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감사합니다 손님
그렇게 모든 것이 되돌아간 후...
“미식가, 당신은 이 세계에 있어선 안 됩니다. 그러니 아버님이 계시는 치즈로 된 행성으로 유배 보내드리겠습니다.”
“뭐야..? 아버지 앞에서 밥상을 뒤엎으라고?”
“아뇨. 아버님과 화해하세요.”
“하.. 화해..”
피치의 의해 미식가가 우주로 유배된 후...
“파티다~!!!”
“시작합니다!!!”
해변가에서 쿠파주니어와 마귀가 개최한 바베큐 저녁 파티가 열렸고, 키노피오들과 쿠파 군단, 요시들, 인어들이 바베큐와 냉면을 같이 먹었고...
“음!! 이거다!!! 더워도 맛은 보장된 바베큐의 매력이 이 몸에게 희열을 주는구나!!!”
“게다가 냉면과 함께 먹으니 몸이 냉면의 차가움에 시원해지면서 바베큐의 맛도 느끼고요!!”
“역시 같이 먹으니 맛이 더 좋구나 피치!!”
“네, 쿠파!! 계절이 다른 음식을 먹어도 조합에 따라 이상의 맛을 느낄 수 있으니까요!!”
“으하하하하하하하!! 덕분에 별하늘을 보는 맛도 즐겁구나!!!”
“저도에요!!”
피치와 쿠파가 나란히 앉아서 고기가 올려진 냉면을 먹었고...
“둘 다 잘 됐다. 안 그래, 루이지?”
“어, 형. 우리도 어서 먹자.”
“그래.”
마리오와 루이지도 밤하늘을 보며 고기가 올려진 냉면을 먹었다.
“맛있다~!!”
언제든 또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