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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모르는 번호로 "엄마" 하고 끊는 전화가 자꾸 걸려온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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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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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8 14:49

(IP보기클릭)1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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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이름은 뼈에 사무치는 그런 게 있어... 이상하게 그래..
26.03.08 14:55

(IP보기클릭)17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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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길 눈에서 땀이 왜 이리 나는거야..
26.03.08 14:52

(IP보기클릭)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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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울리지말라고ㅠㅠ
26.03.08 14:55

(IP보기클릭)119.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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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가족이 잃는거 진짜 슬프다 이런일이 없어야 하는데 ㅜㅜ
26.03.0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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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대낮부터 아저씨 울리지 마라...
26.03.08 14:57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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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6.03.08 14:50

(IP보기클릭)223.39.***.***

BEST

26.03.08 14:49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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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6.03.08 14:50

(IP보기클릭)17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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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길 눈에서 땀이 왜 이리 나는거야..
26.03.08 14:52

(IP보기클릭)73.254.***.***

귀여운고스트
살쪄서 그래 | 26.03.08 15:23 | | |

(IP보기클릭)1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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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이름은 뼈에 사무치는 그런 게 있어... 이상하게 그래..
26.03.08 14:55

(IP보기클릭)183.102.***.***

김치감자전
엄마 마더 마마 등 나라가 나르고 문화가 다르고 언어가 달라도 부모님을 칭하는 단어는 신기하게 다 닮아있음 난 이게 어떻든 간에 살면서 제일 처음하는 옹아리에서 시작한 단어라 그렇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내가 태어나 처음으로 찾게되는 그런 존재 내 입으로 무언가 최초로 불러본 그런 이름이라 더 그런게 아닐까 싶음 | 26.03.08 15:03 | | |

(IP보기클릭)106.101.***.***

유수프 타짐
그게 맞음 애들이 젤 처음 발음하는게 ㅇ ㅁ 이런거 | 26.03.08 15:12 | | |

(IP보기클릭)143.44.***.***

김치감자전
우리라는 존재를 처음 세상에 나오게 해준 존재니까... 동물들도 엄마는 알아보잖아. | 26.03.08 23:45 | | |

(IP보기클릭)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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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울리지말라고ㅠㅠ
26.03.08 14:55

(IP보기클릭)118.32.***.***


어흐흑.
26.03.08 14:56

(IP보기클릭)223.38.***.***

먹먹하다....
26.03.08 14:56

(IP보기클릭)223.39.***.***

ㅠㅠ
26.03.08 14:56

(IP보기클릭)14.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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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대낮부터 아저씨 울리지 마라...
26.03.08 14:57

(IP보기클릭)119.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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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가족이 잃는거 진짜 슬프다 이런일이 없어야 하는데 ㅜㅜ
26.03.08 14:57

(IP보기클릭)59.10.***.***


오늘 비 예보가 있었나...
26.03.08 14:59

(IP보기클릭)211.177.***.***


26.03.08 15:00

(IP보기클릭)175.195.***.***

마지막 대답이 아기도 알고 있는거 같아서 더 슬프구나...
26.03.08 15:01

(IP보기클릭)118.235.***.***

아버지 돌아 가시고 나서 전화번호 지우는데 5년 걸렸음...
26.03.08 15:04

(IP보기클릭)116.127.***.***

잊지 마 에서 알고있구나...... 하게되네ㅠㅠ
26.03.08 15:09

(IP보기클릭)118.39.***.***


26.03.08 15:09

(IP보기클릭)14.39.***.***

우리 애기 잘 커야 된다~
26.03.08 15:11

(IP보기클릭)59.12.***.***

아 엄마 보고 싶네...
26.03.08 15:12

(IP보기클릭)175.117.***.***

26.03.08 15:13

(IP보기클릭)106.101.***.***

퇴근길에 눈물흘리는중
26.03.08 15:26

(IP보기클릭)59.10.***.***

淸狼
...오늘 출근했다는 사실이 눈물나는데... | 26.03.08 18:41 | | |

(IP보기클릭)118.235.***.***

26.03.08 15:36

(IP보기클릭)222.111.***.***

진짜 그냥 봐도 슬픈데... 애 아빠 되고 나니 더 슬픔...
26.03.08 16:21

(IP보기클릭)59.5.***.***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6.03.08 16:24

(IP보기클릭)1.210.***.***

'나 잊지마'가 가슴에 깊숙히 들어오네요...
26.03.08 16:29

(IP보기클릭)118.44.***.***

이건 몇번을 봐도 ㅜ
26.03.08 17:0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9.22.***.***

왜 울리고그래
26.03.08 17:26

(IP보기클릭)61.85.***.***


ㅠㅠ
26.03.08 17:31

(IP보기클릭)121.132.***.***

제가 그래서 저희 어머니 폰 해지 하지 않고 제 명의로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너무 뵙고싶을 때, 힘들고 속상한데 얘기하고 싶고 그럴때 답이 안올걸 알지만 문자 한 번 보내보고 그럽니다.
26.03.08 18:02

(IP보기클릭)106.101.***.***

우리 엄마가 며칠 전에 떠나셨는데 사망신고하고나서 내 명의로 변경하려고 함. 다른 사람에게 번호 넘길 수 없고. 내가 끝까지 지켜주고 싶어서. 삼케플은 어쩔 수 없이 해약해야겠지만..
26.03.08 18:32

(IP보기클릭)175.117.***.***

루니카™
오래 간직하고 있는건 추천 안할게. 나도 9개월 정도 그러다가 괜히 내 걱정하고 하늘에 못가시는건 아닐까 해서 보내 드렸어. 마음속으로 더 사랑해 드리면 좋지 않을까? | 26.03.08 20:11 | | |

(IP보기클릭)42.82.***.***

뭐 지금 당장엔 위로가 될 진 몰라도, 길게 본다면 엄청 악수임.
26.03.08 18:49

(IP보기클릭)221.160.***.***

크흡...
26.03.08 19:05

(IP보기클릭)61.4.***.***

이런거 하도 주작이 많아서.. 의심부터 하게 되는 내가 싫다
26.03.08 19:07

(IP보기클릭)119.203.***.***

.....오늘은 비가 내리는군.....
26.03.08 19:29

(IP보기클릭)59.22.***.***

우리엄마 보고싶다 엄마 사랑해요
26.03.08 19:33

(IP보기클릭)175.119.***.***

엄마 여행가고 싶으시다는데 내일 적금깨서 돈 보내드려야겠다.
26.03.08 21:19

(IP보기클릭)119.196.***.***

이런 건 한번씩 잊어버릴 만하면 또 올라오고 그러네
26.03.08 23:18

(IP보기클릭)112.222.***.***

근데 아이 라고했지 딸이라고 안했지 않아요? 아들인지 딸인지 어떻게 알어? 제가 잘못 읽은거면 죄송합니다.
26.03.09 08:31

(IP보기클릭)119.194.***.***

상상도하지마
전화왔을 때 아이 목소리를 듣고 딸인지 알았을 듯 | 26.03.09 17:57 | | |

(IP보기클릭)183.96.***.***

아이를 두고 먼저가야하는 엄마는 또 얼마나 힘들었을까 ㅠㅠ 엄마를 그리워하는 아이도 그렇고 먼저 떠나야했을 엄마도 그렇고 그걸 지켜보는 아빠도 그렇고... 너무 슬프다 ㅠ
26.03.0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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