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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혼자 아이 키우기 힘들다”…아빠와 자녀 넷, 숨진 채 발견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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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1 | 1861 | 비추력 422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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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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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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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보호시설에서 충분히 키울수 있음 이건 부모가 자식 죽인 , 살인사건임
26.03.19 11:42

(IP보기클릭)1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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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이야말로 같잖게 이해하는 척 하지마시죠 내가 없으면 애들이 어떻게 사냐고? 그건 그냥 애들을 자신의 종속으로만 보는 오만함에 지나지 않아요 애들의 한계를 내가 존재함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부속품 정도로만 보는 거라고요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스스로의 오만함과 두려움 때문에 송두리째 앗아가버린 살인범에게 이해는 무슨 이해입니까? 아이들을 정말 사랑하는 부모라면 ‘자신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을 거다‘라는 그릇된 믿음이 아니라 ‘자신이 없어도 살아갈 수 있게 길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는 겁니다 부모는 아이들의 길을 끊는 존재가 아니라 나아갈 길을 내어주는 존재라구요
26.03.19 12:55

(IP보기클릭)125.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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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애들은 왜 죽이냐고...
26.03.19 11:41

(IP보기클릭)211.194.***.***

BEST
하나 키우기도 개빡센데 넷을 혼자 어떻게 키우냐 감당이 안되네
26.03.19 11:51

(IP보기클릭)182.172.***.***

BEST
응, 그렇다고 해도 멋대로 애 죽이는건 용납 안되거든. 무력감이고 나발이고 세상이 무섭다고 아예 멋대로 단절시키겠다는건 극히 이기적인 발상에 불과하고 자식을 그저 소유물 정도로 여긴다는 얘기니까. 그리고 나도 세상 살만큼 살아봤으니까 더 납득 안되고. 존대할 가치 없다고 생각해서 반말하는 거니까 알아서 양해하길 바람.
26.03.19 12:40

(IP보기클릭)118.235.***.***

안타깝다 저출산 시대에.. 좀더.. 정치나 사회가 관심을 주었으면..
26.03.19 11:40

(IP보기클릭)125.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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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애들은 왜 죽이냐고...
26.03.19 11:41

(IP보기클릭)211.34.***.***

에혀..
26.03.19 11:41

(IP보기클릭)112.173.***.***

BEST
애들은 보호시설에서 충분히 키울수 있음 이건 부모가 자식 죽인 , 살인사건임
26.03.19 11:42

(IP보기클릭)211.36.***.***

애들을 왜 데려가
26.03.19 11:42

(IP보기클릭)218.233.***.***

혼자 죽지. 애들은 알아서 클텐데.
26.03.19 11:43

(IP보기클릭)211.194.***.***

BEST
하나 키우기도 개빡센데 넷을 혼자 어떻게 키우냐 감당이 안되네
26.03.19 11:51

(IP보기클릭)49.166.***.***

참나.. 어이없내.. 애는 무슨죄인데. 싸가지없는 재수없는 말할게요. 지 능력은 ↗도없으면 애는 4명은 뭐야. 요즘 1~2명도 키우기 힘든데 33살에 7살 5살 3살 5개월 진짜 너무한다.. 애가 무슨죄냐고..
26.03.19 11:51

(IP보기클릭)61.36.***.***

보호시설에서 자란 아이들은 출발선부터가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살고 싶었을텐데...
26.03.19 11:54

(IP보기클릭)223.39.***.***

진짜 존나 무책임한 살인자네
26.03.19 12:00

(IP보기클릭)61.82.***.***

능력 없으면 애 낳지 말라는게 괜히 나오는 말이 아니지. 저출산 때문에 위기다라는 몇 주 전 기사에 이런 댓글 달면, 능력 없어도 애는 낳아도 된다고 개소리하는 ㅂㅅ들이 한가득이었지만 말이지.
26.03.19 12:15

(IP보기클릭)121.185.***.***

그냥 이런 뉴스엔 애도만 보내세요. 가족들에 대해 뭐라 이야기 하지들 마시고요. 그냥 사회시스템에 대해 뭐라 하는건 이해되지만 가족들에 대해선 아무말들 하지마세요. 누군 저리 하고 싶었습니까? 같잖게들 훈수 두지마세요.
26.03.19 12:23

(IP보기클릭)182.172.***.***

SecretAngel
살인에 대해서도 관대하라는 건가? 겁나 쿨한 척 하는 이 댓글이 더 같잖네. | 26.03.19 12:28 | | |

(IP보기클릭)121.185.***.***

baddude
살인? 당신이 얼마나 세상을 산지 모르겠는데 저 상황을 겪어보고 가장에 대해서 말할수 있나? 애들을 보면서 가장인 자신이 얼마나 무력감을 느끼는지 겪어봤어? 세상에 울타리가 있다고 생각하면서 애들이 나 없어도 살거라고 생각할수 있겠냐? 애들에게 선택권을 안줬다고? 오히려 자기자식이 나만 보면서 울면 이 아이들에게 세상의 무서움이 당장 나한테 먼저 왔는데 아이들이 견딜수 있을거라 함부로 말할수 있을까? 10년넘게 애 셋 혼자 키워본 아빠의 경험인데 함부로 말하지마세요. 같잖게 살인이니 뭐니 손가락질 하지말고. | 26.03.19 12:36 | | |

(IP보기클릭)182.172.***.***

BEST
SecretAngel
응, 그렇다고 해도 멋대로 애 죽이는건 용납 안되거든. 무력감이고 나발이고 세상이 무섭다고 아예 멋대로 단절시키겠다는건 극히 이기적인 발상에 불과하고 자식을 그저 소유물 정도로 여긴다는 얘기니까. 그리고 나도 세상 살만큼 살아봤으니까 더 납득 안되고. 존대할 가치 없다고 생각해서 반말하는 거니까 알아서 양해하길 바람. | 26.03.19 12:40 | | |

(IP보기클릭)121.185.***.***

baddude
그리 사세요. 대신 함부로 밖으로 드러내놓고 타인의 인생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말 하지 마시고요. 제가 누구한테 존중을 받을라고 세상사는것도 아니고 괜하게 사자에게 말 함부로 하는 이들에게 화가 날뿐이니까. | 26.03.19 12:50 | | |

(IP보기클릭)118.36.***.***

BEST
SecretAngel
그쪽이야말로 같잖게 이해하는 척 하지마시죠 내가 없으면 애들이 어떻게 사냐고? 그건 그냥 애들을 자신의 종속으로만 보는 오만함에 지나지 않아요 애들의 한계를 내가 존재함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부속품 정도로만 보는 거라고요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스스로의 오만함과 두려움 때문에 송두리째 앗아가버린 살인범에게 이해는 무슨 이해입니까? 아이들을 정말 사랑하는 부모라면 ‘자신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을 거다‘라는 그릇된 믿음이 아니라 ‘자신이 없어도 살아갈 수 있게 길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는 겁니다 부모는 아이들의 길을 끊는 존재가 아니라 나아갈 길을 내어주는 존재라구요 | 26.03.19 12:55 | | |

(IP보기클릭)121.185.***.***

쿠드랴프카
뭐 그리 생각하세요. 딱 사회운동자들의 지식주입식 세상만 보시는데 현실의 참혹함도 모르고 그저 책내용만 보시나봅니다. 사자모욕은 당연하고 저 현실은 모르고 말이죠. | 26.03.19 13:41 | | |

(IP보기클릭)211.224.***.***

SecretAngel
애들 둘이 혼자 20년 키운 아버지를 둔 40대 중반 사람인데 기초생활수급까지 갔었고 현재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나도 끝내 차상위임. 살인맞아. 이 양반아. 당신이 잘 참아온거야.. 저런걸 이해하려고 하지마라. | 26.03.19 13:47 | | |

(IP보기클릭)221.146.***.***

아니.. 막내가 생후 5개월인데..엄마에 대한 이야기가 없네. 아마도 정신질환이 있었을 것 같은데 아이들이 너무 불쌍하다. ㅠ_ㅠ
26.03.19 12:34

(IP보기클릭)118.235.***.***

아이들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서 다시 태어나 꽃피우기를..
26.03.1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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