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까지 산걸 점검해보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몇년뒤에 곧 40살인데 빚은 없고, 자가, 자차는 없고, 퇴직연금 전세금 저축, 투자금 포함 하면 총 2억정도 모여있습니다.
흥청망청 쓰는 성격도 아니라고 생각했고 제태크나 이런거에 별 관심이 없긴 했는데
40살에 이제 그동안 해온 영수증이 찍힌다고 생각하고 점검해보니 이 돈으로 노후를 대비할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충격이네요
다른분들만큼 치열하고 열심히 살지 못한건 맞지만, 주식 열풍일때, 코인열풍일때, 부동산 열풍일때
뭔가 더 해볼걸 하면서, 괜히 가만히 있었나보다 자책에 후회가 많이 되는 요즘입니다.
Ai한테 물어보니 대한민국 30대~40대 평균 소득 기준 중하위권으로 지금 제 나이면 정신차려야하는게 맞다고 하더라구요
결혼은 꿈도 못 꾸고 있고 자가가 있는거도 아니고 모은돈이 많은거도 아니고...
뒤늦게 주식이나 가계부를 쓰면서 만회해보려는데 쉽지 않네요
요즘 IT쪽이 어려워서 정리 해고 칼바람이 부는 와중이라 우울감 뚝뚝 묻어나는 글이라 죄송합니다.
수도권 작은 아파트라도 하나 영끌해서 구매하고싶은데 요즘은 자본금 1~2억으론 택도 없는거같아서 더 우울해집니다.
결론이 정리가 안되네요
지금 이제 무주택자 혜택을 엄청 올려준다고 하는데 대출 껴서 안양쪽이나 1호선 라인 아파트를 하나 잡아볼까요?
회사 퇴직금이 퇴직연금이라 바로 지급이 안되는데 집 살때 깰수있게 해준다는데, 퇴직연금을 깨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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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도 2억없는 사람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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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는 듣지 마십시오 제가 볼 때 님 정도면 열심히 자신의 길에서 잘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이야 인연이 있으면 만나는 거라 개인 선택이라 논외로 40살에 빚 없이 2억이면 잘살고 있는 겁니다. 누가 님을 손가락질하면 부러워서 그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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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자산 평가하는 건 나이*연봉*0.1 하시면 됩니다. 거기서 높으면 잘 모으신 거고, 낮으면 잘못 모으고 계신 거겠죠. 근데 40부터 자산이 연봉과 함께 급격하게 상승하기 때문에 아직 그렇게 생각하실 필요 없습니다. 저는 40대 후반 바라보지만 작성자분보다 자산은 4배정도 많지만 실직 3년차라서 매달 주담대에 생활비로 자산 깍아먹으며 결혼은 못했고, 결혼해도 자식은 나을 수 잇을련가? 싶습니다. 그래도 저는 망한 인생이라고 생각 안합니다. 자산이 있고 불려나가는 방법도 알고, 지금은 인생의 길을 잃었지만 찾을거라 믿습니다.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생각한대로 됩니다. 40이면 아직 결혼 망한건 아닙니다. 결혼을 오히려 빨리해서 이혼하는 경우도 많이 봤고, 요즘 부장차장 직급 분들이 결혼하는 경우도 흔하다고 합니다. 결혼을 늦게 해서 망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좋은 상대방을 어떻게 만날지 투자모임 같으거 가셔서 만나세요. 돈은 2억이면 30 초반부터 회사 다니며 모았다쳐도 연 2천 모았으면 열심히 모으신 겁니다. (연봉을 정확히는 모르지만요) 주식이나 부동산 제테크 급하게 하지마세요. 아마 돈 모으신다고 10년 가량 일하며 모으신 돈이고 피땀이 묻었을 텐데, 투자할 떼도 저축하며 피땀 흘린 노력과 기간 만큼 공부하고 경험 쌓으면서 하세요. 공부도 하셔야 하고 경험도 하시면서 본인의 기질도 알으셔야 하고, 때론 본인의 기질도 바꿔 나가야 합니다. 주변분들이나 루리웹 고민들이나 까페 가면 몇배 선물 하거나 지인말만 듣고 무작정 투자했다가 후회하는 분 진짜 많이 봤습니다. 아무리 지인이 투자 잘해도 절대 믿지 마시고, 본인이 쌓은 투자 능력을 믿으세요. 이건 절대적 진리입니다. 도서관 가시면 제테크 관련책 좋은 거 많습니다. 세이노의 가르침은 무료 배포본 있고, 유투브에 낭독도 있습니다.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도 명서죠. [월급 200만 원으로 10억 만드는 투자 공식]도 읽어보시면 좋아요. 실정경험담. [나는 돈으로 행복을 삽니다] 이것도 가볍게 수필처럼 읽는 투자 담. [월급쟁이 부자들] 책도 좋습니다. 부자의 언어 란 책도 좋고, [워런 버핏의 주주서한]은 성경이라 생각하고 읽으세요. 유투브는 부읽남님의 상남자들, 송일구 작가님과의 책소개, 부자마인드 재생목록 보시고, 수페TV S&P500 매달 투자할 경우, 장기 투자할 경우의 영상들 보시면서 투자 어려우면 월급 비중 나눠서 매달 IRP, ISA계좌로 S&P500, QQQm 모아가시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느린투자철학] 유투버도 매일 경제지표 간략하게 읽어주고, 부동산청약이나 마인드 교육영상 간간히 올라오니 추천 드립니다. (사실 요건 제가 만든 채널인데... 정성글에 대한 수수료라 생각해 주세요 ㅎㅎㅎ ^_~ 댓글 주시면 더 자세한 답변들 서비스 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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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망했다는 객관적 기준이 A.I 의 답변.... 너무 돈에만 초점이 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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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도권에 작은 아파트 1~2억으로 택도 없다고 하시는데..... 제태크로 돈 모을 생각이 있으시다면 몸테크 하세요. 자산 2억이면 전세 끼고 살 수 있는 아파트들 많습니다. 본인 자가에 들어가 사는 건 부자들이나 하는 거에요. 전세끼고 사시거나 대출끼고 사셔서 갈아타기하면서 상급지로 올라가세요. 투자나 사업은 본인 돈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주담대 빚은 좋은 빚이에요. 갚을 생각 절대 하지마시고, 인플레이션에 녹인다 생각하고 초장기로 끌고 가세요. 수도권은 그만큼 로또 청약도 간혹 나오니 오히려 수도권 & 무주택자 이점 살려서 부동산 공부하면서 청약 넣어보세요. 영상들 찾아보면 로또 청약 자주 올라옵니다. 물론 좋은 청약 일 수록 경쟁율도 높아서 안된다 생각하시면 맞기는 합니다만, 당첨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로또1등도 로또를 사야 당첨이 되는 겁니다. 저도 300:1을 뚫고 추첨으로 당첨되어서 큰 돈 벌었습니다. 급하게 먼가를 하실려고 하지마시고, 피땀 눈물 흘리면서 모은 돈인 만큼 피땀눈물 흘려가며 공부하고 소액으로 투자하면서 경험 쌓아가면서 기다리세요. 기다리면 좋은 기회 옵니다. 삼성전자 20만전자라고 개미들 난리치지만 10만원 하던게 5만원까지 떨어져서 매수할 기회도 있었습니다. 다들 미장하면서 미국지수 노래 부르지만 미국지수도 몇년 마다 30%씩 급낙하는 경우 있고요. 부동산도 2021년말 금리인상하면서 하락한 시기도 있습니다. 천천히 공부하시면서 기회 보며 기다리시면 분명히 [지금 사는 건 너무 비겁할 정도로 확실하게 돈버는데?]라고 생각하는 시기 올 겁니다. 님 인생 잘 살고 있습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마시고, 천천히 노력을 하며 기반을 다져 보세요. 누군가는 단거리 달리기를 하지만 누군가는 마라톤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비록 느리지만 포기하지 않고 달리시면 인생의 화려하고 웅장한 클라이막스를 맞이하실 겁니다. (제가 적었지만 너무 잘 적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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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도 2억없는 사람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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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살았는데 다들 잘 사는거같고 뒤쳐진거같아서 좀 우울감이 오더라구요 감사합니다 | 26.03.11 19: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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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는 듣지 마십시오 제가 볼 때 님 정도면 열심히 자신의 길에서 잘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이야 인연이 있으면 만나는 거라 개인 선택이라 논외로 40살에 빚 없이 2억이면 잘살고 있는 겁니다. 누가 님을 손가락질하면 부러워서 그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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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거 듣고 부모님이 그것밖에 못모았냐고 하셔서... | 26.03.11 19: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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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까지 장애자 형이랑 치매걸린 어머니만 모시다가 결국엔 셋다 극단적인 엔딩을 맞은 그런 사람도 있는데.. 멀쩡히 잘 살고 있는 우리 입장에서 불평불만할 수 있을까요. 객관적으로 봤을 때 망했다고 보시는데.. 이런거 기준은 내가 정하는거지 다른 사람들이 객관적으로 평가해주면 밑도 끝도 없습니다. 당장 부모님이 없는 사람들도 있고.. 사고로 인생이 망하고 ㅁㅇ등으로 시작도 못 하는 사람들도 있고 인생이란게 | 26.03.12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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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자산 평가하는 건 나이*연봉*0.1 하시면 됩니다. 거기서 높으면 잘 모으신 거고, 낮으면 잘못 모으고 계신 거겠죠. 근데 40부터 자산이 연봉과 함께 급격하게 상승하기 때문에 아직 그렇게 생각하실 필요 없습니다. 저는 40대 후반 바라보지만 작성자분보다 자산은 4배정도 많지만 실직 3년차라서 매달 주담대에 생활비로 자산 깍아먹으며 결혼은 못했고, 결혼해도 자식은 나을 수 잇을련가? 싶습니다. 그래도 저는 망한 인생이라고 생각 안합니다. 자산이 있고 불려나가는 방법도 알고, 지금은 인생의 길을 잃었지만 찾을거라 믿습니다.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생각한대로 됩니다. 40이면 아직 결혼 망한건 아닙니다. 결혼을 오히려 빨리해서 이혼하는 경우도 많이 봤고, 요즘 부장차장 직급 분들이 결혼하는 경우도 흔하다고 합니다. 결혼을 늦게 해서 망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좋은 상대방을 어떻게 만날지 투자모임 같으거 가셔서 만나세요. 돈은 2억이면 30 초반부터 회사 다니며 모았다쳐도 연 2천 모았으면 열심히 모으신 겁니다. (연봉을 정확히는 모르지만요) 주식이나 부동산 제테크 급하게 하지마세요. 아마 돈 모으신다고 10년 가량 일하며 모으신 돈이고 피땀이 묻었을 텐데, 투자할 떼도 저축하며 피땀 흘린 노력과 기간 만큼 공부하고 경험 쌓으면서 하세요. 공부도 하셔야 하고 경험도 하시면서 본인의 기질도 알으셔야 하고, 때론 본인의 기질도 바꿔 나가야 합니다. 주변분들이나 루리웹 고민들이나 까페 가면 몇배 선물 하거나 지인말만 듣고 무작정 투자했다가 후회하는 분 진짜 많이 봤습니다. 아무리 지인이 투자 잘해도 절대 믿지 마시고, 본인이 쌓은 투자 능력을 믿으세요. 이건 절대적 진리입니다. 도서관 가시면 제테크 관련책 좋은 거 많습니다. 세이노의 가르침은 무료 배포본 있고, 유투브에 낭독도 있습니다.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도 명서죠. [월급 200만 원으로 10억 만드는 투자 공식]도 읽어보시면 좋아요. 실정경험담. [나는 돈으로 행복을 삽니다] 이것도 가볍게 수필처럼 읽는 투자 담. [월급쟁이 부자들] 책도 좋습니다. 부자의 언어 란 책도 좋고, [워런 버핏의 주주서한]은 성경이라 생각하고 읽으세요. 유투브는 부읽남님의 상남자들, 송일구 작가님과의 책소개, 부자마인드 재생목록 보시고, 수페TV S&P500 매달 투자할 경우, 장기 투자할 경우의 영상들 보시면서 투자 어려우면 월급 비중 나눠서 매달 IRP, ISA계좌로 S&P500, QQQm 모아가시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느린투자철학] 유투버도 매일 경제지표 간략하게 읽어주고, 부동산청약이나 마인드 교육영상 간간히 올라오니 추천 드립니다. (사실 요건 제가 만든 채널인데... 정성글에 대한 수수료라 생각해 주세요 ㅎㅎㅎ ^_~ 댓글 주시면 더 자세한 답변들 서비스 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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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속인형
그리고 수도권에 작은 아파트 1~2억으로 택도 없다고 하시는데..... 제태크로 돈 모을 생각이 있으시다면 몸테크 하세요. 자산 2억이면 전세 끼고 살 수 있는 아파트들 많습니다. 본인 자가에 들어가 사는 건 부자들이나 하는 거에요. 전세끼고 사시거나 대출끼고 사셔서 갈아타기하면서 상급지로 올라가세요. 투자나 사업은 본인 돈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주담대 빚은 좋은 빚이에요. 갚을 생각 절대 하지마시고, 인플레이션에 녹인다 생각하고 초장기로 끌고 가세요. 수도권은 그만큼 로또 청약도 간혹 나오니 오히려 수도권 & 무주택자 이점 살려서 부동산 공부하면서 청약 넣어보세요. 영상들 찾아보면 로또 청약 자주 올라옵니다. 물론 좋은 청약 일 수록 경쟁율도 높아서 안된다 생각하시면 맞기는 합니다만, 당첨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로또1등도 로또를 사야 당첨이 되는 겁니다. 저도 300:1을 뚫고 추첨으로 당첨되어서 큰 돈 벌었습니다. 급하게 먼가를 하실려고 하지마시고, 피땀 눈물 흘리면서 모은 돈인 만큼 피땀눈물 흘려가며 공부하고 소액으로 투자하면서 경험 쌓아가면서 기다리세요. 기다리면 좋은 기회 옵니다. 삼성전자 20만전자라고 개미들 난리치지만 10만원 하던게 5만원까지 떨어져서 매수할 기회도 있었습니다. 다들 미장하면서 미국지수 노래 부르지만 미국지수도 몇년 마다 30%씩 급낙하는 경우 있고요. 부동산도 2021년말 금리인상하면서 하락한 시기도 있습니다. 천천히 공부하시면서 기회 보며 기다리시면 분명히 [지금 사는 건 너무 비겁할 정도로 확실하게 돈버는데?]라고 생각하는 시기 올 겁니다. 님 인생 잘 살고 있습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마시고, 천천히 노력을 하며 기반을 다져 보세요. 누군가는 단거리 달리기를 하지만 누군가는 마라톤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비록 느리지만 포기하지 않고 달리시면 인생의 화려하고 웅장한 클라이막스를 맞이하실 겁니다. (제가 적었지만 너무 잘 적었다.. ^_^) | 26.03.11 19: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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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적어주신 도서랑 유튜브랑 찾아보겠습니다 | 26.03.11 19: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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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학습시기, 근로시기, 금융시기가 있다고 봅니다. 40이면 절대 늦은 나이 아닙니다. 그러나 지체하면 늦어진 나이됩니다. 금융시기를 잘 공부하셔서 멋진 노후 만드시길 바랍니다. 투자라는 게 사이비처럼 들리겠지만 투자 실력이 쌓일 수록 인문학이 중요해집니다. 본인 자신의 인사이트, 철학, 욕심등을 향상 시켜야 합니다. 많은 투자도서들과 유투버들 보다보면 본인 실력도 쌓이고 사기꾼도 거를 수 있게 되실 겁니다. 그리고 저도 연애 한동안 못했지만 제테크 모임 찾아가 보세요. 그럼 경제관련이 있거나 가질려는 좋은 분 만나실 겁니다. ^_^ | 26.03.11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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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망했다는 객관적 기준이 A.I 의 답변.... 너무 돈에만 초점이 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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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개인정보를 꺼내지 않고 쉽게 물어볼수 있으니 아무래도 자주 물어보게되더라구요 Ai에 허수도 많긴 한데 그래도 30대 통계랑 같이 잡아주니 믿을만해보였습니다 | 26.03.11 19: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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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챗GPT는 40대 중반에 자가없고 자차없고 빚없이 자산 2억이라니까 상위 10%라고 해주던데요^^ | 26.03.22 23: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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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뇨 퇴직연금 합쳐서 그렇게 되는거고 실제 모은건 그만큼 안됩니다 | 26.03.11 19: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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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빚 없는 사람도 없고.. 가정도 이루셨고 무언가 이루고 계시면서 전략적으로 취한 빚과 저랑은 좀 다른거같아요 화이팅입니다 | 26.03.11 21: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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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잘하고 계시는 겁니다. 제 주위에 미혼 친구들만 봐도 이 나이먹어도 1억 모은 사람 찾기 쉽지 않아요. | 26.03.12 08: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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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살고있는 집 전세금이랑 퇴직연금이랑 가용현금 다 합쳐서 계산한거라 실제 굴리는 목돈은 저거보다 적긴 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재태크 좀 고민해보겠습니다 | 26.03.11 21:19 | |
(IP보기클릭)219.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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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26.03.11 21:19 | |
(IP보기클릭)11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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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고민중입니다 퇴직연금이랑 다 합치면 자본금 2억 정도 나올텐데 구축을 하나 사서 들어가는게 맞을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 26.03.11 2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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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친구들도 가정을 이루고 잘 살아가는걸 보면서 조금씩 우울함이 쌓여갔나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6.03.11 21:21 |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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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릴꺼야?
마인드셋 바꾸기가 쉽지는 않네요 노력해보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26.03.11 21: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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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하는 댓글은 위에서 했으니, 팩트로만 나열하지면 나이 생각하면 평균은 못하시고 계시고, 중앙값정도는 하고 계신거 같네요. 물론, 곧 40대시니 어느정도 자산관리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IP보기클릭)221.150.***.***
24년이니 지금은 더 올랐겠네요 자료 감사합니다 모아둔걸로 재태크를 하던 뭐라도 좀 해야겠어요 | 26.03.11 22: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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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봐야 엄청나진 않을테고, 중앙값을 봐야하니 2억이면 그냥 평범하다고 보면 되겠어요 | 26.03.11 23: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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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모으고 살았어서 모인게 없어서 좀 현타가 와서요 주변은 빚 있고 그래도 가정도 이루고 집도 사서 살고 있는데 아무리 빚이 없다지만 모아둔거도 없고 이룬거도 없으니 현타가 좀 왔습니다 미국주식은 일단 VOO랑 SPY, 엔비디아 이렇게 사고 있긴 한데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추천해주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3.11 22: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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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차가 없다는건 차도 안샀고 자가도 없는 제 상태를 그냥 기재한거였어서 차는 사실 별생각 없긴합니다 출퇴근도 대중교통으로 30분안에 왔다갔다하기도 하고요.. 답글 감사합니다 | 26.03.11 22: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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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금을 뺄순 없으니 가지고 있는 목돈으로 조금씩 공부해서 해보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6.03.12 0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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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198.***.***
사실 그동안은 즐길거 다 즐기고 살긴 했죠 대비를 슬슬 세울때가 된거같아 어디가서 이야기도 못하는 내용들이라 루리웹 형님들 한테 이야기를 꺼내봤습니다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 26.03.12 10: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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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좋아하시는 것 같으넫 구글 제미나이로 검색해보면 저렇게 나오네요. 보통 통계가 가구단위이고, 맞벌이 비중이 생각 외로 높기 때문에 1인 가구는 자산 통계에서는 불리합니다. 아직 미혼이신 것 같은데, 딱히 하위권으로 볼 수는 없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나이(?) 들어보니 자산은 그냥 먹고 사는데 문제만 없으면 괜찮고 건강>> 긍정적인 마인드 >>>>>>>>>>>>>>>> 돈입니다. | 26.03.12 04: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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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불안정때문에 슬슬 다음 플랜을 생각해봐야되는데 돌아보니 좀 한숨나오더라구요 SNS가 독인듯 | 26.03.12 10: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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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보이니 좋은말로 응원해주신거라고 생각해요 늦은거 맞고 더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 26.03.12 10:42 | |
(IP보기클릭)58.226.***.***
허허 거지들만 댓글을 달아?? 덧글보니 아직 결혼 못 하신거 같은데 본인이 거지신가보네요. | 26.03.12 10:48 | |
(IP보기클릭)182.217.***.***
생각을 논리적으로 못하나?ㅋ 거지가 비슷한 처지보고 거지라 할까? 거보단 나으니 거지라고 하지...ㅉㅉ | 26.03.12 10:51 | |
(IP보기클릭)175.198.***.***
이잉 싸우지마세용... | 26.03.12 11:06 | |
(IP보기클릭)58.226.***.***
넌 말을 예의바르게 못하잖아. 내 기준엔 너도 거지야. 여친은 없고 결혼은 하고싶고 결정사랑 어플 열심히 해봐. | 26.03.12 11:09 | |
(IP보기클릭)182.217.***.***
네,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애초에 대응을 안했어야 하는대..... | 26.03.12 11:28 | |
(IP보기클릭)58.226.***.***
ㅋㅋㅋㅋ 연봉9천에 자산 9억가지고 어디서 거지를찾아 ㅋㅋ | 26.03.12 17:54 | |
(IP보기클릭)106.255.***.***
두 분 예전에 제 글에 댓글 단 분들 같은데.. ...... | 26.03.15 21:05 | |
(IP보기클릭)112.148.***.***
윗분들은 거지고, 본인은 개싸가지 같네요. 결정사나 어플 얘기하는 것보니까 본인도 잘 나가지도 못하는 것 같은데, 너무 막말하시네요. 얼마나 모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보다는 못모았을 것 같은데, 말하는 수준 보니까 왜 돈을 못모았는지, 결혼을 못했는지 알만하네요. 전 결정사도 안가봤고 어플 안해봤고 집도 없었는데, 연애 결혼 잘만 했습니다. | 26.03.20 01:30 | |
(IP보기클릭)112.148.***.***
본인 얘기처럼 내가 돈 더 많고 처지가 나으니까 거지라고 해도 되겠죠? 거지야. 좀 까불지 마. 그렇게 싸가지가 없으니까 결혼을 못하는 거다. | 26.03.20 01:32 | |
(IP보기클릭)218.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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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발단은 부모님의 그것밖에 못모았느냐가 시작이라 그거 이후로 좀 쎄게 오네요 | 26.03.12 10:40 |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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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hae
은연중에 그런 모습이 있었을지도모르겠는데 되돌아보니 모아둔게 없어서 후회하는거라 그거랑은 좀 다른듯 | 26.03.12 10: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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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불안정때문에 다음을 생각해야되는데 IT쪽에서 이 나이면 이제 쉽지 않아서요 마지막 이직에 실패하면 다음수를 생각해야되다보니 뭘 할수있을까? 점검 하다보니 괜한 걱정을 하기시작한거같네요 주식코인도 Sns마냥 성공 사례만 접하다보면 포모가 좀 오는거같아요 | 26.03.12 11: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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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짤리긴 했는데 계열사 날아가는거 보면 이 플젝 안되면 다음은.. 싶더라구요 예전엔 긍정적으로 살았는데 작년부터 탈모약 먹기시작하고 이러는거 봐선 약 부작용인가? 갑자기 생각이 드네요 어? 진짜 그건가? | 26.03.12 11: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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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 친구도 탈모약먹는데 좀 그렇더라구요. 좀 걱정은 되시겠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40살 보다는 39살이 이직할 가능성이 높지 않겠어요? | 26.03.12 11: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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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라고 적었지만 저도 게임회사라 요즘 회사들 날아가는거나 소식들 보면 흉흉하더라구요 지인들도 슬슬 이직 안되서 다른길 보는거도 있다보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긍정적인 이야기 감사합니다 우울증 치료부터 하고 힘내볼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 26.03.12 11: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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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게임쪽이셨군요. 이게 지금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나를 절대 자를수없도록'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그럴려면 어느정도 위치도 되어야하고... 중요하지만 아무도 안하려는 일을 맡아서 다른사람들이 신경을 안써도 되게 해 놓으면... 연봉따박따박 오르고 절대 못자릅니다. | 26.03.12 12: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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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요즘 Ai 나오고서 전방위에서 압박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라 다음이 가늠이 안되네요 최대한 대비를 해두려고 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26.03.15 23: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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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는 예전부터 소소하게 사고 있어요 한주를 버티는 에너지 드링크 | 26.03.12 11: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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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탈모약을 끊어서 모근이 약해지면 건강해지는게 아닌거같은데 | 26.03.12 11: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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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 26.03.12 13: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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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집부터 알아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3.15 23: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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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쪽 아파트로 일단 알아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26.03.15 23: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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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래서 아파트 구매하는쪽으로 마음을 잡고 이거저거 알아보고있습니다 시드가 적어서 재개발까진 못노려도 구축이라도 하나 마련하려고합니다 | 26.03.15 23: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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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가.. 그렇다고 볼수도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가진 돈으로 아파트 어디까지 되는지 보고있습니다 여러개 굴리는거까진 무리여도 일단 자가 마련부터 하려고하네요 감사합니다 | 26.03.15 23: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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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주식 하던거도 있어서 그거도 정리 다 하고 구축 아파트 하나 마련하려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26.03.15 23: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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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시니 되었죠 빚없는 사람 없듯이 저도 아파트 사면 억대 빚을 지는 사람이 되는거라.. 화이팅입니다 | 26.03.15 23: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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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분 말씀에 동의합니다 | 26.03.15 21: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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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러운 말 듣자고 쓴 글은 아니긴합니다 평균 밑이라는거 자각 하고 있고 회사일이 바쁘지만 움직여보고있습니다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 26.03.15 23: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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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3.15 23: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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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하고있긴 한데 곧 퇴직이 다가오는거같으니 좀 착잡해지더라구요 도박은 안하고 안전하게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3.15 23: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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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때문에 여기저기 다 난리더라구요 제가 새벽에 야근중에 울적해서 쓴 글이다보니 한탄글이 좀 섞이긴 했는데 이번 프로젝트 종료된 후에 어떻게 될지 고민하다보니 30대 후반인데 모아둔게 없어서 울적해서 썼고, 구축 아파트라도 하나 사서 들어가야 하는지 고민 하면서 슨 글이였습니다. 선생님도 자영업 화이팅입니다 | 26.03.15 23: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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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멈춰있을순 없으니 뭐라도 해보려고요 좋은 주말 되세요 | 26.03.15 23: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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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너무 위만 봐도 안되지만 밑만 보고 살면 망가지는거 저도 이해하고있습니다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6.03.15 23: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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