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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1995년도에 인터넷을 대했던 자세.jpg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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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랑 녹음기가 나왔을때도 똑같은 반응이였지 왜 라디오가 필요하지? 뉴스는 신문으로보면되고 경기는 경기장에가서 보면 되는거잖아 게으른놈아 왜 녹음기가 필요하지? 메모장은 장식이냐 빡대가리야
    21.11.19 12:46
    (355281)

    218.155.***.***

    BEST
    그냥 농담따먹기 하는거고 저 다음에 바로 자기는 잘 모르니까 설명해달라고 바로 얘기함. 드립에 진지빨지 마라..
    21.11.19 12:48
    (4949873)

    223.38.***.***

    BEST
    95년이잖아 그땐 인터넷이란 개념 자체가 일반인에겐 생소했음
    21.11.19 12:47
    (1346)

    211.48.***.***

    BEST
    빌게이츠 한테 인터넷인가 먼가 하는거에대해 아는것이 잇냐고 묻다니...
    21.11.19 12:41
    BEST
    스미스앤웨슨 38구경이라고 들어보셨나요?
    21.11.19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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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게이츠 한테 인터넷인가 먼가 하는거에대해 아는것이 잇냐고 묻다니...
    21.11.1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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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鋼のzeel™
    95년이잖아 그땐 인터넷이란 개념 자체가 일반인에겐 생소했음 | 21.11.19 12:47 | | |
    (1043430)

    112.218.***.***

    鋼のzeel™
    물어보려면 전문가한테 물어봐야겠지 | 21.11.19 12:47 | | |
    알게브라
    그런데 1995년이면 일반인도 다 인터넷 알때입니다. PC통신도 있었고.. 초딩때였는데 인터넷 알았는데? | 21.11.19 12:54 | | |
    (1043430)

    112.218.***.***

    8431351535
    한국이 이례적으로 인터넷이 일찍 광범위하게 보급된 나라임 | 21.11.19 12:56 | | |
    8431351535
    인터넷의 전신인 알파넷의 발생지는 미국이 맞긴 한데 워낙 땅이 넓으니까 일반인들에겐 인터넷의 개념에 대해서 한국보다 훨씬 늦게 퍼졌음 | 21.11.19 12:57 | | |
    鋼のzeel™
    인터넷에 처음 들어 간게 94년에 DOS에 윈속깔고 S E X.com 접속. | 21.11.19 12:58 | | |
    8431351535
    익스플로러가 95년에 나왔다는건 알고 있냐 PC통신은 80년대부터 있었고, 저당시에 가정에서 인터넷 접속하려면 윈속 써서 접속해야 해서 일반인들이 인터넷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시절이야 | 21.11.19 12:59 | | |
    8431351535
    98~99 ADSL나올때즈음에야 일반인도 인터넷 다 아는 시절이 된거지 95년이면 듣보임 | 21.11.19 12:59 | | |
    向日葵
    80년대 후반부터 PC통신이 있었음 90년대 들어 개념 자체가 이미 대중화 시기 미국 시골 아니고야 LA나 뉴욕 에서 이미 대중에게 알려졌을듯 | 21.11.19 13:00 | | |
    알게브라
    PC통신 => 인터넷 PC통신 알고 있는 사람 많았고 학교에서 인터넷 관련해서도 알려줬었음 전화국에서 단말기 대여해줬음 | 21.11.19 13:03 | | |
    8431351535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90년대도 개념이 대중화되기는 커녕 인터넷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거같은데? | 21.11.19 13:05 | | |
    8431351535
    우리나라에 인터넷 급속보급된거는 99년에 하나로통신이 ADSL 서비스 하면서 부터고... 그 전에는 집에서 인터넷 하려면 일단 PC통신(유료) 아이디가 있는 채로 윈속으로 PC통신에 접속 ->스크립트나 go internet 등등 쳐서 PC통신별 인터넷 접속 서비스에 접근 ->인터넷 접속 후 브라우저 실행 같이 존나 불편하기 짝이 없는 방법으로 인터넷을 했고 일반인이 쓸만한 서비스도 별로 없었고 일반인이 사용할만한 국내 포털사이트 야후코리아가 생긴게 97년, 네띠앙이 생긴게 98년, 네이버가 생긴게 97년임 근데 95년에 일반인이 다들 인터넷이 뭔지 알았다고? 95년에 인터넷 켜가지고 우리가 대체 뭘 할 수 있었는데? 너 그 전화국에서 단말기나 이야기로 접속하는 PC통신 BBS 서비스랑 인터넷이랑 뭐가 다른지도 모르면서 95년에 나는 인터넷 알았는데요 이러고 있냐, 지금도 인터넷이 다른 컴퓨터 데이터 전송 서비스랑 뭐가 다른지 모르는거 같은데 | 21.11.19 13:07 | | |
    알게브라
    PC통신을 이미 쓰고 있었고 인터넷 개념은 이미 모두 알고 있었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초딩들도 교육도 했었음 빠르게 보면 80년대 후반부터 이미 개념자체가 대중에 퍼지시 시작 위 빌게이츠 대화처럼 저렇게 무지한 상태 절대 아니었음 | 21.11.19 13:16 | | |
    8431351535
    니 말대로 그렇다고 치고 저기는 미국인데? | 21.11.19 13:17 | | |
    알게브라
    인터넷 자체도 95년부터 윈도우95 나오면서 대중에 엄청 뿌려졌음 이전부터 이미 대중에 인터넷은 공유되어지기는 했고 95도 폭발한것 대중들 저런 무지 상태 절대 아니었음 | 21.11.19 13:19 | | |
    알게브라
    시골은 모르겠는데 도시 에는 이미 대중들에게 이미 알려졌다는것을 말한것입니다. 시골에도 학생들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 21.11.19 13:22 | | |
    알게브라
    PC통신도 인터넷과 기술적으로 차별화 할 필요 없어요 그런 문화자체가 있었다는것이고 그 문화를 이미 이해하고 있었다는것 PC통신 문화 자체는 인터넷 문화하고 크게 다를바 없음 이런 문화는 80년 후반기 부터 대중 사람에게 퍼지기 시작 | 21.11.19 13:29 | | |
    알게브라
    95년에 인터넷으로 할 게 왜 없어... 56k 모뎀에 트럼펫 윈속에 넷스케이프로 국내 모 대학에서 운영하던 쩡사이트에서 오나의 여신님 에로 동인지 받던 기억이 생생하다. 예로부터 인류의 역사는 포르노와 함께 해 왔다고. | 21.11.19 13:45 | | |
    루리웹-9813545656
    동급생 한글패치도 | 21.11.19 13:59 | | |
    (137222)

    14.39.***.***

    8431351535
    나 시골에 살았는데 95년 당시 PC통신이 뭔지 몰랐고 인터넷? 그런거 말 자체도 없었어. 시골에서는... | 21.11.19 14:53 | | |
    8431351535
    95년이 | 21.11.19 14:54 | | |
    8431351535
    95년이면 대부분 사람들이 제대로 이해 못했어요. 아 그냥 그런 분야가 있구나 라고 넘겼지 젊은층 아니면 사용자도 극히 일부였죠. 저도 그 당시 pc통신에 빠져있었고 분위기를 기억하는데 98년정도면 모를까 95년이면 인터넷은 커녕 가정에 컴퓨터 있는 집도 드물었습니다. 그당시 pc 가격이 200만원 수준이라 회사 업무나 교육용이 대부분이었던.. 20~30대에서 좀 얘기가 나왔던걸 대중화 된거라 헷갈리신거 아닌가요 | 21.11.19 16:28 | | |
    BEST
    스미스앤웨슨 38구경이라고 들어보셨나요?
    21.11.19 12:42
    (5351688)

    118.235.***.***

    나도 스마트폰 처음나왔을때 그게 굳이 필요한가 싶긴 했었음 ㅋㅋㅋ
    21.11.19 12:46
    BEST
    라디오랑 녹음기가 나왔을때도 똑같은 반응이였지 왜 라디오가 필요하지? 뉴스는 신문으로보면되고 경기는 경기장에가서 보면 되는거잖아 게으른놈아 왜 녹음기가 필요하지? 메모장은 장식이냐 빡대가리야
    21.11.19 12:46
    스파르타쿠스
    원래 선구자는 욕먹는 법임. 비트코인 45만원일때 출근하면 어차피 놀리는 컴퓨터로 채굴하자는 친구한테 "뿅뿅아 하나 45만원이면 자장면 시켜먹고 그거주면 44만5천원 거슬러 준대디?"하고 안했었음. 타임머신 있으면 돌아가서 싸대기 존내 때려야됨 시발거 | 21.11.19 12:54 | | |
    삐쓩빠쓩
    ㅋㅋ 롤 시즌1때 미국 섭 하는데 스킨 사려고 하는데 대리결제 해주는 사람이 비트코인만 받아서 스킨 하나 사는데 20몇 코인인가 주고 삿는데 ㅋㅋㅋㅋㅋㅋ | 21.11.19 12:58 | | |
    어둠의암흑다크
    난 게임기 컨트롤러에 모션센서 처음 도입했을 때 크게 이해되지 않았음. 그냥 조이스틱이나 버튼으로도 캐릭터 동작은 전부 다 조종할 수 있는데 왜 굳이? 싶었는데 스플래툰이나 야숨에서 매우 편리한 모션에임 써 보고 나서는 더 이상 우스틱 에임을 못함 | 21.11.19 14:01 | | |
    (216930)

    223.39.***.***

    스파르타쿠스
    예능쇼에서 드립치는걸 가지고 왜케 흥분하는거야? | 21.11.19 14:03 | | |
    스파르타쿠스
    진짜 그랬나. 영상과 음성은 재현율이 높을수록 기록증거가치가 아주높은데. | 21.11.19 14:42 | | |
    스파르타쿠스
    라디오와 녹음기가 나왔을 때 같은 반응이 전혀 아니었을텐데. | 21.11.19 15:48 | | |
    (1218706)

    175.223.***.***

    선구자는 항상 이상한 사람 취급 받기 마련이다
    21.11.19 12:47
    뭐 토크쇼잖아, 진짜 빌게이츠나 인터넷을 병1신으로 보는게 아니라 재밌는 얘기 하는것 뿐임
    21.11.19 12:47
    알게브라
    저 사람은 사회자니까 오늘 주제가 뭔지 대충 공부하고 와서 능청스럽게 아무것도 모르는 흉내를 내야 됨 대중 안에서도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까지 귀가 되어주는게 직업이므로 | 21.11.19 12:53 | | |
    죄수번호-3493859067
    이거 맞다 | 21.11.19 12:54 | | |
    루리웹-37658296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아 물론 진짜 모르고 이해할 생각도 없는 사회자도 있음 | 21.11.19 13:00 | | |
    죄수번호-3493859067
    그것도 맞다 | 21.11.19 13:01 | | |
    스마트폰 처음 반응 생각해보면 저것도 납득이 안가는건 아니지
    21.11.19 12:48
    (4736294)

    14.34.***.***

    녹음기는 내가 녹음해야하지,,
    21.11.19 12:48
    기계를 딸깍거리면 불을 켤 수 있다구요? 혹시 모닥불이라고 들어보셨나요?
    21.11.19 12:48
    김도현 
    모닥불과 기계등 사이에 등잔이나 초도 있었어 | 21.11.19 14:03 | | |
    (355281)

    218.155.***.***

    BEST
    그냥 농담따먹기 하는거고 저 다음에 바로 자기는 잘 모르니까 설명해달라고 바로 얘기함. 드립에 진지빨지 마라..
    21.11.19 12:48
    서유혼
    이짤로 인터넷이랑 메타버스 비교하는것도 웃기네 ㅋㅋㅋ | 21.11.19 12:50 | | |
    코인하는 애들이 저 짤 바꿔서 쓸듯
    21.11.19 12:49
    20년 뒤에 메타버스가지고 똑같이 반복될 수도 있다ㅋㅋ
    21.11.19 12:49
    자유도비
    저당시 인터넷 기술은 이미 있었는데 일반인이 이해 못한거고 지금은 메타버스 기술이 없는데 기업이 먼저 설치는거고 | 21.11.19 14:14 | | |
    옥수수..
    기술은 있지만 개념이 애매모호해서 메타가 까이는거지 인터넷도 똑같았음 게임같은 매체도 그랬고 메타 자체가 과열화된건 맞지만 그 개념(증강 , 가상 현실) 자체를 부정할 순없지 괜히 돈들고 다들들어가는거 아님 | 21.11.19 14:22 | | |
    95년이면 PC통신은 있던 시절이었네. 전부 텍스트 기반이긴 했지만.
    21.11.19 12:49
    끝까지달려
    넷스케이프가 나온게 94년, 익플이 나온게 95년임 저때면 인터넷을 텍스트로도 하던 시절임 | 21.11.19 12:51 | | |
    알게브라
    넷 스케이프 그립네 | 21.11.19 12:54 | | |
    (4839058)

    175.193.***.***

    요즘 NFT 비유할때 이거 많이쓰더라
    21.11.19 12:49
    근데 그래도 내 생각엔 인터넷보단 에어컨이 더 인류를 풍요롭게 한거같어
    21.11.19 12:50
    (4908656)

    223.62.***.***

    고담신도시
    에어컨은 물리적으로 인류의 생존 영역 자체를 넓혀버렸으니까... 물론 인터넷도 간접적으로 여러 분야에 기여한게 많긴 하지만. | 21.11.19 12:52 | | |
    고담신도시
    에어콘은 인류의 생존영역을 늘렸고, 인터넷은 정보의 확산을 폭발적으로 늘려놨지. 만약 인터넷 없었으면 학문의 발전은 세배정도 느려졌을걸 | 21.11.19 12:56 | | |
    고담신도시
    인터넷 없이 살기 vs 에어컨 없이 살기 개인적으로는 닥후 | 21.11.19 13:10 | | |
    램버트램버트왓어프릭
    1년 내내 덥고 습한 곳에서 살면 생각 달라짐 | 21.11.19 13:16 | | |
    고담신도시
    그렇지만 한국인의 입장에서 한국에 대한 국가이미지 바꾸고 우리나라를 김구선생의 나라로 바꾸는 데는 인터넷이 큰 역할했다고 봄 | 21.11.19 14:04 | | |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녹음기라고 들어보셨습니까
    21.11.19 12:51
    김7l린
    뭐야 이 EMP터트려도 작동할거처럼 생긴 상자는 | 21.11.19 12:54 | | |
    킥보드도 자전거, 오토바이가 있는데 왜 필요하냐는 말 많은데 이게 과연 본문과 같은 케이스가 될것인가 영원히 애매한 물건으로 남을것인가 궁금함
    21.11.19 12:51
    녹음기 특) 성능 좋은건 지금도 계속 쓰임.
    21.11.19 12:53
    저번에 일론 머스크 티비쇼에 나와서 코인이 뭐냐고 질문하고 답변하고 계속 비꼬는거 있었는데 그것도 저런 느낌의 유쾌한 티키타카 였을거 같은디 문제는 그 발언 이후로 코인이 떡락해버리고...
    21.11.19 12:54
    다들 뭐 현대인 천재론 그렇게 욕하더니 여기서 조롱하는거 보니까 근원적으론 비슷하게들 생각하나봐? 인터넷 모르던 시절에 모른다고 조롱하는 놈들 있네
    21.11.19 12:55
    (139526)

    49.142.***.***

    인터넷은 문서 접속 시스템이라고 보면 됨. 도서관을 집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것과 비슷하지. 근데 그 컨텐츠가 그냥 글이나 사진만 있는 문서가 아니라 매우 다양하다는 데 장점이 있지. 동영상이나 3d로 구현된 어떤 체험이 있을 수 있고, 무엇보다 게시판 글이나 채팅 같은 사용자끼리 연결되는 부분이 인터넷이 가져온 기존 세상과 다른 개념이라고 할 수 있지. 컴퓨터로 연결된다. 이게 인터넷.
    21.11.19 12:56
    Lime Leaf
    개인적으론 신뢰도의 문제가 있긴 해도, 전문가뿐 아니라 특정 학술이나 지식분야에 관심있는 덕후나 아마추어 학자들도 얼마든지 정보공유가 되는 게 인터넷의 장점 중 하나라고도 생각함. 학자들조차 관심없는 마이너한 분야를 누구나 개척할 수 있다는 점에서? | 21.11.19 14:06 | | |
    움베르트 에코는 저 시절에 이미 정보편향과 이로인한 극단적 갈등을 예상했더라. 그 시절에 비슷하게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서 그런 결론에 도달한 거 보면 지금도 미래에 대해 정확히 통찰하는 사람들은 있을거 같아.
    21.11.19 12:57
    마캉다구라
    20세기말 다들 국가와 인종을 넘어 전지구적 네트워크하에 갈등을 넘어 하나가 된다는 장밋빛 미래예측이나 횡횡하던 시절에 냉정하게 그걸 바라 볼 수 있는 사람은 보통의 통찰력이 아니겠구나 싶음. 에코야 뭐 따로 말이 필요 없는 사람이기도 해서 크게 놀랍지는 않네. | 21.11.19 13:00 | | |
    저걸보고 바로 마이크로주식을 사둔사람 있겠지,,
    21.11.19 12:58
    저 시절에 하는 농담같은건가
    21.11.19 12:59
    *메타버스 얘기가 한창인 지금도 저런 비슷한 얘길 하고 있지 ㅋㅋㅋㅋ
    21.11.19 12:59
    지금 매타버스 비웃는것도 몇년뒤에는 저렇게 보일려나
    21.11.19 13:07
    하아, 저거 보니까 딱 나네. 난 대체불가토큰에 대해 설명하는 거 몇 번 들어봐도 뭔 소린지 영 모르겠던데. 인공지능이 소설 쓴다는 GPT-3 같은 것도 잘 못 찾겠고. 유튜브나 몇 회독 더 해야겠네.
    21.11.19 13:12
    인류사가 현대에 엄청 급진적으로 발전하긴했지 지금도 진행중이고 진짜 우주여행 상업화되고 6g로 발전하면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모른다 말도안된다고 넘기는 것들이 현실이 될 수 있어 물론 지금은 허상에 도박용도로 사용되고 있지만
    21.11.19 13:28
    T1썼슴.
    21.11.19 13:36
    신기술이 놀라워지는건 기존 기술을 대체할 때가 아니라 그 기술 아니면 할 수 없는 새로운게 나타났을 때임. 근데 그거로 뭘 할 수 있을지는 기술 초창기에는 아무도 모름. 그러니 신기술이라고 띄워줘도 어떤건 망하고 어떤건 대박터지는거.
    21.11.19 13:36
    (1300081)

    222.108.***.***

    코인은 오로지 투기수단이지 실제 상거래에 이용될 수 있는 수준인가? 그렇게 가치가 매일매일 변동이 심한데 그리고 메타버스는 두리뭉실한 개념으로 투자자 벗겨 먹으려는 수단인거 같은데
    21.11.19 13:36
    anotherW
    코인을 투기수단의 코인만 보지 말고 그 뒤에 있는 블록체인 기술을 봐봐. 난다긴다하는 머리 좋은 사람들이 돈 많은 부자들한테 투자를 받아서 사무실에서 뭔가 몇년째 만들고 있단 말이지. 물론 그중엔 사기 스캠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것들도 많아 실제 기업들과 파트너쉽을 맺고 진행중인것도 있고 그리고 모든 코인이 다 화폐로서의 코인이 아니야 노드라고 해서 분상원장을 내용을 기록하고 증명해주는 역할을 개인 컴퓨터에서 수행하는거지 이런게 전세계 수십 수백개가 있으면 그만큼 탈중앙으로써 보안성이 올라가고 저 노드를 굴리는것에 대한 보상으로 코인을 받고 이 노드 플랫폼 위로 보안성을 필요로 하는 기업이 들어서면 그 이용에 대한 수수료도 받는 시스템도 있어 | 21.11.19 16:35 | | |
    (4412454)

    180.224.***.***

    수십년후엔 메타버스도 같은 평가가 나올 수 있으려나 지금도 메타버스가 도대체 뭔데? 기존 인터넷이랑 온라인 게임에서도 다 되는거자나? 이러고 있으니
    21.11.19 13:57
    soket
    메타버스는 그냥 현실에도 영향을 미치는 가상활동을 전부 다 아울러 부르는 용어 정도로 생각하면 되지 막 그걸로 큰 돈을 벌고 메타버스에 투자하고 이런 식으로 헛바람 불어넣는 새끼들은 지들도 뭔지 잘 모르면서 투자금 땡긴 다음 단타로 치고 빠지려는 사기꾼 새끼들임 메타버스라는 단어를 과일에 비유해서 보면 이런거임 기업 CEO(를 가장한 사기꾼)가 앞으로 우리 회사는 과일 생산 및 유통에 힘써보겠습니다! 이렇게 얘기함 그래서 사람들이 어떤 과일들에 투자하실 건데요? 하고 물어봤더니 CEO가 과일에 투자할겁니다! 과일은 정말 다양하고 종류가 많죠! 이러면서 뜬구름 잡는 소리 하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 | 21.11.19 14:40 | | |
    soket
    용어범위가 너무 넓어. | 21.11.19 14:45 | | |
    (247743)

    112.220.***.***

    신개념이 나왔을때 설명을 잘 하는것도 중요한거긴 함... 스마트폰 처음나왔을때 기똥차게 프레젠테이션 했잖아
    21.11.19 14:28
    
    기똥차게 정도가 아니라 경영학역사에 두고두고 남을 프리젠테이션임. 그때 현장에 있었음 무발기ㅅㅈ 한 시간 논스톱가능할 듯. | 21.11.19 14: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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