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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게임라인 1997년 4월호 별책부록 '격투' (버추어파이터3 세계대회 소식)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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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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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잡지책 조작법 보고 의기양양하게 오락실 갔다가 항상 털리고 왔죠 ㅠㅠ
26.02.09 13:02

(IP보기클릭)12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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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97년에 거평 킹오파 97대회 기억하시는군요.사람들 너무많던 기억이있네요 ㅎ
26.02.09 07:38

(IP보기클릭)12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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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집으로 돌아가던 나...
26.02.21 00:16

(IP보기클릭)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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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라인 ㅠ_ㅠ 그땐 왜 몰랐을까요 그때 구입한 게임책들 지금은 너무 귀하게 될거란걸 그때 구입했던 월간플레이스테이션이나 게임메거진 다 어디갔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26.02.20 20:25

(IP보기클릭)12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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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격투게임 잘했는데 지금은 눈이 상대의 기술을 못보고 기술을 봤으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머리 회전이 안되고 대응방법이 생각났으면 손이 그 기술을 수행하지 못함...
26.02.20 20:39

(IP보기클릭)12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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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97년에 거평 킹오파 97대회 기억하시는군요.사람들 너무많던 기억이있네요 ㅎ
26.02.09 07:38

(IP보기클릭)61.101.***.***

드림캐스트
저도 거기 친구랑 갔었죠 ㅎㅎㅎ | 26.02.09 14:02 | |

(IP보기클릭)218.155.***.***

드림캐스트
방학이었는데 보충수업 빼달라고 애원하고 갔었는데 ㅋㅋㅋ 같은 공간에 있으셨군요! | 26.02.20 18:57 | |

(IP보기클릭)210.139.***.***

드림캐스트
제 기억이 맞다면 당시에 거기서 3D사무라이 영상을 틀어줬던 걸로 기억하네요 당시 킹오파 대회 나가려면 게임잡지 사면 들어 있는 참가권을 가지고 가야 했는데 잡지 뒤에 2장 있는거 친구랑 가지고 갔더니 그거 없어도 입구에서 나눠줬던 기억이 있네요 동네 오락실은 ABCD버튼이 2x2배열이었는데 대회는 1열로 되어 있어서 당황했다가 바로 털렸던 기억이...ㅜㅜ | 26.02.21 00:18 | |

(IP보기클릭)115.138.***.***

드림캐스트
거평 프레야 ㄷㄷㄷ | 26.02.21 22:41 | |

(IP보기클릭)123.213.***.***

ill_2_da_woo!
아마 여기 추억있는분들 많으실거같네요 ㅋ | 26.02.22 19:28 | |

(IP보기클릭)39.7.***.***

어제 점심 먹으면서 티비를 틀었는데 아키라키드 2부를 하고 있어서 끝까지 봤습니다 오락실과 게임잡지의 시대에서 자라온 게임키드로써 생각보다 진정성있는 방송내용에 감탄했네요 오락실을 통째로 재현한 장면이 압권이었는데 방송보고 유튜브에서 찾아보니 그게 또 조학동 님 개인컬렉션들이라는 점에서 한번 더 놀랐네요
26.02.09 11:09

(IP보기클릭)116.47.***.***

저때 대회홍보가..정말..엉망이긴했는데 그게다 셊값 덕이었네요. 얼마나 대충 장식품으로 쓸생각을했는지 티가 났는데 밥상을 엎어버렸으니.
26.02.09 12:48

(IP보기클릭)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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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잡지책 조작법 보고 의기양양하게 오락실 갔다가 항상 털리고 왔죠 ㅠㅠ
26.02.09 13:02

(IP보기클릭)175.211.***.***

진리의치맥

| 26.02.20 17:35 | |

(IP보기클릭)125.134.***.***

BEST
진리의치맥

그렇게 집으로 돌아가던 나... | 26.02.21 00:16 | |

(IP보기클릭)116.38.***.***

진리의치맥
커맨드/시스템만 알아도 오오!하던 시절... 저런 잡지 접할 수 있는 사람 자체가 적어서 이것만 알고 가면 나도 꿀 빨겠구나! 하면 이론과 실전은 다르단다..ㅠㅠ 당함 | 26.02.21 22:14 | |

(IP보기클릭)61.35.***.***

내가 알고있는거는 200원짜리 버파1
26.02.13 23:07

(IP보기클릭)175.197.***.***

리얼바우트 아랑전선 스페셜땜에 사서 보고 히든 커맨드 오락실서 해봤는데 안되서 좌절했던 기억이... ㅋㅋㅋ
26.02.20 16:52

(IP보기클릭)114.200.***.***

다큐보고 저도 찾아봤는데 딱 97년 3,4월호만 없더라구요 ㅠㅠ
26.02.20 17:30

(IP보기클릭)118.128.***.***

독자코너 ㄷㄷ 요즘은 저런 감성이 없어 ㅠㅠ
26.02.20 18:32

(IP보기클릭)220.82.***.***

아키라꼬마라고만 불린거맞을겁니다 키드는 뒤늦게붙인거
26.02.20 18:49

(IP보기클릭)117.123.***.***

저때 게임 좋아하는 친구들하고 돈 모아서 게임챔프, 월드, 라인 다 정기구독했었는데.... 버파3는 당시에는 진짜 충격적인 비주얼이었음. 저 게임 고수들 구경한다고 뚝섬에서 대방동까지 원정 다니던 추억이 뜨문뜨문 떠오름.
26.02.20 19:10

(IP보기클릭)115.91.***.***

게임라인 창간부터 폐간까지 다 모았었는데 저 격투 별책부록만은 가지고 있을걸 그랬어요. 그나저나 저 발매 리스트의 90%는 게임화면까지 떠오르는 걸 보면 어지간한 격찌다 싶은
26.02.20 19:29

(IP보기클릭)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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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라인 ㅠ_ㅠ 그땐 왜 몰랐을까요 그때 구입한 게임책들 지금은 너무 귀하게 될거란걸 그때 구입했던 월간플레이스테이션이나 게임메거진 다 어디갔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26.02.20 20:25

(IP보기클릭)39.125.***.***

내일 발간해도 재밌게 읽었을 것 같아요
26.02.20 20:27

(IP보기클릭)14.55.***.***

게임라인 군대이야기 코너 때문에 너무 재밌어서 매달 샀는데...
26.02.20 20:32

(IP보기클릭)121.185.***.***

BEST
나름 격투게임 잘했는데 지금은 눈이 상대의 기술을 못보고 기술을 봤으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머리 회전이 안되고 대응방법이 생각났으면 손이 그 기술을 수행하지 못함...
26.02.20 20:39

(IP보기클릭)14.52.***.***

badride
지금만 그러시니 부럽습니다. 전 언제나 ㅠ | 26.02.21 04:08 | |

(IP보기클릭)182.220.***.***

가메리네
26.02.20 22:46

(IP보기클릭)123.215.***.***

그당시 동인축제 코스도 킹오파가 굉장히 많았죠 90년대 말 국내 snk 최고의 시대
26.02.20 22:59

(IP보기클릭)110.15.***.***

한때 격투게임에 미쳐서 온갖 마이너한 격투게임 다 플레이해보고 국내에 발매안된건 웃돈주고 사기까지 했던 기억이 나네요. 세번째 사진 리스트에 있는 모든 게임을 다 해봤다는건 자랑 아닌 자랑입니다ㅋㅋ 똥손이라서 게임 자체는 별로 잘 하지도 못하면서 그땐 왜 그랬는지...
26.02.21 01:43

(IP보기클릭)221.154.***.***

버파3 처음 봤을땐 너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지붕 위에서 고저차를 두고 싸우는 스테이지, 전철이 바로 옆으로 지나가는 스테이지, 눈밭에 물이 흐르는 울퉁불퉁한 바닥이 아오이 스테이지였나? 그 당시엔 정말 신세계였죠 물론 가격도 신세계....
26.02.21 02:05

(IP보기클릭)64.58.***.***

이십여년전에, 90년대 사 모아놨던 몇십권 겜책들을 이사가면서 버린게 지금도 엄청 후회중ㅠ
26.02.21 06:02

(IP보기클릭)175.193.***.***

연애를 글로 배웠어요 급이더라 당시 잡지보고 기술외워가도 안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찍어서 갈수도없고 내가 발컨이구나 현타오더라
26.02.21 12:5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61.84.***.***

케인인님 한판해요
26.02.21 15:39

(IP보기클릭)12.192.***.***

이시대 매달 서점에 잡지사러가는 맛이 있었음 두근두근
26.02.21 17:24

(IP보기클릭)221.157.***.***

아직도 가끔하는 사쇼4 지금봐도 도트그래픽은 참 잘 만들어 졌고 bgm도 좋았던 걸로... 특히 나코루루bgm 이때 snk 캐릭터성 하나 만큼은 엄청 났음
26.02.21 21:14

(IP보기클릭)59.3.***.***

저땐 잡지사서 집에서 자기전 침대에 누워서 보는 그 맛이 일품이었는데 ... 각종 특집 기사들도 너무 잼있었고 ... 지금은 ㅠ.ㅠ;;;
26.02.21 23:52

(IP보기클릭)112.185.***.***

저희 집 책장에도 4권이 꼽혀있네요. 그 시절 생각도 나고 해서 지금도 종종 보곤합니다.
26.02.22 03:03

(IP보기클릭)211.109.***.***

추억이네요
26.02.22 04:53

(IP보기클릭)59.22.***.***

저 당시 세가의 모델3기판 그래픽은 어느 게임회사도 흉내조차 못 낼 그래픽이었지
26.02.22 08:55

(IP보기클릭)218.158.***.***

이런 글 컨텐츠들이 요즘은 아예 사장된 수준이라 그 시절이 그립긴 합니다. 요즘은 게임 관련 유튜브 비디오도 다 저퀄이고 중복되는게 많아서 그나마 볼게 몇게 없다는.... 나중에 이런 유튜브 조차도 추억이 되려나...
26.02.22 09:10

(IP보기클릭)169.211.***.***

아 이 잡지 있었는데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게임잡지 흥미잃어서 사악 다버렸는데 이제와서보니 후회됨요 ㅋㅋ
26.02.22 11:50

(IP보기클릭)112.212.***.***

글 본문에 버파 3 가 인기가 없었다는건 첨 듣는데요???? 2편 만큼은 아니지만 3편도 제가 초딩시절 동네 오락실에도 많이 있었습니다.
26.02.22 12:07

(IP보기클릭)116.47.***.***

뽀래팅이
상대적으로 우리나라는 팀배틀 전성기기도했고 2당시 코어플레이어 상당수가 계속 이어왔으나 하방을 지탱해주는 2에 비해 일반유저가 거의 없었어요. 발매후 1년뒤 피시방 붐이 일기도 했고. 일본은 더 상황이 심각해서 눈에띄게 유저수가 줄었고 유명플레이어중 3을 건너뛴 사람들도 많습니다. 세대교체의 시기기도했고요. | 26.02.23 13:32 | |

(IP보기클릭)118.235.***.***

최근 다큐 생각하면서 추억돋게 읽고있는데, 마지막에 동대문 킹오파 97 행사 부분에서 저도 가서 기억 확 살아나네요..초딩때 친구랑 어른없이 가장 멀리간 기억인데 사람도 많고 쿄랑 같이 찍는 스티커사진기 같은 것도 있어서 신기했었어요
26.02.22 16:03

(IP보기클릭)58.227.***.***

게임잡지로 공략도 보고 신규게임도 보는 낭만있던 시절이였는데..
26.02.22 17:07

(IP보기클릭)121.169.***.***

ㅎㅎ 발매리스트에 삼국무쌍이 있네요. 진 삼국무쌍 전에 나온 격투게임
26.02.22 23:06

(IP보기클릭)218.145.***.***

크~ 여러 잡지 다 보고, 서로 비교하고 그랬죠. 게임을 글로만 읽으니 상상하게 되고, 그러면 또 더 플레이하고 싶어지고 막..ㅎㅎ 추억네요. 이글 버파 게시판에도 한번더 알릴게요
26.02.23 00:02

(IP보기클릭)172.58.***.***

킹오파가 여성에게도 은근히 인기 많았죠. 오락실에서 96 때 일본팀으로 1코인 엔딩 보면서 "쿄 오빠 넘 머싰어" 이러던 여성 플레이어를 보고 당시 승룡권 커맨드도 제대로 못 쓰던 내겐 충공깽이었던.
26.02.23 06:43

(IP보기클릭)117.111.***.***

스파3.. 뉴제네레이션,세컨드 임팩트,서드 스트라이크
26.02.23 08:16

(IP보기클릭)116.122.***.***

뭐랄까...아케이드 런칭 초기에는 국콤이나 기본 패턴 정도 참고할 만 하지만 그 후로는 이미 다들 아는거라서 크게 도움은 안되었을겁니다.ㅎㅎㅎ 지금와 생각해보면 최소한의 동체시력과 리듬감은 타고나야 하고 그 뒤부터는 경험치 싸움인 장르가 격겜이었던 것 같아요.
26.02.23 08:20

(IP보기클릭)124.59.***.***

스트리트 파이터 3는 들어온 오락실도 찾아보기 힘들었는데 막상. 동전을 넣고 게임을 시작하는 순간. 캐릭터 숫자가 너무 적었죠. 엄청나게 부드럽기는 하지만, 뭔가 딱히 그리 크게 재미난 건 느낄 수 없었습니다.(별 특별한 조작도 없이 하던대로 막 하니 더더욱...) 주목 받기 힘든 캐릭터 외형도 겹쳤죠. 그러다 두번 세번째 나오면서는 캐릭터 숫자도 더 추가 되고. 레미같이 쓰기가 점점 더 힘들어져가기만 하던 대기군인의 너프일로를 걸어왔던 것에 비하면 엄청 빠르게 저축시간도 줄어들어 쓰기 엄청 쉬워지고 미형 캐릭터라 인상에 남기는 했습니다만,... 블로킹이라는 건 사람 가르는 편파적인 시스템이라는 걸 호되게 알았던 일이 있었죠. 온갗 공격을 쉽게 블로킹으로 아무런 데미지도 받지 않고 넘기며 역으로 필살기 넣은 후딜레이 동안을 노리는 상대방의 실력에 양학을 몇번이고 당하고 나니. 못 해먹겠다는 게 아주 커졌습니다. 블로킹이 보기에는 멋진 모습을 보이기는 하나 직관성을 정면에서 반박하는 쓰기도 힘든 조작방식으로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치명적인 문제가 컷죠... 상대방의 공격이 들어오기 직전에 그 방향으로 레버를 움직여줘야만 가드를 할 수 있다는 건 피지컬이 나쁜 유저에겐 사용자체가 불가능한 시스템이었으니... 사람을 가리는 대전격투 게임. 그것도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가 슈퍼 스파나 EX 시리즈는 그래도 전반적인 스피드가 그렇게 빠르지 않았었던 점이나 쓰기도 힘든 시스템을 채택하진 않았었기 때문에 해볼만했던 건 온데간데 없어지고 오히려 스파 시리즈의 몰락을 불러일으킨 일등공신이 되어버렸지요. 잘하는 사람만을 위한 게임 시스템은 못하는 사람에겐 너무나도 불공평하니 게임이 성립 부터가 되지를 않았고 탄막 슈팅같이 너무나도 감당하기 힘든 어려움을 내세운 게임들이 자꾸만 나오고. 쉽게 즐길만한 대전격투와 슈팅게임은 그 때 까지도 잘 나오질 않았으니 점점 더 관심을 받지 못하게 되었고 그에 따라 저무는 석양처럼 등을 돌리게 되는 건 당연했다 봅니다. 그에 비하면 당시에 철권은 익히기가 훨씬 직관적인 부분들도 많았었죠. 버파는 그래도 3TB 버전이 나온 시점 까진 재미있게 즐길만 했으나. 버파 4 부턴 게임이 너무 변해버려서 어려워서 못하게 되었죠... 결국. 매니아만을 위한 시스템과 벨런스는 가볍게 즐기는 걸로도 충분했던 게이머들에겐 맞지가 않았고 때 마침. 쉽게 즐길만한 다른 장르의 게임들이 나오면서 "왜 내가 어렵고 재미도 없고 지기만 하거나 죽기만 하는 게임을 해야 하지...?" 까지 가버리면 더 볼 것도 없다 느끼게 됩니다. 스파 시리즈조차 숙련자와 초보자의 장벽이 커지는 걸 외면해버렸었던데다 쉽게 즐길만한 게임들도 나오니 점점 더 찾지를 않게 되었지요.
26.02.23 10:04

(IP보기클릭)169.214.***.***

고1때네... 용호의권2 나름 고수라 숨겨진 보스 기스하워드까지 뚜까팼는데 세월이 흘러 다시 해보니 첫번에 넉 다운 ㅋㅋㅋㅋ
26.02.23 10:11

(IP보기클릭)112.216.***.***

다이나마이트 형사 재밌었어요
26.02.23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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