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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조현병 환자가 입원 전 쓴 글과 퇴원 후 쓴 글.JPG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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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83.100.***.***

BEST
입원 전 : 무슨 미친 소리인지 알아들을수없는 무서운 글 입원 후 : 좀 정신없는 글
20.06.24 17:15

(IP보기클릭)110.13.***.***

BEST
증상관느 별개로 글씨 잘쓰네
20.06.24 17:15

(IP보기클릭)175.223.***.***

BEST
결코 없는 지각
20.06.24 17:17

(IP보기클릭)210.111.***.***

BEST
치료받기전엔 무슨 수능 영어지문같네
20.06.24 17:21

(IP보기클릭)218.146.***.***

BEST
결코!다시는 지각!
20.06.24 17:22

(IP보기클릭)119.192.***.***

BEST
잘난사람들도 조현병은 종종 걸림 유게에 가끔 와서 피해망상과 음모론을 늘어놓는, 사업 말아먹은 한의사 하나 본 것 같은데
20.06.24 17:25

(IP보기클릭)183.108.***.***

BEST
정신분열증에 가까울걸 정상적인 사고가 어려움
20.06.24 17:24

(IP보기클릭)110.13.***.***

BEST
증상관느 별개로 글씨 잘쓰네
20.06.24 17:15

(IP보기클릭)183.100.***.***

BEST
입원 전 : 무슨 미친 소리인지 알아들을수없는 무서운 글 입원 후 : 좀 정신없는 글
20.06.24 17:15

(IP보기클릭)121.143.***.***

전국악당협회장
입원 전 : 2 입원 후 : 1 | 20.06.24 18:13 | | |

(IP보기클릭)175.223.***.***

BEST
결코 없는 지각
20.06.24 17:17

(IP보기클릭)218.50.***.***

절망폭망
왈도체 | 20.06.24 17:23 | | |

(IP보기클릭)175.114.***.***

증상이 나아지니까 글이 무언가 시처럼 됐네 산만함이 느껴지긴 하는데 좀 아름답다
20.06.24 17:17

(IP보기클릭)39.7.***.***

Nuka-cola퀀텀
시인 시키자 | 20.06.24 17:32 | | |

(IP보기클릭)223.62.***.***

아프면 병원 가자
20.06.24 17:21

(IP보기클릭)210.111.***.***

BEST
치료받기전엔 무슨 수능 영어지문같네
20.06.24 17:21

(IP보기클릭)211.215.***.***

글씨 나보다 예쁘네
20.06.24 17:22

(IP보기클릭)218.146.***.***

BEST
결코!다시는 지각!
20.06.24 17:22

(IP보기클릭)223.38.***.***

원래 글을 시처럼 쓰는 재주가 있는 사람이구만
20.06.24 17:22

(IP보기클릭)106.102.***.***

치매환자 가족이 부러워진다는 그 병...
20.06.24 17:22

(IP보기클릭)220.87.***.***

조현병이 지능이랑 관련이 있나? 왜 글을 똑바로 못쓰지
20.06.24 17:22

(IP보기클릭)183.108.***.***

BEST
어둠의선혈
정신분열증에 가까울걸 정상적인 사고가 어려움 | 20.06.24 17:24 | | |

(IP보기클릭)119.192.***.***

BEST
어둠의선혈
잘난사람들도 조현병은 종종 걸림 유게에 가끔 와서 피해망상과 음모론을 늘어놓는, 사업 말아먹은 한의사 하나 본 것 같은데 | 20.06.24 17:25 | | |

(IP보기클릭)49.168.***.***

어둠의선혈
지능의 문제가 아니라 판단력, 이해력의 문제라고 봐야지 물론 그것들이 포괄적으로 지능이라는 카테고리에 포함되는 거긴 하지만... | 20.06.24 17:25 | | |

(IP보기클릭)223.62.***.***

어둠의선혈
사고 인과관계가 이상해짐 | 20.06.24 17:25 | | |

(IP보기클릭)1.238.***.***

어둠의선혈
누가 낭독해주는 것을 들으면서 동시에 받아 쓰기를 하는 느낌이래 | 20.06.24 17:26 | | |

(IP보기클릭)211.199.***.***

어둠의선혈
인트 문제가 아니라 상태이상 혼란이 문제라고 생각해봐라 | 20.06.24 17:27 | | |

(IP보기클릭)58.237.***.***

어둠의선혈
팩트:천재 수학자 존내쉬도 조현병에 걸렸다. | 20.06.24 17:33 | | |

(IP보기클릭)117.111.***.***

어둠의선혈
관련이 있는 건 맞는데, 네가 생각하는 것과 대충 반대되는 방향의 상관관계가 있다. 조이스, 아인슈타인, 융, 러셀의 가까운 친척 중에서는 정신분열증 환자가 있었고, 이런 사실은 우생학을 반대하는 근거로 쓰이기까지 했거든. | 20.06.24 17:48 | | |

(IP보기클릭)61.251.***.***

어둠의선혈
조현병 걸린 본인은 자신이 합리적으로 행동하고 있다고 자각한다고 함. 반대로 정상인도 조현병 환자와 유사한 환경(환청에 지속적으로 노출시키는 등)에 놓으면 조현병 환자랑 똑같이 행동함. | 20.06.24 20:38 | | |

(IP보기클릭)175.197.***.***

김장해버린다
조현병의 옛 이름이 정신분열병 | 20.06.24 21:35 | | |

(IP보기클릭)118.36.***.***

첫 글 뭔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같다
20.06.24 17:23

(IP보기클릭)61.105.***.***

ㄹㅇ 아프면 병원가야됨.
20.06.24 17:23

(IP보기클릭)180.71.***.***

안녕하신가! 힘세고 강한 아침. 만일 내게 물어보면 나는 왈도.
20.06.24 17:24

(IP보기클릭)223.39.***.***

필력좋네
20.06.24 17:24

(IP보기클릭)124.216.***.***

뭔가 첫 글은 병빼고 보면 예술적으로 느껴지기도 하고.... 그럴의도가 아니라는게 병인 거겠지만 말야
20.06.24 17:24

(IP보기클릭)175.198.***.***

오버로드 14권.txt 다운로드 같은 글이 사람글이 되었네.
20.06.24 17:25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글씨진짜이쁘다
20.06.24 17:25

(IP보기클릭)124.49.***.***

후자도 좀 정신사납긴 한데 전자에 비하면 선녀같네.
20.06.24 17:25

(IP보기클릭)121.164.***.***

이런거 볼 때마다 나도 병원 가봐야겠다는 생각은 하는데 어디로 어떻게 가야하는거지?
20.06.24 17:25

(IP보기클릭)119.192.***.***

rabbitQ
정신과 가야지 | 20.06.24 17:26 | | |

(IP보기클릭)49.168.***.***

rabbitQ
정신과 가야지... 어떻게는 버스 타고 가면 되는 거고 | 20.06.24 17:31 | | |

(IP보기클릭)106.102.***.***

rabbitQ
정신건강의학과... 신경과는 뇌의 기질적 이상.. 마비, 감각이상, 경련 이런거 보는데고 신경외과는 뇌, 척추 관련 수술하는곳 | 20.06.24 17:36 | | |

(IP보기클릭)121.164.***.***

maskanlilalam
그냥 적당히 주변에 정신과있는 병원 찾아가면 되는건가? | 20.06.24 17:37 | | |

(IP보기클릭)106.102.***.***

rabbitQ
정신건강의학과 only.. 신경과나 신경외과랑 보는 파트가 달라요 | 20.06.24 17:39 | | |

(IP보기클릭)223.39.***.***

힘내세요! (무서움)
20.06.24 17:26

(IP보기클릭)125.142.***.***

입원전 글은 그거 생각나는데. 눈마새 피마새에서 두억시니들이 말하던거
20.06.24 17:26

(IP보기클릭)119.192.***.***

조현병 환자는 단어들을 세간에서 통하는 의미가 아니라 임의대로 정해서 아무데에나 쓰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음 문법은 그럭저럭 맞는 것 같은데 피해망상적 사고도 엿보이고
20.06.24 17:26

(IP보기클릭)61.75.***.***

루리웹-2809288201
이 의견에 첨언해서 이야기해보자면... 글쓰는것대신 말을 한다고 예를 들어보자. 매일 점심먹기전에 한 줄씩 어제에 이어서 말한다고 하면 1주일을 말해도 7줄의 이어지는 문장들이나, 끊어지더라도 각각 말이 되는 소리일것이다. 그런데 다들 악몽 심하게 꾸다가 깨면 잠깐동안 어느게 현실인지 헷갈리잖아? 그때 한줄씩 말하라고 하면 7일동안 무슨말을 할까? 매일 악몽을 꿨다 치고.. 이어지는 말이 아닌것은 물론이요. 각 줄도 굉장히 이상한 소리를 할것이다. "빨리 피하지 않으면 사진 찍혀요!!"(꿈에 뭐 그런게 위험한 상황이었겠지) "진짜 큰일났다. 그녀가 죽었어! 병사들은 전멸이야."(인과는 본인만 알고 있고,꿈이라 앞뒤도 안맞는 인과겠지만) 쉬지않고 이런 정신상태라면 단편적 반응을 보이며 생활은 어찌어찌 하더라도 큰 틀에서 무슨 일을 추진하는건 어려울꺼야. 편지를 쓰라고 해도 저따구로 쓰겠지 저기의 글 한문장 한문장 안에는 본인머리속에서만 돌아가는 꿈같은 인과가 생략된채로 외마디만 질러대는 거라고 생각이 듬. | 20.06.24 18:12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39.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저주받은손을가진심해심해어
상담소 쓰레기임 비전문가가 몇시간 뚝닥 교육받아서 상담사 뱃지 달고 하는 그런데를 가느니 정신병원 가는게 몇십배 나음 | 20.06.24 17:33 | | |

(IP보기클릭)112.144.***.***

응답없음
니 정신이 쓰레기인듯. | 20.06.24 20:18 | | |

(IP보기클릭)211.36.***.***

이야 이상의 시 한편인데?
20.06.24 17:29

(IP보기클릭)58.226.***.***

조현병을 떠나서 글을 참 잘쓰는듯....
20.06.24 17:29

(IP보기클릭)223.39.***.***

왈도체
20.06.24 17:30

(IP보기클릭)39.7.***.***

불만, 한국사람들, 너무 많다 타격감?
20.06.24 17:31

(IP보기클릭)220.89.***.***

진짜 응급실일하는입장에서도 정신병아이어도 아프면 미리미리가서 약타고살자좀,,진짜,,ㅠㅠ
20.06.24 17:33

(IP보기클릭)1.230.***.***

꺼무위키 단계별 증상 1.나는 이웃 사람이 자꾸만 독이 든 음식을 가져다주어 중독되었다. 그래서 여기저기 아프다. 하지만 이웃 사람이 너무나 친절히 대해주기 때문에 거절할 수가 없다 2.나는 내가 정신분열증인 것을 알고 있다. 어릴 때 귀걸이를 잃어 버린 후부터 그렇게 되었다 3.남자와 여자 목소리로 환청과 환시가 들린다. 어떤 사이트에서 나에 대해 민원을 넣어서 그런 것 같다 4.자기들은 시켜서 그랬다고 하며 자꾸 담배를 끊으라고 한다. 목욕하다 항문에서 칩(chip) 같은 것이 나와 제거했다. 목에도 남아 있는데 찾을 수 없다. 주로 삐 소리가 나고 하품하면 강해진다. 코에서 물방울이 터지는 것 같고 항문도 울퉁불퉁해졌다. 5.나때문에 딩딩당 핑핑팡이 봉덕동에 만들어졌다가 문깡으로 중딩부터 옮겼답니다. 6.인생 - 나는 인생이라는 글자를 어렵게 말한다. 인생에서는 절에서 도통을 치는 스님들이 부처님 앞에다가 촛불을 켜놓고 통통통 소리를 내며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을 메아리치며 통캭통캭에 들어가신 스님들의 노리노리를 들으며 부처님 보살을 외치던 스님들은 후스디후스디에서 머리를 깎고 머리를 감은 후 도니복을 입고 제사를 지낸 후 세상과 하직하고, 촛불을 키고, 녹음을 마시고, 중생을 올라간 스님들에 들어간 스님은 통캭통캭에 들어가기 위해서 후스디를 밟고 열채를 외치며 모자를 쓰고 통캭 통캭에 올라서기 위해서 공부를 스타킹하며 넥타이 하면서 여러모로 스님이 되어있는 친구들과 함께 불란서, 파리, 녹음을 부처님 동상 앞에서 둥둥둥 염주알을 돌리고 목탁을 치면서 시작하니까 중생에 들어가스 스님이 되었다고, 왜 그러느냐, 왜 안 그랬느냐 하는 소리를 들으니까 마음이 불안해지고 식은땀이 나며 목주를 마시니까 불쾌스러운 나머지 기분이 왝스러워서 서 있다가 차를 타고 집에 가니까 차가 부웅부웅 소리를 내며 달려서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이 생각이 나는지 참 즐거울 하루의 하루날의 하루의 인생이었다. 7.너는 라일락하일락 나는 통카닥콩카닥이 부루루르르르 요기조기 싶다싶다 여기 조기 뽜지직꽈지직하는 대장간날개 쉬이이잉 사슬이 너무 오도로토토옹해서 푹자고 싶다가 오로로로롱하다. 왜 옹알이 알아듣다가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마워요 대들보님 통카닥콩카닥 못하다가 너는 라일락하일락 아니다가 오토토토통만하다. 야로빠가. 우리 배가 꼬리르르락 위장 넣어줘. 라일락하일락
20.06.24 17:34

(IP보기클릭)119.192.***.***

BOA.마키
사고의 인과관계가 무너지고 의미없는 문장을 구사하다가 심지어 문법과 구성이 무너지고 단어의 의미조차 무너지고 다다이즘같다 | 20.06.24 17:36 | | |

(IP보기클릭)183.106.***.***

BOA.마키
다른건모르겠고 조현병걸린사람이 증상이 심해져서 정신병원가기 몆일전부터 말을 안하더라 나한태 무슨 말을해야하는데 무언가눈치를 봄 혼자 아무것도 안하는척 연기하면서 무슨쪽지에다가 황급히 글을씀 읽어봤더니 엄마신이 왔는데 엄마신은 소리를들으면 누구한태 말하는걸 알기때문에 글로 적는거라함 자기는 엄마신한태 감시당하고 있으며 날이갈수록 증상이 심해진다함 다른쪽지하나 더주면서 아는사람 누구한태 전해달라면서 하나더써서 주는데 전해주기전에 읽으니 너는 엄마신의 저주를 받을거라면서 뭐어쩌고하면서 정신나간소리 엄청써놨던데 | 20.06.24 22:44 | | |

(IP보기클릭)183.106.***.***

BOA.마키
조현병걸린사람하고 엮이면 골치아픈게 조현병걸린놈들은 죄다 음모론자들임 누가 자기꺼 훔쳐갔다하고 누가 자기죽일라고 하고 또 자기재산뺏어갔다고 하고 집안에 조현병자 하나있으면 골치아픔 조현병자특징이 남한태는 굽실하지만 가족들한태는 원수처럼 대함 | 20.06.24 22:52 | | |

(IP보기클릭)119.203.***.***

정신병은 지속적으로 치료를 해야 한다지?
20.06.24 17:41

(IP보기클릭)183.9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아재개그장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6.24 17:46 | | |

(IP보기클릭)106.102.***.***

쿠로사와다이아
농담이 아니라 진짜야.. | 20.06.24 17:51 | | |

(IP보기클릭)110.7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아재개그장인
다낳은거군 몇마리냐 | 20.06.24 17:52 | | |

(IP보기클릭)27.11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아재개그장인
산부인과냐? | 20.06.24 18:51 | | |

(IP보기클릭)106.244.***.***

글씨체가 다르지 않나?
20.06.24 17:45

(IP보기클릭)14.32.***.***

개돼지는꽐꽐
입원 전엔 ㅂ을 두가지 방식으로 쓰는데 퇴원할땐 한가지로 통일해서 쓰는거 같네 ㄷ 사용법보면 같은 사람이 쓴거같긴함 | 20.06.24 17:51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39.7.***.***

약만 제대로 먹으면 정상이에요 비유를 하자면 파도와 같습니다
20.06.24 17:45

(IP보기클릭)125.178.***.***

심하지 않았나보군요 퇴원을 하는군요 저게 계속 약먹어야지 안그럼 또재발
20.06.24 17:49

(IP보기클릭)114.108.***.***

치료받고 퇴원하는 상태가 저거라는게 소름이다.
20.06.24 18:49

(IP보기클릭)112.160.***.***

조현병은 치료가 안돼 병원다니면서 약먹고 관리받는거지 약끊고 안다니면 다시 악화야
20.06.24 19:44

(IP보기클릭)211.176.***.***

입원 전 글씨는 학습되다 만 머신러닝이 쓴 글같은 기분이야...
20.06.24 21:53

(IP보기클릭)220.72.***.***

나스체
20.06.24 22:34

(IP보기클릭)61.99.***.***

융 융
진짜 그 짤 생각난다 뭐라고 써있는지 못읽겠는거 | 20.06.24 23:18 | | |

(IP보기클릭)222.112.***.***

제가 자주가는 커뮤니티에 어느날 글이 하나 올라왔는데 어딘가의 누구로부터 심하게 모욕을 당하고 있다거나 자신을 헤치려 한다는 글이었습니다 처음엔 농담인줄 알았죠 하지만 글은 꾀 진지했습니다. 다음에 두 번째 글이 올라왔는데 역시 비슷한 글..이사람 정말 어떤 위협에 노출되어 있나 생각되었고 다른 유저들도 경찰에 신고하라고 했죠 또 비슷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이쯤되니 이사람 컨셉잡고 노는구나 했죠. 그런데 컨셉이라기엔 글이 너무 진지하고 정말 그렇게 믿고 있다는 의심이 들었죠 흔히 듣던 피해망상증환자인가 싶었습니다. 또 글이 올라왔습니다 처음 글을 썼을때보다 더욱 심각해졌습니다 격앙된 감정이 글에서 느껴질정도. 사람들은 이제 경찰이 아니라 병원에 가보라고 했죠 가볍게 농담으로 받아치는 댓글들이 더 많았구요 그것이 마지막 글이었네요 참 아리송한 경험이었는데 이 글을 보니 그게 조현병이 아니었을까 생각되네요 그 사람 무사히 치료받았길..
20.06.24 23:34

(IP보기클릭)110.70.***.***

지금보니까 첫번째 편지는 두억시니가 말하는거 같다
20.06.24 23:53

(IP보기클릭)110.70.***.***

필체 좋네
20.06.2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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