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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조선시대 차 문화가 발전하지 못한 이유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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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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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참 흉참하게스리
26.02.1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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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2 14:39

(IP보기클릭)18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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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 쌀 떨어지면 쌀로 술만드니 못하게 자주 했을꺼 같은데
26.02.1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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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차라는 술 은어가 생긴 이유가ㅋㅋㅋㅋㅋ
26.02.1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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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차를 내오거라!
26.02.12 14:40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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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때인가? 명나라 장수가 조선에 와서 이나라는 왤케 차를 안마심? 했단 얘길 들었다
26.02.1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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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니차
26.02.12 14:39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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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참 흉참하게스리
26.02.12 14:39

(IP보기클릭)18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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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 쌀 떨어지면 쌀로 술만드니 못하게 자주 했을꺼 같은데
26.02.1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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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is Rosenberg
아 조상님들 제사하는데 못만들게 할거냐고 | 26.02.12 14:42 | | |

(IP보기클릭)121.179.***.***

Lapis Rosenberg
자주했고 또 그만큼 의미도 효과도 없었다고 함 전근대에 취미랄 것도 미식이랄 것도 없던 시기에 그나마 단맛 조금이라도 나고 기분좋게 해주는걸 금지하면 그게 돌아가겠냐고 저 송절차 핑계만큼이나 누구 제사, 무슨 잔치 뭐다뭐다 해서 핑계대고 다 마셨고 관에서도 엄하게 잡지 않았다고 함 | 26.02.12 14:44 | | |

(IP보기클릭)172.225.***.***

Lapis Rosenberg
오히려 금주령을 피해가기 위한 합법적 사유가 제사에 술 올리기라 ㅋㅋㅋㅋ | 26.02.12 14:44 | | |

(IP보기클릭)211.235.***.***

Lapis Rosenberg
농사 지어야 하니 소고기좀 작작 먹어라 / 아이고 소가 아프네요 | 26.02.12 14:44 | | |

(IP보기클릭)220.70.***.***

Lapis Rosenberg
걍 고려 때 불교에서 술 금지했던 게 조선에 와선 풀린 거라 | 26.02.12 14:45 | | |

(IP보기클릭)59.86.***.***

Lapis Rosenberg
가뭄때 일시적으로 금주령이나 술만들지말라고 제한하긴했음. 다만, 영조는 가뭄상관없이 밀어붙임. | 26.02.12 14:45 | | |

(IP보기클릭)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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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니차
26.02.12 14:39

(IP보기클릭)210.217.***.***

종야홍
조상님들은 햄복하지 모태! | 26.02.12 14:41 | | |

(IP보기클릭)175.115.***.***

종야홍
왜 안 끈는거야! | 26.02.12 14:46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26.02.12 14:39

(IP보기클릭)125.133.***.***

라삐라삐
꽃게 선생! 이제 흉참의 시대가 끝났습니다! 이인좌님께서 흉참한 참주를 치러 거병하신다고 합니다! 함께 하시죠! | 26.02.12 14:51 | | |

(IP보기클릭)106.240.***.***

라삐라삐
TMI 영조의 금주령은 유명했지만 영조 본인이 '송절차' 를 마셨듯이, 종로에서 청계천 방향의 '군칠이집' 이란 유명 주점은 금주령 이후에 식초가게 되었는데, 그 식초 맛이 어찌나 좋았던지 식초가게엔 늘 손님들이 만석이었고 식초로도 사람이 술에 취한 것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한다. 초짜 포졸: 여기 술집 같은... 고참 포졸: 어헛~취할 것 같이 향이 좋은 식초 임마! | 26.02.12 14:52 | | |

(IP보기클릭)118.235.***.***

俠者barbarian
3화만에 영종대왕 보내버린 소설에서 봤어! | 26.02.12 14:58 | | |

(IP보기클릭)106.240.***.***

마르크라파엘mk.2

| 26.02.12 15:05 | | |

(IP보기클릭)18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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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차를 내오거라!
26.02.12 14:40

(IP보기클릭)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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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차라는 술 은어가 생긴 이유가ㅋㅋㅋㅋㅋ
26.02.12 14:41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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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때인가? 명나라 장수가 조선에 와서 이나라는 왤케 차를 안마심? 했단 얘길 들었다
26.02.12 14:41

(IP보기클릭)223.38.***.***

차는 뜨겁잖아 식후땡으로 맥심도 안마시는데 차는 무슨 놈의 차 레쓰비나 줘요
26.02.12 14:42

(IP보기클릭)211.200.***.***

술이 차야 이걸 팔아서 술로만든 차를 사와
26.02.12 14:42

(IP보기클릭)106.241.***.***

서양 민담애서는 음료를 대접하지만 한쿡 민담에서는 우물물에 버들잎을 올려서 준다
26.02.12 14:42

(IP보기클릭)14.43.***.***

요즘은 좀 뜸하지만 예전엔 집집마다 보리차 있었는데 한국인들이 보리차는 물이라고 생각함...
26.02.12 14:42

(IP보기클릭)118.235.***.***

샤레이나
곡차류는 걍 물로 취급하긴하지 | 26.02.12 15:15 | | |

(IP보기클릭)211.235.***.***


아닠ㅋㅋㅋㅋㅋㅋ
26.02.12 14:42

(IP보기클릭)121.164.***.***

결론은 차따위 시시해 술을 가져와라란거네
26.02.12 14:42

(IP보기클릭)118.235.***.***

요약: 차 보단 술
26.02.12 14:42

(IP보기클릭)118.37.***.***

저거 완전 솔송주...(읍!읍!!)
26.02.12 14:42

(IP보기클릭)112.173.***.***

그렇다고 술이 다양하다는 느낌도 없는데
26.02.12 14:42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1068932856
그건... 기록들이 전부 유실당해서... | 26.02.12 14:45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1.179.***.***

루리웹-1068932856
사실 서양도 술이 다양해진건 근대적인 화학기법이 나오는 18세기 이후고 그 이전은 대충 맥주, 대충 와인, 대충 위스키 이정도였음 조선은 크게 탁주와 청주, 소주로 구별되었고 소주는 제법이 유의미하게 차이나는게 몇개 있었음 | 26.02.12 14:45 | | |

(IP보기클릭)211.57.***.***

루리웹-1068932856
주장하는 바로는 일제시대와 군정권 시절당시 쌀 생산량을 올려야해서 소비억제를 시도하는데 쌀을 주원료로 하는 전통주가 타게팅 잡혀서 탄압당해서 맥이 끊겨 사라진게 많다 라고 하더라고 근데 결국 포도주와 마찬가지로 과일등 다른재료가 많이 없고 쌀이 메인인거 빼면 술이 될 다른재료 수급이 어려웠던 조선 농가사정을 고려하면 맛에는 어느정도 차이가 있을지언정 거기서 거기일거같은데 | 26.02.12 14:45 | | |

(IP보기클릭)121.179.***.***

은색늑돌이
기록 유실보다는 일제강점기-군부독재 거치면서 사라진게 큼 | 26.02.12 14:45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1068932856
일제: 뭐 | 26.02.12 14:46 | | |

(IP보기클릭)211.234.***.***

루리웹-1068932856
술은 일제 강점기->한국전쟁->군부독재 3단 크리로 다 날라간 거. 우리술 축제 같은데 가서 복원한 전통주들 보면 진짜 다양하게 있었음.ㅋ | 26.02.12 14:46 | | |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1068932856
그거는 일제강점기 때 양조장 통폐합등의 조치 때문이고 | 26.02.12 14:46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1068932856
일제강점기 영향이 큼 술은커녕 먹을거 없어서 풀뿌리 캐먹어야 될 정도로 36년을 털어가는 동안, 술 담그는게 불가능하다시피 해서 전통주 명맥 엄청 끊겼음 식객 청주 에피소드에서도 언급됨 | 26.02.12 14:47 | | |

(IP보기클릭)59.26.***.***

방문판매원mk2
정확히는 먹을것도 모자라는데 술만들어먹는다고? 미쳤냐? 가 군부독재때 규제 이유긴했지 사실 크게 잘못된 이유도 아니긴했음... | 26.02.12 14:53 | | |

(IP보기클릭)115.23.***.***

루리웹-76461616
그때는 보릿고개가 현실이라 뭐라고 할 수 없긴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명맥이 끊긴게 아쉽긴 하지... | 26.02.12 14:56 | | |

(IP보기클릭)118.235.***.***

ZGG852
일반식용으로 소비가 여려웠던 재료를 쓴 흔적이 많더라 홍주같은 약재가 들어간 술이나 오미자, 솔잎같은게 대표적 | 26.02.12 14:57 | | |

(IP보기클릭)59.26.***.***

FU☆FU
ㅇㅇ 아쉽긴해도 술 만드는데 곡물 가성비 생각하면 ㄹㅇ 뭐라 하기가 그럼 | 26.02.12 14:57 | | |

(IP보기클릭)220.119.***.***

Arche-Blade
희석식 소주를 그 시기에 밀어준 이유가 쌀을 아끼자였으니..ㅎㅎ | 26.02.12 15:03 | | |

(IP보기클릭)121.190.***.***

Arche-Blade
요즘 젊은이들은 대한민국에서 쌀로 막걸리를 만들어팔수있는게 얼마 안됐다는거 모를거임. 밀가루 막걸리 마셨다는걸.. | 26.02.12 17:29 | | |

(IP보기클릭)39.123.***.***

루리웹-1068932856
전통주 치면 나오는 수십 종류 인데, 얼마나 더 많아야 함???? | 26.02.12 18:39 | | |

(IP보기클릭)211.235.***.***

루리웹-1068932856
비슷재료 만드는 술이라도 만드는 법에따라서 맛이 달라지더라 돌아가신 할머니가 만드시던 집안 제사용 술이 증류주 종류인데 향과 맛이 비슷한 다른술을 못봤음 엄청 부드러워서 술술 잘넘어가는데 일어나면 휘청거림 ㅋㅋ | 26.02.12 21:07 | | |

(IP보기클릭)110.35.***.***

영조가 가장 나빠
26.02.12 14:42

(IP보기클릭)218.238.***.***

하긴 뭐 교회에서도 포도주는 이 악물고 술 아니라고 그러는데 뭘
26.02.12 14:43

(IP보기클릭)222.118.***.***

금주령 할 당시의 취지는 사실 이해 못 할 만한 것도 아니지만, 그럼 본인도 솔선수범해서 안 마셔야 되는데, 본인은 또 잘만 마심.
26.02.12 14:43

(IP보기클릭)220.70.***.***

박봉출
졸렬해보이긴 한데 영조도 할 말이 있는 게 송절주가 관절에 좋다 라는 약효가 존재했고, 어의들도 추천했고, 먹고 좋아지기도 했었음. 그래도 면이 안섰는지 송절차라고 돌려말했다만 | 26.02.12 14:46 | | |

(IP보기클릭)218.238.***.***

박봉출
미국 금주령도 높으신 분들은 솔선수범 안보인거랑 똑같음 | 26.02.12 14:46 | | |

(IP보기클릭)220.70.***.***

박봉출
동의보감에도 써있었으니깐 | 26.02.12 14:47 | | |

(IP보기클릭)220.70.***.***

하나사키 모모코
좀 결이 다름 영조가 관절이 아팠던 건 본격적인 금주령 내리기 전부터도 꾸준히 승정원일기/실록에 기록되어 있었음 어깨 관절도 문제였고, 무릎도 못 걸어다닐 정도로 여러모로 문제였었음. | 26.02.12 14:51 | | |

(IP보기클릭)106.240.***.***

박봉출
TMI 미국에서 돈 썩어남는 부자들은 유람선 타고 미국 영해 바깥에서 술파티 벌이고 다시 입항했다. | 26.02.12 14:54 | | |

(IP보기클릭)112.220.***.***

다도가 없진 않을탠데 신기하게 위아래에 비해 잘 안퍼짐
26.02.12 14:43

(IP보기클릭)118.235.***.***

주유소가 없어서인줄 알았는데
26.02.12 14:43

(IP보기클릭)118.235.***.***

진짜 영조 얘기는 들을때마다 내츄럴 본 싸이코패스가 왕이 된 게(그 게 아님) 아닌가 싶음
26.02.12 14:44

(IP보기클릭)220.70.***.***

방문판매원mk2
근데 진짜 싸패 왕족들에 비하면 영조 정도면 사람 축에는 들어갔다는 게 함정.. 아들 첩 뺏어서 아들이 미치게 만든 양녕대군 왜놈보다 더 행패부려서 잡아다 넘겨버린 임해군, 인간도살자 순화군, 자식에게 어미를 손으로 때려죽이게 만든 연산군... | 26.02.12 14:55 | | |

(IP보기클릭)203.255.***.***

식후땡으로 마시자니 가마솥에 물 좀 붓고 누룽지 마시면 땡이고.
26.02.12 14:44

(IP보기클릭)14.48.***.***

전 음식도 불교쪽에서 했던 음식인데, 결국 먹는사람들이 기호에 의해 제사음식이 방영되는것 같음.
26.02.12 14:44

(IP보기클릭)211.234.***.***

사실 차문화가 쇠퇴한 건 단순히 고려시대 차문화의 선도자였던 불교가 지금 개신교는 구세종교로 보일 수준으로 타락해서 돈지랄을 하던데 대한 반작용이 더 컸다.ㅋㅋㅋ
26.02.1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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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0.119.***.***

환상의구루텐
나 좋자고 수행하는 거라, 생계를 남의 노력과 온정에 기대야 하니 최대한 남에게 피해주지 말고, 수행에 방해되는 집착도 하지 말자고, 옷은 넝마를 입고, 음식도 구걸해서 주는대로 먹어라 한 종교인데... 불교국가 되니 그런 가르침의 종교조차 사치의 끝판왕을 달림. ㅎㅎ 그 반대급부로 조선의 유교가 유독 청렴을 내걸게 된 거 같아. | 26.02.12 15:00 | | |

(IP보기클릭)118.235.***.***

덕천가강도 쌀 많이 주니 술만든다고 저게 배급했다 들었는데. 술은 진짜 만국 공통이구만.
26.02.12 14:45

(IP보기클릭)106.101.***.***

??? : 아 그냥 시원하고 깨끗한 물 마시면 되지 뭔 에겐처럼 차 호로록 거리냐...!
26.02.12 14:45

(IP보기클릭)112.160.***.***

차로는 몸이 따듯해지지 않는다고~
26.02.12 14:46

(IP보기클릭)211.36.***.***

또 감장게장 대왕이냐 흉참하다 흉참해
26.02.12 14:46

(IP보기클릭)59.13.***.***

친구가 대학교때 다도 동아리를 좀 진지하게 활동했어서 몇번 접해봤는데 나름 재밌는 분야긴 함
26.02.12 14:47

(IP보기클릭)61.39.***.***

좋은 임금 개혁군주 탕탕평평책으로 정치융화 모든 업적이 지 자식새끼로 중첩연구한 시점에서 다 날려먹은 싸패새끼
26.02.12 14:47

(IP보기클릭)220.119.***.***

차례는 원래 검소하게 차렸는데, 사람들의 허영심이 다과상을 잔치상으로 바꿨다! => 사실은 그 '차'가 조선에서 사치품이라 감당을 못해서 '곡차도 차죠?'라고 바꾼 건 안 비밀.
26.02.12 14:48

(IP보기클릭)220.119.***.***

루리웹-8329133273
그리고 늦게 전파된 일본에서도 그랬지만, 차는 불교문화와 밀접하게 연관되어있음. 이슬람 신도들이 술이 금지되어 대신 커피를 미친듯이 마시는 것과 비슷함. 불교의 나라를 뒤집고 유교의 나라를 세운 조선에선 바꿀만도 하지. ㅎㅎ | 26.02.12 14:50 | | |

(IP보기클릭)14.46.***.***

어허 그돈씨 술이나 먹자
26.02.12 14:48

(IP보기클릭)112.162.***.***

영조 저 새끼는 취존이 안 됨 내가 즐기는건 지적이고 건전한 취미, 아니면 니들 그거 하지마
26.02.12 14:49

(IP보기클릭)220.119.***.***

엘베
이슬람교가 신도들에게 술을 금지했지만, 창시자 무함마드가 즐기는 대추야자술은 아무튼 술이 아니라 그랬던가? ㅋㅋㅋ | 26.02.12 14:53 | | |

(IP보기클릭)223.39.***.***

흉참군 저놈은 곡차(에탄올) 존나 마시면서 그랬다
26.02.12 14:50

(IP보기클릭)180.231.***.***

금주령은 성공했던 역사가 없다 이슬람도 몰래 몰래 마신다 요르단이 금주령 없는 국가인데, 여기 현지인들 말로는 매 주말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이 와서 오지게 술판 벌이고 간다고 한다
26.02.12 14:51

(IP보기클릭)220.119.***.***

아렛시
이슬람의 규율은 엄격하지만 여행등 타지나 다른 종교 문화권 등에서 피치못하게 금기를 어겨야하는 건 용인해주는 쪽이라(심지어 신앙 관련 거짓말도 기만술로 용서받음), 지금도 중동부국들은 주말이면 이웃 나라로 가서 술 마시기에, 교통량이 어마무시하다더라고. 여럿이 모여있을 때 상호감시로 답답한 종교라(심지어 종교경찰도 있고), 그 감시의 눈만 피할 수 있으면 요령껏 즐기는 거 같았음. | 26.02.12 14:57 | | |

(IP보기클릭)118.235.***.***

"송절차" "오미자차" "게장" "곶감" "뒤주" 저 저녀석.... 아들을 죽이려고 하고 있어!!
26.02.12 14:54

(IP보기클릭)118.235.***.***

국 문화가 발달한 탓도 있지 않나.
26.02.12 15:00

(IP보기클릭)219.211.***.***

절에도 곡차라고 있지ㅋㅋㅋ
26.02.1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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