한 형태로 말이지. 물론 그런다고 조선이 막 조선제국! 을 만들었을 거라는 이야기도 아니고, 다만 영토방어는 더 나은 병기로 더 훌륭히 해내는 선에서 마무리되지 않았을지. 일본이랑 후금을 막아냈으면 청나라의 등장은 막는 나비효과를 냈을 순 있었겠다 ㅋㅋㅋㅋ | 23.12.27 03:02 | | |

(IP보기클릭)136.23.***.***

PTLimA
https://youtube.com/shorts/NCmIT3yOSdc?si=JPYJ6GYlEpV_HHVB | 23.12.27 03:03 | | |

(IP보기클릭)175.126.***.***

PTLimA
청나라 등장할 때면 이미 17세기인데 그때면 유럽이 판금갑옷 굴리고 있을 때 아닌가? | 23.12.27 03:03 | | |

(IP보기클릭)136.23.***.***

흑역사양산기

근데 그 당시 유럽 귀족들이 성 1-2채 하는 판급갑옷으로 무장 (당시에도 bullet proof 등급이라고 총탄 막는 두꺼운 판금이 있었다고) 할 바에 머스킷 (손으로 받치고 쓰기에 무거워서 지지대 땅에 박고 조준해서 쓰던 대구경 소총) 이나 기계 태엽장치가 들어갔던 플린트락 권총 여러 정으로 무장하던 시대라. 판금은 의외로 전쟁에선 얼마 안쓰이고 구시대적인 귀족들 과시용으로 좀 쓰다가 전열보병시대로 들어갔음. (나폴레옹시대) | 23.12.27 03:10 | | |

(IP보기클릭)220.90.***.***

흑역사양산기
조선 총통류의 정비가 세종- 문종 시절에 완성되서 거기서 멈춘게 아쉬움. 중국 눈치도 보였고, 화약 한계도 있었고, 태평성대가 길다보니 더 연구할 필요성을 못 느꼈는듯. 만약 지속적으로 필요성을 느끼고 연구했으면 천자총통보다 더 큰것도 나왔을수도 있을텐데.. | 23.12.27 04:08 | | |

(IP보기클릭)59.11.***.***

흑역사양산기
여유가 생긴 조선 후기 정도에 서구권 기록 보면 이 나라 사냥꾼들은 우리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나 쓸법한 총으로 우리보다 잘쏜다고 할 정도니 | 23.12.27 19:04 | | |

(IP보기클릭)59.6.***.***

저때 조선수군들은 승리후에 얼마나 고양되었을지 상상도 안감. 그냥 목숨 내놓고 죽을 각오로 전선에 나섰는데 싹 박살내고 이겼다니 어떤 감정일까
23.12.27 02:30

(IP보기클릭)210.117.***.***

화력 화력 더큰 화력
23.12.27 02:31

(IP보기클릭)223.39.***.***

이것이 “번숨”
23.12.27 02:31

(IP보기클릭)58.225.***.***

루리웹-0158704868
번숨(물리) | 23.12.27 02:37 | | |

(IP보기클릭)117.111.***.***

이거 일본만화 노부나가를 죽인 남자 그건가? 보통 일본내에서 임진왜란 이순신 흑역사여서 일본이 패배한거 안보여주는데 여기선 잘 보여주네 저 대장군전 미사일은 아무리봐도 시대를 넘어선것 같네;; 근대 이전 칼 창으로 싸우던 시절에 조선군이 해전에서 근대 함포사격을 만들어 냈으니;;
23.12.27 02:33

(IP보기클릭)58.225.***.***

루리웹-17586726
왜냐하면 작가 조상님이 히데요시한테 뒤통수맞고 죽은사람인데 히데요시 까는데 이순신만한인물이없거든 ㅋㅋㅋㅋㅋ | 23.12.27 02:37 | | |

(IP보기클릭)59.6.***.***

루리웹-17586726
게임 인왕도 임진왜란 출정 내용이 있어야 하는 부분은 한 글자도 언급 안하고 건너뜀 ㅋㅋ 역사의 다른 부분들은 엄청 세세해서 의도적으로 뺀거라고 밖엔 안보임 | 23.12.27 02:38 | | |

(IP보기클릭)121.154.***.***

단단하기로 소문난 화강암도 80cm나 뚫고 들어갔는데 삼나무로 만들어진 왜선 뚫는 건 일도 아니지
23.12.27 02:33

(IP보기클릭)180.83.***.***

그래서 이건 무슨 만화야? 주인공이 이순신 장군님은 아닐꺼 아니야. 주인공은 누구고 뭐하는 사람이래?
23.12.27 02:33

(IP보기클릭)58.225.***.***

페코나노라
주인공은 히데요시 | 23.12.27 02:36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9.254.***.***

페코나노라

1,2부 짜린데 1부는 혼노지의 변 다룬 내용 2부는 임진왜란 다룬 내용 위 짤은 2부 내용임 | 23.12.27 02:40 | | |

(IP보기클릭)59.6.***.***

페코나노라
1권 표지대로 주인공이 태합원숭이인가 본데 히데요시의 나쁜 부분을 조명하려는 듯함. 임진왜란 자체도 패착 중의 패착이고 나중에 이에야스한테 통수맞아서 골골대다 뒤지는 파트까지 진행할 듯. 이에야스는 한국과 친선외교를 한것도 있지만 불구대천의 원수 히데요시를 통수친 덕분에 우리한테도 이미지가 좋은 편이고.. 반면 일본내에서는 히데요시 이미지도 그렇게 나쁘지가 않음. 완전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자수성가의 대표격으로 보여서 그럴려나 | 23.12.27 02:46 | | |

(IP보기클릭)223.39.***.***

charka
천하인 될 때까지는 유머러스하고 친근하고 영민한 리더 할배로서 호감상인데 그 이후로 수직낙하해서 나락으로 처박는... 진짜 인생사가 입체적이고 재밌는 인물이지. 무일푼에서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간 능력자였으니 자신의 능력과 지위를 너무 과신하고 자만했던 게 아닐까. | 23.12.30 12:17 | | |

(IP보기클릭)118.44.***.***

화력 강한 화력 오직 화력
23.12.27 02:39

(IP보기클릭)211.195.***.***

순수한 질량의 힘으로!
23.12.27 02:42

(IP보기클릭)61.75.***.***

빅뻑킹건 예아~
23.12.27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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