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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장모님 우리집에 못 주무시게했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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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47.***.***

BEST
불 지른다고 맞불 지르면 잿더미만 남음 부부싸움은 그렇더라
26.04.08 07:37

(IP보기클릭)1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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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생각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데 한수 접고 잘 했으면 와이프는 시댁식구 아예 생각조차 못했음.
26.04.08 07:42

(IP보기클릭)106.101.***.***

BEST
근데 지부모 소중하면 남의 부모도 소중히 해야하는게 맞긴한데 일단 쟤가 한수접고 잘헸으면 와이프도 마음고쳐먹었을듯
26.04.08 07:38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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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고쳐먹을 사람이었으면 애초에 그 지랄을 안함
26.04.08 07:44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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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름 한발자국 물러서면 자신도 물러서는 사람이 있지만 한발 전진하는 사람도 있음
26.04.08 07:46

(IP보기클릭)125.137.***.***

BEST
남편은 냅두면 장인 장모도 잘 모시고 자기 아버지도 잘 챙길 타입인데 부인이 걍 쫌생이인 거
26.04.08 07:44

(IP보기클릭)116.125.***.***

BEST
천생연분같은 부부니 절대 방생하시지 마시길.
26.04.08 07:42

(IP보기클릭)112.157.***.***


26.04.08 07:36

(IP보기클릭)14.47.***.***

BEST
불 지른다고 맞불 지르면 잿더미만 남음 부부싸움은 그렇더라
26.04.08 07:37

(IP보기클릭)211.59.***.***

유게그만고하일좀해
근데 저건 와이프도 성격 고치지 않으면 조만간 갈라설듯 | 26.04.08 07:55 | | |

(IP보기클릭)211.37.***.***

유게그만고하일좀해
불을 불로 끄려는 사람은 대부분 재만 얻게 된다. - 애비게일 벤 뷰렌 | 26.04.08 10:16 | | |

(IP보기클릭)121.133.***.***

유게그만고하일좀해
뭐 대단한 지혜같지만 저딴 와이파이한테는 줄껀 재밖에 없는것도 사실 | 26.04.08 11:24 | | |

(IP보기클릭)116.33.***.***

유게그만고하일좀해
그나마 남편은 죄책감이 있다는거고 와이프는 지밖에 모른다는거임 | 26.04.08 13:24 | | |

(IP보기클릭)121.159.***.***

양쪽 부모님 상황이 많이 다른데
26.04.08 07:38

(IP보기클릭)121.133.***.***

햄버거먹는캬루
상황이 중요한거임? 아님 부모가 중요한것임? 님 말은 부모보다 상황이 더 소중하고 무게감이 있을때 사고방식임. 둘 차이를 정말 모르겠다면 님 말이 맞음 | 26.04.08 11:25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근데 지부모 소중하면 남의 부모도 소중히 해야하는게 맞긴한데 일단 쟤가 한수접고 잘헸으면 와이프도 마음고쳐먹었을듯
26.04.08 07:38

(IP보기클릭)115.23.***.***

BEST
부라리온
지금도 생각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데 한수 접고 잘 했으면 와이프는 시댁식구 아예 생각조차 못했음. | 26.04.08 07:42 | | |

(IP보기클릭)182.222.***.***

부라리온
그건 또 모르는 일이긴 한데... | 26.04.08 07:43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부라리온
마음 고쳐먹을 사람이었으면 애초에 그 지랄을 안함 | 26.04.08 07:44 | | |

(IP보기클릭)121.159.***.***

불멸의아스카
그 부분을 말하고 풀어야지 저런 행동은 잘못된거임 | 26.04.08 07:44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부라리온
사람마다 다름 한발자국 물러서면 자신도 물러서는 사람이 있지만 한발 전진하는 사람도 있음 | 26.04.08 07:46 | | |

(IP보기클릭)14.47.***.***

불멸의아스카
대화의 부재 때문임 내가 언젠가 복수한다 X 나 이런일 때문에 너무 속상했어 라고 대화를 시도한다 O | 26.04.08 07:46 | | |

(IP보기클릭)203.251.***.***

부라리온
사람은 고쳐쓰는 거 아님 한수 접고 잘 했으면 그냥 당연하다고 여겼겠지 마음을 고쳐먹을리가 | 26.04.08 08:04 | | |

(IP보기클릭)118.235.***.***

분명방구였는데
대화로 푸는게 베스트긴한데 이혼할꺼아니면 걍 재우고 난 그때 서운했었다고 말 하는게 맞는거같음. 대화 시도해보고 안되면 이제 이혼해야지. | 26.04.08 08:13 | | |

(IP보기클릭)112.185.***.***

부라리온
그럴리가있나 고쳐먹기는 이유라도알았으면 안싸웟겠짘ㅋㅋ | 26.04.08 08:14 | | |

(IP보기클릭)59.9.***.***

부라리온
잘 길들였다고 좋아할 성격같은데... | 26.04.08 08:16 | | |

(IP보기클릭)118.235.***.***

뮤츠성애자
진짜 ㅈㄴ 공감되는 말이다 | 26.04.08 09:57 | | |

(IP보기클릭)211.196.***.***

부라리온
사람들 수준이 고마운 거 알 정도면 애초에 저런 일이 안 생김. 지가 잘못 한거는 생각 안 하고 남의 잘못만 찾는게 사람이더라. | 26.04.08 10:19 | | |

(IP보기클릭)220.95.***.***

불멸의아스카
쭉 같이 백년해로할 생각이면 한수 접는게 맞고 찢어질꺼면 같이 박터지게 싸우는게 맞지 | 26.04.08 12:07 | | |

(IP보기클릭)211.235.***.***

둘 다 잘못해서... 거 참...
26.04.08 07:39

(IP보기클릭)121.145.***.***

Bunnings

둘 다 잘못이야? | 26.04.08 08:20 | | |

(IP보기클릭)211.235.***.***

Nushian 586
ㅇㅇ 아내가 나한테 저지른 '잘못'을 나도 똑같이 갚아줬다, 시점에서 결국 똑같은 잘못을 한거니깐 단순히 말하자면 상대가 내 뺨을 때렸다고 나도 똑같이 뺨을 때리면 판사 조기에는 쌍방폭행이듯이 말이야 | 26.04.08 08:44 | | |

(IP보기클릭)175.211.***.***

둘 다 속이 좁으니 회개하지 않으면 오래 못가겠네
26.04.08 07:40

(IP보기클릭)121.130.***.***

골이 깊어져서 이혼만 남겠네 결혼 할 거면 자기 반쪽의 부모도 내 부모다 생각 해야함
26.04.08 07:41

(IP보기클릭)116.125.***.***

BEST
천생연분같은 부부니 절대 방생하시지 마시길.
26.04.08 07:42

(IP보기클릭)106.101.***.***

항상 느끼는 거지만 부부는 여러가지 의미로 둘이 똑같은 수준이더라... 그러니 다들 결혼 상대는 여기 안에서 찾아보도록.
26.04.08 07:43

(IP보기클릭)118.235.***.***

존과지니
사랑해요 | 26.04.08 07:48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존과지니
군필 여고생 찾습니다. | 26.04.08 08:00 | | |

(IP보기클릭)106.184.***.***

지가 할땐 괜찮고 남이하면 뭐 안되나..? 똑같이 가야지.
26.04.08 07:43

(IP보기클릭)106.184.***.***

8888577
원래 자기가 당하면 빡치는걸 남한테 하면 안되는거지. 저 아내라는 사람이 잘못했네. | 26.04.08 07:44 | | |

(IP보기클릭)14.39.***.***

8888577
일단 부부는 남이 아님 갈라서야 남이지 함무라비 법전대로 부부생활 할거면 대체 왜 결혼함 | 26.04.08 07:59 | | |

(IP보기클릭)118.235.***.***

저건 사람의 도리가 아니지 아무리 그래도..
26.04.08 07:44

(IP보기클릭)221.165.***.***

주변 민폐끼치는 기싸움 조져놓고 막줄에 어디서부터 잘못된건가 ㅇㅈㄹ 정말 끼리끼리 잘도 노네 ㅂㅅ들ㅋㅋㅋ
26.04.08 07:44

(IP보기클릭)218.152.***.***

와이프 부모님 숙박하게 하고 보내드린다음에 다음에 자기 부모님 오시면 그 때 써먹는게 베스트인데...
26.04.08 07:44

(IP보기클릭)39.7.***.***

루리웹-3460228028
이건이거고 저건저거다 라고 나오면 좀 어지럽긴함 | 26.04.08 10:51 | | |

(IP보기클릭)125.137.***.***

BEST
남편은 냅두면 장인 장모도 잘 모시고 자기 아버지도 잘 챙길 타입인데 부인이 걍 쫌생이인 거
26.04.08 07:44

(IP보기클릭)121.159.***.***

근첩-4999474945
냉정하게 보면 그런 사람은 아닌거 같음 | 26.04.08 07:48 | | |

(IP보기클릭)121.159.***.***

근첩-4999474945
대화가 아닌 복수만 기다리는 사람이? 글쎄 | 26.04.08 07:50 | | |

(IP보기클릭)125.137.***.***

햄버거먹는캬루
다투고 아버지 보낸 시점에서 대화는 끝난 거 아닌감.. 서로 부모님 재우지 말자고 무언의 합의를 했으니 | 26.04.08 07:52 | | |

(IP보기클릭)121.159.***.***

근첩-4999474945
타인이 나와 같은 생각이 아니라 대화가 필요한거임 님 논리로 살면 싸움만 있는거임 | 26.04.08 07:54 | | |

(IP보기클릭)125.137.***.***

햄버거먹는캬루
몰겠음 난 니네 부모님은 못 재우겠고 우리 부모님은 재우겠음 이라고 말 하는 사람이랑 대화가 가능할지.. | 26.04.08 07:55 | | |

(IP보기클릭)125.137.***.***

근첩-4999474945
애초에 따져보면 뺨을 먼저 맞은 사람은 남편 쪽인데 대화 시도도 뺨 맞은 쪽에서 한 발 양보 해야 한다? 암만 부부 란 게 서로 배려한다고 하지만 한 쪽이 좀 지나치게 자기 편의를 과하게 봐주는 게 양보인가 싶기도 함 | 26.04.08 07:56 | | |

(IP보기클릭)125.137.***.***

근첩-4999474945
글고 이게 가능했음 그냥 와이프가 한 번 물러주면 된다는 말이랑 똑같잖어 | 26.04.08 07:57 | | |

(IP보기클릭)222.118.***.***

근첩-4999474945
시부모님이 집이 근처고 자기 부모님이 오실 생각을 못했을수 있음 그래서 그걸 대화로 풀어야 하는데 혼자 사는 장모가 6시간 걸려서 올라왔는데 그런다는건 더더욱 대화하기 힘들어 지는거임 | 26.04.08 08:01 | | |

(IP보기클릭)222.118.***.***

근첩-4999474945
님 타인은 나랑 같은 생각하는게 아닙니다 그런 생각으로 살면 본인이 제일 피곤해져요 | 26.04.08 08:02 | | |

(IP보기클릭)121.159.***.***

근첩-4999474945
그리고 누구 잘못이다를 찾는게 아닌 해결점을 찾아야 되는겁니다 상대가 부부사이든 친구던 사회에서 만난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겁니다 | 26.04.08 08:04 | | |

(IP보기클릭)125.137.***.***

햄버거먹는캬루
이래서 결혼을 못하는 갑다 난 이해가 안댐.. | 26.04.08 08:05 | | |

(IP보기클릭)203.251.***.***

햄버거먹는캬루
결국 먼저 때린 놈이 사과하지 않는다고 맞은 놈이 땡깡부리지 말고 땡깡 부리는 건 때리는 거보다 안좋은 행위니까 아쉬운 사람이 먼저 양보하라는 얘기밖에 더 되나 이거 | 26.04.08 08:15 | | |

(IP보기클릭)211.235.***.***

근첩-4999474945
저기서 부인이 잘한게 없는건 맞아요 하지만 일 더 키운건 남편이죠 대화만 잘 하고 타협만 했어도 저 정도로 극으로 갈일은 없었음 | 26.04.08 08:16 | | |

(IP보기클릭)211.235.***.***

분명방구였는데
그런 마인드면 남자든 여자든 혼자 살아야 되는거임 | 26.04.08 08:18 | | |

(IP보기클릭)211.235.***.***

분명방구였는데
실수를 한번도 안한다면 님 말도 틀린건 아니죠 하지만 우리는 실수나 잘못을 하면서 살죠 즉 님 논리면 타인에게 자신도 걸러질수 있다는 생각을 안하는거임? | 26.04.08 08:21 | | |

(IP보기클릭)14.47.***.***

햄버거먹는캬루
전형적인 가해자의 논리를 펼치고 있으신데? | 26.04.08 08:40 | | |

(IP보기클릭)211.235.***.***

LTHP
현명하지 못한게 맞고 그래서 같은 가해자가 된거임 | 26.04.08 09:27 | | |

(IP보기클릭)211.235.***.***

LTHP
상대의 실수를 나도 복수한다? 그런 생각 보다는 대화가 필요했던게 맞음 극단적으로 갈걸 막을 기회를 날려버린거죠 결국 남편 본인 부모가 오는일도 힘들어 진거 그리고 이혼까지 갈수도 있죠 과연 남자 입장에서 이득본게 뭐죠? 모든일을 그런식으로 본다면 무인도에서 혼자 살아야 되는거임 | 26.04.08 09:36 | | |

(IP보기클릭)221.154.***.***

햄버거먹는캬루
많이 스윗하시네... | 26.04.08 11:29 | | |

(IP보기클릭)211.235.***.***

Dkamd
난 여자편드는게 아님 여자도 잘못이 있음 그리고 현명하지 못한 남편이 답답한거고 극단적인 상황만 생각하는 사람들도 답답한거임 남자편 아니면 그쪽이다? 이런거 같은데 님들이 욕하는 페미랑 뭐가 다름? | 26.04.08 11:51 | | |

(IP보기클릭)218.55.***.***

햄버거먹는캬루
근데 그 해결책을 왜 남자가 찾는 걸 전제로 말씀하세요ㅎㅎ 애초 부모님을 재우고 싶어하는 상대방의 의도도 무시하는 사람이 제일 문제 아닌가요? 아니면 그건가요? 저 여자가 감정적으로 열등하니 이 남자가 컨트롤 해야 한다? | 26.04.08 16:57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햄버거먹는캬루
뭐가다르냐면 누군가가 계속 봐주면 호이하는 둘리밖에 안되는걸 아는사람이죠 | 26.04.08 17:54 | | |

(IP보기클릭)175.114.***.***

Dr.Dogman
물론 여자도 잘못을 했죠 하지만 벌어진 일에서 대화로 풀어야지 너가 시작이야 그러니 니가 문제야 그러니까 난 복수할거야 라는 접근이 잘못된거임 이건 남녀를 떠나서 이런 사람들은 사회에서도 문제가 많은 사람인거임 이런 부분을 이야기 하는거지 성별을 말하는게 아님 솔직히 그런 사람들은 어디가도 좋은 평가를 받기 힘든게 사실이고 어디가도 트러블 만드는 유형임 | 26.04.08 18:03 | | |

(IP보기클릭)220.73.***.***

햄버거먹는캬루
예예 | 26.04.08 18:14 | | |

(IP보기클릭)118.235.***.***

햄버거먹는캬루
맞아요 이렇게 생각하시니 언제한번 보증좀서주세요 | 26.04.08 18:21 | | |

(IP보기클릭)211.235.***.***

부부싸움은 저런식으로 하면 이혼으로 밖에 안감
26.04.08 07:45

(IP보기클릭)118.235.***.***

아이스아메리카노강경파
저러고도 자기잘못모르고 서운함만들면 꼭 같이 살아얄 이유가있어요? | 26.04.08 17:55 | | |

(IP보기클릭)221.165.***.***

너무 판춘 문예같은데
26.04.08 07:45

(IP보기클릭)118.235.***.***

조만간 가정법원에서 보겠네
26.04.08 07:45

(IP보기클릭)106.101.***.***

이혼각이다
26.04.08 07:45

(IP보기클릭)118.235.***.***

사랑으로 보다듬을거 아니면 애없을때 한시라도 빨리 갈라서는게 덜 아플듯
26.04.08 07:45

(IP보기클릭)183.106.***.***

바코드닉 블라인드는 과학
26.04.08 07:46

(IP보기클릭)59.18.***.***

눈에는눈 이에는이는 함무라비법전도 아니고 옛날이다 나 같았으면 자고가라 하고 나중에 마누라한테 너 쫌생이라고 했을텐디
26.04.08 07:47

(IP보기클릭)126.33.***.***

이런글 보면 매번 나오는 말이 한번 져주고,한번 접고,뭐 한번 봐주고 이러는 글이 꼭 나오는데 그건 상대방이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보이던가 사과했을때가 맞는게 아닌가 싶음.
26.04.08 07:50

(IP보기클릭)118.235.***.***

Soprano
소리크게다투고 밖에서 들었다는건 와이프가 나한테만 상처를 준게 아닌건데 왜그건 모르는지 부인은 공감해야는데 부모한테 공감하는건 못하나봄 | 26.04.08 17:57 | | |

(IP보기클릭)59.150.***.***

다시보니 판춘 문예 같네 생각할 가치가 없을거 같군
26.04.08 07:50

(IP보기클릭)59.15.***.***

일단 마누라가 썅년이네. 글고 남편쌔끼도 한 방 먹였으니 저건 앵간해선 수습 인되긋다. 이혼이 답이다
26.04.08 07:52

(IP보기클릭)211.221.***.***

결국 대화로 못 풀면 이혼이니 .. 서로 양보랑 배려가 없네..
26.04.08 07:52

(IP보기클릭)175.192.***.***

내가 먼저 당했으니 복수를 해도 쌤쌤아닌가? 라는 사고방식은 인터넷 커뮤 에서만. 뭐 본문 자체가 인터넷 썰이니 어쩔수 없나.
26.04.08 08:02

(IP보기클릭)1.243.***.***

부부 사이에 눈눈이이 해봐야 남는건 감정소모임 아내도 사람일텐데 장인 하루묵고 가시면 다음엔 아내도 생각이 있겠지 보여주고 다음에도 아니다 싶으면 말을 해야지 이러면 싸움거는 거라고 생각함 이혼할거임? 아니잖아
26.04.08 08:04

(IP보기클릭)118.235.***.***

AlexRider
맞음 인간관계에 눈눈이이안하고 님만참고 봐주고 이혼이란 파국이 무서워 견디면 누군가는 행복해지겠지 너빼고 | 26.04.08 18:03 | | |

(IP보기클릭)119.65.***.***

장모님이 왜 막판에 장인어른으로 둔갑하는 것이지?
26.04.08 08:05

(IP보기클릭)211.234.***.***

오늘도평화로운루리웹
장인이 죽었으니 장모 혼자 사는거지 뭐가 이상함 | 26.04.08 08:08 | | |

(IP보기클릭)119.65.***.***

듀크뉴켐
그러네 내가 난독이었군 | 26.04.08 08:10 | | |

(IP보기클릭)122.32.***.***

오늘도평화로운루리웹
아냐 장인어른이 집에 돌아가신건지 하늘로 돌아가신건지 애매하긴 했엌ㅋ | 26.04.08 08:24 | | |

(IP보기클릭)220.88.***.***

이런 병림픽 주작글은 왜 자꾸 퍼오는거냐?
26.04.08 08:07

(IP보기클릭)223.39.***.***

내가 당한거 생각하면 똑같이 되갚아주는게 인지상정이긴 한데, 그래도 '나는 너랑 달라' 이러면서 장모에게 도리를 다하는게 어땠을까 싶기도 함. 아내가 생각이란게 있으면 그걸 보고 반성을 하겠지만 그렇지않다면 그 땐 뭐..
26.04.08 08:14

(IP보기클릭)110.70.***.***

와이프가 먼저 잘못한 건 맞는데 글쓴이 부모는 와이프가 택시타면 금방이라고 했고 글쓴이도 그게 틀리다고는 안한걸로 봐서 버스로 6시간 걸린다는 장모보단 훨씬 집이 가까운 걸로 보이긴 하네... 양쪽 부모의 상황이 조금 다르긴 한데 와이프하고 말로 잘 풀어가길 빈다
26.04.08 08:19

(IP보기클릭)58.150.***.***

둘다잘못은있어도 만악의 근원이 아내년이 시작한거니까 아내년 잘못이크지
26.04.08 08:20

(IP보기클릭)118.235.***.***

머리로는 이해 못하는건 아닌데 저런 이기적인 행동들에 언제까지 얼마나 양보해야 하나 의문이 들때가 가끔 있네요. 저게 부부사이에 만 국한된게 아니고 집안에서도 그리고 사회생활에서도 꽤나 흔한데 이기적이고 자기만 아는 사람들은 아무튼 니네 일은 나는 모르고 아무튼 해줘가 기본 장착되 있음. 상대방이 자신이 이기적인걸 깨닫고 개과천선하는건 로또만큼 가능성이 희박하고 대체로 계속해서 져주거나 관계단절로 끝나죠.
26.04.08 08:29

(IP보기클릭)117.111.***.***

블라인드 바코드닉이 하는 말은 전부 사실이라고 수박도에도 나와있다
26.04.08 08:34

(IP보기클릭)14.47.***.***

살삽이
ㄹㅇㅋㅋ 링컨형도 말했다구 | 26.04.08 08:51 | | |

(IP보기클릭)118.235.***.***

살삽이
이게 사실인지중요한게 아니라 이런상황이라면에 공감하는건데.., | 26.04.08 18:02 | | |

(IP보기클릭)165.225.***.***

결혼 진짜 어렵다...
26.04.08 10:30

(IP보기클릭)121.181.***.***

안방에서 다툰거에서 이미 충분한 대화가 오고간거 아닌가....?? 왜 대화가 부족했단 의견이 많은거지
26.04.0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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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
결혼 안했구나 | 26.04.08 11: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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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
?? | 26.04.08 12: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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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 재워드렸어도 다음에 시댁왔을때 버스 6시간 거리랑 택시로 금방가는 거리랑 같냐고 하면서 또 보내겠지
26.04.0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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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3
미래를 내다 보시는군요...! | 26.04.08 16: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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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Dogman
과거를볼줄아는 아내였다면 과거에 사과부터 했을것이기에 | 26.04.08 18: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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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이해안되는건 그래서 아내와 장모한테는 공감하면서 내 부모 속상한거에 공감하는건 결혼안한 사이다패스가 되버림ㅎㅎ 결혼이 법적으로 같이 사는거지 결국 같이 사는것에서 공감도배려도없는 사람하고 같이 살아얄 이유는 있는거임?
26.04.0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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