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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9.22.***.***
난 반반이라고 생각하는데 진짜로 별 계획도 없고 생각도 없이 일단 나가고 보자는 식이면 인생 제대로 꼬임 돈이 급해서 결국 아무데나 빨리 들어가야하고 그럼 또 블랙기업 들어가고 이거 반복임 돈이 있어야 감성이고 내인생이고 내행복이있는거임 그러니까 저축 꼭 하셈
(IP보기클릭)218.146.***.***
난 그냥 재계약도 안하더라. 일용직으로 일당 15만 받고 개기다가 빡치면 인수인계 안 하고 가도 됨. 큰누나가 일하는 회사라서 봐줌. ㅅㅂ
(IP보기클릭)125.190.***.***
아무리 좋아보이는 조언도 본인이 책임질 수 없다면 쓸모없다고 생각함. 본인 인생을 본인이 선택하지 않으면 대체 어떻게 살껀데?
(IP보기클릭)222.101.***.***
좀만 참고 버티면 나아진다 ....말하던 사람이 먼저 나간 기분을 아니 ㅋㅋ
(IP보기클릭)125.247.***.***
전기기사 2년 경력 쌓고 런할때 저 소리 들었는데
(IP보기클릭)114.207.***.***
다들 어떻게 사는지 모르겠는데 자퇴하고 퇴사하고 간 사람들 중에 이미 자리 잡아 놓고 나가는거 말고는 잘되는걸 못 봄 뒤를 보고 나가면 좋은데 일체 뒷 생각없이 그냥 나가버라더라
(IP보기클릭)222.118.***.***
확실히 폐급은 무관심 차단해야되는데 댓글쓰게 만드는 솜씨를 보니 넌 개폐급이긴 한듯
(IP보기클릭)218.146.***.***
난 그냥 재계약도 안하더라. 일용직으로 일당 15만 받고 개기다가 빡치면 인수인계 안 하고 가도 됨. 큰누나가 일하는 회사라서 봐줌. ㅅㅂ
(IP보기클릭)222.11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131470058
확실히 폐급은 무관심 차단해야되는데 댓글쓰게 만드는 솜씨를 보니 넌 개폐급이긴 한듯 | 23.06.11 14:51 | | |
(IP보기클릭)222.118.***.***
루리웹-3131470058
뭐던간에 우리 죄수번호게이는 무례함이 패시브구나. 훌륭한 폐급이다. | 23.06.11 14:55 | | |
(IP보기클릭)125.190.***.***
아무리 좋아보이는 조언도 본인이 책임질 수 없다면 쓸모없다고 생각함. 본인 인생을 본인이 선택하지 않으면 대체 어떻게 살껀데?
(IP보기클릭)211.215.***.***
근데 가끔 보다보면 조언해달라면서 인생설계해달라는 도라이들이 좀 있음. 지 인생 지가 사는 건데 그걸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 23.06.11 14:37 | | |
(IP보기클릭)119.71.***.***
본인 인생을 커뮤에서 답찾을려는건 생각해봐야지 거기서 좋은말해주는 사람이 내인생 책임져주진 않거든 | 23.06.11 14:41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11.229.***.***
바부멍충이
ㄹㅇ 이게 팩트지 | 23.06.11 14:33 | | |
(IP보기클릭)211.107.***.***
바부멍충이
'말리는 사람 = 연봉 올려줄 수 있는 사람' 이 아닙니다. 5인 미만 ㅈ소가 아니고서야 | 23.06.11 15:00 | | |
(IP보기클릭)112.168.***.***
바부멍충이
카운터오퍼 왔어도 장기적으로 봐도 아닌가싶으면 나가는게 맞음. IT쪽 일하던 친구 왈 "내가 왜 그만두려고 했는지 잠깐 까먹는데 결국 그만두게되더라" | 23.06.11 15:03 | | |
(IP보기클릭)220.127.***.***
나도 같은 생각인게 .. 결국 퇴사할 결심이 생기게 된이상 이미 이회사에서는 마음이 떠난거거든.. 뭘해도 결국 반복될꺼라서 얼른 여길 뜨는게 맞겠다 싶어서 이직했음 .. 돈몇푼 더준다해도 결국 윗대가리땜에 개빡치는건 똑같아서 | 23.06.11 15:44 | | |
(IP보기클릭)125.247.***.***
전기기사 2년 경력 쌓고 런할때 저 소리 들었는데
(IP보기클릭)175.202.***.***
뒷일은 잘풀렸듬 ?? 근데 전기기사면 어디가서 엉뎅이 비빌데는 있는지라 ㅋㅋㅋㅋ | 23.06.12 10:46 | | |
(IP보기클릭)59.27.***.***
경력 2년 쌓으면 수첩 등급이 초급에서 중급으로 올라가 중급 찾는 업체가 많아서, 시설관리, 공사 쪽은 조금 과장하면 골라서 갈 수준이라 | 23.06.12 11:00 | | |
(IP보기클릭)121.153.***.***
(IP보기클릭)211.112.***.***
여성가족부
나..응원받아봄...마지막날 술 엄청 먹이더라...아...그게...그뜻이었구나... | 23.06.11 22:04 | | |
(IP보기클릭)112.153.***.***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22.101.***.***
좀만 참고 버티면 나아진다 ....말하던 사람이 먼저 나간 기분을 아니 ㅋㅋ
(IP보기클릭)112.164.***.***
좀 참아봐 내가 먼저 나가야 하니까 | 23.06.11 19:22 | | |
(IP보기클릭)115.143.***.***
(IP보기클릭)118.37.***.***
(IP보기클릭)59.22.***.***
난 반반이라고 생각하는데 진짜로 별 계획도 없고 생각도 없이 일단 나가고 보자는 식이면 인생 제대로 꼬임 돈이 급해서 결국 아무데나 빨리 들어가야하고 그럼 또 블랙기업 들어가고 이거 반복임 돈이 있어야 감성이고 내인생이고 내행복이있는거임 그러니까 저축 꼭 하셈
(IP보기클릭)59.22.***.***
저축저축저축!!! 저축만이 살길이다!!! 돈, 최소한 6개월 정도는 돈 안벌어도 굶지는 않는다 수준의 돈은 있어야됨 | 23.06.11 14:33 | | |
(IP보기클릭)175.117.***.***
그래서 재직중에 이직준비 많이하지 | 23.06.11 14:40 | | |
(IP보기클릭)118.235.***.***
하다못해 퇴사하고 배우고 싶은게 있어도 돈을 줘야지 할 수 있으니 | 23.06.11 14:44 | | |
(IP보기클릭)223.38.***.***
애끼고 애껴서 사회생활 4년차에 1억5천 모음. | 23.06.11 16:57 | | |
(IP보기클릭)58.236.***.***
ㅇㅇㅇ 직딩은 돈이 최고지라,,,, 나도 (전)회사에서 일해도 뭐 돈도 그냥저냥이고,, 챙겨주는거도 업고해서 이직생각만하다가,, 스카웃제의오길래, 기존회사랑 쇼부치다 안되길래, 스카웃업체랑 근무계약?약속? 최대한 안전하게 해놓고서 이직함, 연봉 4천따리에서 7천따리로 옴겻는데,,,,,, 삶의 여유가 달라지더라,,,, 하고싶은 말은,,,, 이직은 언제나 할수잇다, 근데 떄려치고 무직상태에서 취업(이직)보단, 근무중?에 이직하는게 좋다,,,,,,,, | 23.06.11 17:59 | | |
(IP보기클릭)118.39.***.***
뭐 그렇긴 한데, 너무 한곳에 있으면 또 x 되긴 하더라. 나 아는 한분은 몇년동안 그런식으로 이직 5번 정도 하더니 일도 괜찮고 분위기도 좋고 꽤 괜찮은 기업에 안착함 물론 일하면서 그 기업을 까는 건 똑같음 그래도 그냥 여기저기 옮기다 보면 꿀떨어지는데 안착하기 훨씬 쉬움 물론 여지저기 안착할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함. 스펙? 솔직히 한곳에 들어간 정도면 다른데 충분히 들어간다. 괜히 쫄아서 못옮길 필요 없음. 문제는 그냥 나가서 아무것도 안하는 케이스 ; | 23.06.11 22: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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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건 사실 그래도 좃같아도 조용히 나가는게 나중에서라도 좋음 | 23.06.11 14:49 | | |
(IP보기클릭)182.214.***.***
관련 직종에서 일할거면 ㄹㅇ 좁은거맞음 마지막에 개판쳤냐 안쳤냐로 취업의 유무가 달라지기도함 | 23.06.12 00: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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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40.***.***
???: 어 김대리 잘있어? 아니 이번에 이직했다는데 어쩐가해서 연락해봤어 다른게 아니라 혹시 이번 주말에 잠깐 도와줄수 있는가? 아니 그쪽 거래처 이사님이 김대리를 찾으셔서 그래 뭐? 돈? 에잉 ㅉㅉ.. 내가 어련히 알아서 잘 챙겨주겠지.. 정없게 돈부터 이야기 하는가.. 김대리 참..그..너무 하구만 김대리: 아잇 싯팔!!
(IP보기클릭)58.140.***.***
전)김대리: 제이름은 김대리가 아닙니다만 | 23.06.11 14:45 | | |
(IP보기클릭)14.54.***.***
퇴사하면 무조건 전에 사람들 모두와 연락을 끈어야함 | 23.06.11 21:46 | | |
(IP보기클릭)116.84.***.***
(IP보기클릭)58.236.***.***
어휴,,,,,,,,,,, | 23.06.11 18:00 | | |
(IP보기클릭)114.207.***.***
다들 어떻게 사는지 모르겠는데 자퇴하고 퇴사하고 간 사람들 중에 이미 자리 잡아 놓고 나가는거 말고는 잘되는걸 못 봄 뒤를 보고 나가면 좋은데 일체 뒷 생각없이 그냥 나가버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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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마인드 사장?본부장? 인듯. 그정도 회사면 돌아가도 될만큼 좋은 인상 남겨 준것만으로도 ㅈ소는 아닌게 느껴진다. | 23.06.11 14:43 | | |
(IP보기클릭)125.140.***.***
대표이사는 나랑 얘기 할 짬은 아니고 팀장급이지 ㅎㅎ 원래 대표이사는 인사같은건 본인 업무 아니라고 본사대응이나 영업 중장기플랜 같은거 말곤 터치 안했는데 나 나가면서 HR쪽은 쪼인트 까였다고 들음 대기업으로 빠지는 것도 아닌데 파트장급 이직 못막는거면 문제있는거라고 나도 불만있던게 근무형태랑 수당같은 쪽인데 이건 생산쪽에선 챙겨주려고 해도 HR에서 근속년수니 뭐니 해서 태클걸고 막았던거라서 그래도 근무시간이랑 복지 따지면 연봉 2배는 올라서 지금 생각하면 불만은 없음 이 때 타이밍이 딱 들어맞아 이직 성공한거지 시기가 좀만 틀어졌어도 이직 못하고 평생 다니거나 옮겨도 비슷한 급으로 갔어야 되니까 | 23.06.11 15: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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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미식가
그래서 이직한지 5년 넘었는데 아직도 연락함 다시 오라는 소리는 안하고 걍 서로 정보공유같은거 함 급여나 복지체계가 어떻게 돌아가냐 너네회사는 이럴 때 어떻게 처리하냐 요즘엔 노조관련해서 물어보더라 나 있을 때부터 노조 만들려고 준비는 하고 있었는데 주축이었던 과장이 크게 사고 친 게 있어서 그거 수습한다고 잠깐 자진퇴사형식으로 나갔다가 1년 쉬고 복귀하는 바람에 나가리 됐었음 | 23.06.11 14: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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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미식가
160 cm 초중반 왜소한 체격의 만년차장 주제에 허세 가득한 센척하는 화법을 좋아해서 인간적으로 싫었음 퇴사 사유 3할은 그 놈인데 끝까지 그딴소리 하니까 짜증도 났고 | 23.06.11 15: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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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헛소리 하지 마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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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길을 못알아듣는거 같은데..말은 그렇게 하지만 결국 목적은 지네가 힘들어지니까 말리는거라고.. | 23.06.11 21: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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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사측에서도 인원 하나 줄면 귀찮고 힘든 부분이 있지. 너야말로 말귀를 못알아듣는것 같은데, 퇴사자 설득할 때 님이 나가면 대체할 인원도 찾아야되고 교육도 새로 해야되고 인수인계도 해야되서 회사가 힘들어져요. 하고 설득해봐야 퇴사자 입장에서 알 바임? 얼마나 신경을 쓰겠냐? 상대를 설득할 때 상대 입장에서 이익/불이익이 뭐가 있을지를 논하면서 설득해야지 자기 입장에서 뭐가 힘들어지는지를 왜 설명하겠냐고 ㅋㅋ | 23.06.12 01: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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