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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보호시설에서 충분히 키울수 있음 이건 부모가 자식 죽인 , 살인사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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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이야말로 같잖게 이해하는 척 하지마시죠 내가 없으면 애들이 어떻게 사냐고? 그건 그냥 애들을 자신의 종속으로만 보는 오만함에 지나지 않아요 애들의 한계를 내가 존재함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부속품 정도로만 보는 거라고요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스스로의 오만함과 두려움 때문에 송두리째 앗아가버린 살인범에게 이해는 무슨 이해입니까? 아이들을 정말 사랑하는 부모라면 ‘자신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을 거다‘라는 그릇된 믿음이 아니라 ‘자신이 없어도 살아갈 수 있게 길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는 겁니다 부모는 아이들의 길을 끊는 존재가 아니라 나아갈 길을 내어주는 존재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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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애들은 왜 죽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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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키우기도 개빡센데 넷을 혼자 어떻게 키우냐 감당이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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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그렇다고 해도 멋대로 애 죽이는건 용납 안되거든. 무력감이고 나발이고 세상이 무섭다고 아예 멋대로 단절시키겠다는건 극히 이기적인 발상에 불과하고 자식을 그저 소유물 정도로 여긴다는 얘기니까. 그리고 나도 세상 살만큼 살아봤으니까 더 납득 안되고. 존대할 가치 없다고 생각해서 반말하는 거니까 알아서 양해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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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애들은 왜 죽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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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보호시설에서 충분히 키울수 있음 이건 부모가 자식 죽인 , 살인사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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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키우기도 개빡센데 넷을 혼자 어떻게 키우냐 감당이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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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에 대해서도 관대하라는 건가? 겁나 쿨한 척 하는 이 댓글이 더 같잖네. | 26.03.19 12: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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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당신이 얼마나 세상을 산지 모르겠는데 저 상황을 겪어보고 가장에 대해서 말할수 있나? 애들을 보면서 가장인 자신이 얼마나 무력감을 느끼는지 겪어봤어? 세상에 울타리가 있다고 생각하면서 애들이 나 없어도 살거라고 생각할수 있겠냐? 애들에게 선택권을 안줬다고? 오히려 자기자식이 나만 보면서 울면 이 아이들에게 세상의 무서움이 당장 나한테 먼저 왔는데 아이들이 견딜수 있을거라 함부로 말할수 있을까? 10년넘게 애 셋 혼자 키워본 아빠의 경험인데 함부로 말하지마세요. 같잖게 살인이니 뭐니 손가락질 하지말고. | 26.03.19 12: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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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Angel
응, 그렇다고 해도 멋대로 애 죽이는건 용납 안되거든. 무력감이고 나발이고 세상이 무섭다고 아예 멋대로 단절시키겠다는건 극히 이기적인 발상에 불과하고 자식을 그저 소유물 정도로 여긴다는 얘기니까. 그리고 나도 세상 살만큼 살아봤으니까 더 납득 안되고. 존대할 가치 없다고 생각해서 반말하는 거니까 알아서 양해하길 바람. | 26.03.19 12: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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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사세요. 대신 함부로 밖으로 드러내놓고 타인의 인생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말 하지 마시고요. 제가 누구한테 존중을 받을라고 세상사는것도 아니고 괜하게 사자에게 말 함부로 하는 이들에게 화가 날뿐이니까. | 26.03.19 12: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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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Angel
그쪽이야말로 같잖게 이해하는 척 하지마시죠 내가 없으면 애들이 어떻게 사냐고? 그건 그냥 애들을 자신의 종속으로만 보는 오만함에 지나지 않아요 애들의 한계를 내가 존재함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부속품 정도로만 보는 거라고요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스스로의 오만함과 두려움 때문에 송두리째 앗아가버린 살인범에게 이해는 무슨 이해입니까? 아이들을 정말 사랑하는 부모라면 ‘자신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을 거다‘라는 그릇된 믿음이 아니라 ‘자신이 없어도 살아갈 수 있게 길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는 겁니다 부모는 아이들의 길을 끊는 존재가 아니라 나아갈 길을 내어주는 존재라구요 | 26.03.19 12: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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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리 생각하세요. 딱 사회운동자들의 지식주입식 세상만 보시는데 현실의 참혹함도 모르고 그저 책내용만 보시나봅니다. 사자모욕은 당연하고 저 현실은 모르고 말이죠. | 26.03.19 13: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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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둘이 혼자 20년 키운 아버지를 둔 40대 중반 사람인데 기초생활수급까지 갔었고 현재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나도 끝내 차상위임. 살인맞아. 이 양반아. 당신이 잘 참아온거야.. 저런걸 이해하려고 하지마라. | 26.03.19 13: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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