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Ver.Ka 시리즈의 최신작으로서 키트화된 MG Z 건담 Ver.Ka.
가격은 7,150엔입니다.
부속품은 빔 라이플, 실드, 고정 타입 안테나, 그레네이드 런처 카트리지 × 2
편손 파츠, 총잡이 손 파츠, 주먹 파츠, 카미유 피규어,
스탠드 조인트 2 종, 거기에 사벨 날 2개가 부속.
사벨 옆에 찍혀 있는 작은 파츠는 머리 안테나 기부의 예비 파츠입니다.
씰류인데 카메라나 센서류를 보완하는 호일 씰과 습식 데칼이 부속.
잉여 파츠는 없습니다.
더블 제타 Ver.Ka 등과 같이 일부의 파츠는 실버의 엑스트라 피니쉬 사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Ver.Ka 20주년이라는 것으로 기동전사 Z건담으로부터 키트화된 MG 제타 건담 Ver.Ka.
이번에는 TV판의 디자인을 도입하면서 건프라로서의 종합적인 놀이 용이성을 목표로 했다고 하는 것으로
엣지가 팟하고 서 있는 샤프한 라인으로 입체화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샤프한 라인으로 최신의 MG답게 각부의 장갑 몰드의 일부가 개방되어
그레이나 엑스트라 피니쉬의 파츠가 들여다 보여 입체감이 있는 장갑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손목 등도 충실하고 힘찬 주먹 등도 부속. TV판을 의식했다는 것으로 주먹은 상당히 크고 상완 등도 힘찬 조형입니다.
구성인데 새로운 건프라라고 하는 것도 있어 ABS나 폴리캡은 사용되고 있지 않고 모두 KPS의 관절로 되어 있습니다.
또 색분할도 성형색으로 확실히 재현되어, 각부의 장갑 & 슬러스터 내부의 황색 & 그레이나 적색 등도 성형색으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렇게 화려한 몰드 등의 추가는 없지만 전술한 바와 같이
장갑의 일부가 개방되어 그레이나 실버가 보이는 것으로 적당한 밀도감도 있습니다.
머리 확대.
함께 Ver.2.0과 나란히 비교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애니메이션이나 설정화를 의식했다고 하는 것으로 갸름하고 날카로운 얼굴로 되어 있습니다.
발칸 부분은 엑스트라 피니쉬 실버로 색분할되고 뺨 덕트 등도 개방되어 있습니다.
물론 트윈 아이 부분은 클리어 파츠가 사용되고 있으므로 클리어 바탕을 살린 마무리도 가능.
안테나인데 이번에는 2 종류가 있습니다.
가동 타입의 안테나를 선택하면 붉은 파츠와 근본 부분에 틈이 벌어집니다.
특별히 조건이 없으면 고정 타입의 안테나가 보기에는 좋습니다.
동체인데 흉부에는 실버 안테나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또 흉부나 콕피트 등도 딱 샤프한 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흉부도 최근의 MG나 HGUC와 비교하면 상당히 하향의 각도가 더해져 있어 경사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흉부인데 노란 가슴 덕트 아래의 플레이트가 가동식으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
평소라면 여기는 고정이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상당히 신선합니다.
콕피트는 물론 개폐 가능.
기립 포즈의 카미유 피규어도 부속되어 있습니다.
콕피트의 시트 부분인데 회전이 가능하고 MS와 WR 어느 쪽의 형태에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플라잉 아머는 그다지 크지 않고 디테일도 비교적 심플.
물론 윙 부분은 전개 가능하고 경계선도 색분할되어 있습니다.
이 쪽도 엑스트라 피니쉬의 파츠가 악센트가 되고 있습니다.
테일 스태빌라이저도 세워 올릴 수 있는 것 외에, 끝부분의 슬러스터도 세밀하게 색분할되어 있습니다.
물론 접합선 등은 디테일화되어 멋지게 마무리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번에는 랜딩 기어도 교체없이 전개 가능합니다.
어깨 아머인데 상단 라인이 깔끔하게 연결된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미세한 노란 색 부분까지 확실히 색분할되어 있어 접합선도 나오지 않습니다.
변형 기믹의 형편도 있어 위의 파츠는 세워 올리거나 하는 것도 할 수 있습니다.
각 덕트는 색분할되어 있지만 내부에 디테일은 특별히 들어가 있지 않은 심플한 형상입니다.
팔은 주먹 외의 편손 파츠가 있고 엄지가 가동.
다른 4 손가락을 교환하여 무장손 등으로 만드는 타입입니다.
이 쪽도 역시 손은 크네요.
또한 전완은 가볍고 스윙 가능한 구성.
세밀하게 형태를 더할 수 있습니다.
그레네이드 카트리지 물론 부속.
슬라이드시키는 것으로 그레네이드 해치가 열립니다.
사이드 아머의 사벨 랙도 재현되어 분리가 가능.
리어 아머의 버니어는 모두 내부 파츠까지 색분할되어 있습니다.
아머 뒷면은 물론 뒷받침 파츠가 있습니다.
이 쪽도 엑스트라 피니쉬의 파츠가 악센트가 되고 있습니다.
다른 부위와 마찬가지로 샤프한 라인으로 엣지가 서있는 다리.
이번에는 미세한 노란 색 부분까지 색분할되어 있어 접합선도 나오지 않는 구성입니다.
또 무릎 장갑이 아래로 슬라이드하게 되어 있어 틈이 눈에 띄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이 쪽도 슬러스터 내부의 그레이는 몰드가 없는 심플한 디자인.
발바닥은 일부에 엑스트라 피니쉬의 실버가 보이는 구성으로 골다공증 등은 없습니다.
가동 범위 등. 복잡한 변형 기믹이 있지만 가동 범위는 상당한 것으로
어깨는 크게 세워 올리기가 가능. 허리 전후 스윙이나 회전도 가능합니다.
또한 목은 늘이는 것으로 옷깃 주위의 간섭을 피할 수 있으며 어느 정도 목의 길이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어깨의 세우는 것은 좋지만 전후 스윙 폭은 별로 없습니다.
허리는 옆으로도 스윙 가능했습니다.
하반신은 접지야 보통이지만 고관절이나 무릎 등은 유연합니다.
MG Ver.2.0과 비교.
전체적으로 더욱 확실한 라인이 되고 장갑의 악센트도 늘어나 있습니다.
또 팔 등은 보다 힘찬 인상이 되었습니다.
흉부의 각도 등도 상당히 달라져 있는 인상.
허리 아머도 커지고 어깨 아머 위쪽 라인도 깔끔하게 연결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플라잉 아머의 색분할도 진화하고 있어 작은 날개의 색분할도 재현되어 있습니다.
윙의 디테일 자체는 심플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리는 바깥쪽의 슬러스터 등이 대형화되어 황색 부분의 색분할도 더욱 세밀해졌습니다.
또 2.0의 슬러스터 내부는 핀 형상의 디테일이 있었지만 Ka는 없는 것이 특징적.
무기를 장비시키고.
무기는 심플하게 라이플과 실드 뿐.
하이퍼 메가 런처가 없습니다.
스탠드 조인트는 고관절에 설치하는 타입.
액션 베이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가 많아졌기 때문에 그 1은 이상입니다.
그 2에서는 무장이나 변형 기믹을 소개합니다.
그 2에서는 무장이나 변형 기믹을 소개합니다.
스탠드 조인트인데 딱 맞아 안정감이 높고, 확실히 기체를 유지 가능합니다.
구 MG의 스탠드 조인트의 일부는 떨어지기 쉽거나 하지만 이 쪽은 그러한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우선은 빔 라이플인데 센서가 클리어 파츠로 접합선은 디테일화되어 있습니다.
2.0의 것과 비교하면 노란 색 부분이 제대로 개별 파츠로 재현되어 보기 좋게 되었습니다.
물론 라이플의 신축도 가능하고 그립은 접을 수 있고 조인트류도 전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 센서는 고정되어 있었습니다.
E 팩은 분리 가능합니다.
라이플인데 손목은 총잡이 손이 있고 손목 안의 앵커로 접속하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들고 있습니다.
뒤로도 길이가 있지만 그립이 가동하므로 들게 하기 쉽습니다.
안는 듯한 잡는 방법도 가능했고
총구에 사벨 날을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실드는 2.0과 비교하면 약간 짧아졌지만 폭이 늘어나 애니메이션판을 의식한 형상이 되었습니다.
물론 신축 기믹도 있습니다.
라이플처럼 노란 색 부분이 개별 파츠화되어 있습니다.
전완의 조인트에 꽂아 고정합니다.
어느 정도 가동하고 유지도 특별히 문제 없었습니다.
그레네이드의 매거진은 2개 부속.
양손에 장비할 수도 있습니다.
빔 사벨은 표준적인 날이 2개 부속.
사벨 그립에도 유지용 앵커가 있습니다.
Ver.2.0의 하이퍼 메가 런처를 장비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했지만
총잡이 손으로는 보유 앵커의 형상이나 방향이 달라서 들 수 없고, 사벨 무장손으로는 들 수 있지만 빈틈투성이라 보유할 수 없습니다.
가능하면 이 쪽에 대응한 것도 갖고 싶네요.
이어서 변형 기믹의 소개입니다.
우선 안테나를 접고 가슴을 들어 올립니다.
그대로 머리를 내리고 륭부를 뒤로 돌린 뒤 아래로 슬라이드시켜 고정합니다.
복부도 동시에 닫아 둡니다.
어깨 아머는 이미지처럼 접습니다.
팔인데 전완의 파츠를 세우는 것으로 락이 풀리므로 그대로 관절 부분을 줄이고 다시 락.
손목을 안쪽으로 구부립니다.
다음에는 어깨 관절을 전방으로 젖힙니다.
훈도시 부분을 아래로 내리는 것으로 고관절의 락이 풀립니다.
동시에 플라잉 아머의 조인트를 전개해 둡니다.
리어 아머의 접속 경첩을 움직여 위로 올려 둡니다.
락을 해제한 고관절을 벌립엽니다.
동시에 프런트 아머도 안쪽으로 젖혀 둡니다.
고관절을 벌리고 위로 올려 이미지의 위치까지 가져오면
플라잉 아머를 180도 회전시켜 윙 부분을 전개.
그대로 팔 방향으로 돌려 슬라이드시켜 위치를 내리고 팔의 위치에 맞춥니다.
팔에 씌우도록 설치하면 전완의 실드나 매거진을 설치하는 조인트에 플라잉 아머의 앵커를 꽂아 락을 겁니다.
사이드 아머를 180도 회전시켜 앞으로 향합니다.
그 때 화살표 부분의 손톱을 고관절 조인트에 걸도록 지시되어 있지만 제 것은 조금 빠지기 쉬웠습니다.
그리고 다리로 이동하는데 우선 무릎 장갑을 올리고 동시에 종아리의 파츠를 들어 올립니다.
들어올린 후 검은 파츠와 반대쪽 버니어 파츠를 꺼냅니다.
다음에는 허벅지의 근본 근처에서 무릎 관절을 크랭크 형상으로 구부리고
다시 종아리의 파츠를 씌워 락. 발끝을 펴놓습니다.
다음에는 수축된 실드를 플라잉 아머 사이에 설치, 리어 아머의 조인트를 등의 조인트에 장착 락.
뒷면 장갑을 슬라이드시켜 흉부 파츠에 연결하도록 배치.
이후에는 테일 스태빌라이저를 늘려 라이플을 세트하면 웨이브 라이더의 완성입니다.
Ver.2.0로부터 더욱 복잡한 변형 기믹이 되어, 미세한 파츠의 이동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웨이브 라이더다운 쐐기 형상의 실루엣은 건재.
변형 자체는 요소요소에 락이 있어 안정감은 충분히.
제 것은 약간 사이드 아머의 락이 약하고 거기만 움직이기 쉬웠지만 그 밖에는 확실히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 쪽도 스탠드 조인트가 있어서 액션 베이스로 띄울 수 있습니다.
플라잉 아머가 상당히 컴팩트하고 Ver.2.0과 비교하면 약간 짧은 실루엣입니다.
실드, 플라잉 아머, 고관절의 랜딩 기어는 전개 가능하지만 제 것은 조금 뒤로 넘어지기 쉬웠습니다.
Ver.2.0과 웨이브 라이더 상태에서 비교.
플라잉 아머가 제일 두드러지지만 본체 자체도 2.0보다 줄어 컴팩트한 모습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장이 짧은 웨이브 라이더는 상당히 신선하고 바라보고 있으면 재미 있습니다.
이 쪽의 스탠드 조인트도 안정되어 있어 어느 쪽의 디스플레이도 확실히 실시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변형 기믹이 내장되어 있어 부품도 많지만
어느 정도 런너마다 조립되는 파츠는 정리되어 있어, 설명서에도 이 런너의 파츠는 여기에서 다 사용합니다 등의 표기가 있어 매우 조립하기 쉬운 물건으로 되어 있습니다.














































































































































(IP보기클릭)182.227.***.***
웨이브라이더 프로포션은 2.0이 더 원작에 가까운거같네요. 하체기믹은 좋은데 날개쪽이 좀 작기도 하고 붕뜬 느낌이랄까 앞으로 튀어나와있고 다리가 뒤로 너무 삐져나오네요.
(IP보기클릭)123.248.***.***
역대 최고의 제타라 생각함. 고전을 리뉴얼하면서 디테일 강화를 위해 보통 사용하는 원작에 없는 과장된 촌스러운 패널라인 대신에, 본체와 무장 곳곳에 색분할을 하여 세세한 디테일을 살린 점이 정말 좋음.
(IP보기클릭)106.101.***.***
저 사출색은 진짜 치트키네요 고급스러운 느낌
(IP보기클릭)124.62.***.***
프로모션 과 낳은 ... 대환장 콜라보!
(IP보기클릭)211.248.***.***
다른 곳도 그렇겠지만 고관절 접사 보면 정말 기믹이 꽉 들어찬게 보이네요.
(IP보기클릭)211.220.***.***
(IP보기클릭)116.47.***.***
2.0도 좋아요. 이번 버카가 꼭 3.0을 의미하지는 않는듯 합니다. 각자 취향에 맞는것을 구입하면 될듯하네요. | 23.04.29 13:47 | | |
(IP보기클릭)1.246.***.***
엗? 그럼 다 사서 조립하면 되지 않나여? | 23.04.29 21:22 | | |
(IP보기클릭)211.248.***.***
다른 곳도 그렇겠지만 고관절 접사 보면 정말 기믹이 꽉 들어찬게 보이네요.
(IP보기클릭)124.5.***.***
(IP보기클릭)124.49.***.***
(IP보기클릭)121.157.***.***
이번 버카는 아무래도 기존 버카와 방향성이 크게 달라서 호불호가 심한것 같아요. 저도 디테일 꽉 찬 요즘 느낌의 제타가 좋은지라 2.0이 더 이뻐보이네요. | 23.04.29 10:58 | | |
(IP보기클릭)211.36.***.***
(IP보기클릭)223.39.***.***
살짝 옆에서 보니 2.0이 턱돌이였네요. | 23.04.29 10:55 | | |
(IP보기클릭)111.125.***.***
측면도 2.0이 나은듯 버카는 뭔 곤충마냥.. | 23.04.29 21:00 | | |
(IP보기클릭)175.208.***.***
헤드 비교 샷이 이상해서 집에 있는 제타랑 확인해보니 2.0 마스크 이상하게 턱이 돌출돼 보이도록 살짝 덜 집어 넣었네요. 의도적으로 이런 건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 23.04.30 01:19 | | |
(IP보기클릭)175.208.***.***
비교샷에서 2.0이 실제보다 턱이 돌출되도록 덜 집어넣은 거 비교되시죠? | 23.04.30 01:32 | | |
(IP보기클릭)106.101.***.***
저 사출색은 진짜 치트키네요 고급스러운 느낌
(IP보기클릭)222.118.***.***
(IP보기클릭)123.248.***.***
역대 최고의 제타라 생각함. 고전을 리뉴얼하면서 디테일 강화를 위해 보통 사용하는 원작에 없는 과장된 촌스러운 패널라인 대신에, 본체와 무장 곳곳에 색분할을 하여 세세한 디테일을 살린 점이 정말 좋음.
(IP보기클릭)121.157.***.***
(IP보기클릭)182.227.***.***
웨이브라이더 프로포션은 2.0이 더 원작에 가까운거같네요. 하체기믹은 좋은데 날개쪽이 좀 작기도 하고 붕뜬 느낌이랄까 앞으로 튀어나와있고 다리가 뒤로 너무 삐져나오네요.
(IP보기클릭)58.123.***.***
(IP보기클릭)49.164.***.***
저도 그게 진짜 너무 불만... 아니 대기권 진입 가능하겠냐고 ... | 23.04.29 15:23 | | |
(IP보기클릭)125.242.***.***
(IP보기클릭)58.232.***.***
(IP보기클릭)183.102.***.***
(IP보기클릭)182.221.***.***
(IP보기클릭)116.47.***.***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23.04.30 13:36 | | |
(IP보기클릭)163.180.***.***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75.212.***.***
프로포션이요 비율 | 23.04.29 12:27 | | |
(IP보기클릭)39.7.***.***
나은이요 나은 | 23.04.29 14:05 | | |
(IP보기클릭)124.62.***.***
루리웹-4893034657
프로모션 과 낳은 ... 대환장 콜라보! | 23.04.29 15:50 | | |
(IP보기클릭)120.142.***.***
(IP보기클릭)49.164.***.***
리뷰 보니 안된다네요 빔사벨 손에 억지로 쥐어준 느낌 | 23.04.29 15:24 | | |
(IP보기클릭)39.116.***.***
(IP보기클릭)112.161.***.***
(IP보기클릭)1.244.***.***
(IP보기클릭)175.223.***.***
저는 허리부터 고관절 다리로 내려가는 라인이 버카가 더 예쁘다고 봅니다 | 23.04.29 12:41 | | |
(IP보기클릭)121.140.***.***
(IP보기클릭)183.100.***.***
(IP보기클릭)118.235.***.***
2.0이 20년이나됐을리없어!! ㅠㅠㅠ | 23.04.29 14:16 | | |
(IP보기클릭)183.102.***.***
으잉? 늙었구나...나... | 23.04.29 15:06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80.230.***.***
(IP보기클릭)39.125.***.***
(IP보기클릭)119.192.***.***
(IP보기클릭)59.6.***.***
어라? Ver.Ka는 여기 파란색 색분할이 안되어있네요. 다른 부분은 꼼꼼하게 색분할했는데 왜 여기만?
(IP보기클릭)211.234.***.***
원래 설정화에서 없는 부위입니다. 종아리 가장 바깥쪽의 뒤에 삼각형도 삭제했죠. | 23.04.29 16:42 | | |
(IP보기클릭)59.6.***.***
아~ 그리고보니 아래쪽 노란색도 없어졌군요. 지금까지 만든 제타들은 전부 뒤쪽도 파란색으로 색분할되어있어서 설정도 그런줄 알았는데, 설정화에는 뒤쪽 파란색이 없었다니... 몰랐네요. | 23.04.29 18:10 | | |
(IP보기클릭)59.17.***.***
원작 재현한다고 패널라인도 일부로 싹다 없애버렸는데 저런 오리지널부분은 다 제거했겠죠 | 23.04.29 18:10 | | |
(IP보기클릭)59.6.***.***
HGUC 제타도 MG 1.0, 2.0도 전부 다리 뒤쪽을 파란색으로 색분할해놔서 그게 오리지널인지도 몰랐네요. ^^;;; | 23.04.29 18:13 | | |
(IP보기클릭)59.17.***.***
(IP보기클릭)218.157.***.***
(IP보기클릭)14.56.***.***
(IP보기클릭)111.125.***.***
(IP보기클릭)58.225.***.***
(IP보기클릭)121.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