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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34.***.***
요즘 일뽕들이 주장하는 거랑 다를게 없네 ;;;
(IP보기클릭)175.223.***.***
거열형이 사지를 찢어서 5등분의 시체로 만드는 거지?
(IP보기클릭)110.70.***.***
저건 뒤질만 했네
(IP보기클릭)223.62.***.***
중뽕예수쟁이
(IP보기클릭)123.211.***.***
흥선대원군이 서양국가들이랑 어떻게 수교좀 해볼려다가 지 아빠 무덤 도굴까지 하니 빡쳐서 쇄국 선언했는데 후대는 쇄국만 보고 까는거 보면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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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청나라조차 카톨릭 탄압정책 피던 상황이라 서양인 주교들 조차 현실을 보지못하는 몽상의 한계라는 식으로 돌려깜
(IP보기클릭)222.104.***.***
오페르트 사건도 외국인들이 개정색해서 이건 좀..하던 사건이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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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열형이 사지를 찢어서 5등분의 시체로 만드는 거지?
(IP보기클릭)14.52.***.***
ㅇㅇ | 19.09.10 15:00 | | |
(IP보기클릭)117.111.***.***
ㅇㅇ | 19.09.10 15:00 | | |
(IP보기클릭)210.96.***.***
반역죄니깐 ㅇㅇ | 19.09.10 15:01 | | |
(IP보기클릭)106.102.***.***
거열형은 수레에 걸어서 찢어죽이는 거니까 꼭 5등분일 필요는 없어서 그걸 강조하려면 오체분시라고 해야 함. 영어로 거열형을 quartered라고 하는데 발 말 그대로 4등분해버린다는 거니까 머리는 찢지 않고 팔다리만 묶고 찢어버렸음 | 19.09.10 15:09 | | |
(IP보기클릭)121.165.***.***
4등분? 어떻게 잘리면 4등분이지? 계시ㅏㄴ이 안되는데? 다리 한짝이라도 빼고 찢냐? | 19.09.10 15:33 | | |
(IP보기클릭)121.182.***.***
그건 서양이고 동양은 수레 이용안했다던데. 오체분시랑 같은거래. 소이용 해서 5방향으로 펑!!! 이라더라.국내에선 잔인해서 목자르고 사지를 베는게일반적이었대. | 19.09.10 15:34 | | |
(IP보기클릭)223.62.***.***
명칭이 거열형이면 기본적으로는 수레 쓰는거 맞음 수레 거(車)니까 | 19.09.10 15:45 | | |
(IP보기클릭)118.33.***.***
야 등분이면 넷 다 똑같이 나누는건데 팔이랑 다리랑 똑같이 생겼냐? 그냥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 | 19.09.10 15:47 | | |
(IP보기클릭)121.182.***.***
이름에 수레 거가 들어가는 이유는 소를 몸에 묶은 모습이 우마차를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라고 나무위키엔 써있더라. 죽은 시체나 생명이 있는 상태에서 사지와 목을 오거(五車)에 따로따로 매달고 말을 달리게 하여 찢어서 토막내는 형벌.이라고 한국민족문화백과사전에 되어있고. 중국쪽 기원은나무위키 외엔 못찾겠당 | 19.09.10 15:53 | | |
(IP보기클릭)223.62.***.***
중뽕예수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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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청나라조차 카톨릭 탄압정책 피던 상황이라 서양인 주교들 조차 현실을 보지못하는 몽상의 한계라는 식으로 돌려깜 | 19.09.10 15:22 | | |
(IP보기클릭)223.62.***.***
ㅇㅎ ㄱㅅㄱㅅ | 19.09.10 15:28 | | |
(IP보기클릭)110.70.***.***
저건 뒤질만 했네
(IP보기클릭)211.34.***.***
요즘 일뽕들이 주장하는 거랑 다를게 없네 ;;;
(IP보기클릭)118.235.***.***
동감 | 19.09.10 15:42 | | |
(IP보기클릭)222.104.***.***
오페르트 사건도 외국인들이 개정색해서 이건 좀..하던 사건이였지
(IP보기클릭)123.211.***.***
오퍼레이터 클로이
흥선대원군이 서양국가들이랑 어떻게 수교좀 해볼려다가 지 아빠 무덤 도굴까지 하니 빡쳐서 쇄국 선언했는데 후대는 쇄국만 보고 까는거 보면 불쌍 | 19.09.10 15:28 | | |
(IP보기클릭)223.32.***.***
맞음 왕정국가의 자존심 훼손+국가이념 모독이라는 나름 중죄인데 | 19.09.10 15: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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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적없는데 | 19.09.10 15:40 | | |
(IP보기클릭)118.235.***.***
저 사람 매국 행위로 제와야 | 19.09.10 15:41 | | |
(IP보기클릭)183.101.***.***
아 아직 시복절차구나 여튼 그급으로 생각하고있긴하는거니까 | 19.09.10 15:41 | | |
(IP보기클릭)1.217.***.***
그리고 시복이랑 시성은 급이 엄청 다름. 시성이 되야 성인으로서 인정받는거 | 19.09.10 15:42 | | |
(IP보기클릭)218.232.***.***
박근혜-700602
복자는 해당 지역에서는 존경 받을만한 가톨릭 신자고 국제적으로는 아님 성자는 국제적으로 존경받을만한 가톨릭 신자로 인정받음 나도 정확한 차이 몰라서 찾아보니까 그러네 | 19.09.10 15:49 | | |
(IP보기클릭)1.217.***.***
박근혜-700602
시복은 성인 예비후보생 정도로 보면 됨. 복자가 되면 일부 지역에서 공경받을수 있음. 시성은 성인으로서 인정되는건데 보통 시복-시성되기까지 수십년 수백년 걸리고 기적심사라고 기적이 2건 이상 확인되어야 성인 인증받음. 안수치료 같은거 말고 순교나 전도없이 신앙을 얻거나 하는것도 일종의 기적으로서 취급됨 성인이 되면 카톨릭 교황의 인증하에 모든 카톨릭 지역에서 존중받음 | 19.09.10 15:50 | | |
(IP보기클릭)118.33.***.***
(IP보기클릭)1.217.***.***
안되어있음. 시복소송 진행중이지 된적없다 | 19.09.10 15:41 | | |
(IP보기클릭)112.167.***.***
??그런적 없는데? | 19.09.10 15:50 | | |
(IP보기클릭)175.121.***.***
구라쟁이 | 19.09.10 16:27 | | |
(IP보기클릭)118.33.***.***
kakao99
미안 순교자가 성인이랑 같은 건 줄 알았어ㅠ ㅠ 무지의 소치요ㅠ ㅠ | 19.09.10 17: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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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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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한국 천주교 103위 순교 성인을 담은 작품. "103위 순교 성인화(문학진, 1976년 ~ 1977년)" 조선 왕조가 가톨릭을 탄압한 기해박해(1839년), 병오박해(1846년), 병인박해(1866년) 때 순교한 103위의 성인이다. 기해·병오박해로 순교당한 79위 순교자와 병인박해로 순교당한 24위 순교자들이 성인품에 올랐으며 한국인 93인과 파리 외방전교회 소속 프랑스인 성직자 10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림 정 가운데 흑립(갓)을 착용한 분은 한국 천주교회에서 최초로 배출된 사제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1821~1846). 오른쪽에 위치한 서양인은 조선교구 2대 교구장이었던 성 범세형 앵베르 라우렌시오 주교(1796~1839)이며 앵베르 주교 오른쪽 아래에 위치한 도령모를 쓴 소년은 13세의 나이로 순교한 성 유대철 베드로(1827~1839). 그리고 오른쪽 맨 아래에 앉아있는 분은 실학자 정약용과 정약전의 조카이자 초기 평신도 지도자였던 성 정하상 바오로(1795~1839) 일반적으로 103위 순교성인을 호칭할때는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이라고 부르고 있음.
(IP보기클릭)121.143.***.***
각 지역 교회에서 누군가가 교황청 시성성에 특정 인물을 성인품에 올려달라고 청원을 하면, 청원을 하는 동안 해당 후보자는 하느님의 종(Servus Dei)으로 불리게 됨 이후 교황청 시성성에 해당 청원이 접수되면 교황의 권한으로 해당 후보자에게 가경자(Venerabilis)의 칭호를 수여 이후 해당 가경자가 시복심사에서 통과되면 교황의 허락 하에 복자(Beatus) 품으로 올림. 2014년 광화문 광장에서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집전하신 시복식이 이것. 이를 복자품에 오르심 이라고 가톨릭 교회에서 표현하고 있음 마지막으로 시복된 복자가 시성심사를 통과하면 교황의 허락하에 시성식을 통해 공식적으로 가톨릭 교회에서 성모마리아(가톨릭 교회의 성모마리아에 대한 4대교리 중, 성모마리아는 모든 성인들보다 으뜸되이 공경받으셔야 할 분. 즉 상경지례<上敬之禮, Hyperdūlīa>로 존경받으심. 신으로서 숭배가 아니라^^;) 다음으로 존경받는 성인(Santus)품에 오르게 됨. 우리나라에서는 1984년 당시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께서 우리나라에 방한하셔서 103위 순교성인 시성식을 집전하셨음 보통 시복시성심사에서 오르는데 (박해를 통한 피의 순교자를 제외한) 평균 2개의 기적이 필요하다고 함. 요 부분은 항상 동일하게 적용한게 아니라서 100%는 아님 시복시성 절차의 경우 몇 백년이 걸리는 케이스도 수두룩... 수단에서 봉사하다가 선종하신 고 이태석 신부님의 업적을 기리는 마음에서 성인품에 올려야 한다는 의견이 많은데, 위에 열거하였듯 피의 순교자가 아니면 몇 차례의 기적을 토대로 기적심사가 이루어져야 시복/시성하는데 기본적인 조건이 되기 때문에 금시일내로 이루어지긴 쉽지 않음. 나(엘루디아나)의 세례명이자 수호성인이신 성 다미안 드 베스테르 (Damien de Veuster)(1840~1889, 축일 5월 10일) 의 경우, 1889년 4월 15일에 선종하시고서 1992년 7월에서야 시복/시성심사 대상인 가경자 품에 오르셨고, 95년 6월 4일에 벨기에 브리셀에서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의 집전으로 시복 그리고 2009년 10월 11일에 베네딕토 16세 교황님의 집전으로 시성되셨음. 다미안 성인이 시성되기까지 기적 사례가 2건이 있었는데, 1987년에 오랜 질환을 앓던 한 수녀님이 다미안 신부에게 기도하여 완치된 사례가 92년 복자품에 오르시는데 기적 사례요건이 되었고 성인품에 오르시는데는 99년 하와이에 거주하는 폐암 말기 환자였던 오드리 토구치라는 자매님이 복자 다미안께 기도하여 완치된 사례가 2009년 성인품에 오르시는데 기적 사례요건으로 충족됨. http://maria.catholic.or.kr/sa_ho/list/view.asp?menugubun=saint&Orggubun=101&ctxtSaintId=232 | 19.09.10 17:2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