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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렉스] 인생을 헛산거같아 심난합니다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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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5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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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도 2억없는 사람 넘칩니다
26.03.11 19:20

(IP보기클릭)18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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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는 듣지 마십시오 제가 볼 때 님 정도면 열심히 자신의 길에서 잘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이야 인연이 있으면 만나는 거라 개인 선택이라 논외로 40살에 빚 없이 2억이면 잘살고 있는 겁니다. 누가 님을 손가락질하면 부러워서 그런 겁니다.
26.03.11 19:30

(IP보기클릭)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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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자산 평가하는 건 나이*연봉*0.1 하시면 됩니다. 거기서 높으면 잘 모으신 거고, 낮으면 잘못 모으고 계신 거겠죠. 근데 40부터 자산이 연봉과 함께 급격하게 상승하기 때문에 아직 그렇게 생각하실 필요 없습니다. 저는 40대 후반 바라보지만 작성자분보다 자산은 4배정도 많지만 실직 3년차라서 매달 주담대에 생활비로 자산 깍아먹으며 결혼은 못했고, 결혼해도 자식은 나을 수 잇을련가? 싶습니다. 그래도 저는 망한 인생이라고 생각 안합니다. 자산이 있고 불려나가는 방법도 알고, 지금은 인생의 길을 잃었지만 찾을거라 믿습니다.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생각한대로 됩니다. 40이면 아직 결혼 망한건 아닙니다. 결혼을 오히려 빨리해서 이혼하는 경우도 많이 봤고, 요즘 부장차장 직급 분들이 결혼하는 경우도 흔하다고 합니다. 결혼을 늦게 해서 망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좋은 상대방을 어떻게 만날지 투자모임 같으거 가셔서 만나세요. 돈은 2억이면 30 초반부터 회사 다니며 모았다쳐도 연 2천 모았으면 열심히 모으신 겁니다. (연봉을 정확히는 모르지만요) 주식이나 부동산 제테크 급하게 하지마세요. 아마 돈 모으신다고 10년 가량 일하며 모으신 돈이고 피땀이 묻었을 텐데, 투자할 떼도 저축하며 피땀 흘린 노력과 기간 만큼 공부하고 경험 쌓으면서 하세요. 공부도 하셔야 하고 경험도 하시면서 본인의 기질도 알으셔야 하고, 때론 본인의 기질도 바꿔 나가야 합니다. 주변분들이나 루리웹 고민들이나 까페 가면 몇배 선물 하거나 지인말만 듣고 무작정 투자했다가 후회하는 분 진짜 많이 봤습니다. 아무리 지인이 투자 잘해도 절대 믿지 마시고, 본인이 쌓은 투자 능력을 믿으세요. 이건 절대적 진리입니다. 도서관 가시면 제테크 관련책 좋은 거 많습니다. 세이노의 가르침은 무료 배포본 있고, 유투브에 낭독도 있습니다.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도 명서죠. [월급 200만 원으로 10억 만드는 투자 공식]도 읽어보시면 좋아요. 실정경험담. [나는 돈으로 행복을 삽니다] 이것도 가볍게 수필처럼 읽는 투자 담. [월급쟁이 부자들] 책도 좋습니다. 부자의 언어 란 책도 좋고, [워런 버핏의 주주서한]은 성경이라 생각하고 읽으세요. 유투브는 부읽남님의 상남자들, 송일구 작가님과의 책소개, 부자마인드 재생목록 보시고, 수페TV S&P500 매달 투자할 경우, 장기 투자할 경우의 영상들 보시면서 투자 어려우면 월급 비중 나눠서 매달 IRP, ISA계좌로 S&P500, QQQm 모아가시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느린투자철학] 유투버도 매일 경제지표 간략하게 읽어주고, 부동산청약이나 마인드 교육영상 간간히 올라오니 추천 드립니다. (사실 요건 제가 만든 채널인데... 정성글에 대한 수수료라 생각해 주세요 ㅎㅎㅎ ^_~ 댓글 주시면 더 자세한 답변들 서비스 할게용)
26.03.11 19:47

(IP보기클릭)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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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망했다는 객관적 기준이 A.I 의 답변.... 너무 돈에만 초점이 가있네요
26.03.11 19:48

(IP보기클릭)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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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도권에 작은 아파트 1~2억으로 택도 없다고 하시는데..... 제태크로 돈 모을 생각이 있으시다면 몸테크 하세요. 자산 2억이면 전세 끼고 살 수 있는 아파트들 많습니다. 본인 자가에 들어가 사는 건 부자들이나 하는 거에요. 전세끼고 사시거나 대출끼고 사셔서 갈아타기하면서 상급지로 올라가세요. 투자나 사업은 본인 돈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주담대 빚은 좋은 빚이에요. 갚을 생각 절대 하지마시고, 인플레이션에 녹인다 생각하고 초장기로 끌고 가세요. 수도권은 그만큼 로또 청약도 간혹 나오니 오히려 수도권 & 무주택자 이점 살려서 부동산 공부하면서 청약 넣어보세요. 영상들 찾아보면 로또 청약 자주 올라옵니다. 물론 좋은 청약 일 수록 경쟁율도 높아서 안된다 생각하시면 맞기는 합니다만, 당첨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로또1등도 로또를 사야 당첨이 되는 겁니다. 저도 300:1을 뚫고 추첨으로 당첨되어서 큰 돈 벌었습니다. 급하게 먼가를 하실려고 하지마시고, 피땀 눈물 흘리면서 모은 돈인 만큼 피땀눈물 흘려가며 공부하고 소액으로 투자하면서 경험 쌓아가면서 기다리세요. 기다리면 좋은 기회 옵니다. 삼성전자 20만전자라고 개미들 난리치지만 10만원 하던게 5만원까지 떨어져서 매수할 기회도 있었습니다. 다들 미장하면서 미국지수 노래 부르지만 미국지수도 몇년 마다 30%씩 급낙하는 경우 있고요. 부동산도 2021년말 금리인상하면서 하락한 시기도 있습니다. 천천히 공부하시면서 기회 보며 기다리시면 분명히 [지금 사는 건 너무 비겁할 정도로 확실하게 돈버는데?]라고 생각하는 시기 올 겁니다. 님 인생 잘 살고 있습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마시고, 천천히 노력을 하며 기반을 다져 보세요. 누군가는 단거리 달리기를 하지만 누군가는 마라톤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비록 느리지만 포기하지 않고 달리시면 인생의 화려하고 웅장한 클라이막스를 맞이하실 겁니다. (제가 적었지만 너무 잘 적었다.. ^_^)
26.03.11 19:53

(IP보기클릭)15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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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도 2억없는 사람 넘칩니다
26.03.11 19:20

(IP보기클릭)221.150.***.***

루리웹-1269412567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살았는데 다들 잘 사는거같고 뒤쳐진거같아서 좀 우울감이 오더라구요 감사합니다 | 26.03.11 19:57 | |

(IP보기클릭)18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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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는 듣지 마십시오 제가 볼 때 님 정도면 열심히 자신의 길에서 잘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이야 인연이 있으면 만나는 거라 개인 선택이라 논외로 40살에 빚 없이 2억이면 잘살고 있는 겁니다. 누가 님을 손가락질하면 부러워서 그런 겁니다.
26.03.11 19:30

(IP보기클릭)221.150.***.***

라이센스s
사실 저거 듣고 부모님이 그것밖에 못모았냐고 하셔서... | 26.03.11 19:56 | |

(IP보기클릭)181.214.***.***

姉ヶ崎寧々
40살까지 장애자 형이랑 치매걸린 어머니만 모시다가 결국엔 셋다 극단적인 엔딩을 맞은 그런 사람도 있는데.. 멀쩡히 잘 살고 있는 우리 입장에서 불평불만할 수 있을까요. 객관적으로 봤을 때 망했다고 보시는데.. 이런거 기준은 내가 정하는거지 다른 사람들이 객관적으로 평가해주면 밑도 끝도 없습니다. 당장 부모님이 없는 사람들도 있고.. 사고로 인생이 망하고 ㅁㅇ등으로 시작도 못 하는 사람들도 있고 인생이란게 | 26.03.12 00:00 | |

(IP보기클릭)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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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자산 평가하는 건 나이*연봉*0.1 하시면 됩니다. 거기서 높으면 잘 모으신 거고, 낮으면 잘못 모으고 계신 거겠죠. 근데 40부터 자산이 연봉과 함께 급격하게 상승하기 때문에 아직 그렇게 생각하실 필요 없습니다. 저는 40대 후반 바라보지만 작성자분보다 자산은 4배정도 많지만 실직 3년차라서 매달 주담대에 생활비로 자산 깍아먹으며 결혼은 못했고, 결혼해도 자식은 나을 수 잇을련가? 싶습니다. 그래도 저는 망한 인생이라고 생각 안합니다. 자산이 있고 불려나가는 방법도 알고, 지금은 인생의 길을 잃었지만 찾을거라 믿습니다.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생각한대로 됩니다. 40이면 아직 결혼 망한건 아닙니다. 결혼을 오히려 빨리해서 이혼하는 경우도 많이 봤고, 요즘 부장차장 직급 분들이 결혼하는 경우도 흔하다고 합니다. 결혼을 늦게 해서 망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좋은 상대방을 어떻게 만날지 투자모임 같으거 가셔서 만나세요. 돈은 2억이면 30 초반부터 회사 다니며 모았다쳐도 연 2천 모았으면 열심히 모으신 겁니다. (연봉을 정확히는 모르지만요) 주식이나 부동산 제테크 급하게 하지마세요. 아마 돈 모으신다고 10년 가량 일하며 모으신 돈이고 피땀이 묻었을 텐데, 투자할 떼도 저축하며 피땀 흘린 노력과 기간 만큼 공부하고 경험 쌓으면서 하세요. 공부도 하셔야 하고 경험도 하시면서 본인의 기질도 알으셔야 하고, 때론 본인의 기질도 바꿔 나가야 합니다. 주변분들이나 루리웹 고민들이나 까페 가면 몇배 선물 하거나 지인말만 듣고 무작정 투자했다가 후회하는 분 진짜 많이 봤습니다. 아무리 지인이 투자 잘해도 절대 믿지 마시고, 본인이 쌓은 투자 능력을 믿으세요. 이건 절대적 진리입니다. 도서관 가시면 제테크 관련책 좋은 거 많습니다. 세이노의 가르침은 무료 배포본 있고, 유투브에 낭독도 있습니다.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도 명서죠. [월급 200만 원으로 10억 만드는 투자 공식]도 읽어보시면 좋아요. 실정경험담. [나는 돈으로 행복을 삽니다] 이것도 가볍게 수필처럼 읽는 투자 담. [월급쟁이 부자들] 책도 좋습니다. 부자의 언어 란 책도 좋고, [워런 버핏의 주주서한]은 성경이라 생각하고 읽으세요. 유투브는 부읽남님의 상남자들, 송일구 작가님과의 책소개, 부자마인드 재생목록 보시고, 수페TV S&P500 매달 투자할 경우, 장기 투자할 경우의 영상들 보시면서 투자 어려우면 월급 비중 나눠서 매달 IRP, ISA계좌로 S&P500, QQQm 모아가시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느린투자철학] 유투버도 매일 경제지표 간략하게 읽어주고, 부동산청약이나 마인드 교육영상 간간히 올라오니 추천 드립니다. (사실 요건 제가 만든 채널인데... 정성글에 대한 수수료라 생각해 주세요 ㅎㅎㅎ ^_~ 댓글 주시면 더 자세한 답변들 서비스 할게용)
26.03.11 19:47

(IP보기클릭)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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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속인형
그리고 수도권에 작은 아파트 1~2억으로 택도 없다고 하시는데..... 제태크로 돈 모을 생각이 있으시다면 몸테크 하세요. 자산 2억이면 전세 끼고 살 수 있는 아파트들 많습니다. 본인 자가에 들어가 사는 건 부자들이나 하는 거에요. 전세끼고 사시거나 대출끼고 사셔서 갈아타기하면서 상급지로 올라가세요. 투자나 사업은 본인 돈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주담대 빚은 좋은 빚이에요. 갚을 생각 절대 하지마시고, 인플레이션에 녹인다 생각하고 초장기로 끌고 가세요. 수도권은 그만큼 로또 청약도 간혹 나오니 오히려 수도권 & 무주택자 이점 살려서 부동산 공부하면서 청약 넣어보세요. 영상들 찾아보면 로또 청약 자주 올라옵니다. 물론 좋은 청약 일 수록 경쟁율도 높아서 안된다 생각하시면 맞기는 합니다만, 당첨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로또1등도 로또를 사야 당첨이 되는 겁니다. 저도 300:1을 뚫고 추첨으로 당첨되어서 큰 돈 벌었습니다. 급하게 먼가를 하실려고 하지마시고, 피땀 눈물 흘리면서 모은 돈인 만큼 피땀눈물 흘려가며 공부하고 소액으로 투자하면서 경험 쌓아가면서 기다리세요. 기다리면 좋은 기회 옵니다. 삼성전자 20만전자라고 개미들 난리치지만 10만원 하던게 5만원까지 떨어져서 매수할 기회도 있었습니다. 다들 미장하면서 미국지수 노래 부르지만 미국지수도 몇년 마다 30%씩 급낙하는 경우 있고요. 부동산도 2021년말 금리인상하면서 하락한 시기도 있습니다. 천천히 공부하시면서 기회 보며 기다리시면 분명히 [지금 사는 건 너무 비겁할 정도로 확실하게 돈버는데?]라고 생각하는 시기 올 겁니다. 님 인생 잘 살고 있습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마시고, 천천히 노력을 하며 기반을 다져 보세요. 누군가는 단거리 달리기를 하지만 누군가는 마라톤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비록 느리지만 포기하지 않고 달리시면 인생의 화려하고 웅장한 클라이막스를 맞이하실 겁니다. (제가 적었지만 너무 잘 적었다.. ^_^) | 26.03.11 19:53 | |

(IP보기클릭)221.150.***.***

햇살속인형
감사합니다 적어주신 도서랑 유튜브랑 찾아보겠습니다 | 26.03.11 19:56 | |

(IP보기클릭)110.10.***.***

姉ヶ崎寧々
인생은 학습시기, 근로시기, 금융시기가 있다고 봅니다. 40이면 절대 늦은 나이 아닙니다. 그러나 지체하면 늦어진 나이됩니다. 금융시기를 잘 공부하셔서 멋진 노후 만드시길 바랍니다. 투자라는 게 사이비처럼 들리겠지만 투자 실력이 쌓일 수록 인문학이 중요해집니다. 본인 자신의 인사이트, 철학, 욕심등을 향상 시켜야 합니다. 많은 투자도서들과 유투버들 보다보면 본인 실력도 쌓이고 사기꾼도 거를 수 있게 되실 겁니다. 그리고 저도 연애 한동안 못했지만 제테크 모임 찾아가 보세요. 그럼 경제관련이 있거나 가질려는 좋은 분 만나실 겁니다. ^_^ | 26.03.11 20:03 | |

(IP보기클릭)59.5.***.***

BEST
인생 망했다는 객관적 기준이 A.I 의 답변.... 너무 돈에만 초점이 가있네요
26.03.11 19:48

(IP보기클릭)221.150.***.***

루리웹-9017808102
내 개인정보를 꺼내지 않고 쉽게 물어볼수 있으니 아무래도 자주 물어보게되더라구요 Ai에 허수도 많긴 한데 그래도 30대 통계랑 같이 잡아주니 믿을만해보였습니다 | 26.03.11 19:55 | |

(IP보기클릭)183.102.***.***

姉ヶ崎寧々
제 챗GPT는 40대 중반에 자가없고 자차없고 빚없이 자산 2억이라니까 상위 10%라고 해주던데요^^ | 26.03.22 23:20 | |

(IP보기클릭)59.5.***.***

낼모레 마흔이곶 서른 초반에 입사햇따고 치면 계산해보니 월급으로만 2억 모으려면 한달에 평균 약 280만원을 저축해야되는데 A.I에 의하면 30대 평균 월급이 320~330 이던데 이거보다 높으면 적은 연봉이라고는 못하고. 이 연봉에서 2억 모았으면 많이 모은거 아님?
26.03.11 19:53

(IP보기클릭)221.150.***.***

루리웹-9017808102
아 아뇨 퇴직연금 합쳐서 그렇게 되는거고 실제 모은건 그만큼 안됩니다 | 26.03.11 19:55 | |

(IP보기클릭)125.134.***.***

43살에 빚 4천 남은 아재는 웁니다.....ㅠ앞으로도 애들 키우면서 빚은 늘어날거라 슬픕니다 ㅠ
26.03.11 20:39

(IP보기클릭)221.150.***.***

도다리
아닙니다 빚 없는 사람도 없고.. 가정도 이루셨고 무언가 이루고 계시면서 전략적으로 취한 빚과 저랑은 좀 다른거같아요 화이팅입니다 | 26.03.11 21:18 | |

(IP보기클릭)125.134.***.***

姉ヶ崎寧々
결국엔 잘하고 계시는 겁니다. 제 주위에 미혼 친구들만 봐도 이 나이먹어도 1억 모은 사람 찾기 쉽지 않아요. | 26.03.12 08:03 | |

(IP보기클릭)14.52.***.***

인터넷 보면 1억은 별거 아닌거처럼 얘기하는데...1억모으기도 쉽지 않습니다.. 2억 모으셨으면, 아끼며 잘 사신거 맞아요. 집값 등등이 너무 올라서 그 돈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좀 적어져서 그런거지요. 망한건 아니니.. 목돈을 잘 활용해서 재태크를 해보심이 좋을 듯합니다.
26.03.11 20:42

(IP보기클릭)221.150.***.***

TOM21
지금 살고있는 집 전세금이랑 퇴직연금이랑 가용현금 다 합쳐서 계산한거라 실제 굴리는 목돈은 저거보다 적긴 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재태크 좀 고민해보겠습니다 | 26.03.11 21:19 | |

(IP보기클릭)219.248.***.***

충분히 잘하고 계십니다 자가야 대출끼고 사시면 되구요 차는 없어도 됩니다. 건강챙기세요^^
26.03.11 20:44

(IP보기클릭)221.150.***.***

xplayer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26.03.11 21:19 | |

(IP보기클릭)114.203.***.***

sns속 세상은 보여주기 위한 세상임. 아는 사람중에는 아파도 병원비없어서 못가도 호텔다니며 sns로 잘사는것처럼 하고 다님. 님 옆에 일하는 사람들과 비교해보셈 다 고만고만하게 삽니다. 그리고 자본금이2억정도만 있어도 대출로 신축은 힘들더라도 구축정도는 충분히 살 수 있잖아요.. 물론 더 잘버는 사람도 있고 더 잘 사는 사람도 많은것도 맞긴한데 더 못벌고 더 힘들게 사는 사람도 많으니 님 인생 망했다 보기엔 아직 이릅니다. 부족하다 싶으면 그만큼 뭘 더 하면 되죠..
26.03.11 20:49

(IP보기클릭)221.150.***.***

겸둥현진
그래서 고민중입니다 퇴직연금이랑 다 합치면 자본금 2억 정도 나올텐데 구축을 하나 사서 들어가는게 맞을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 26.03.11 21:20 | |

(IP보기클릭)211.252.***.***

평균의 함정에 빠지지 마세요. 생각보다 젊고 재산 많은 사람 너무 많습니다. 실제로 운과 실력 또는 부모에게 물려받은 재력이나 공부머리 받쳐주는 사람들은 30대 때 이미 나이 먹고 쓸 자산 형성이나 진로가 다 되어있습니다. 결혼을 하든 어쩌든 그냥 하루 하루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면 님처럼 사는 사람이 대다수고요, 운 없거나 나쁘게 헛짓거리 하고 다니는 분들은 형편이 그 보다 도 못하구요. 연민에 빠지지 마시고 주식 공부를 하시든 부동산 공부를 하시든 열심히 하루하루 사시면 됩니다.
26.03.11 20:52

(IP보기클릭)221.150.***.***

Provence BBang
주변 친구들도 가정을 이루고 잘 살아가는걸 보면서 조금씩 우울함이 쌓여갔나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6.03.11 21:21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21.15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때릴꺼야?
마인드셋 바꾸기가 쉽지는 않네요 노력해보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26.03.11 21:22 | |

(IP보기클릭)121.142.***.***


위로하는 댓글은 위에서 했으니, 팩트로만 나열하지면 나이 생각하면 평균은 못하시고 계시고, 중앙값정도는 하고 계신거 같네요. 물론, 곧 40대시니 어느정도 자산관리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26.03.11 21:38

(IP보기클릭)221.150.***.***

멕시코향신료
24년이니 지금은 더 올랐겠네요 자료 감사합니다 모아둔걸로 재태크를 하던 뭐라도 좀 해야겠어요 | 26.03.11 22:13 | |

(IP보기클릭)49.165.***.***

姉ヶ崎寧々
올라봐야 엄청나진 않을테고, 중앙값을 봐야하니 2억이면 그냥 평범하다고 보면 되겠어요 | 26.03.11 23:41 | |

(IP보기클릭)211.43.***.***

제가 41살이고 가계부채 빼면 2억쯤 남으니 자산은 저랑 비슷하신거 같은데 저는 망했다고 생각안하는데,,, 오히려 열심히 살아서 얻은거로 봅니다. 저랑 차이가 있다면 저는 결혼했고 집있고 차있는 차이가 있겠네요. 지금 어떤 삶을 살고 계신지 모르겠으나, 너무 꼬박꼬박 돈 모으는데 집중해서 사신게 아닌가요. 차도 좀 사고 필요없으면 집 인테리어도 바꾸고, 외로우면 소개팅도 해보고 하세요. 아마 쥐피티가 망했다는건 가진게 돈 밖에 없으셔서 그렇게 판단한거 아닐까요. 주식이랑 코인은 저는 미국주식만 해서 제한적으로 조언 드리자면, 50~100만원 정도만 일단 내 실생활에 있고 좋아하는 기업 (애플,넷플릭스,엔비디아)등 2~3개 1개씩 사보시고 느낌만 좀 보세요. 저는 "부자아빠가난한아빠" "존리의금융문맹탈출" 이거 두책이 제 자산의 가치를 바꿔놨습니다. 참고 하세요.
26.03.11 21:4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1.150.***.***

늑대달리자
너무 안모으고 살았어서 모인게 없어서 좀 현타가 와서요 주변은 빚 있고 그래도 가정도 이루고 집도 사서 살고 있는데 아무리 빚이 없다지만 모아둔거도 없고 이룬거도 없으니 현타가 좀 왔습니다 미국주식은 일단 VOO랑 SPY, 엔비디아 이렇게 사고 있긴 한데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추천해주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3.11 22:15 | |

(IP보기클릭)175.193.***.***

차보다 자가매매후 부업투자가 좋을듯 차없어도 투자를한후 차사셔두 늦지는 못한 나이는아니구 안정적 집있고 그후 돈벌어투자하는게 차야 굳이필요할지.
26.03.11 22:11

(IP보기클릭)221.150.***.***

Whatifkingkong
아 차가 없다는건 차도 안샀고 자가도 없는 제 상태를 그냥 기재한거였어서 차는 사실 별생각 없긴합니다 출퇴근도 대중교통으로 30분안에 왔다갔다하기도 하고요.. 답글 감사합니다 | 26.03.11 22:16 | |

(IP보기클릭)61.77.***.***

투자는 늦은때가 없어요 2억으로 차근차근 불리면 됩니다. 대신 신중하게 생각하시고요. 근데 확실한건 같은 나이 대에 빚만있는 사람도 많다 억도 없는 사람 태반이다. 이런말 진짜 위로삼고 다행이다 하는순간 거기서 멈춥니다. 저같은 경우는 늦은거 같다고 생각할때 투자했다가 좀 잃고 다시 생각해본다음 투잡 쓰리잡뛰면서 시드 불리고 투자 공부하면서 자산 불렸습니다.
26.03.11 23:42

(IP보기클릭)221.150.***.***

최촉수
전세금을 뺄순 없으니 가지고 있는 목돈으로 조금씩 공부해서 해보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6.03.12 01:31 | |

(IP보기클릭)183.106.***.***

몇년뒤 40대면 아직 40대까지 많이 남았다는 뜻같은데 최소 3년이상은 남은듯 저는 38살때 통장에 딱 400있었어요 흥청망청 쓰다보니 400남았을때 정신차리고 다시 시작해서 지금까지 왔는데 돌이켜보면 30대에 2억있었다면 확실히 더 좋았을거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앞으로 재산 팍팍 늘거에요
26.03.12 04:00

(IP보기클릭)175.198.***.***

영영가는개불
사실 그동안은 즐길거 다 즐기고 살긴 했죠 대비를 슬슬 세울때가 된거같아 어디가서 이야기도 못하는 내용들이라 루리웹 형님들 한테 이야기를 꺼내봤습니다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 26.03.12 10:53 | |

(IP보기클릭)112.148.***.***

1인 가구는 다인 가구에 비해 자산 규모가 작게 형성되므로, 1인 기준 2억 원은 40대 전체 가구 기준보다 훨씬 높은 순위에 해당합니다. Instagram Instagram +3 최신 자료를 바탕으로 1인 가구의 특성을 반영해 분석해 드립니다. 1. 40대 1인 가구 자산 수준 분석 자산 규모 차이: 40대 1인 가구의 소득은 전체 가구 평균의 약 절반 수준(45~50%)으로 조사됩니다. 순자산 비교: 다인 가구는 맞벌이 소득과 자녀 양육을 위한 주택 마련 등으로 자산 규모가 크지만, 1인 가구는 주거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높고 자산 형성 속도가 느린 편입니다. 추정 순위: 40대 전체 가구의 순자산 중앙값이 약 2억 8천만 원인 점을 감안할 때, 40대 1인 가구만 따로 떼어놓고 보면 2억 원은 상위 약 35~40% 수준으로 껑충 올라갑니다.
26.03.12 04:24

(IP보기클릭)112.148.***.***

Plan맨
AI 좋아하시는 것 같으넫 구글 제미나이로 검색해보면 저렇게 나오네요. 보통 통계가 가구단위이고, 맞벌이 비중이 생각 외로 높기 때문에 1인 가구는 자산 통계에서는 불리합니다. 아직 미혼이신 것 같은데, 딱히 하위권으로 볼 수는 없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나이(?) 들어보니 자산은 그냥 먹고 사는데 문제만 없으면 괜찮고 건강>> 긍정적인 마인드 >>>>>>>>>>>>>>>> 돈입니다. | 26.03.12 04:27 | |

(IP보기클릭)175.198.***.***

Plan맨
고용불안정때문에 슬슬 다음 플랜을 생각해봐야되는데 돌아보니 좀 한숨나오더라구요 SNS가 독인듯 | 26.03.12 10:46 | |

(IP보기클릭)182.217.***.***

위엔 무슨 거지들만 댓글들 달았나.... 40에 차, 집 다없고 2억 근근이 괜찮다니...... 물론, 결혼을 포기한거라면야 뭐 본인이 본인 노후만 책임질수 있으면, 먹고 사는데 지장없으니 당연히 괜찮겠지만 본문엔 결혼은 하고싶은데 안될거 같단 뉘앙스니깐, 말씀드리자면 네, 결혼하기에는 힘든 수준인건 맞습니다. 2억 탈탈해도 경기권에서 오피정도의 수준이고, 결혼 자금도 별도로 필요하니깐요.... 결정사나 어플 활발히 하는 입장으로서, 요즘 여자들 남자가 집 있어야하는거 아주들 당연시 하는 시대라서 말이죠~ 결혼을 생각한다면 좀 더 분발이 필요합니다.
26.03.12 07:22

(IP보기클릭)175.198.***.***

GODHAND
우울해보이니 좋은말로 응원해주신거라고 생각해요 늦은거 맞고 더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 26.03.12 10:42 | |

(IP보기클릭)58.226.***.***

GODHAND
허허 거지들만 댓글을 달아?? 덧글보니 아직 결혼 못 하신거 같은데 본인이 거지신가보네요. | 26.03.12 10:48 | |

(IP보기클릭)182.217.***.***

1500cc의 황제
생각을 논리적으로 못하나?ㅋ 거지가 비슷한 처지보고 거지라 할까? 거보단 나으니 거지라고 하지...ㅉㅉ | 26.03.12 10:51 | |

(IP보기클릭)175.198.***.***

GODHAND

이잉 싸우지마세용... | 26.03.12 11:06 | |

(IP보기클릭)58.226.***.***

GODHAND
넌 말을 예의바르게 못하잖아. 내 기준엔 너도 거지야. 여친은 없고 결혼은 하고싶고 결정사랑 어플 열심히 해봐. | 26.03.12 11:09 | |

(IP보기클릭)182.217.***.***

姉ヶ崎寧々
네,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애초에 대응을 안했어야 하는대..... | 26.03.12 11:28 | |

(IP보기클릭)58.226.***.***

GODHAND
ㅋㅋㅋㅋ 연봉9천에 자산 9억가지고 어디서 거지를찾아 ㅋㅋ | 26.03.12 17:54 | |

(IP보기클릭)106.255.***.***

GODHAND
두 분 예전에 제 글에 댓글 단 분들 같은데.. ...... | 26.03.15 21:05 | |

(IP보기클릭)112.148.***.***

GODHAND
윗분들은 거지고, 본인은 개싸가지 같네요. 결정사나 어플 얘기하는 것보니까 본인도 잘 나가지도 못하는 것 같은데, 너무 막말하시네요. 얼마나 모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보다는 못모았을 것 같은데, 말하는 수준 보니까 왜 돈을 못모았는지, 결혼을 못했는지 알만하네요. 전 결정사도 안가봤고 어플 안해봤고 집도 없었는데, 연애 결혼 잘만 했습니다. | 26.03.20 01:30 | |

(IP보기클릭)112.148.***.***

GODHAND
본인 얘기처럼 내가 돈 더 많고 처지가 나으니까 거지라고 해도 되겠죠? 거지야. 좀 까불지 마. 그렇게 싸가지가 없으니까 결혼을 못하는 거다. | 26.03.20 01:32 | |

(IP보기클릭)218.233.***.***

남하고 비교하고 살면 얼마를 벌든 항상 불행함.
26.03.12 10:08

(IP보기클릭)175.198.***.***

아리베스
사실 발단은 부모님의 그것밖에 못모았느냐가 시작이라 그거 이후로 좀 쎄게 오네요 | 26.03.12 10:40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75.19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M.S.chae
은연중에 그런 모습이 있었을지도모르겠는데 되돌아보니 모아둔게 없어서 후회하는거라 그거랑은 좀 다른듯 | 26.03.12 10:42 | |

(IP보기클릭)119.197.***.***

주식 코인 했으면 -2억일 걸요? 제대로 잘 살고 계시고만 왜 고민을 사서 하시나요?
26.03.12 11:00

(IP보기클릭)175.198.***.***

세균맨~★
고용불안정때문에 다음을 생각해야되는데 IT쪽에서 이 나이면 이제 쉽지 않아서요 마지막 이직에 실패하면 다음수를 생각해야되다보니 뭘 할수있을까? 점검 하다보니 괜한 걱정을 하기시작한거같네요 주식코인도 Sns마냥 성공 사례만 접하다보면 포모가 좀 오는거같아요 | 26.03.12 11:05 | |

(IP보기클릭)58.226.***.***

어허... 세상만사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님은 그냥 사고방식이 부정적이시고 자기 자신을 탐탁치 않게 생각하시는것 같네요. 곧 40을 앞두고있으면 30대란 말씀이시잖아요? 근데 수도권it회사에 장기근속중이고 집은 없지만 자산이 2억이신데 이게 왜 망한인생인지 모르겠네요. 아직 30대다 >> 40이 많은 나이인거 아님. 50대는 아니시잖아요? 40대에 결혼하는사람들 많습니다. 이건 좋은겁니다. 수도권 it회사 근무 >> 연봉은 얼마신지 모르겠지만 현재 직장 잘 다니고 있잖아요? it쪽 정리해고 칼바람 분다구요? 안짤리셨잖아요. 이것도 좋은일인거죠. 자산 2억 >> 까놓고 말해서 30후반에 순 자기자산 2억 가진사람 얼마나될까요? 많지는 않아도 절대로 적은 자산 아닙니다. 주식, 코인 >> 이거 하셨으면 아마 가지고계신 자산이 2억 안되셨을겁니다. 이건 제가 왈가불가 할 건 아니지만 혹시 지인중에 코인이나 주식으로 자산 늘리신분 많이 계신가요? 실제로 수익 실현하신분이요. 아마 돈 벌었다고 말하는분은 많이 계실겁니다. 그런데 그건 보통 현재 가지고있는 주식 얘기더라구요. 팔아야 그게 자산인거죠. 주식 계속 오르는데 어떻게 팝니까? 그리고 떨어지면 손해보기 싫어서 못팔고 다시오를꺼야 오를꺼야 이러다 바닥을 치는거죠. 보통 망하는패턴이 이렇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팔아서 수익 실현한거 아니면 주식으로 돈벌었단 얘기는 그냥 헛소리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SNS >> 남들이 어떻게 살던 님하고 무슨상관인가요? 그리고 다른건 몰라도 님도 주말에 골프칠수있고, 해외여행도 가려면 갈수있잖아요? 부러워할필요 없어요. 루리웹 회원이시니 못해도 게임이 취미일 가능성이 높으실것 같은데, 그냥 즐기며 사세요. 남 노는거 구경하지 마시고 현 자산 2억에 집 없는게 문제라면 문제고 아니라면 아니죠. 서울에 집은 못사도 약간만 외곽으로 나가도 대출좀 껴서 집 충분히 살수있습니다. 그리고 빚 없으신게 집 안사셔서 그런거지 보통 집살때 전부 대출끼고 삽니다. 그래서 자가 있으면 보통 빚도 있죠. 저의경우 인천에 살았었고 39살에 결혼했고 순자산 2억이었고 직장은 서울 게임회사입니다. 전 차가 너무 막혀서 서울에서 살길 원치않았구요, 출퇴근시간이 길어지더라도 가족들 생활과 주말을 즐기기 위해 수도권에 집 샀습니다. 님더러 그렇게 하라는건 아닙니다. 다 생각하기 나름이란 뜻이죠. 신축아파트에 사방이 공원이고 살기좋은곳... 서울이면 10억있어도 이런조건 찾기 힘들지만 약간만 외곽으로 빠져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물론 서울보다 집값은 잘 안오릅니다. 올라도 상승폭이 다르죠. 그런데... 서울에서 계속 살꺼면 그거 의미없습니다. 내가 팔 집이 올랐으면 내가 살 집은 더올랐거든요. 그냥 자산 규모만 늘은것이지 내 생활이 바뀌진 않습니다. 수도권외곽도 마찬가지예요. 내 자산이 별로 안 늘 뿐이지 내가 팔 집이 싼데 살 집도 쌉니다. 단
26.03.12 11:06

(IP보기클릭)175.198.***.***

1500cc의 황제
아직 안짤리긴 했는데 계열사 날아가는거 보면 이 플젝 안되면 다음은.. 싶더라구요 예전엔 긍정적으로 살았는데 작년부터 탈모약 먹기시작하고 이러는거 봐선 약 부작용인가? 갑자기 생각이 드네요 어? 진짜 그건가? | 26.03.12 11:19 | |

(IP보기클릭)58.226.***.***

姉ヶ崎寧々
음 제 친구도 탈모약먹는데 좀 그렇더라구요. 좀 걱정은 되시겠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40살 보다는 39살이 이직할 가능성이 높지 않겠어요? | 26.03.12 11:37 | |

(IP보기클릭)175.198.***.***

1500cc의 황제
It 라고 적었지만 저도 게임회사라 요즘 회사들 날아가는거나 소식들 보면 흉흉하더라구요 지인들도 슬슬 이직 안되서 다른길 보는거도 있다보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긍정적인 이야기 감사합니다 우울증 치료부터 하고 힘내볼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 26.03.12 11:41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8.226.***.***

姉ヶ崎寧々
아... 게임쪽이셨군요. 이게 지금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나를 절대 자를수없도록'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그럴려면 어느정도 위치도 되어야하고... 중요하지만 아무도 안하려는 일을 맡아서 다른사람들이 신경을 안써도 되게 해 놓으면... 연봉따박따박 오르고 절대 못자릅니다. | 26.03.12 12:54 | |

(IP보기클릭)175.198.***.***

1500cc의 황제
감사합니다 요즘 Ai 나오고서 전방위에서 압박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라 다음이 가늠이 안되네요 최대한 대비를 해두려고 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26.03.15 23:13 | |

(IP보기클릭)211.46.***.***

인생 역전을 바라신다면 로또나 주식 하세요! 물론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임. 선택은 본인 몫.
26.03.12 11:15

(IP보기클릭)175.198.***.***

setfiretotherain

로또는 예전부터 소소하게 사고 있어요 한주를 버티는 에너지 드링크 | 26.03.12 11:19 | |

(IP보기클릭)175.198.***.***

새벽에 철야근무 하면서 우울감에 미쳐 배설한 글에 좋은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래 이런거 있어도 어쩔 난 계획이 있어 하고 살았는데 지난 명절때 고작 그거 모아놨냔 소리 듣고 요즘 좀 센치해지네요. 탈모약 부작용인거 같으니 일단 약 좀 끊고 건강해져서 오겠습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26.03.12 11:27

(IP보기클릭)175.198.***.***

姉ヶ崎寧々
근데 탈모약을 끊어서 모근이 약해지면 건강해지는게 아닌거같은데 | 26.03.12 11:28 | |

(IP보기클릭)1.233.***.***

징징글
26.03.12 13:20

(IP보기클릭)118.235.***.***

改過自新

| 26.03.12 13:35 | |

(IP보기클릭)124.55.***.***

저도 한때 결혼 포기하고 자가 없는 탈모도 있는 거지인데 서른 중후반에 저한테 너무 과분한 와이프 만나서 아들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결혼할때도 재산 물어보지도 않았고 집은 전세집부터 구하고 같이 천천히 자가 구하면 되지 않겠냐고 하더라구요 인생 어떻게 될지 모르니 투자 같은건 하지 마시고 그냥 모아두시는걸 추천 합니다..
26.03.12 14:52

(IP보기클릭)175.198.***.***

riemfke
일단 집부터 알아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3.15 23:05 | |

(IP보기클릭)121.137.***.***

집은 원래 대출받아 사는거예요. 시드는 충분하신듯 아파트로 사세요. 빚을 두려워하면 아무것도 안됩니다. 결혼 유무와 관계없이 집사면 마음에 여유가 달라져요.
26.03.12 14:55

(IP보기클릭)175.198.***.***


수도권쪽 아파트로 일단 알아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26.03.15 23:05 | |

(IP보기클릭)121.166.***.***

지금이라도 부의 추월차선을 본다면야, 평생 그런거 볼 생각도 안하고 나라탓 세상탓 하다가 죽는 사람들 널리고 널렸습니다. 오히려 집은 빚내서 사는게 아니라며 게거품 무는 애들 넘처나는 여기 루리웹에서 이런 고민이 올라오고 정상적인 답변이 달린다는게 신기할뿐;;; 무엇이 자산가치를 유지 또는 상승시킬지 잘 생각해보시고 지금부터라도 추월차선을 찾아보시길
26.03.12 15:14

(IP보기클릭)175.198.***.***

눈물나는 사람
우선 그래서 아파트 구매하는쪽으로 마음을 잡고 이거저거 알아보고있습니다 시드가 적어서 재개발까진 못노려도 구축이라도 하나 마련하려고합니다 | 26.03.15 23:06 | |

(IP보기클릭)180.80.***.***

심심한가보네요. 2억으로 대출받아 아파트 사세요. 그럼 인생이 재밌어집니다. 무리하게 사지는 말고 대출 감당할 정도로... 2~3억 정도 모였을 때 이래저래 투자하다보니 어느 순간 아파트 4채, 상가 1채 굴리고 있습니다. 물론 대출금은 3억 정도 있지만 중요한 건 미래를 걱정할 틈이 없습니다. 현실에만 충실해집니다.
26.03.12 16:44

(IP보기클릭)175.198.***.***

루리웹인수위
심심한가.. 그렇다고 볼수도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가진 돈으로 아파트 어디까지 되는지 보고있습니다 여러개 굴리는거까진 무리여도 일단 자가 마련부터 하려고하네요 감사합니다 | 26.03.15 23:06 | |

(IP보기클릭)125.103.***.***

열심히 사셨는데 다음스탭이 안보여서 그럴 수도 있다고 보고 요즘같은 시대 열심히 사신겁니다. 단지 이젠 중년~이를 것 같겠지만 어서 노후를 준비해야 할 시기라고 봅니다. 40부터 10년간 부를 어느정도 잘 축적했는가에 따라서 60까지 재산이 잘 모이게되니 좋은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론 주식을 하시라고 하고 싶지만 결국은 본인선택 본인책임이어서... 하여튼 앞으로도 열심히 사셨음 좋겠네요.
26.03.12 17:00

(IP보기클릭)175.198.***.***

된장녀살코기
사실 주식 하던거도 있어서 그거도 정리 다 하고 구축 아파트 하나 마련하려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26.03.15 23:07 | |

(IP보기클릭)218.235.***.***

40대중반 빚만 400만원... ㅠ 아무것도 없는 빌털터리임
26.03.12 17:45

(IP보기클릭)175.198.***.***

교토갈매기
건강하시니 되었죠 빚없는 사람 없듯이 저도 아파트 사면 억대 빚을 지는 사람이 되는거라.. 화이팅입니다 | 26.03.15 23:08 | |

(IP보기클릭)218.234.***.***

앵간하면 이쪽에 댓글 잘 안다는데, 욕먹을 생각하고 걍 직설적으로 댓글 씀. 이런건 커뮤에 묻지 말고, 본인이 생각하는 '내 나이대에 가져야한다 싶은 평균' 또는 그에 준하는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한테 물어보길. 루리웹 레벨 보니까 루리웹 좀 한거같은데, 알겠지만 여기도 진입 제한이 없는 커뮤다 보니 소득수준 편차가 너무 심함. 막말로, 월 150 실수령 받는 사람이 님 보고 '님 정도면 잘 사는거임' 한다고 해서 그게 유의미한 위로가 될 나이는 아닐거라 생각함. 듣기야 달달하고 간지러운 소리이겠지만, 지금 그 나이에 그 말이 듣고싶어서 불특정다수 커뮤에 이런 질문 하는 건 아닐거니까. 본인이 생각하는 '40이면 이정도는 되어야하지 않나' 하는 선이 분명히 있음. 그게 충족이 스스로도 안 된 것 같으니까 우울감에 빠진거고. 그럼 그 선을 충족한 사람에게 물어야 할 질문들임. 커뮤는 대체로 자기보다 잘 사는 사람을 보고 가야한다는 말 보다는 '나 정도면 평균은 된다' 는 말을 위안으로 삼는 사람이 더 많음. 거기 빠지면 어떻게 되는지는 30대 후반이면 더 잘 알거라고 생각함.
26.03.12 21:17

(IP보기클릭)106.255.***.***

도로명주소확인
저도 이분 말씀에 동의합니다 | 26.03.15 21:08 | |

(IP보기클릭)175.198.***.***

도로명주소확인
간지러운 말 듣자고 쓴 글은 아니긴합니다 평균 밑이라는거 자각 하고 있고 회사일이 바쁘지만 움직여보고있습니다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 26.03.15 23:08 | |

(IP보기클릭)175.198.***.***

뿡뿡이~

| 26.03.15 23:14 | |

(IP보기클릭)221.154.***.***

?? 뭐가 헛산건지 읽어봐도 모르겠네요. sns 평균 말고 실제 평균을 기준으로 사세요. 투자도 좋긴 하지만 위험하게 하시진 말고 내 자산의 가치를 완만하게 보호해줄 정도? 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투자하다 날리는건 대부분 일확천금을 노리다가 당하는 거거든요..
26.03.12 23:04

(IP보기클릭)175.198.***.***

十선비
주식은 하고있긴 한데 곧 퇴직이 다가오는거같으니 좀 착잡해지더라구요 도박은 안하고 안전하게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3.15 23:09 | |

(IP보기클릭)58.233.***.***

여태 눈팅만 했는데 저도 댓글 달려고 로그인합니다. 친구든 동료든 어디 커뮤니티이든 간에 사람들에게 물어볼수도 있죠. 참으면 병 됩니다. 잘하셨습니다. 제 얘기를 해드리자면 전 30대 후반입니다. 저는 모쏠이고 곧 40대 바라봅니다. 공교롭게도 지난달 권고사직 당했습니다 ㅎㅎ; 게임 쪽은 아니고 IT 쪽인데 말씀하신대로 요즘 IT가 AI 때문에 기업들이 아닌척해도 인력감축, 경영악화 등 슬슬 여파가 현실인 상황입니다. 이제 실업급여 받으면서 구직 활동중인데 나이많은 사람을 안 뽑네요. 결국 실업급여 최대까지 가면서 일자리 못 구하면 자영업 생각중입니다. 물론 자영업은 폐업률이 높다지만 현실을 보면 결국 다들 그거 하는 이유가 다른거 없죠. 모아놓은 돈은 저도 빚 다 갚느라 제가 글쓴이보다 더 없네요. 그래도 빚이 없다는거는 큰 장점입니다.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를 안 받거든요. 근데 이리 말하고보니 상담은 제가 필요한거 같긴 한데요 ㅎㅎ; 그래도 사람은 어떻게든 살아는 갑니다. 그게 인생이라고 생각해요. 가끔 우울할 수도 있지만 그땐 몇 안되는 친구, 후배들이랑 술이라도 마십니다. 한국의 밥상 프로그램 아시는지요? 저는 거기서 마음의 평화를 많이 얻습니다. 허영만의 식객에도 나오죠. 정말 슬프고 화나는 일이 있어도 밥은 먹는다는 것을요. 어쨌든 남과 비교하는 삶은 힘들고 고된 길만이 있다고 봅니다. 아래 정신과 전문의로 사신 분의 한마디도 한번 보시고 힘내세요~(제가 올린 링크는 아닌데 글씨체도 좋고 합니다.)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8413652 답글
26.03.13 00:22

(IP보기클릭)175.198.***.***

치킨 알바생
요즘 AI때문에 여기저기 다 난리더라구요 제가 새벽에 야근중에 울적해서 쓴 글이다보니 한탄글이 좀 섞이긴 했는데 이번 프로젝트 종료된 후에 어떻게 될지 고민하다보니 30대 후반인데 모아둔게 없어서 울적해서 썼고, 구축 아파트라도 하나 사서 들어가야 하는지 고민 하면서 슨 글이였습니다. 선생님도 자영업 화이팅입니다 | 26.03.15 23:11 | |

(IP보기클릭)125.143.***.***

첫번째 좋은점은 빚없이 2억가까이 자산이 된다는것이고. 둘째는 아직 건강엔 문제가 없으신거면 이미 많이 가지고 있는겁니다. 이 두가지가 충족안되는사람이 허다하게 많아요. 돈이 아무리 많아도 이미 몸이 건강하지 못한사람들은 정말 삶의수준이 말도 못합니다. 힘내세요 나쁘지 않습니다 충분히.
26.03.13 05:12

(IP보기클릭)175.198.***.***

Kresnik
감사합니다 멈춰있을순 없으니 뭐라도 해보려고요 좋은 주말 되세요 | 26.03.15 23:12 | |

(IP보기클릭)123.212.***.***

댓글수 봐라. 이때다 싶어서 개같이 달려드는구만 ㅋㅋ
26.03.13 21:12

(IP보기클릭)124.51.***.***

대출끼고 사는건 당연한거구요.. 여기 댓글보고 아래만 보면서 살지마세요
26.03.13 22:20

(IP보기클릭)175.198.***.***

홀림목
넵 너무 위만 봐도 안되지만 밑만 보고 살면 망가지는거 저도 이해하고있습니다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6.03.15 23:12 | |

(IP보기클릭)125.132.***.***

40대에 빚없고 2억 자산이면 충분히 잘 모으신겁니다. 뭐 넘사벽으로 첫취직부터 대기업가고, 재테크 잘해서 몇십억 번 사람도 있겟죠. 그런데 그런건 다 일부고 현실 40대는 가정꾸려서 빚내서 집사서 집대출 갚느라 한달벌어 한달 살거나, 혼자살면서 펑펑쓰는 욜로족이 다수입니다. 그래도 투자는 조금씩 알아보고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돈이 놀고만 있으면 인플레이션 때문에 가치가 녹습니다.
26.03.17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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