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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회수 제대로 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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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당연한게 그 시절 종교관이 고대인들 기준으로 이해할 수 없는 재난이나 재해 = 신의 분노 였던거라서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논리로 인해 신이 분노하거나 신이 시험, 형벌을 주는거고 인간은 그런 신에게 용서를 빌며 자비를 구하는 식으로 자신에게 닥친 고난과 고통을 극복해나가야 하는 한낱 미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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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설화에서 중간중간 빠진 부분을 설명+증명하는게 불가능에 가까운지라 만약 성공한다? 축하한다 너가 오늘부터 한국 고고학의 태양이다
(IP보기클릭)118.43.***.***
카인을 벌했다 : 그럴 수 있음 근데 다른 인간한테 카인을 욕하면 그 인간을 벌줌 : 엥? ....근데 댁들 최초의 인간의 자식이 카인과 아벨인데 다른 인간이 어캐있- : 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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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라는 새끼가 편식오져서 구약내내 제물은 다 고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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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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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은 몰라도 1은 덜좋은거 줘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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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회수 제대로 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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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d
유게에서 예수천국불신지옥은 기독교의 정통논리vs 이단논리 이렇게 나뉘는데 성경제대로 읽은 분의 생각은? | 26.03.10 18:10 | | |
(IP보기클릭)175.113.***.***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은 기독교 정통 논리이고 그게 마음에 안드는 비주류가 점점 성장해서 지금은 기존 성경 말씀대로의 주장을 믿는 사람들은 보수적이다 여기고 비주류가 지금은 비등할 정도로 개혁적인 혹은 자유주의 신학으로 명명되면서 세력이 되어서 나타나는 현상일 뿐임. 그리고 이건 그다지 새로운 상황은 아님. 기독교는 계속 번영하면 타락하고 개혁하고 다시 회복하고를 반복해 왔음. 중요한 건 옳게 믿는 쪽을 신이 능력을 보임으로 스스로를 증명함. [치유 간증] “청천벽력 같던 ‘뇌종양 치유’ 은혜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https://news.yonsei.or.kr/pc/page/subp.html?cd=348r372&mo=_view&seq=40709 이런 과학과 인간의 능력을 초월한 기적들로 신은 올바로 믿는 자들에게 그들이 믿음이 올바름을 나타냄 | 26.03.10 18:15 | | |
(IP보기클릭)220.70.***.***
1절만 해라 좀 | 26.03.10 18:16 | | |
(IP보기클릭)118.35.***.***
Whild
형제여 말은 좋은데 너무 날이 서 있다 | 26.03.10 18:13 | | |
(IP보기클릭)175.113.***.***
예 좀 욱한 덧글이라 삭제하고 다시 달았습니다. | 26.03.10 18:20 | | |
(IP보기클릭)211.235.***.***
Whild
안그래도 개신교 인식 나쁜데 그 댓글에 긁혀서 댓글 단거 보면 개신교 인식은 더 바닥으로 가겠구나 | 26.03.10 18:14 | | |
(IP보기클릭)175.113.***.***
무식한 소리를 제대로 검색도 공부도 안해보고 반복하니 내가 욱한 게 잘못이지만.... 에휴... 기분 나빴다면 죄송. | 26.03.10 18:16 | | |
(IP보기클릭)175.113.***.***
Whild
성경 제대로 읽고 검색도 해보고 공부하면서 틀린 질문을 하지 맙시다. 1. 신약 히브리서에 설명되어 있음. 피의 제사만이 그리스도의 희생이 예표가 되어 하나님이 받는 다고 설명했고 가인의 문제점은 동생이 성공한 걸 보면 그걸 따라서 하면 되는데 질투해서 동생을 죽인 거 2. 당연히 자기 형제들이지. 성경에 보면 아담과 이브가 수많은 아이를 낳았다고 말했고 가인과 아벨은 첫째 둘째 일뿐 동생들이 많았음. 쉽게 유추할 수 있는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는데 보이는 내용을 외면하는 거? 큰형이 작은 형을 죽였는데 동생들이 가만히 있음? 난리가 났지? 3. 가인은 추방형 즉 일족에게서 추방형을 당한 거고 땅에서 유리하게 되리라 한 말은 정착해서 농업을 하지 못하게 되리란 말이었고 그 말은 즉 유목민이 되리란 의미임. 실제로 가인의 아들들이 목축을 했다는 기록으로 이어지면서 내용을 뒷받침 하는 것. 즉 유목형태로 어떤 지역을 근거로 계속 이동하는 삶을 살았다는 의미. | 26.03.10 18:19 | | |
(IP보기클릭)49.1.***.***
Whild
진짜 문자 그대로 믿는건 아니죠? | 26.03.10 21:02 | | |
(IP보기클릭)175.113.***.***
니르니따
성경은 문자 그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이 어떤 말을 하고자 했는지 맥락을 이해하는 게 중요함. 예수님이 내 살과 피를 먹지 않으면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했는데 그 의미가 문자 그대로라면 식인 행위임. 비유와 시대 상의 환경에 바탕을 둔 의도한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성경은 이상한 오류 투성이의 텍스트 덩어리일 뿐임. 다시 말하자면 개인의 자유의지에 의한 선택을 바탕에 두고 믿는 것을 선택한 사람들에게는 진리가 열리는 글이 되지만 부정하고 혐오를 위한 근거를 위해 읽는 사람들에게는 오류 투성이의 고대인들의 헛소리로 읽힌 다는 것.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이 글의 본문과 내가 반박한 글의 내용임. 맥락을 읽고 어떤 흐름인지 이해하고자 한다면 이해되지만 혐오하고 부정하기 위해 읽으면서 가장 먼저 가인은 누구랑 결혼했어? 등의 맥락을 이해하면 알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부분에서 혐오와 부정을 대상으로 삼게 되는 것. | 26.03.10 21:22 | | |
(IP보기클릭)180.66.***.***
Whild
어디서 그런 말을 함??? 누구임 ??? | 26.03.10 21:30 | | |
(IP보기클릭)115.23.***.***
Whild
맥락을 이해 해야 하는게 중요 한거면 자의적 해석이 필수 라는건데 그럼 기록으로 남아 있을 의미가 없는건데? | 26.03.10 23:08 | | |
(IP보기클릭)118.47.***.***
목사들:(흐뭇~ㅋ)이집 세뇌는 대성공이군. | 26.03.10 20:07 | | |
(IP보기클릭)175.113.***.***
세뇌는 실체가 없는 것을 강요하기 위한 수단이고 실제 수술 불가능한 불치병이 나은 증거를 보여줘도 그걸 세뇌라 하면 그냥 비이성적이고 맹목적인 혐오를 위한 혐오 일 뿐이고. | 26.03.10 20:51 | | |
(IP보기클릭)118.47.***.***
모든 사이비 신자들이 그와 같은 믿음이나 확신이 있겠죠.(우린 아냐!ㅠㅠ) | 26.03.10 20:58 | | |
(IP보기클릭)175.113.***.***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도 처음에는 병 치료하며 하나님을 전하며 이적을 행하기도 했으나 결국 타락해서 결국에는 감옥갔다가 죽었음. 예수님이 열매를 보고 안다고 하셨고 기독교 출신 이단이나 사이비들은 처음에는 선하게 시작했으나 타락해서 망한 경우가 많음. 님이 말하는 건 간단한 게 아님. 일단 지금 가장 큰 사이비인 신천■나 통일교 등과 같은 사이비 단체들은 교주에 대한 신성화만 있지 실제 그 교주들이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고 진실되고 선한 행동과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는 이적들이 없으므로 열매로서 그들이 사이비임을 알 수 있지만, 흔히 님과 같이 기독교를 혐오하는 사람들은 자기 맘에 안들면 그냥 사이비일 뿐임. | 26.03.10 21:15 | | |
(IP보기클릭)118.235.***.***
어떻게 보면 당연한게 그 시절 종교관이 고대인들 기준으로 이해할 수 없는 재난이나 재해 = 신의 분노 였던거라서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논리로 인해 신이 분노하거나 신이 시험, 형벌을 주는거고 인간은 그런 신에게 용서를 빌며 자비를 구하는 식으로 자신에게 닥친 고난과 고통을 극복해나가야 하는 한낱 미물이니까
(IP보기클릭)223.38.***.***
엄청 똑똑한데? | 26.03.10 17:52 | | |
(IP보기클릭)211.234.***.***
제일 간단한 설명이 있음 구약은 당시 있었던 여러 설화를 짜깁기한 거라 그럼 | 26.03.10 18:01 | | |
(IP보기클릭)175.113.***.***
무신론적인 유물론적인 사고이고 이 우주는 물리법칙이 생명체가 가능하도록 미세조정된 우주와 환원불가능한 복잡성으로 가득한 생명체가 우연히 존재할 수 없음을 보면서 신이 이세상을 창조했음을 알 수 있게 되어 있음. 그걸 믿는지 않믿는지는 개인의 자유의지이고. 결국 진리는 단 하나임. 무신론이 진리면 종교는 다 거짓, 종교가 참이면 하나의 종교만 참. 신이 존재한다면 자신을 믿는 종교가 가장 큰 수가 되도록 할 것이고 (아브라함 계열) 그리고 그중에 올바르게 믿는 세력이 가장 강한 세력이 되게 할 것임 (미국 개신교) | 26.03.10 18:06 | | |
(IP보기클릭)180.66.***.***
아니 주장을 할려면 한쪽으로만 해. 니 전지전능함이 신의 존재를 있는걸로 했다가 없는걸로 했다가 스위치 똑닥거리듯이 하면 그건 신도 아니고 전지전능하지도 않고 그냥 개인설정집 썰 풀어놓은거 아냐. | 26.03.10 21:35 | | |
(IP보기클릭)49.1.***.***
미국 개신교가 참이라고? 유대교가 지방신일때는 로마 쥬피터가 참이고 불교가 지배하던 아시아에서는 불교가 참인데 왜 하나임? 지금 이세상도 이슬람이 제일 많은데 이슬람이 참이지 왜 미국이 참임? 게대가 당신은 기독교인도 아님 예수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했고, 낮은 곳에서 매달렸는데 "강한 자가 진리다"라는 논리는 오히려 성경이 경계하는 세속적인 가치관아님?. 미국의 강함은 지정학적 위치, 자원, 기술력의 결과이지 니네 잡신이 밀어줘서 강한게 아님. | 26.03.10 21:47 | | |
(IP보기클릭)175.113.***.***
강한 자가 진리가 아니라 하나님을 올바르게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 복을 주신다고 성경을 통해 약속하셨고, 세계 여러 문명들이 있었지만 백인 기독교 문명이 세계를 지배하게 된 것과 기독교가 쇠퇴한 유럽의 쇠퇴 그리고 여전히 기독교 문명이 강세인 미국의 번영을 보아 신이 복을 주었음을 알 수 있는 거임. 미국의 강함에 대해 세속적인 해석으로 님이 말하는 것이 틀리진 않지만 조건이라는 건 결국 조건일 뿐 결과를 보장하지 않음. 그 좋은 조건을 가지고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게 하는 건 사회 구성원들이 어떤 사상과 종교를 가졌느냐가 큰 영향을 끼친다고 가정할 때 개신교적인 사상이 미국의 현재를 이끈 플러스 요인이 된 것은 세속적인 해석으로도 부인할 수 없는 것임. 물론 미국이 선하다는 건 아님. 인간은 연약하고 그 집단인 국가도 마찬가지이고 복을 받은 것을 오용하고 남용하여 멸망으로 지닫는 건 솔로몬 때부터 반복되어온 인간의 역사임. | 26.03.10 21:56 | | |
(IP보기클릭)49.1.***.***
여튼 자신이 기독교인이 아니라는건 부정 못하는군 오케이 | 26.03.10 21:57 | | |
(IP보기클릭)175.113.***.***
뭐래? 반론은 안하면서 상대방 자체를 부정하는 게 요즘 새로운 유행인가? | 26.03.10 21:59 | | |
(IP보기클릭)49.1.***.***
근거는 나의 말에 당신이 긁혔기 때문이지 | 26.03.10 22: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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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잠이나 자라. 자고 일어나서 운동하면서 땀을 흘려. 건강해야지. 눈 앞에 없는 사람에 대해 인터넷으로만 대화를 하면서 상대방 심리를 장악했거나 판단했다고 착각하는 건 정말 우스운 일이야. 다른 사람들에겐 그러지 마. 정말 걱정되다. | 26.03.10 22:07 | | |
(IP보기클릭)49.1.***.***
니 마음속 예수님 한테 오늘 반성 좀 해라 | 26.03.10 22:08 | | |
(IP보기클릭)175.113.***.***
님이 기독교적인 입장에서 뭔가 이야기하고 싶으면 성경에 이렇게 쓰여있고 그게 하나님께서 이런 의도로 하신 말씀인데 내가 한 말은 거기에서 이러 이러하게 반대된다고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거겠지. 그게 아니라면 무의미한 잡담. | 26.03.10 22:09 | | |
(IP보기클릭)115.23.***.***
존나 오만한 소리를 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 종교가 참이면 하나의 종교만 참이라니 인간 탄생 이후로 우주는 물론이고 바다에 대한 파악도 재대로 못한게 현 인류 인데 맥락을 이해 해야만 하는 기록을 가지고 이런 광오한 말을 하는건 진짜 ㅋㅋㅋ | 26.03.10 23: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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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은 몰라도 1은 덜좋은거 줘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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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라는 새끼가 편식오져서 구약내내 제물은 다 고기였다 | 26.03.10 17:52 | | |
(IP보기클릭)14.63.***.***
굳이 따지자면 제사를 드리는 이유가 아담과 하와가 에덴에서 추방될때 짐승에 가죽을 입혀줌, 죄를 대신 죽어준 동물에 가죽, 죄는 오로지 죽음으로 갚을 수 있다라는거라서 제사는 그걸 기리는거임. 근데 밭에서 난 제물도 생명 아닌가요? 할 수 있어서 제사 안받은 이유는 정말 몰루 | 26.03.10 17:57 | | |
(IP보기클릭)118.235.***.***
식물이기도 하고 | 26.03.10 18:09 | | |
(IP보기클릭)118.35.***.***
좀 진지하게 말하자면 고기 = 생명. 죄 많은 인간이 죄 없으신 하나님께 닿기 위해 그 죄를 대신 짊어질 존재가 필요했음 그게 구약까지는 어린 양으로 대표되는 피 제사, 신약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는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은 예수 | 26.03.10 18:15 | | |
(IP보기클릭)115.23.***.***
애초에 개신교든 천주교든 흔히 말하는 성경도 취사선택 하는데 뭘 ㅋㅋ | 26.03.10 23:13 | | |
(IP보기클릭)121.182.***.***
애초에 설화에서 중간중간 빠진 부분을 설명+증명하는게 불가능에 가까운지라 만약 성공한다? 축하한다 너가 오늘부터 한국 고고학의 태양이다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8.35.***.***
나는 기적의 존재를 인정하긴 함 물리적으로 안 되는게 된거니까 기적이지 그럼 판타지 맞네 뭐... | 26.03.10 18:15 | | |
(IP보기클릭)180.66.***.***
구약 밝히고 해석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부류는 대부분 돈 밝히고 먹사 숭배에 열올리는 부류가 많더라. 특징적인 징후라서 잊혀지지도 않네. | 26.03.10 21:36 | | |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18.235.***.***
그냥 고기가 좋아서가 아니였구나 | 26.03.10 17:53 | | |
(IP보기클릭)180.66.***.***
그냥 자기가 바칠 수 있는 거 바쳤는데 그게 처음 지정된 제물이랑 달라서 빠꾸먹은 거 아니었나.. 오랜만에 구약좀봐야겠다 | 26.03.10 17:55 | | |
(IP보기클릭)116.121.***.***
2,3은 유대인 아니면 인류가 아니라 그럼 시선으로 보면 해결이 되긴 함 | 26.03.10 17:56 | | |
(IP보기클릭)106.101.***.***
와 너 하레디 같았다 | 26.03.10 18:01 | | |
(IP보기클릭)175.195.***.***
카인이 귀한거 챙기고 급 떨어지는 작물 받쳤다는건 걍 주일학교에서 가르쳐주는 거임, 성경에는 안나옴. 제사가 원래 죄 씻음을 죽음으로 라는걸 의미하는데 카인은 장성하여 스스로 제물을 받치게 될때까지 제대로 된 제사 의식을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안 받은것이라는 해석이 있긴 함 | 26.03.10 18:05 | | |
(IP보기클릭)106.101.***.***
네안데르탈인에게 박았을수도ᆢ | 26.03.10 18:09 | | |
(IP보기클릭)175.113.***.***
님 이야기는 성경에 없는 이야기고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떠는 내용임. 가인도 나름 정성을 다해 하나님을 만나려고 제사했지만 받는 하나님 쪽에서 원하는 제사 방법이 아니었고 아벨이 올바른 제사 방법을 발견한 거였고 가인은 그냥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하고 아벨을 따라서 하면 되는 거였음. 그의 악행은 자신이 틀렸다는 걸 인정하지 않고 질투심과 시기심에 미쳐서 아벨을 죽인 거고. | 26.03.10 18:30 | | |
(IP보기클릭)180.66.***.***
증거는? | 26.03.10 21:41 | | |
(IP보기클릭)118.43.***.***
카인을 벌했다 : 그럴 수 있음 근데 다른 인간한테 카인을 욕하면 그 인간을 벌줌 : 엥? ....근데 댁들 최초의 인간의 자식이 카인과 아벨인데 다른 인간이 어캐있- : 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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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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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에버그레이스!! | 26.03.10 18: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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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신약에서의 해석으로는 카인의 믿음이 구려서 라고는 적혀있음 | 26.03.10 17:54 | | |
(IP보기클릭)218.48.***.***
솔직히 말해서 구약을 읽고 유대인에 대해서 든 느낌은 말도 안되는 편애라는 생각이었음. 마치 꼬추 숭상하는 집안에서 개망나니 외아들 둥가둥가 하는 느낌? 창세기에 나오는 짓들만 봐도 이 새끼들 대신에 다른 민족에게 기회를 주는게 맞지않나? 생각이 들었음. 여호와를 알 기회도 없었는데, 그냥 유대인이 들어갈 땅이라서 묻따 죽음당한 가나안 민족들은 너무 억울하겠단 생각이 들고. | 26.03.10 18:00 | | |
(IP보기클릭)220.70.***.***
민족 신화라는 게 다 그렇지 뭐 | 26.03.10 18:03 | | |
(IP보기클릭)180.66.***.***
야곱 = 중국어 음차. 틀린발음임. Jacob = 제이콥 . 원래 발음이고 표기임. 아 전지전능한 신께서 왜 한국어를 모르시고 한자 음차를 넣으셨을까나. | 26.03.10 21: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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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36.***.***
그래봤자 유대인 포함 현인류 모두 카인이 조상인데 | 26.03.10 17: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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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아벨 이후에 낳은 셋도 있고, 다른 인간이라고 적었으니 카인 직계가 아닐 순 있지 | 26.03.10 17:56 | | |
(IP보기클릭)49.1.***.***
아님 성경의 세계관상 인류는 '셋'의 후손임 카인의 후손은 다 죽었어 | 26.03.10 21:34 | | |
(IP보기클릭)49.1.***.***
아니다 카인의 후손만 죽은게 아니라 저기 아담 커플이 낳았다고 주장하는 800명의 아이들의 후손들도 다 죽었음 | 26.03.10 21: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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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당시 바빌로니아를 비롯해 이집트 등 근처 신화나 설화를 차용한 부분들이 많음 그래서 교단소속 신학자들은 구약 이야기 깊게하는걸 싫어함 | 26.03.11 08: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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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이기는 하지만 억까의 끝판왕
(IP보기클릭)118.235.***.***
본인빼고는 다 나락간스토리 | 26.03.10 18: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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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는 성경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면 알기 어려운 어려운 부분이 많음. (아래 글은 다른 덧글 재활용) 이 세상과 인간이 어떤 상황인지 신약에서 악마가 예수님을 시험하는 상황에서의 대화에서 나타나죠. 악마는 이 세상이 자신의 것이라 선언합니다. 이는 하나님이 이 세상을 인간에게 주셨지만, 인간이 죄를 지음으로 죄의 근원인 악마의 소유가 되었음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죄를 짓는 자는 악마의 것이다' 라고 바울은 정리해서 설명하죠.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이 세상을 인간에게 주셨지만 인간이 죄를 지음으로 악마의 것이 됨으로써, 예수님 이전 이 세상은 합법적으로 악마의 것이었습니다.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예수님이 오셔서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악마에게 인질상태인 인간을 해방시킬 몸값을 죄없는 상태에서 죽어 피값으로 치르심으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악마에게서 비로소 해방되게 되죠. 이게 성경이 가르치는 전체 맥락입니다. 이런 맥락속에서 살펴보면 욥기 상황은 악마가 자신이 소유한 인간들을 괴롭히면서 하나님이 한 것처럼 오해시켜 욥이 자신이 하나님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고 오해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욥은 자신이 하나님에게 고통을 당하는 게 아님을 깨닫고 하나님을 원망했던 것을 회개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다시 복을 받는 다는 내용이죠. 생각해보면 무서운 일입니다. 예수님을 믿어 악마에게서 해방되지 않은 사람은 지금도 여전히 악마가 자기 마음대로 죽일 수 있는 세상인 거라 성경을 말하고 있는 겁니다. 악마는 죄를 지어 자신의 소유가 된 세상과 인간을 마음대로 괴롭히고 하나님이 한 것하나님께 뒤짚어 씌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리는 하나님께서 이미 예수 그리스도로 오셔서 몸값을 치뤄 해방시키셨고 믿는 자는 모두 악마의 권한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겁니다. 악마는 이미 패배했습니다. 한 때 인간이 자신의 자유의지로 죄를 짓는 것을 선택해 악마의 소유가 되었지만 이제는 믿는 자는 누구나 값없이 예수 피로 말미암아 해방되게 되었죠. 이것이 성경의 전체 맥락입니다. 욥기로 돌아가 악마가 욥을 이렇게 괴롭히겠다고 말하면 이미 그의 소유인 세상에서 하나님이 그의 생명 만은 해하지 말라고 말리는 상황에 가깝습니다. 이건 매우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신은 소유권에 대해서 자신이 선언한 바를 엄격하게 지켜야 합니다. 신이 스스로 선언한바를 어기면 스스로의 권위가 상실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자신이 정한 등가교환의 법을 스스로 지키면서 사랑하는 인간을 위해 스스로 재물이 되기 위해 오신 것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 26.03.10 21: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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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제국도 유신이 성공한 이후 천황의 신격화가 진행되었는데 이게 그 직전까지 옆동네를 다른나라로 알고 살았던 봉건주의 시대의 일본열도에 먹히겠음? 천황이 무슨 신이야. 라는 반응이였는데 보이는 족족 존나 두들겨 패고 잡아가두고 학교에서 천황은 신이다. 졸라 외우게 하고 하니 어찌어찌 천황 중심의 제국으로 SW가 수정되기는 했다고 함. 그게 진짜 믿음이였던건지 아님 강요에 의한 세뇌인건지는 뭐, 그때 일본사람들이랑 이젠 돌아가신 일제 치하 세대들이나 아시겠지. | 26.03.10 21: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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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적인 연구로서 추적하는 경우는 종종 있음. 이건 타국도 마찬가지고 유럽의 경우는 일부지만 해당 가문의 족보를 완벽하게 파악한 케이스도 존재한다고 함. 물론 족보라고는 안 부르고 가계도라고 부르던가 그럴거임. | 26.03.10 21: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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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정하고 인간이 간섭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만 말하고 있음. 님이 말하는 건 인간이 생각하고 고민해도 인간이 영향을 끼칠 수 없는 범주임. 그러니까 님이 말하는 건 태어나서 한번도 예수에 대해 듣지 못하고 죽은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 그건 바울이 이미 대답했음 각자의 양심을 따라 두고 하나님이 판단하신다고. 님이 말하는 상황에 처한 사람들도 그들의 양심을 따라 하나님이 판단하시겠지만 그게 어떻게 될지는 우리가 고민해도 영향을 끼치거나 변화시킬 수 없는 영역임. 성경은 이미 복음을 들은 자.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이 예수로 오셔서 모든 인간이 죄로 인해 오는 불행과 고통을 십자가에 달리셔서 대신 고통당해 해결하셨다 라는 복음을 이미 들은 사람들에게 선택할 기회를 주고 그 선택에 따라 어떻게 될지 알려주는 책임. 그 외 선택하지 못할 상황에 있었던 사람들에 대해선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범주에서 "양심에 따라 판단"이라고 설명하지만 인간이 그에 대해 고민한다고 영향을 끼칠 수 없기에 그에 대해서 그 이상은 말하지 않으셨음. | 26.03.10 22: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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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렇다고 구약의 많은 오류가 사라지는건 아니지만 | 26.03.10 17: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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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말 그대로 어린이들에게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서 덧붙여서 각색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실제 성경에서는 쭉정이 이야기가 안 나온다 | 26.03.10 18: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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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전승도 있는 거지 성경에는 카인이 건방지게 쭉정이 따위나 바쳤다는 말은 안 나옴. | 26.03.10 18: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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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나오자나 아벨은 맏베 를 바치고 카인은 그냥 소출(첫소출 아님) 그래서 삐진거임 | 26.03.10 21: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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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조로아스터교 와, 이집트 고왕국 시대의 신화가 원전일 가능성이 높은데 중근동 지방의 신화 기저에는 얘네 베껴먹은곳이 한둘이 아니라서. 누명쓰고 죽었다가 부활한다는 내러티브는 꼭 빠지지 않는다는것과 . 엔드 타임이 찾아오면 대전쟁이 벌어진다는 설정도 그렇고 비슷하게 수메르 신화도 그런 설정이 있는걸 보면 이집트 고왕국시기 이전에 이 두 집단이 원래는 가까운 지역에서 교류가 있었던거 아니냐는 썰도 있긴 하다.(읽지 말자 . 재미없다 ) 물론 이런류는 ㅈ나 재미없고 전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마하바라나 읽자. 추천 이유는 재미있어서. | 26.03.10 21: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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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바라타. | 26.03.10 21: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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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거 아님? 훔친건데 | 26.03.10 18: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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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에서 오리지날리티를 따지면 죄다 파쿠리 소리 나올 수 밖에 없음 난생, 대홍수, 부활 등등 인류사적으로 공통된 요소들이 존재하니깐. | 26.03.10 18: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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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것도 잘! 만든 게 아니라 얼기설기 섞어서 앞뒤가 안 맞음 | 26.03.10 20: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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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 저 동네 부근이 공유하던 위키같은 게 있었던거 아닐까 싶음. 일단 구전 관련해서는 구술사들이 복수의 장소에서 비슷한 이야기를 카피해서 날르지 않았을까... 인데 함 찾아봐야겠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연구된게 있어서 지역마다 약간씩 연출이나 내용이 다른 경우가 확인된 바 있거든. | 26.03.10 21: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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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포타미아쪽은 석판 같은데에 신화를 적어놨을테니 근처 유대인들끼리 거기서 각색해봤자 그게 그거라 그럴거고 다들 서로 근처에서 사니 이야기들도 영향을 받았을거임 | 26.03.11 08:0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