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모이고 그러면 이상한 패악질을 부리는 새끼들이 있어
내가 그런 사람일 수도 있고 뭔가에 압박을 받기 때문에 성과를 남겨야 한다는 것
미국에서도 겜 회사들 얘기 들어보면 거기는 사람 쿨하게 자를 수 있다곤 해도
고소고발이 벌어져도 이상 없을 그런 사건 사고가 난무를 한다구
붉은 사막이 물론 직장내 문제를 노동청이나 그런 곳에다 고발을 한다고 해서 뭔가 해소가 반드시 된다는 것은 아니겠지만
결국 사측에서 이런 사태를 벌어지지 않도록 미연에 관리를 했었어야 했을 부분이야
결국 사원들 끼리의 죶같음의 최종적인 책임은 사측이 지는 거 잖아
사원들이 그런 거 관련해서 뭐 맨날 불평 불만만 얘기 할 순 없겠지만
그래도 사측에서는 그런 걸 알아야 할 의무가 있어 어디 까지 간섭을 해야 하나를 항상 고민을 하는데
개인들 끼리의 마찰은 결국 두 사람이서 못 풀 수 있잖아
축구 할 때 심판이 왜 있겠어 당장 거기서는 서로 싸우더라도 결국에는 중재를 해서 풀고 그러듯이
조직내에 개인들 간의 마찰도 사측에서 처리를 해줘야지
이런 노사 분규 종업원들간의 마찰 같은 거 그 누구도 완벽하게 처리할 순 없을 거임
근데 그렇다고 아무런 중재도 없이 알아서 잘 처리 될 거라는 생각도 말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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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병이라 하는 것도 그냥 순화 시킨 거라고 보여짐.. | 26.03.24 04: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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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자체가 기획 없는 개발을 자랑스럽게 홍보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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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면 없는 문제도 생길 수밖에 없긴 할 거임...다들 돈 벌어야 해서 그러려니 하는 수밖에 없는... | 26.03.24 04: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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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업원들도 얼마나 고통 이겠음 | 26.03.24 04:0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