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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한국인들이 누군가가 거리에서 말걸면 차가운 이유 . JPG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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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4
1


(1305469)

211.55.***.***

BEST
그래서 길알려달라면 친절해짐 그래서 종교쟁이새끼들은 일단 길부터 물어보고 그다음 작업시작함
20.09.15 14:29
(4089833)

119.201.***.***

BEST
길좀물어보자는 새끼가 갑자기 종교얘기 처함 시발 이러니까 선의를 가져도 ㅈ같음이 오는거지
20.09.15 14:29
BEST
길 좀 물어보자길레 친절히 데려다 줬더니 교회 앞에 도착하는 일이...
20.09.15 14:31
(5129094)

210.124.***.***

BEST
다단계도 있자너
20.09.15 14:29
BEST
설문조사좀^^
20.09.15 14:29
(5129094)

210.124.***.***

BEST
다단계도 있자너
20.09.15 14:29
(1972080)

121.152.***.***

인상이 좋으세요
20.09.15 14:29
(1305469)

211.55.***.***

BEST
그래서 길알려달라면 친절해짐 그래서 종교쟁이새끼들은 일단 길부터 물어보고 그다음 작업시작함
20.09.15 14:29
반닥스
급해서 한번 알려만 주고 지나갔는데, 몇시간 뒤에 다시지나가니 똑같은 곳을 묻더라ㅋㅋㅋㅋㅋ | 20.09.15 14:33 | | |
반닥스
요즘은 그래서 길알려달라고 해도 차가운 경우 많음. 스마트폰으로 찾아보라고 하지 | 20.09.15 14:36 | | |
반닥스
길물어보는것도 막혀서 이제는 설문조사한다고 마지막 한명만하면 끝난다고하면서 접근하더라 그리고 좀 생긴 남자나 여자 사이비들은 번호따거나 커피한잔하자고 하면서 도를아십니까 꺼냄 | 20.09.15 14:37 | | |
루리웹-1332509222
나도 ㅋㅋㅋ 퇴근길에 길물어보다가 종교이야기하길래 생깠는데 며칠뒤에 똑같은 놈이 또 그 ㅈㄹ함 ㅋㅋㅋ | 20.09.15 14:46 | | |
(1164360)

182.226.***.***

반닥스
여기서 노량진 가려면 몇번 출구로 가야돼요? 아이고 고맙습니다. 얼굴이 참하게 생겼네. 어르신들한테 복이 많다는 소리 많이 듣고 자랐을 것 같애. 그런데 복이 많은 것 같으면서도 참 걱정이 쌓인 것 같아보이네. 스무살? 스물둘? 아이고 나이에 비해 엄청 동안이기도 해라 내가 앞날에 걱정 하나도 없게 잘 기도를 해줄게요. 대신 총각도 같이 해야돼. 내가 방법을 또 잘 알잖아. 총각 듣고 싶지 않아? 지금 복이 많은 상인데 본인이 굴러오는 복들 다 쳐내고 있어. 그 복 어떻게 불러오는지 알려줄게 어디 까페라도 갈까? 조금 더 들어보고 가 ... 내가 가끔 이런 사람들한테 2시간씩 서서 이야기 듣고 다님 | 20.09.15 14:56 | | |
반닥스
왕십리에서 외국인이 길물어보길래 어딘지 알려줬는데 모르겠다길래 시간 있어서 따라가줬더니 몰몬교 아시냐더라 ㅋㅋㅋㅋ | 20.09.15 15:01 | | |
(516429)

175.223.***.***

반닥스
자매품으로 전화 한통만 빌릴게요~도 있음~ 이건 진짜 돋같은게~전화 빌려주면 지 손에 꼭 쥐고 도를 아십니까 시전해서 갈길도 못감~ | 20.09.15 16:16 | | |
BEST
설문조사좀^^
20.09.15 14:29
둥칫두둥칫
길거리 기부단체 90%가 기독교가 만든 단체 기독교인 비행기값 빼고, 직접 가져다 주는건 공책 몇권, 필기구 몇개, 그리고 성경책 이러니 욕나오지~ | 20.09.15 19:04 | | |
(4089833)

119.201.***.***

BEST
길좀물어보자는 새끼가 갑자기 종교얘기 처함 시발 이러니까 선의를 가져도 ㅈ같음이 오는거지
20.09.15 14:29
잠그미
이것도 '인연'인데... | 20.09.15 14:40 | | |
잠그미
나도 처음엔 길물어보는 사람들한텐 잘 알려줬었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허구언날 길물어본거 답해주고나서 개소리하는꼬라지 보고 질려서 그뒤로는 혼자있는 외국인 아니면 길물어보면 무시함 | 20.09.15 15:09 | | |
BEST
길 좀 물어보자길레 친절히 데려다 줬더니 교회 앞에 도착하는 일이...
20.09.15 14:31
(5336876)

118.235.***.***

탕수육부먹빌런
그리고 교회 정문이 잠김 "찰칵" | 20.09.15 14:40 | | |
(5248496)

121.168.***.***

김 정상인
아 이상하게 나왔네 다시 찍자 | 20.09.15 14:42 | | |
개인적으론 폰팔이 놈들...
20.09.15 14:31
실례합니다 하면서 말걸면 차가운데 단도직입적으로 저기 어디가야되요? 라고하면 경우에따라 네비게이션이 생긴다...
20.09.15 14:32
그래서 죄송하지만 하고 바로 어디어디 행선지 말해야함
20.09.15 14:32
순수하게 길만 물어보면 친철함ㅋㅋㅋ
20.09.15 14:33
저기요 예?(인상) xx역 갈려는데 어느쪽으로 가야하나요? 아! 저쪽이요! (미소)
20.09.15 14:33
(5336876)

118.235.***.***

내왼쪽구슬을걸고
그나저나 인상이 정말 좋아보이시네요 | 20.09.15 14:41 | | |
(5392859)

125.182.***.***

비슷한 예로는 대학 과제 타령이 있다 영상보고 설문조사하는 과제 도와달라길래 ok했더니 영상에서 갑자기 십자가가 ㅅㅂ
20.09.15 14:33
(4221725)

175.196.***.***

MATOBALISA
나도 이거 당했다 ㅋㅋ 새내기때 학교 앞에서 자기 심리과인데 설문 좀 도와달라해서 선배님이구나 싶어서 콜 했더니 ㅅㅂ ㅋㅋㅋ | 20.09.15 14:39 | | |
(1164360)

182.226.***.***

MATOBALISA
90%는 하나님의 교회다. 세미나 / 설문조사 / 학회조사 옘병헐 것들 | 20.09.15 14:58 | | |
(1261763)

211.36.***.***

요즘은 그래서 '맛집'이 어디있는지 아냐고 물어본다.. 수유에사는 유게이는 참고
20.09.15 14:34
(1262751)

220.122.***.***

초생달1
대구도 이런다. 시기는 작년가을쯤부터. 어디에 줄서서 먹는 떡볶이집 있다던데로 시작함 | 20.09.15 14:46 | | |
생각해보면 나도 그래 ㅋㅋ 길물어보면 잘 알려주는데 일단 먼저 말거는건 사이비새끼로 느껴짐.
20.09.15 14:34
강남 한복판가면 멀쩡하게 생긴 젊은넘이 정장까지 말끔하게 차려입고 지나가는 사람들 스킨하다가 뜬금없이 길물어봄
20.09.15 14:34
꼭 2인조로 붙어다니면서 조상님인지 종교인지 떠들어대는 그인간들
20.09.15 14:35
리즈샤르테
ㅇㄱㄹㅇ 근처에있으면 모르지만 조금거리두면서 지켜보고있는 사람이 반드시있음 그리고 타깃물면 근처로 슬며시다가옴 | 20.09.15 14:42 | | |
정류장이 30미터 앞에 있는데 버스 정류장위치를 묻던 년이 있었지 눈 둬서 뭐해요 ㅅㅂ
20.09.15 14:35
나는 그래서 처음에 종교 이야기 꺼내기전까지는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답하고 종교 이야기 나오기 시작하면 쓰래기 오물 본 표정 한번 지어 주고 그냥 쌩까고 감
20.09.15 14:36
(3301577)

118.44.***.***

을지로!!! 을지로 어케 가요!!!
20.09.15 14:37
아닌거 같은데,,,, 한국 거리노래방몇편보고 느낀점. 정말 정말 이상하게 느껴서 다시 다른거봐도 마찬가지. 관람하는 관람객들 무표정에 로봇같이 가만이 있다.... 돈안받고 구경하는거니 리액션도 없다.... 해외에서는 이해못할장면.... 그냥 경쟁교육의 문제점인듯.... 여러 커뮤니티 돌면서 논쟁?비슷하게 하고 느낀거, 한국은 경쟁이란 글자는 신성하다.... 등수를 꼭 매겨야한다....
20.09.15 14:38
루리웹-9508577161
해외에서 한국인에게 자주 묻는 질문,,, 화났냐? | 20.09.15 14:39 | | |
루리웹-9508577161
경쟁교육이란 말 요즘 배우셨나보네요 많이 쓰세요 공연 떼창문화는 어떻게 보시나요 좌우가 경쟁하는건가요 이건? | 20.09.15 14:54 | | |
루리웹-9508577161
오, 그래? 일본 거리는 리액션도 좋고 표정도 좋고 흥도 많지? 응? ㅋㅋㅋㅋㅋ | 20.09.15 15:29 | | |
거북법순이
공연장 때창 문화는 바로 이 이론에 딱 부합하는것이지. 즉 내가 돈을 주고 그곳에 모여서 떼창을 시작하면 다 같이 시작하는것이지. 해외에선 말이안되지 난 하기 싫어도 해야하는거 강제력이니깐. 길거리에선 그럴 이유가 없지? 그리고 떼창해서 내가 응원하는 그 가수에게 어필하는 경쟁을 하는것이지? 경쟁이 특히 심한 대한민국인걸 인정하는게 싫어? 웃기네.... ㅋㅋㅋㅋ | 20.09.16 00:34 | | |
🐱‍👓슈뢰딩거의 떼껄룩
한국이 일본넘들 카피캣아니냐? 둘이 같은 과거를 공유해서 현재와 미래를 같이 가는민족아니냐? 한국의 미래는 지금의 일본이란거지.... 피할길은없어. 해외살면 딱 보여.... 지금 일본보다 출산율이 낮은거 한국이 생각보다 빨리 발전해서야.... 빨리 따라가려고 조바심을 내는거지.... ㅋㅋㅋㅋ.... 이제 원전만 터짐 딱인듯....(요거 하나 달라지는 변수가 생김) | 20.09.16 00:36 | | |
거북법순이
그리고 한국이 갈수록 개인주의(해외가 개인주의라는데 해외 개인주의 아니거던? 웃기지마 자유주의와 개인주의는 달라)되가는게 경쟁에서 피곤한 개인들이 혼자를 선호하는거지.... 해외는 각각의 클래스를 자각하고 노조도 활발하고 연대의식이 생각보다 커.... 그래서 길거리에서 만나는 사람끼리 친해지고 한참 수다떨고 그러는거임. 비슷한 복장의 사람이라면 같은 클래스니깐.... 얼마전 도길 마스크 반대집회는 한국의 집회 2탄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임.그건 자유주의를 기치를 내건거야. 그건 사상을 부딛힌거야. 법원이 허가해줄수박에 없어.... 사상의 자유니깐.... | 20.09.16 00:41 | | |
하도 마주치다 보니 두명이 같이 있는 거 앞에 보이면 위험신호 옴
20.09.15 14:38
(1267385)

110.70.***.***

화장실이나 길 물어보면 아는 한도 내에서 알려주는데 대뜸 도를 아십니까?, 관상이 좋으시네요 같은거 나오면 바로 무시하고 갈길 가는거지 뭐
20.09.15 14:38
(4736774)

175.223.***.***

길알려달라카면 그대로 인상이 좋으시네요 테크 타던데
20.09.15 14:38
은행어딨냐고 물어보기도 한다.
20.09.15 14:39
(4834439)

220.117.***.***

아직도 생각나네 씹쌔끼들. 여친이랑 헤어져서 울면서 집에가는데 붙잡고 레코드점이 어디냐길래 눈물 닦으면서 친절하게 가르쳐줬더니, ↗같은 새끼가 갑자기 눈빛 초롱초롱하게 빛내면서 같이가자고하는거. 그때 딱 눈치가고 살기 등등하게 쳐다보니까 옆에 파트너로 같이 다니는 여자애는 옷자락 잡아당기면서 가자고 하는데 이 시발 남자새끼는 포기를 몰라 찐따같이 생긴게, 존나 얼탱이없어서 꺼지라고 하고 더 서럽게 울면서 집에 옴.
20.09.15 14:40
종교쟁이들에 그지들까지 길에서 말 거는 케이스 중에서 제대로 된 케이스가 드물어서.... 그나마 진짜 길 물어보는 케이스여도 대개 내가 모르는 곳이거나 길 알려줘도 못알아먹거나 알려줬더니 추가로 전화빌려달라고 요구하는 케이스까지 있었다보니 굳이 내가 알려주려고 멈출 필요성을 못느끼겠음
20.09.15 14:45
13번출구앞에서 13번출구찾던 빡대가리 사이비는 아직도 잊지 못하지
20.09.15 14:46
종교드립치면 개쌍욕시전
20.09.15 14:48
알바하고 집에가던 그날 따라 유독 많이 붙잡힌 적이 있었는데, 그중 한그룹은 출근할때 만났던 애들이었던 기억이 있음.
20.09.15 14:49
도를 믿으십니까?
20.09.15 14:50
(583192)

119.149.***.***

과거 : 도를 아십니까 현재 : 얼굴이 참 좋으세요.
20.09.15 14:50
(997059)

223.39.***.***

저기요 길 좀 물을게요 <<높은확률로 종교권유 죄송한데요 ㅇㅇㅇ 어디로가야되요? << 중간확률로 도를 아십니까
20.09.15 14:52
(997059)

223.39.***.***

Blue_Mouse
한손엔 핸폰 쥐고 엄청 곤란한 얼굴로 길 물어보는 사람 <<< 진짜 길 모르는 사람 | 20.09.15 14:53 | | |
(997059)

218.147.***.***

Blue_Mouse
정~~말로 길 모르거나 어려운 상황이면 얼굴 표정에 다 나옴 개같은 종교 , 도를 아십니까는 ㅅㅂ 얼굴 부터가 모르겠는 얼굴이 아니야 | 20.09.15 14:54 | | |
이제 면역이 되서 길가다 저기요 하면 그냥 쌩간다
20.09.15 14:53
(4906109)

175.223.***.***

종교쟁이 탓도 있고 스마트폰 생긴 후 길 물어볼 일이 거의 없어져서 경계하는게 당연해진거 같음 지도앱 못쓰는 연령대가 아닌 이상
20.09.15 15:06
(4859203)

14.41.***.***

대충 길을 물어보려는데 다 생까서 큰 소리랑 몸짓으로 분당!! 분당!! 가고싶어요!! 하니 그제야 친벌하게 웃으면서 가르쳐준다는 썰
20.09.15 15:10
종교쟁이라 하면 천주교나 여타 전도 활동에 소극적인 종교들 억울하지 않나 ㅋ
20.09.15 15:20
그래서 난 반대로 종교쟁이를 길 물어보는데 쓴다 팜플렛 하나 받고 기념관 가는 버스 어디서 타면 되는지 상세하게 알아냈지
20.09.15 15:31
(169793)

39.7.***.***

난 그냥 들은척도 안해 선의를 베풀었더니 돌아오는건 종교 권유 뿐이거든 다만 어디 어떻게 가냐고 바로 물어보면 아는 범위내에서 알려줌
20.09.15 17:09
(511845)

211.34.***.***

난 착각하고 방향을 거꾸로 가르쳐 준 적도 몇번 있어서 누가 길 물어보면 모른다고 하는 편..
20.09.16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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