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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1급 자폐아를 27년째 키우시는 말기 간암 아버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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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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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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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희망이 없는 전개로 끝나버리는거냐고 ㅠㅠ
26.03.23 08:42

(IP보기클릭)118.235.***.***

BEST
내 새끼니깐 저게 가능하다...부성애는 수백만년이 농축 된 인간의 긍지이고 인류 번영의 씨앗이지
26.03.23 08:52

(IP보기클릭)211.105.***.***

BEST
신이 있다면 진짜 씹x끼가 아닐수 없다고.. 어디 영화 대사였던거 같은데.. 휴..
26.03.23 08:45

(IP보기클릭)113.32.***.***

BEST
숨이 턱 막힌다 차라리 혼자 살다가 혼자 가는 인생은 눈 감은 뒤 걱정할 거리라도 없지...
26.03.23 08:48

(IP보기클릭)117.111.***.***

BEST
고독사보다 더 무서운 죽음이란게 슬프네
26.03.23 08:51

(IP보기클릭)211.234.***.***

BEST
아침부터 눈물이 너무 심하게 난다.
26.03.23 08:42

(IP보기클릭)211.234.***.***

BEST
안타깝네... 꽃동네 이런쪽도 안받아주시려나 무적자 신세인분들이 입소하시는거같던데
26.03.23 08:50

(IP보기클릭)1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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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희망이 없는 전개로 끝나버리는거냐고 ㅠㅠ
26.03.23 08:42

(IP보기클릭)121.152.***.***

GFALCON
안타깝게도 저런 분들이 수도없이 많은 게 현실이라 어쩔 수 없음. | 26.03.23 09:20 | | |

(IP보기클릭)211.234.***.***

BEST
아침부터 눈물이 너무 심하게 난다.
26.03.23 08:42

(IP보기클릭)211.105.***.***

BEST
신이 있다면 진짜 씹x끼가 아닐수 없다고.. 어디 영화 대사였던거 같은데.. 휴..
26.03.23 08:45

(IP보기클릭)113.32.***.***

BEST
숨이 턱 막힌다 차라리 혼자 살다가 혼자 가는 인생은 눈 감은 뒤 걱정할 거리라도 없지...
26.03.23 08:48

(IP보기클릭)125.133.***.***

에휴....
26.03.23 08:49

(IP보기클릭)59.21.***.***

후...결말이 너무 안타깝다.
26.03.23 08:49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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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 꽃동네 이런쪽도 안받아주시려나 무적자 신세인분들이 입소하시는거같던데
26.03.23 08:50

(IP보기클릭)39.7.***.***

KKGM
거기도 시설인원의 매번 꽉차있음 | 26.03.23 09:07 | | |

(IP보기클릭)14.58.***.***

KKGM
직원이 적어서 못 받는다고 들은듯 | 26.03.23 09:07 | | |

(IP보기클릭)117.111.***.***

BEST
고독사보다 더 무서운 죽음이란게 슬프네
26.03.23 08:51

(IP보기클릭)223.39.***.***

앍혀
내 혼자 숨이 멎고 신체와 영혼이 분리되는건 아무 문제 없는데, 내가 그렇게 떠나고 남은 뒤가 무섭다는 분들이 많지 | 26.03.23 08:56 | | |

(IP보기클릭)220.118.***.***

아이고 아버지 분 대단하시네 ㅠㅠ 힘내십소 ㅠㅠ 아들 분 잘 생겼네요
26.03.23 08:51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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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새끼니깐 저게 가능하다...부성애는 수백만년이 농축 된 인간의 긍지이고 인류 번영의 씨앗이지
26.03.23 08:52

(IP보기클릭)124.153.***.***

나쁜놈
추천 100개 주고 싶네 | 26.03.23 08:55 | | |

(IP보기클릭)221.152.***.***

결혼해서 애낳고 이런거 보니까 너무 가슴이 아프다..
26.03.23 08:56

(IP보기클릭)183.104.***.***

와드 - ...
26.03.23 08:56

(IP보기클릭)223.38.***.***

상상이 되지 않는 심정과 마음이다....... ㅠㅠ
26.03.23 08:57

(IP보기클릭)118.235.***.***

아버지가 저런생각 들만 함 말도 못하고, 2~3살 지능밖에 안되면 혼자 남았을때 쟤는 살아갈 수가 없으니 어떤 미래가 펼처질지 너무 뻔하니 방법이 없으면 데려갈 수 밖에 없다고 말하시는건데 그게 너무 가슴아프다
26.03.23 08:58

(IP보기클릭)39.7.***.***

현실적 해결방법이 없어 보이는데 ㅠㅠ
26.03.23 08:59

(IP보기클릭)106.101.***.***

마음이 너무 아프다
26.03.23 09:00

(IP보기클릭)192.166.***.***

아, 먹먹하네
26.03.23 09:03

(IP보기클릭)106.101.***.***

이런 어떻게 잘 되었을란지.. 걱정되는 마무리네요
26.03.23 09:12

(IP보기클릭)106.101.***.***

안타깝네
26.03.23 09:22

(IP보기클릭)210.221.***.***

아이 둘 가진 아빠로써 찢어지는 마음도 이해가 가고. 살아 숨쉬는 1분 1초가 다 돈이고, 아버지 보호아래 있을때야 부모이기에 당연시했던 아주 사소한 보호 하나하나까지 사람 붙여 인건비가 들어가버리니 받아줄래야 받아줄 수 없는 보호소들 입장도 이해가 되고...
26.03.23 09:49

(IP보기클릭)118.235.***.***

숨막히네 ㅠㅜ
26.03.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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