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재판되었던 빌드락과 마찬가지로 작년에 급 재판된 라이트닝 백웨폰 시스템을 적당히 섞었습니다.
빌드락 기존 헤드는 작중헤드하고 디테일 차이가 있어서
개조하고 남아도는 프리덤 헤드와 러브 팬텀 페이스를 간단히 박아넣었습니다.
덕분에 실루엣은 기존 빌드스트라이크에서 큰 차이가 없지만. 인상은 또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빌드 스트라이크 2식 같은 느낌이려나요.
다만 러브 팬텀 페이스를 거의 구겨넣다시피 다듬어서 넣은 거라 측면 가까이에서 보면 콧등 부분의 라인이 안 맞습니다.
사진처럼 상당부분 유격이 있긴한데 신기하게도 측면 외의 다른 각도에서는 티가 안 나네요.
측면 가까이에서 볼 일이 딱히 없을테니 뭐 이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접합선 수정은 귀찮아서 못했습니다.만은
안하고 나니 후회막급이네요. 도색하면서 적당히 덜 보이는 기적을 바랬지만 그런 거 없습니다.
다른 분들은 꼭 수정하시길 바랍니다.(...)
아무튼 등짝에 미사일 포드를 꽂으니 빔건 2개가 잉여가 되길래 대충 정크들로 더블제타처럼 라이플화했는데
나름 그럴싸해져서 주무기로 변경.
등쪽은 원본과 차이를 두고 좀 더 슬림하게 보이려나 싶어서 검정으로 칠했습니다.
그리고 미사일포트는 꼭 도색해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아무래도 당연한 거긴한데..회색 덩어리일때와 이미지가 달라집니다.
아무튼 간단하게 만든 거 치고 꽤 원하던 이미지에 근접해서 만족합니다. 접합선 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