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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요즘 배달음식 시켜먹을때 드는 생각 요약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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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82.214.***.***

BEST
난 그냥 작년에는 2마리 쌉가능이던 내 위장이 1마리를 못 받아들일때 현타오던데
20.10.18 21:12

(IP보기클릭)175.210.***.***

BEST
이런거 먹으려고 배달료까지 낸 것인가 하는 허탈함
20.10.18 21:12

(IP보기클릭)124.59.***.***

BEST
비싸게 시켜먹었는대 맛이 ㅎㅌㅊ면 우울함
20.10.18 21:12

(IP보기클릭)124.49.***.***

BEST
정 요리를 못하겠으면 요즘은 밀키트를 이용하는것도 괜찮은 방법임 기성 제품인건 마찬가지지만 갓 만들어 따뜻한 요리가 주는 만족감은 제법 채워줌
20.10.18 21:14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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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해먹는 비용이랑 사먹는 비용 계산해서 해먹는게 싸면 귀찮아도 해먹음...ㅋㅋ
20.10.18 21:12

(IP보기클릭)21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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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먹으니 이걸 이돈주고 먹었다는 게 아깝기도 하고 치우기는 귀찮고 쓰레긴 생겼고 여러가지로 현타온다는거지
20.10.18 21:21

(IP보기클릭)175.223.***.***

BEST
존나 게으른 나도 요줌은 jot같아서 직접 가서 먹고 오던가 직접 요리하게 만듬ㅋㅋㅋㅋㅋㅋ ㅅㅂ 해도해도 너무할 정도로 배달료가 너무 비쌈
20.10.18 21:13

(IP보기클릭)211.222.***.***

새로 오픈한데는 가챠급이야
20.10.18 21:12

(IP보기클릭)182.214.***.***

BEST
난 그냥 작년에는 2마리 쌉가능이던 내 위장이 1마리를 못 받아들일때 현타오던데
20.10.18 21:12

(IP보기클릭)116.47.***.***

방랑객96
서른 넘음? | 20.10.18 22:58 | | |

(IP보기클릭)61.79.***.***

SIAM SHADE
확실히 서른부터 서른 중반 넘어가니 위장이 확확 주는게 느껴지더군용... | 20.10.19 12:22 | | |

(IP보기클릭)58.126.***.***

방랑객96
너도 그냐.. 나도 요즘 닭 한마리 오는거 다 못먹겠더라.. | 20.10.20 13:24 | | |

(IP보기클릭)175.210.***.***

BEST
이런거 먹으려고 배달료까지 낸 것인가 하는 허탈함
20.10.18 21:12

(IP보기클릭)121.131.***.***

에로소년
그래서 배달 서비스 쓰지 않고 주말에 시장가서 장 봐놓고 주중에는 그거 먹음. 만족도도 높고 맛도 좋고 아무래도 배달음식들 재료의 질이 너무 떨어짐. | 20.10.18 23:11 | | |

(IP보기클릭)223.39.***.***

BEST
그래서 해먹는 비용이랑 사먹는 비용 계산해서 해먹는게 싸면 귀찮아도 해먹음...ㅋㅋ
20.10.18 21:12

(IP보기클릭)175.223.***.***

예전엔 음식값에 인건비랑 배달오토바이 기름값 포함 됐는데 이제는 또 따로 배달비 별도로 또 청구해서 가격만 오지게 올라감
20.10.18 21:12

(IP보기클릭)125.180.***.***

그래서 검증된 프차위주로 시키는편
20.10.18 21:12

(IP보기클릭)114.199.***.***

나는 항상 행복하다 ㅎㅎ
20.10.18 21:12

(IP보기클릭)223.38.***.***

단순 맛문제라기보다도 비싸고 양도 혼자먹긴 살짝 많아... 그걸 해치워버렸단 자괴감
20.10.18 21:12

(IP보기클릭)124.59.***.***

자이언트 로보
많아? | 20.10.18 21:14 | | |

(IP보기클릭)112.158.***.***

자이언트 로보
난 그러면 그냥 두끼에 나눠먹음 치킨도 먹고싶으면 그냥 시켜서 두세끼 먹고 ㅋㅋ | 20.10.18 21:14 | | |

(IP보기클릭)220.86.***.***

그렇다고 밥 해 먹자니 해먹는거부터 치우는거까지 다 일임 ㄷ
20.10.18 21:12

(IP보기클릭)1.246.***.***

치킨밖에모르는바보
근데 요즘엔 일회용 그릇이다 보니 시켜 먹어도 남은거 락앤락에 넣고 남은 소스 같은거 버리고 일회용 그릇 씻고 분리수거 하고 보면 흠... 싶음 | 20.10.18 21:30 | | |

(IP보기클릭)223.39.***.***

평가 쩌는디서 시켜야 그나마 만족감듬
20.10.18 21:12

(IP보기클릭)124.59.***.***

BEST
비싸게 시켜먹었는대 맛이 ㅎㅌㅊ면 우울함
20.10.18 21:12

(IP보기클릭)220.117.***.***

사진하고 다른 이유가 뭔지 참 가성비가 개판이라 딴거 먹을려고 해도 결국 치킨 아니면 햄버거 ㅡ ㅡ
20.10.18 21:13

(IP보기클릭)175.223.***.***

BEST
존나 게으른 나도 요줌은 jot같아서 직접 가서 먹고 오던가 직접 요리하게 만듬ㅋㅋㅋㅋㅋㅋ ㅅㅂ 해도해도 너무할 정도로 배달료가 너무 비쌈
20.10.18 21:13

(IP보기클릭)222.121.***.***

뭐 임마?
자주 시켜먹는 텐동집이 모듬텐동 하나에 9000원인데 여기가 튀김이 많이와서 에어프라이어 있으면 나눠서 두번정도 먹을 수 있는 양이거든 배달인데도 바삭함이 오래가고 맛도 좋다. 그러니까 혜자인데 배달료가 3000원이야. 이려면 12000원이 들어가는건데 이때부터 차라리 라면끓여서 밥말아먹는거랑 심각하게 고민되기 시작함 | 20.10.18 21:35 | | |

(IP보기클릭)211.204.***.***

그래서 피자 레귤러 4조각 먹던 내 위장을 한판 다먹고 오븐 스프게티까지 먹는 위장으로 발전 시킴
20.10.18 21:13

(IP보기클릭)211.212.***.***

뒤틀린황천의 통조림
너가 승리자 | 20.10.18 23:52 | | |

(IP보기클릭)112.158.***.***

괜찮은 거 시켜서 간편하게 잘 먹고 치우면 나름 불만 없는데 왜 굳이 우울하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맛있는 거 먹을려면 맛집 찾아갔지
20.10.18 21:13

(IP보기클릭)124.49.***.***

BEST
정 요리를 못하겠으면 요즘은 밀키트를 이용하는것도 괜찮은 방법임 기성 제품인건 마찬가지지만 갓 만들어 따뜻한 요리가 주는 만족감은 제법 채워줌
20.10.18 21:14

(IP보기클릭)124.61.***.***

루리웹-1780924667
요즘엔 비비고를 시작으로 꽤 괜찮은 품질의 냉동이나 즉석조리식품도 많아서 굳이 배달음식을 자주 먹어야할 필요가 있나 싶음 | 20.10.18 21:17 | | |

(IP보기클릭)118.46.***.***

루리웹-1780924667
이말년 말마따라 석학들이 머리 맞대고 만든 맛인데 맛이 없을수가 없지. 나도 배달음식 끊고 간편조리식품 사먹은지 2년쯤 됐음. 마트가기 귀찮아서 쿠팡에서 배달시켜먹음. | 20.10.18 21:52 | | |

(IP보기클릭)222.104.***.***

루리웹-1780924667
이거맞음. 거기에 어레인지하면 자기만의 요리가 되고. 거기다 집에 그득한 음식향이 엄청 좋더라고. | 20.10.18 22:12 | | |

(IP보기클릭)126.63.***.***

루리웹-1780924667
요리를 하고싶은데 손질이나 이런거 할 힘도 없음애도 불구하고 집에서 만든 요리를 먹고싶다 라고 생각할때 밀키트가 진짜좋음 이미 정량에 맞춰나오고 설명서 대로 하기만 하면되고 실패할 확률도 거의 없다에 가까워서 본인이 사먹기는 좀 그렇고 집에서 만들고 싶은데 재료준비나 이런거 하기귀찮은데 그래도 만들어 먹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한테는 적격인 제품 아닌가 싶음 | 20.10.19 12:00 | | |

(IP보기클릭)119.71.***.***

1년 자취하는동안 한번도 배달음식 안시켜먹음 대신 근처에 코스트코가 있었지......취향대로 쳐먹으니 파워 저탄고지 되더라 고기 1kg쯤 사다가 삶아서 소분해서 냉동한 다음 먹을때 꺼내서 버터에 튀겨먹고 그랬음 거기에 냉동 아스파라거스 같이 굽고......아 자취마렵네
20.10.18 21:1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4.6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쩡안알랴줌
자잘한 1회용 그릇이나 포장도 많아서 재활용품 분류하기도 귀찮음 그리고 재활용 배출요일 안맞는 날은 집에다 쌓아놔야하는데 그냥 두면 냄새나니 배달음식 1회용 그릇도 다 씻어야하고 | 20.10.18 21:18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24.6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楯山文乃
배민맛이 아니었음? | 20.10.18 21:19 | | |

(IP보기클릭)222.98.***.***

혼자 먹으면 뭔가 현타가 오드라 ㅋㅋ
20.10.18 21:18

(IP보기클릭)115.140.***.***

왜 배달해먹고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그러지.. 어디 지역 도시락업체나 돈까스 배달 삼겹살 배달 이런거 시킨거 아님? 나는 무조건 프랜차이즈 치킨이나 피자류 위주로 시키는데 진짜 실패확률 엄청 낮고 앱할인위주로 시키면 싸기도 엄청 싼데.. 문제는 너무 맛있어서 살쪄서 문제
20.10.18 21:18

(IP보기클릭)118.46.***.***

유동닉입니다
본문에서 말하는건 패스트푸드가 아니지. 한식은 말할것도 없고 중식도 실패하는 경우가 허다함. 특히나 분식류는 몇번 시켜먹어본 이후 다시는 안먹음. 차라리 편의점 떡볶이가 가격도 싸고 훨 낫더라. | 20.10.18 21:55 | | |

(IP보기클릭)124.80.***.***

유동닉입니다
음 아마 맛없는거보단 내 경험인데 배달시킬때부터 짜증남 1인분 먹고싶은데 1인분은 배달안되서 억지로 2인분시키고 2인분 시켰으니까 원래 먹으려던거보다 돈도 더나가고 배달와서 먹었는데 어차피 먹던맛이고 꾸역꾸역 집어넣어서 다먹으면 현타오는거지 아마 이런거 아닐까 | 20.10.19 00:14 | | |

(IP보기클릭)58.225.***.***

무슨소린지 잘 이해가 안간다... 배달시켜먹었는데 맛은 없고 돈은 비쌌다 그런건가..?
20.10.18 21:18

(IP보기클릭)218.159.***.***

BEST
아이젠큐트
막상 먹으니 이걸 이돈주고 먹었다는 게 아깝기도 하고 치우기는 귀찮고 쓰레긴 생겼고 여러가지로 현타온다는거지 | 20.10.18 21:21 | | |

(IP보기클릭)120.50.***.***

피자땡겨서 피자시켜먹었다가 배 어느정도 차면 그냥 편의점에서 냉동피자시켜먹을걸 그랬나 이런느낌인듯
20.10.18 21:18

(IP보기클릭)59.187.***.***

나도 요즘 밥 해먹기 귀찮아서 배민으로 시켜먹은지 몇주 되었는데 현타 씨게 와서 배민 삭제함....이마트에서 한 번 장 보고 며칠 먹을 수 있을 비용을 한 끼에 쓰는게 너무 아까움. 게다가 한 번에 먹는 양도 늘어나니 살도 엄청 찌더라 ㅅㅂ
20.10.18 21:18

(IP보기클릭)58.239.***.***

폐급 배달음식점이 너무많아
20.10.18 21:18

(IP보기클릭)180.83.***.***

살찌고 몸에도 해로웡
20.10.18 21:19

(IP보기클릭)220.77.***.***

그래서난 퀼리티 조나게 따져가면서 주문해서 돈이 아깝다는 느낌은 안받게끔함 엥간하면 그냥 치킨/피자만 시키는게 이롭더라 대충 2끼에 걸쳐서 먹을수있고 치우기도 편하고 그외는 좀 별로더라
20.10.18 21:19

(IP보기클릭)114.205.***.***

ㄹㅇ 질 나쁜 배달음식 먹고 났을 때의 허탈함은... 그와중에 다들 착해서 먹을 수만 있으면 별점은 4~5는 찍어주고 가니까 분간도 안 되고..
20.10.18 21:20

(IP보기클릭)211.216.***.***

그래서 자취하면서 요리배움 차라리 요리를 배우자 조금만 익숙해지면 배달이나 사먹는것보다 가성비 훨신 나음
20.10.18 21:21

(IP보기클릭)211.216.***.***

상식에얽매여서는사과라는것을요!
물론 요리 기구가 있어야 합니다 | 20.10.18 21:21 | | |

(IP보기클릭)222.96.***.***

솔직히 떡볶이 프랜차이즈는 날강도 라고 생각함.
20.10.18 21:21

(IP보기클릭)119.198.***.***

차려먹자니 귀찮고 나가자니 귀찮고 시켰더니 2만원가까이 깨지고 다먹고선 후회되고
20.10.18 21:21

(IP보기클릭)223.39.***.***

나도 자취 2년하면서, 시켜먹는거는 치킨류 아니면 안시켜먹고, 거진 밀키트로 직접 해먹음. 곱창볶음 같은것도 시켜먹는거보다 밀키트가 낫더라 ㅋㅋㅋㅋ
20.10.18 21:21

(IP보기클릭)218.159.***.***

아직 자장면집은 그래도 만원 안팏으로 배달하는 곳이 많지만 요새 대부분은 거의 15000이상이다보니 혼자 사는 사람들은 감안하고 시키는 거 생각하면 뭐... 그만큼 아껴야 잘산다는 옛말이 틀림이 없지
20.10.18 21:22

(IP보기클릭)223.62.***.***

ㄹㅇ.. 이거 시켜먹을바엔 그냥 뷔페를 가고말지 하는 생각든다
20.10.18 21:22

(IP보기클릭)221.145.***.***

그래서 포장 많이함
20.10.18 21:23

(IP보기클릭)111.118.***.***

그래서 먹던곳만 먹거나 프렌차이즈만 먹음ㅋㅋㅋㅋㅋㅋ
20.10.18 21:24

(IP보기클릭)211.195.***.***

신기하네 난 한번도 배달시키고 후회한적없는데. 지출이 은근히커서 좀 뼈아픈적은 있어도 음식 자체에 대해 후회는 한번도 안했음. 그렇다고 맨날 먹던것만 먹는것도 아닌데. 리뷰보고 이것저것 보면 여긴 별로겠다 여기 괜찮겠다 싶은각 나오지않나?
20.10.18 21:24

(IP보기클릭)175.116.***.***

탕이나 볶음류는 찐정통점 아니고서는 그놈이 그놈이라 밀키트나 냉동으로 조지면 가격도 훨씬 싸지는 매직
20.10.18 21:24

(IP보기클릭)39.7.***.***

길거리에서 잘못걸리면 현타오짐 듣보잡 체인점은 경우 그냥 안가는게 나음
20.10.18 21:26

(IP보기클릭)58.122.***.***

그러다보니 항상 시키는곳에서만 시킴 가끔 그집이 쉰다거나할때 딴데서 시키고 운좋으면 그 집도 로테이션에 드는거고 아니면 한끼와 돈을 버리는거고...
20.10.18 21:27

(IP보기클릭)223.28.***.***

가격도 존나 올랐는데 퀄리티는 오히려 하향 공감.. 주머니에서 나가는 건 많아졌는데 얻는 건 좋아지지 않았네
20.10.18 21:29

(IP보기클릭)14.39.***.***

비싸서 그렇지 맛이 문제있었던 적은 거의 없는데 흠
20.10.18 21:32

(IP보기클릭)49.246.***.***

진짜 뭐 시켜먹을 때 가격 때문에 먹을까 말까 고민할 때가 너무 슬프더라 ㅠㅠ 먹고 싶긴한데 이게 과연 이돈내고 먹을만한 갚어치가 있나 하면서 고민하는 내모습이 너무 슬펐음 그만큼 배달음식값도 너무 오르고...
20.10.18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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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119.***.***

차라리 근처 마트에서 고기를 사다 구워먹어 고기정돈 구워먹을수있잖아
20.10.18 21:35

(IP보기클릭)218.159.***.***

응앗앙카
귀찮은거야. 불판깔고 나중에 기름 장판에 뜨면 또 그거 닦아주기도 성가시고 치우고 준비하고.. 그거 다 귀찮으니까 걍 배달시켜서 먹는건데 막상 먹고나면 네 말처럼 아 이렇게하면 훨씬 싸게 먹히는데 라는 생각들지 근데 다음번에도 또 결국 저렇게 시켜먹고 똑같은 후회하지 ㅋㅋㅋ | 20.10.18 21:36 | | |

(IP보기클릭)175.119.***.***

ㄹㅇㅁ
난 원룸에서 그냥 작은 부엌에다 후라이팬에 구워서 컴터하면서 후라이팬 째로 먹었는데 굉장히 본격적인 고기판을 생각했구나 넌 | 20.10.18 21:37 | | |

(IP보기클릭)218.159.***.***

응앗앙카
생각해보니 그렇군 | 20.10.18 21:38 | | |

(IP보기클릭)121.150.***.***

치킨말고는 안시켜먹음
20.10.18 21:41

(IP보기클릭)222.112.***.***

그나마 먹는양이 줄어서 2만원어치 시키면 대충 이틀은 먹으니 가격적으로 나쁘지 않게 된듯. 한창 잘 먹을 시절이었으면 돈 아까웠어 ㅠㅠ
20.10.18 21:42

(IP보기클릭)175.223.***.***

난 배달비까지 냈는데 차게식은 치킨 받을때 개빡침. 최고 오래걸린적이 2시간이고 대략 평균 1시간걸려 오더라 하.. 우버이츠 철수한거 너무너무 아쉽다.
20.10.18 21:47

(IP보기클릭)119.207.***.***

근데 요즘 유튜브 보면 요리 진짜 쉽게 나오니까. 그거보면서 편하게 해도 돼긴하던데. 그냥 재료 다 때려놓고 불로 끓이기만하면 요리 뚝딱이던데.
20.10.18 21:48

(IP보기클릭)49.170.***.***

요리 해서 먹으면 재미도 있고 맛은 점점 느는것 같고 귀찬긴해도 푸지게 먹을수 있음 ㅋㅋ
20.10.18 23:12

(IP보기클릭)112.148.***.***

이 글 볼때마다 하는말인데 그럼 안시켜먹으면되는거아니냐? 이미 맛이랑 나갈 돈 다 예상이 가능한데도 감수하고 시킨거아냐
20.10.18 23:47

(IP보기클릭)221.157.***.***

그래서 난 안전빵으로 치킨,피자,찜닭이런종류만먹음 이걸로 2~3일은 나눠먹을수있거든
20.10.19 00:10

(IP보기클릭)61.73.***.***

예전에는 혼자 살아서 재료 버리는거 때문에 해먹는게 더 비쌌는데 배민 때문에 가격 오르면서 재료 버리더라도 해먹는게 싸짐 ;;
20.10.19 00:52

(IP보기클릭)58.77.***.***

결혼해서 둘이 밥해먹는게 재밌기도 하지만, 배달음식이 배달비도 부담스럽고, 가격 대비 퀄리티도 실망에 쓰레기도 너무 많이 생겨서 그냥 해먹음. 그리고 요리도 혼자 해먹을땐 재미도 없고 맛도 없는데 내 음식을 먹어줄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이 맛있게 먹어주니까 요리하는게 행복함.
20.10.19 01:03

(IP보기클릭)223.33.***.***

배민맛. 배민스럽다.
20.10.19 01:04

(IP보기클릭)211.196.***.***

직접 가서 포장해오는게 훨 나음. 포장할인 해주는 곳도 많고, 따끈따끈한 향기를 맡으며 집으로 갈때의 즐거움을 알아버림.
20.10.19 14:17

(IP보기클릭)220.82.***.***

재미있는게 진짜 잘되는 집은 맛도 좋은데 자체배달까지해서 가격도 싸더라
20.10.19 17:08

(IP보기클릭)221.150.***.***

리뷰좋은집 찾아 사먹어도 내입맛엔 별로거나 맛은 있어도 가성비 ㅎㅌㅊ인경우도 많아서 공감가긴함
20.10.19 23:42

(IP보기클릭)175.208.***.***

요즘 마트가면 2~3천원이면 모듬 샐러드 사고 그러니깐 쯧쯔쯧 편하게 먹는 비용.. 결혼은 하셨는지
20.10.2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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