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금수저 어록 해외판 모음 [38]


profile_image


(4785478)
72 | 38 | 14011 | 비추력 999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38
1
 댓글


(IP보기클릭)220.81.***.***

BEST
제일 ㅈ같은 케이스) 저래놓고 다른 사람의 가난함을 자신들의 깨달음, 성장, 즐길거리로 사용하는 놈들 (마치 도둑맞은 가난 처럼)
23.09.11 19:04

(IP보기클릭)106.102.***.***

BEST
내방거실
23.09.11 18:57

(IP보기클릭)182.209.***.***

BEST
뭔가... 마르크스가 왜 인기있는줄 알겠네
23.09.11 19:04

(IP보기클릭)121.175.***.***

BEST

23.09.11 19:05

(IP보기클릭)114.199.***.***

BEST

보고 체험하는 세상이 다르니...
23.09.11 19:09

(IP보기클릭)58.227.***.***

BEST
인류역사 보면 귀족,왕족들 모가지는 항상 따여왔지 이번엔 주기가 좀 기나봄ㅋㅋ
23.09.11 19:10

(IP보기클릭)118.235.***.***

BEST
걔네들은 시스템 확보를 못 했거나 그냥 외적이 침입한거지 거의 대부분의 귀족과 왕족들은 그냥 잘 살다가 천수누림.
23.09.11 19:14

(IP보기클릭)106.102.***.***

BEST
내방거실
23.09.11 18:57

(IP보기클릭)119.192.***.***

아다들귀엽다
그렇게 자랑만 안 했어도 결혼했을 때 아내 편들었다고 까이는게 덜했을텐데 | 23.09.11 19:02 | | |

(IP보기클릭)112.175.***.***

아다들귀엽다
난 내방을 가질때까지 25년 걸렸는데 | 23.09.11 19:05 | | |

(IP보기클릭)118.235.***.***

폭주초딩다낚아
.....나는 33년 걸렸음..... | 23.09.11 19:15 | | |

(IP보기클릭)124.49.***.***

부자인 게 잘못은 아니지만 좀... 세상을 전혀 모르는구나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23.09.11 19:04

(IP보기클릭)220.81.***.***

BEST
제일 ㅈ같은 케이스) 저래놓고 다른 사람의 가난함을 자신들의 깨달음, 성장, 즐길거리로 사용하는 놈들 (마치 도둑맞은 가난 처럼)
23.09.11 19:04

(IP보기클릭)183.112.***.***

살삽이
그게 가난 포ㄹ노지... | 23.09.11 19:13 | | |

(IP보기클릭)223.62.***.***

살삽이
요즘 나오는 걸레짝 신발을 볼 때 그 생각이 제일 많이 들어. | 23.09.11 19:15 | | |

(IP보기클릭)182.209.***.***

BEST
뭔가... 마르크스가 왜 인기있는줄 알겠네
23.09.11 19:04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낙지탕탕
.....와.....난 그냥 그거 생각만했는데 걔네들은 그걸 진짜로 실행을 했네....쩌는구만 | 23.09.11 19:12 | | |

(IP보기클릭)59.25.***.***

23.09.11 19:05

(IP보기클릭)58.125.***.***

금수저 왈 : 나는 금수저가 아니야
23.09.11 19:05

(IP보기클릭)121.175.***.***

BEST

23.09.11 19:05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옥탑방우와기
?근데 어차피 세금 내봤자 걍 푼돈 아님? | 23.09.11 19:12 | | |

(IP보기클릭)106.101.***.***

친구 전여친이 다이아 수저였는데 라멘 땡긴다고 당일치기로 일본 갔다오고 첼로 레슨 받으러 2주에 한번씩 파리도 다녀오고 사는게 갑갑하다더니 두바이 칠성호텔에 두 달 묵으며 실컷 놀고오고 그러더라..
23.09.11 19:06

(IP보기클릭)118.235.***.***

식신시츄
.....그건 다이아수저 맞네..... | 23.09.11 19:13 | | |

(IP보기클릭)211.234.***.***

식신시츄
그 옛날 꽃보다 남자에서 구준표가 하던 짓을 진짜로 할 정도로 다이아 수저인가보네 | 23.09.11 19:15 | | |

(IP보기클릭)14.43.***.***

23.09.11 19:06

(IP보기클릭)175.114.***.***

대학교에 부잣집 도련님들만 살고 있는 클럽 기숙사가 있는데 거기 친구 한명이 노란색 험머를 가지고 있었음 그런데 그거 고장이 났는데 같은 과 친구 한명이 내가 수리해대 줄께 하고는 정비소에서 수리를 맡기고 (친구 아버지가 정비공임) 한달뒤에 가지고 왔는데 그친구가 그냥 가지라고 했음, 이유가 신선하던데 그냥 다른차 (토요타 스포츠카 있는데 이름이 기억안남) 샀다고 필요없데.. 난 그 당시 식비 아낄려고 새벽에 신문지 사이에 광고전단 끼워넣는 알바하면서 같이 있던 과 친구가 알려줬음.
23.09.11 19:08

(IP보기클릭)112.158.***.***

Eagle_Owl
와 몬가몬가네... 내 친구가 외제차를 그런 이유로 주면 기분이 싱숭생숭할듯 | 23.09.11 19:10 | | |

(IP보기클릭)211.117.***.***

외국도 맵구나..
23.09.11 19:09

(IP보기클릭)114.199.***.***

BEST

보고 체험하는 세상이 다르니...
23.09.11 19:09

(IP보기클릭)61.254.***.***

에휴.. 진짜 부럽고 슬프다
23.09.11 19:09

(IP보기클릭)1.241.***.***

우리 집도 IMF 전까지는 좀 사는 편이었어서 집에 컴퓨터도 있고 PC통신도 펑펑 쓰고 게임기나 게임 팩도 초등학교 저학년 때 용돈 모아서 대부분 사고 그랬는데 시내에 큰 매장 서너개씩 운영하는 부모님을 가진 친구는 내 한달 용돈의 20배를 받았었어
23.09.11 19:10

(IP보기클릭)58.227.***.***

BEST
인류역사 보면 귀족,왕족들 모가지는 항상 따여왔지 이번엔 주기가 좀 기나봄ㅋㅋ
23.09.11 19:10

(IP보기클릭)58.227.***.***

루리웹-0048922215
저리살아도 저런애들이 목따여서 뒤져도 인류라는 종에겐 아무 의미가 없으니.. 신묘하다 | 23.09.11 19:10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루리웹-0048922215
걔네들은 시스템 확보를 못 했거나 그냥 외적이 침입한거지 거의 대부분의 귀족과 왕족들은 그냥 잘 살다가 천수누림. | 23.09.11 19:14 | | |

(IP보기클릭)118.235.***.***

그냥 애시당초에 사는 스케일 자체가 차원이 다르다고 보면됨. 도곡동 타워팰리스에 어쩌다가 배달 아르바이트 할때 내부 구경했는데 안에 실내수영장, 실내 사우나, 실내 헬스장, 실내 육아소, 지하에 아예 대형 슈퍼마켓도 있는거 보고 걍 아예 사는게 수준이 다르다는게 존나 체감됐음...... 뭐 아파트 내부까지는 못 봤지만.
23.09.11 19:11

(IP보기클릭)112.163.***.***

고등학교 수학여행때 지역에서 좀 유명한 금수저의 아들이랑 같이 밥먹은적 있는데 쓰레기통에서 투명비닐에 들어있는 반쯤 썩은 바나나 보고는 바나나는 좀 상한게 맛있다면서 꺼내먹더라. 뭔가 사고방식이 이상한건 둘째치고 지금은 식중독으로 사망했을듯.
23.09.11 19:12

(IP보기클릭)61.85.***.***

이런 거 보면 민주주의니 능력주의니 해 봐야 있는놈들이 자기 칼 안맞으려고 지어내는 소리로밖에 안 보인다니까.
23.09.11 19:12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223.***.***

나는 땅콩사건때 같이 보고있던애가 "저 집에서 저누나가 제일 정상인데" 하던거
23.09.11 19:13

(IP보기클릭)121.191.***.***

출처퍼거
나머지 둘은 그냥 금수였으니까 | 23.09.11 23:21 | | |

(IP보기클릭)116.46.***.***

고오급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일하다가 스크린 골프 관련 설비 설치중에 다쳤는데 눈물 밖에 안나오더라. 얼마 안가서 진짜로 노동자 혁명 일어나도 1도 안놀라울것 같기도 하고...
23.09.11 19:13

(IP보기클릭)115.137.***.***

이런거 볼때마다 부자들은 놀때도 되게 부지런하다고 생각함 돈있어도 옆나라는 커녕 옆동네 가기도 귀찮아서 안 나가는데
23.09.11 19:14

(IP보기클릭)118.235.***.***

Hawthorn
그거는 돈이 충분히 없는거지..... 부자들은 그냥 우리가 집 근처에 잠깐 놀다오는 기분으로 외국가서 잠깐 놀다가 다시 집에 돌아가는거니까...... 걔네들은 그 와중에 하고싶은 모든걸 할수있는 재력과 공간과 인맥이 있음. 의욕이고 뭐고, 그냥 하고싶은걸 하고싶은때에 할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이미 평범한 그냥 똥수저나 플라스틱 수저나 일반적인 은수저하고는 궤가 다른거지...... | 23.09.11 19:20 | | |

(IP보기클릭)106.102.***.***

옛날 계급사회의 자본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덜 슬픔. 그냥 원래 정해진대로 태어났다고 생각하며
23.09.11 19:16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nWtTm3u83
........가끔 그냥 뭔가 내삶이 햄스터 같이 느껴짐. 그냥 끝없이 쳇바퀴 돌리면서 벗어나고 싶다고 느끼면서도 내 의지로 못 벗어나는 기분......... | 23.09.11 19:21 | | |

(IP보기클릭)118.218.***.***

택시 기본요금이 1000원이라 하는 사람이 사는 세상에선, 우리가 받는 최저임금이 얼마나 커 보이겠나..시팔
23.09.11 19:23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