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0},{"keyword":"\ub864","rank":4},{"keyword":"\ud2b8\ub9ad\uceec","rank":-1},{"keyword":"\uba85\uc870","rank":-1},{"keyword":"\uc544\uc774\uc628","rank":-1},{"keyword":"\ubc84\ud29c\ubc84","rank":-1},{"keyword":"\ub9bc\ubc84\uc2a4","rank":0},{"keyword":"\u3147\u3147\u3131","rank":2},{"keyword":"\ub514\uc544","rank":4},{"keyword":"\ub2c8\ucf00","rank":-1},{"keyword":"\uc5d4\ub4dc\ud544\ub4dc","rank":-3},{"keyword":"\ub9d0\ub538","rank":0},{"keyword":"\uc6d0\uc2e0","rank":-2},{"keyword":"\ud398\uc774\ud2b8","rank":0},{"keyword":"\uadfc\uce5c","rank":"new"},{"keyword":"\uc2a4\ud0c0\ub808\uc77c","rank":1},{"keyword":"\uc820\ub808\uc2a4","rank":-1},{"keyword":"\ub514\uc5442","rank":0},{"keyword":"\uc624\ubc84\uc6cc\uce58","rank":"new"},{"keyword":"\uac74\ub2f4","rank":-5},{"keyword":"@","rank":0},{"keyword":"\uc18c\uc804","rank":0}]
(IP보기클릭)118.235.***.***
거 참 흉참하게스리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83.101.***.***
나라에 쌀 떨어지면 쌀로 술만드니 못하게 자주 했을꺼 같은데
(IP보기클릭)61.75.***.***
곡차라는 술 은어가 생긴 이유가ㅋㅋㅋㅋㅋ
(IP보기클릭)183.109.***.***
곡차를 내오거라!
(IP보기클릭)118.235.***.***
임진왜란때인가? 명나라 장수가 조선에 와서 이나라는 왤케 차를 안마심? 했단 얘길 들었다
(IP보기클릭)210.101.***.***
으아니차
(IP보기클릭)118.235.***.***
거 참 흉참하게스리
(IP보기클릭)183.101.***.***
나라에 쌀 떨어지면 쌀로 술만드니 못하게 자주 했을꺼 같은데
(IP보기클릭)104.28.***.***
아 조상님들 제사하는데 못만들게 할거냐고 | 26.02.12 14:42 | | |
(IP보기클릭)121.179.***.***
자주했고 또 그만큼 의미도 효과도 없었다고 함 전근대에 취미랄 것도 미식이랄 것도 없던 시기에 그나마 단맛 조금이라도 나고 기분좋게 해주는걸 금지하면 그게 돌아가겠냐고 저 송절차 핑계만큼이나 누구 제사, 무슨 잔치 뭐다뭐다 해서 핑계대고 다 마셨고 관에서도 엄하게 잡지 않았다고 함 | 26.02.12 14:44 | | |
(IP보기클릭)172.225.***.***
오히려 금주령을 피해가기 위한 합법적 사유가 제사에 술 올리기라 ㅋㅋㅋㅋ | 26.02.12 14:44 | | |
(IP보기클릭)211.235.***.***
농사 지어야 하니 소고기좀 작작 먹어라 / 아이고 소가 아프네요 | 26.02.12 14:44 | | |
(IP보기클릭)220.70.***.***
걍 고려 때 불교에서 술 금지했던 게 조선에 와선 풀린 거라 | 26.02.12 14:45 | | |
(IP보기클릭)59.86.***.***
가뭄때 일시적으로 금주령이나 술만들지말라고 제한하긴했음. 다만, 영조는 가뭄상관없이 밀어붙임. | 26.02.12 14:45 | | |
(IP보기클릭)210.101.***.***
으아니차
(IP보기클릭)210.217.***.***
조상님들은 햄복하지 모태! | 26.02.12 14:41 | | |
(IP보기클릭)175.115.***.***
왜 안 끈는거야! | 26.02.12 14:46 | | |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25.133.***.***
꽃게 선생! 이제 흉참의 시대가 끝났습니다! 이인좌님께서 흉참한 참주를 치러 거병하신다고 합니다! 함께 하시죠! | 26.02.12 14:51 | | |
(IP보기클릭)106.240.***.***
TMI 영조의 금주령은 유명했지만 영조 본인이 '송절차' 를 마셨듯이, 종로에서 청계천 방향의 '군칠이집' 이란 유명 주점은 금주령 이후에 식초가게 되었는데, 그 식초 맛이 어찌나 좋았던지 식초가게엔 늘 손님들이 만석이었고 식초로도 사람이 술에 취한 것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한다. 초짜 포졸: 여기 술집 같은... 고참 포졸: 어헛~취할 것 같이 향이 좋은 식초 임마! | 26.02.12 14:52 | | |
(IP보기클릭)118.235.***.***
3화만에 영종대왕 보내버린 소설에서 봤어! | 26.02.12 14:58 | | |
(IP보기클릭)106.240.***.***
| 26.02.12 15:05 | | |
(IP보기클릭)183.109.***.***
곡차를 내오거라!
(IP보기클릭)61.75.***.***
곡차라는 술 은어가 생긴 이유가ㅋㅋㅋㅋㅋ
(IP보기클릭)118.235.***.***
임진왜란때인가? 명나라 장수가 조선에 와서 이나라는 왤케 차를 안마심? 했단 얘길 들었다
(IP보기클릭)223.38.***.***
(IP보기클릭)211.200.***.***
(IP보기클릭)106.241.***.***
(IP보기클릭)14.43.***.***
(IP보기클릭)118.235.***.***
곡차류는 걍 물로 취급하긴하지 | 26.02.12 15:15 | | |
(IP보기클릭)211.235.***.***
아닠ㅋㅋㅋㅋㅋㅋ
(IP보기클릭)121.164.***.***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8.37.***.***
(IP보기클릭)112.173.***.***
(IP보기클릭)118.235.***.***
그건... 기록들이 전부 유실당해서... | 26.02.12 14:45 | | |
(IP보기클릭)121.179.***.***
사실 서양도 술이 다양해진건 근대적인 화학기법이 나오는 18세기 이후고 그 이전은 대충 맥주, 대충 와인, 대충 위스키 이정도였음 조선은 크게 탁주와 청주, 소주로 구별되었고 소주는 제법이 유의미하게 차이나는게 몇개 있었음 | 26.02.12 14:45 | | |
(IP보기클릭)211.57.***.***
주장하는 바로는 일제시대와 군정권 시절당시 쌀 생산량을 올려야해서 소비억제를 시도하는데 쌀을 주원료로 하는 전통주가 타게팅 잡혀서 탄압당해서 맥이 끊겨 사라진게 많다 라고 하더라고 근데 결국 포도주와 마찬가지로 과일등 다른재료가 많이 없고 쌀이 메인인거 빼면 술이 될 다른재료 수급이 어려웠던 조선 농가사정을 고려하면 맛에는 어느정도 차이가 있을지언정 거기서 거기일거같은데 | 26.02.12 14:45 | | |
(IP보기클릭)121.179.***.***
기록 유실보다는 일제강점기-군부독재 거치면서 사라진게 큼 | 26.02.12 14:45 | | |
(IP보기클릭)118.235.***.***
일제: 뭐 | 26.02.12 14:46 | | |
(IP보기클릭)211.234.***.***
술은 일제 강점기->한국전쟁->군부독재 3단 크리로 다 날라간 거. 우리술 축제 같은데 가서 복원한 전통주들 보면 진짜 다양하게 있었음.ㅋ | 26.02.12 14:46 | | |
(IP보기클릭)106.101.***.***
그거는 일제강점기 때 양조장 통폐합등의 조치 때문이고 | 26.02.12 14:46 | | |
(IP보기클릭)118.235.***.***
일제강점기 영향이 큼 술은커녕 먹을거 없어서 풀뿌리 캐먹어야 될 정도로 36년을 털어가는 동안, 술 담그는게 불가능하다시피 해서 전통주 명맥 엄청 끊겼음 식객 청주 에피소드에서도 언급됨 | 26.02.12 14:47 | | |
(IP보기클릭)59.26.***.***
정확히는 먹을것도 모자라는데 술만들어먹는다고? 미쳤냐? 가 군부독재때 규제 이유긴했지 사실 크게 잘못된 이유도 아니긴했음... | 26.02.12 14:53 | | |
(IP보기클릭)115.23.***.***
그때는 보릿고개가 현실이라 뭐라고 할 수 없긴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명맥이 끊긴게 아쉽긴 하지... | 26.02.12 14:56 | | |
(IP보기클릭)118.235.***.***
일반식용으로 소비가 여려웠던 재료를 쓴 흔적이 많더라 홍주같은 약재가 들어간 술이나 오미자, 솔잎같은게 대표적 | 26.02.12 14:57 | | |
(IP보기클릭)59.26.***.***
ㅇㅇ 아쉽긴해도 술 만드는데 곡물 가성비 생각하면 ㄹㅇ 뭐라 하기가 그럼 | 26.02.12 14:57 | | |
(IP보기클릭)220.119.***.***
희석식 소주를 그 시기에 밀어준 이유가 쌀을 아끼자였으니..ㅎㅎ | 26.02.12 15:03 | | |
(IP보기클릭)121.190.***.***
요즘 젊은이들은 대한민국에서 쌀로 막걸리를 만들어팔수있는게 얼마 안됐다는거 모를거임. 밀가루 막걸리 마셨다는걸.. | 26.02.12 17:29 | | |
(IP보기클릭)39.123.***.***
전통주 치면 나오는 수십 종류 인데, 얼마나 더 많아야 함???? | 26.02.12 18:39 | | |
(IP보기클릭)211.235.***.***
비슷재료 만드는 술이라도 만드는 법에따라서 맛이 달라지더라 돌아가신 할머니가 만드시던 집안 제사용 술이 증류주 종류인데 향과 맛이 비슷한 다른술을 못봤음 엄청 부드러워서 술술 잘넘어가는데 일어나면 휘청거림 ㅋㅋ | 26.02.12 21:07 | | |
(IP보기클릭)110.35.***.***
(IP보기클릭)218.238.***.***
(IP보기클릭)222.118.***.***
(IP보기클릭)220.70.***.***
졸렬해보이긴 한데 영조도 할 말이 있는 게 송절주가 관절에 좋다 라는 약효가 존재했고, 어의들도 추천했고, 먹고 좋아지기도 했었음. 그래도 면이 안섰는지 송절차라고 돌려말했다만 | 26.02.12 14:46 | | |
(IP보기클릭)218.238.***.***
미국 금주령도 높으신 분들은 솔선수범 안보인거랑 똑같음 | 26.02.12 14:46 | | |
(IP보기클릭)220.70.***.***
동의보감에도 써있었으니깐 | 26.02.12 14:47 | | |
(IP보기클릭)220.70.***.***
좀 결이 다름 영조가 관절이 아팠던 건 본격적인 금주령 내리기 전부터도 꾸준히 승정원일기/실록에 기록되어 있었음 어깨 관절도 문제였고, 무릎도 못 걸어다닐 정도로 여러모로 문제였었음. | 26.02.12 14:51 | | |
(IP보기클릭)106.240.***.***
TMI 미국에서 돈 썩어남는 부자들은 유람선 타고 미국 영해 바깥에서 술파티 벌이고 다시 입항했다. | 26.02.12 14:54 | | |
(IP보기클릭)112.220.***.***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20.70.***.***
근데 진짜 싸패 왕족들에 비하면 영조 정도면 사람 축에는 들어갔다는 게 함정.. 아들 첩 뺏어서 아들이 미치게 만든 양녕대군 왜놈보다 더 행패부려서 잡아다 넘겨버린 임해군, 인간도살자 순화군, 자식에게 어미를 손으로 때려죽이게 만든 연산군... | 26.02.12 14:55 | | |
(IP보기클릭)203.255.***.***
(IP보기클릭)14.48.***.***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220.119.***.***
나 좋자고 수행하는 거라, 생계를 남의 노력과 온정에 기대야 하니 최대한 남에게 피해주지 말고, 수행에 방해되는 집착도 하지 말자고, 옷은 넝마를 입고, 음식도 구걸해서 주는대로 먹어라 한 종교인데... 불교국가 되니 그런 가르침의 종교조차 사치의 끝판왕을 달림. ㅎㅎ 그 반대급부로 조선의 유교가 유독 청렴을 내걸게 된 거 같아. | 26.02.12 15:00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12.160.***.***
(IP보기클릭)211.36.***.***
(IP보기클릭)59.13.***.***
(IP보기클릭)61.39.***.***
(IP보기클릭)220.119.***.***
(IP보기클릭)220.119.***.***
그리고 늦게 전파된 일본에서도 그랬지만, 차는 불교문화와 밀접하게 연관되어있음. 이슬람 신도들이 술이 금지되어 대신 커피를 미친듯이 마시는 것과 비슷함. 불교의 나라를 뒤집고 유교의 나라를 세운 조선에선 바꿀만도 하지. ㅎㅎ | 26.02.12 14:50 | | |
(IP보기클릭)14.46.***.***
(IP보기클릭)112.162.***.***
(IP보기클릭)220.119.***.***
이슬람교가 신도들에게 술을 금지했지만, 창시자 무함마드가 즐기는 대추야자술은 아무튼 술이 아니라 그랬던가? ㅋㅋㅋ | 26.02.12 14:53 | | |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180.231.***.***
(IP보기클릭)220.119.***.***
이슬람의 규율은 엄격하지만 여행등 타지나 다른 종교 문화권 등에서 피치못하게 금기를 어겨야하는 건 용인해주는 쪽이라(심지어 신앙 관련 거짓말도 기만술로 용서받음), 지금도 중동부국들은 주말이면 이웃 나라로 가서 술 마시기에, 교통량이 어마무시하다더라고. 여럿이 모여있을 때 상호감시로 답답한 종교라(심지어 종교경찰도 있고), 그 감시의 눈만 피할 수 있으면 요령껏 즐기는 거 같았음. | 26.02.12 14:57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19.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