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경상도에서만 먹는다는 음식 [111]


profile_image


(3034660)
57 | 111 | 18645 | 비추력 3098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111
 댓글


(IP보기클릭)211.234.***.***

BEST
그럼 타지에서는 저걸 어떻게 먹음?
26.02.06 15:59

(IP보기클릭)118.235.***.***

BEST
볶아서
26.02.06 16:01

(IP보기클릭)39.7.***.***

BEST
땅콩을 찐다고?
26.02.06 16:01

(IP보기클릭)221.161.***.***

BEST
경상도 사는데 볶으면 세상 맛있는걸 가지고 왜 이러지 라는 생각을 평생했음.
26.02.06 16:06

(IP보기클릭)220.80.***.***

BEST
저거 까먹는 맛인데 사실 볶은게 더 맛남.. 저건 삶아서 그런지 땅콩이 흐물해서...
26.02.06 16:04

(IP보기클릭)49.167.***.***

BEST

삶아먹진 않고 우리는 그냥 생땅콩으로 먹는데 저 껍질채로
26.02.06 16:04

(IP보기클릭)14.36.***.***

BEST
삶은 땅콩...? 태어나서 처음 들어봄,,
26.02.06 16:01

(IP보기클릭)211.234.***.***

BEST
그럼 타지에서는 저걸 어떻게 먹음?
26.02.06 15:59

(IP보기클릭)1.221.***.***

유게그만고하일좀해
음.. 볶아서? 쪄서? | 26.02.06 15:59 | | |

(IP보기클릭)183.108.***.***

유게그만고하일좀해

| 26.02.06 16:00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유게그만고하일좀해
볶아서 | 26.02.06 16:01 | | |

(IP보기클릭)118.131.***.***

유게그만고하일좀해
깐다음 볶아서 먹거나 생으로 먹지 | 26.02.06 16:05 | | |

(IP보기클릭)211.36.***.***

유게그만고하일좀해
굽는건가 볶는건가 아무튼 그렇게 | 26.02.06 16:05 | | |

(IP보기클릭)58.78.***.***

촉법소년
그렇다고 왜 욕을 하고 그러냐 | 26.02.06 16:05 | | |

(IP보기클릭)106.245.***.***

촉법소년
취향은 존중 하거라 | 26.02.06 16:07 | | |

(IP보기클릭)14.32.***.***

유게그만고하일좀해
볶아먹거나 걍 생으로... | 26.02.06 16:07 | | |

(IP보기클릭)125.244.***.***

모리야스와코
생으로 먹는다고? | 26.02.06 16:11 | | |

(IP보기클릭)211.200.***.***

유게그만고하일좀해
사먹어 | 26.02.06 16:18 | | |

(IP보기클릭)220.93.***.***

촉법소년
파이브가이즈:응 사먹지마~ | 26.02.06 19:12 | | |

(IP보기클릭)220.81.***.***

맛있는데..안먹어?
26.02.06 16:00

(IP보기클릭)113.131.***.***

구운땅콩 삶는건 완두콩만이라구
26.02.06 16:00

(IP보기클릭)211.220.***.***

딱딱하면서도 묘하게 물컹한 식감이 맛있는데 말야
26.02.06 16:00

(IP보기클릭)39.7.***.***

BEST
땅콩을 찐다고?
26.02.06 16:01

(IP보기클릭)219.240.***.***

GREEN_LEFT_DEMON
찐걸 간장양냠에 졸여서 콩자반처럼 해먹기도 함 | 26.02.06 16:02 | | |

(IP보기클릭)39.7.***.***

마왕 제갈량
특이하네ㅎㅎ | 26.02.06 16:04 | | |

(IP보기클릭)112.221.***.***

GREEN_LEFT_DEMON
부모님 경상도 사람인데....저렇게 먹으셨음.....맛없음......나도 안먹음 | 26.02.06 16:14 | | |

(IP보기클릭)1.254.***.***

GREEN_LEFT_DEMON
간단히 생각하면 감자나 고구마 찌는 것과 비슷하다 보면됨 난로에서 구운 고구마가 맛있지만 퍼석퍼석 하지만 삶은 고구마가 더 부드러워서 먹기 편한 것 처럼 땅콩도 찌면 부드러워 져서 구운 것 보다 소화가 잘 되니까 | 26.02.06 16:21 | | |

(IP보기클릭)218.238.***.***

GREEN_LEFT_DEMON
구운땅콩이 바삭! 오독! 이런 느낌이면 삶은 땅콩은 아삭! 이런 느낌이라 나름 ㄱㅊ음 | 26.02.06 16:29 | | |

(IP보기클릭)110.8.***.***

약간 물 들어찬게 맛있음
26.02.06 16:01

(IP보기클릭)14.36.***.***

BEST
삶은 땅콩...? 태어나서 처음 들어봄,,
26.02.06 16:01

(IP보기클릭)221.151.***.***

코노방구미와
맛있는데 먹어봐 서울에도 유명 시장들 가면 가끔 생땅콩 팔 때 있어 | 26.02.06 16:03 | | |

(IP보기클릭)221.151.***.***

코노방구미와
아니구나 요즘은 그냥 인터넷으로 생땅콩 사면 되겠네 | 26.02.06 16:04 | | |

(IP보기클릭)14.36.***.***

쌈무쌈무
생땅콩을 사서 삶으라는 겨 생땅콩이 삶은 땅콩이라는 거야? | 26.02.06 16:05 | | |

(IP보기클릭)211.36.***.***

코노방구미와
사서 삶으라는거지 | 26.02.06 16:06 | | |

(IP보기클릭)49.166.***.***

코노방구미와
생땅콩을 산 다음 감자나 밤 삶듯이 걍 물에 부어놓고 삶아먹으면 됨 | 26.02.06 16:06 | | |

(IP보기클릭)106.245.***.***

코노방구미와
생땅콩은 볶아서 먹으면 딱딱하고 고소한맛임 근데 삶아서 먹으면 물렁하고 고소한데 문제는 볶은땅콩에 비해 고소한 맛이 오래가지는 못하지만 씹는 순간의 고소한 맛은 삶은게 수분하고 같이 나오기 떄문에 훨씬 좋음. 그리고 볶은탕콩의 경우 껍질을 벗기고 알맹이를 속 껍질채로 볶아야 하는데 삶은건 겉 껍질 채로 하기 떄문에 훨씬 쉽지. 씻기만 잘 씻으면됨 | 26.02.06 16:06 | | |

(IP보기클릭)221.151.***.***

코노방구미와
생땅콩 껍찔째로 파는거 사서 삶아 먹으라는 이야기 근데 삶은땅콩이라고 검색하니까 그냥 삶아서 팔기도 하네 | 26.02.06 16:06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4.36.***.***

데나트
신기하네 | 26.02.06 16:08 | | |

(IP보기클릭)14.36.***.***

세린홀릭🎀🐾
ㅇㅇ 함 시도해볼게 궁금하다 진짜로 | 26.02.06 16:08 | | |

(IP보기클릭)1.231.***.***

코노방구미와
아 정말?? 삶은거 다시 마르기도하긴하는데 술안주로 자주나오는디 | 26.02.06 16:10 | | |

(IP보기클릭)118.235.***.***

샤오무Mk.2
삶아서 껍질 까다가 물이 쭈욱 나오기도 했지 ㅋㅋ | 26.02.06 16:12 | | |

(IP보기클릭)175.196.***.***

코노방구미와
울집도 자주 해먹음 | 26.02.06 16:20 | | |

(IP보기클릭)219.240.***.***

어릴땐 풋콩이랑 삶은 땅콩 별로 안 좋아했는데 나이 먹으니까 갑자기 맛있어짐
26.02.06 16:01

(IP보기클릭)110.14.***.***

?????? 다른 동네에도 있는 거 아니엇나?????????????
26.02.06 16:02

(IP보기클릭)182.212.***.***

도리다수
서쪽에서만 살았는데 구경도 해본적 없어 | 26.02.06 16:03 | | |

(IP보기클릭)180.65.***.***

충북에서도 먹긴했는데 횟집에서
26.02.06 16:03

(IP보기클릭)210.104.***.***

땅콩은 보통 볶아서 먹는데.
26.02.06 16:03

(IP보기클릭)221.151.***.***

짐☆제간☆제스타
지역마다 다른거지머 경상도에서는 대부분 삶아서 먹어 | 26.02.06 16:13 | | |

(IP보기클릭)211.55.***.***

이거 맛있어... 달달해
26.02.06 16:03

(IP보기클릭)175.113.***.***

살면서 처음 들어보는데...
26.02.06 16:03

(IP보기클릭)112.165.***.***

Life is Peanuts
26.02.06 16:03

(IP보기클릭)119.56.***.***

구미 13년 차인데 처음들어봄
26.02.06 16:04

(IP보기클릭)118.235.***.***

맛있더라 먹을만 함
26.02.06 16:04

(IP보기클릭)118.235.***.***

볶거나 튀겨진 제품으로 밖에 접하질 않아서 신기하당.
26.02.06 16:04

(IP보기클릭)49.167.***.***

BEST

삶아먹진 않고 우리는 그냥 생땅콩으로 먹는데 저 껍질채로
26.02.06 16:04

(IP보기클릭)106.101.***.***

충북 청주에 사는 나는 구미에서온 형님이 줘서 먹은걸 제외하곤 한번도 본적이 없었음
26.02.06 16:04

(IP보기클릭)58.228.***.***

논산인데 땅콩 쩌먹음. 개잘먹음. 콩은 구워먹음
26.02.06 16:04

(IP보기클릭)121.178.***.***

흙내나서 ㅋㅋㅋㅋㅋ 어른들은 그 맛에 먹긴 하는데
26.02.06 16:04

(IP보기클릭)220.80.***.***

BEST
저거 까먹는 맛인데 사실 볶은게 더 맛남.. 저건 삶아서 그런지 땅콩이 흐물해서...
26.02.06 16:04

(IP보기클릭)221.151.***.***

참치는TUNA
개취로 삶은 땅콩이 더 맛있음 | 26.02.06 16:08 | | |

(IP보기클릭)211.36.***.***

참치는TUNA
그 부드러운 맛에 먹는거임 | 26.02.06 16:15 | | |

(IP보기클릭)182.222.***.***

엥 딴지역은 안먹어?
26.02.06 16:05

(IP보기클릭)182.214.***.***

약간 쫀득한 느낌도 있고 맛있긴함
26.02.06 16:05

(IP보기클릭)211.235.***.***

이렇게 안 먹어? 왜?
26.02.06 16:05

(IP보기클릭)14.36.***.***

더럽고비열한 닌자
이유가 있다기 보다는 그냥 접해본 적이 없는 거야. 땅콩은 이미 볶아진 걸 사서 먹었으니까.. | 26.02.06 16:09 | | |

(IP보기클릭)221.161.***.***

BEST
경상도 사는데 볶으면 세상 맛있는걸 가지고 왜 이러지 라는 생각을 평생했음.
26.02.06 16:06

(IP보기클릭)59.30.***.***

처음 봄
26.02.06 16:0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61.40.***.***

풋내 덜하고 쫀득해짐
26.02.06 16:06

(IP보기클릭)118.44.***.***

?? 안 볶아?
26.02.06 16:06

(IP보기클릭)118.43.***.***

볶아는 먹어도 삶아먹는다는 얘기는 처음들어본다.
26.02.06 16:06

(IP보기클릭)27.233.***.***

어.. 우리집도 가끔 먹었는데 경기도임 저렇게 먹으면 묘하게 약간 쫄깃해지고 맛있드라
26.02.06 16:07

(IP보기클릭)221.151.***.***

Chitose
부모님 중에 경상도 사람이 있을 듯 | 26.02.06 16:09 | | |

(IP보기클릭)175.212.***.***

Chitose
부모님이 경상도 분이실 거 같은데. 울 부모님 다 경기도 출신이신데 볶은 것만 드셔 | 26.02.06 16:23 | | |

(IP보기클릭)27.233.***.***

로에딘
부모님은 서울사람인데 어디서 듣고와서 하셨던거같은데 하여튼 볶은거랑 다른방향으로 맛있었엉 ㅋㅋ | 26.02.06 16:24 | | |

(IP보기클릭)211.234.***.***

엥?? 딴데선 안먹어??
26.02.06 16:07

(IP보기클릭)210.221.***.***

아 남지 땅콩 삶아 먹으면 맛있음
26.02.06 16:07

(IP보기클릭)211.238.***.***

군대 자대를 대구로 받아서 그때 처음 먹어봤는데 저거 의외로 맛있음 오히려 이제는 볶은것보다 삶은게 훨씬 맛있어서 삶은것만 먹게됐음
26.02.06 16:08

(IP보기클릭)210.97.***.***

안먹는다고?? 왜 나는 서울올라와서도 횟집에서 먹었던거같지?
26.02.06 16:09

(IP보기클릭)221.151.***.***

그만좀물어라
가끔 반찬으로 삶은 땅콩 양념해서 나오는 곳 있음 | 26.02.06 16:10 | | |

(IP보기클릭)121.145.***.***

볶는것보다 삶은게 진짜 맛있음;
26.02.06 16:09

(IP보기클릭)106.101.***.***

생이나 볶은건 봤어도 삶은건 첨본다;
26.02.06 16:10

(IP보기클릭)118.235.***.***

아니 삶은땅콩을 안먹어?
26.02.06 16:10

(IP보기클릭)118.235.***.***

콩닢 나올줄 알았는데. ㄹㅇ 밥도둑 존맛반찬인데 딴데선 못보긴했어
26.02.06 16:11

(IP보기클릭)106.101.***.***

살짝 몰랑몰랑하고 수분기 있어서 입이 마르지 않아서 좋음 ㅋㅋㅋㅋㅋ
26.02.06 16:11

(IP보기클릭)223.39.***.***

먹어봣는데 부드러워서 맛잇고 괜찮더라. 근데 볶은거랑 비교하면 콩비린내가 무시못할정도로 나
26.02.06 16:11

(IP보기클릭)1.253.***.***

저렇게 먹어 본적이 없다는거에 쇼크! 좋아 하진 않지만 저렇게 아예 안먹는게 충격이네
26.02.06 16:11

(IP보기클릭)221.162.***.***

맛있긴 한데 먹다보면 질려 배부를때까지 먹어서 그런가
26.02.06 16:11

(IP보기클릭)211.55.***.***

저거 맛있음 적당히 익어서 볶은 땅콩보다 먹엇을때 입안에 남는 것도 덜하고 다만 작은 땅콩들은 가끔 너무 물러져있다는게 나와서 문제
26.02.06 16:12

(IP보기클릭)61.77.***.***

뭔가 껍질이랑 해서 묘한 식감이 생겨서 괜찮음
26.02.06 16:12

(IP보기클릭)211.197.***.***

삶으면 풍미가 다름. 물컹 거리는 대신에 땅콩 본연의 향이 엄청 강하고 그 육즙, 아니 과즙같은게 진짜 별미에 데운 청주같은 술안주로 어울림
26.02.06 16:13

(IP보기클릭)121.177.***.***

햇땅콩 삶아서 안먹어? 촉촉하고 맛있는데
26.02.06 16:13

(IP보기클릭)119.193.***.***

볶은거랑은 또 다른 별미임. 한없이 까먹게 됨.
26.02.06 16:14

(IP보기클릭)121.181.***.***

저게 없다고?
26.02.06 16:15

(IP보기클릭)211.107.***.***

난 생, 볶은거, 찐거 다 먹어봄... 다 맛있어 얘들아 걍 주면 먹어
26.02.06 16:16

(IP보기클릭)218.152.***.***

볶는 거하고는 또 다른 맛이 있음. 은근히 까기도 쉽고.
26.02.06 16:16

(IP보기클릭)223.39.***.***

삶아도 먹고 볶아서도 먹는데?
26.02.06 16:17

(IP보기클릭)218.239.***.***

좀 비린맛이 돌긴 해도 먹을만해.
26.02.06 16:18

(IP보기클릭)211.235.***.***

어머님이 금산분인데 자주삶아드심 내도 자주먹음 ㅋ
26.02.06 16:18

(IP보기클릭)121.158.***.***

삶은 땅콩은 주로 경상도 횟집에 자주 올라옴 일반 가정에서까지 삶은 땅콩으로 드시는 분들은 모르겠네. 우린 사서 볶아 먹음.
26.02.06 16:19

(IP보기클릭)175.196.***.***

에미나이
울집은 한번씩 해먹음 | 26.02.06 16:21 | | |

(IP보기클릭)223.39.***.***

에미나이
울아버지 땅콩 좋아하셔서 삶아 먹음 다른 가족들은 그다지 좋아하진 않는데 있으면 먹긴함 | 26.02.06 16:35 | | |

(IP보기클릭)118.221.***.***

이걸 쪄요?
26.02.06 16:19

(IP보기클릭)1.228.***.***

나도 찐땅콩 좋아하긴하는데 사실 볶은땅콩이 더 맛이 강하고 고소한것은 있음 대신 찐땅콩의 장점은 촉촉함임 조금 슴슴해도 잘 들어간다고 해야되나 그리고 까기 쉬운것도 일단 장점중의 하나고 맛없는거 절대아님
26.02.06 16:20

(IP보기클릭)222.98.***.***

경기도 여주인데 삶은땅콩 많이 먹는데? 땅콩 고구마 쌀이 여주 특산품임
26.02.06 16:22

(IP보기클릭)39.115.***.***

그러고 보니 서울 올라와서 먹어본 적이 없구나... 저거만의 특유의 식감이 있음. 맛있음.
26.02.06 16:22

(IP보기클릭)106.101.***.***

들어는봤는데 먹어보진못함 ㅠ
26.02.06 16:24

(IP보기클릭)125.137.***.***

삶는게 조리가 더 쉽고 속껍질채로 먹고 겉껍질도 촉촉하니 부스러기 날리지 않아 뒷처리도 상대적으로 깔끔. 고소함은 덜한데, 삶는대로의 촉촉한 식감과 풍미가 있음 소화가 잘되서 그런지 똥도 잘나옴ㅋㅋㅋ
26.02.06 16:25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