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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면 하위 20% 인성이긴 했는데 학교마다 없는건 아닌 그정도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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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때 촌지 안주는 집 애들 패는 미친 년 있었는데. 내친구 맞고 병원가서 학부모들 몰려와서 그년 나가리 된 거 아직 기억남
(IP보기클릭)121.129.***.***
교권이 현재 추락한것 그만큼 과거 교권이 무소불위하게 높았던 증거이기도 하다
(IP보기클릭)58.229.***.***
뭘로 때리면 손맛이 좋네 하면서 선생끼리 토론하는거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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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봐도 도덕선생님(물리) 옷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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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소가 손맛이 좋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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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게 정작 저지랄로 학생 패대던 선생들은 은퇴한지 오래고 맞으면서 자란 학생들이 교권 개판난 상황의 선생이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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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봐도 도덕선생님(물리) 옷이네
(IP보기클릭)175.115.***.***
+)윤리/지리/국사 계열 | 26.01.29 17: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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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선생일수도 | 26.01.29 17:43 | | |
(IP보기클릭)58.229.***.***
초등학교 1학년 때 촌지 안주는 집 애들 패는 미친 년 있었는데. 내친구 맞고 병원가서 학부모들 몰려와서 그년 나가리 된 거 아직 기억남
(IP보기클릭)118.235.***.***
그런 선생 많았음. | 26.01.29 17:46 | | |
(IP보기클릭)211.41.***.***
정답! 오전초등학교 선생 성공빈 | 26.01.29 17:46 | | |
(IP보기클릭)211.41.***.***
1학년 담임이었는데 촌지 안준 집 애들 하도 패서 엄마들 몰려가서 담임 자리에서 쫓겨난 것까지 완벽히 일치해요 | 26.01.29 17: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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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전초 나왔는데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오전초에 선생하나가 우리아버지 한테 촌지 받아갔었는데 | 26.01.29 17: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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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초1때 애들 개패듯 패던 여선생 봄, 팬 이유도 가난하니까 이유없이 팬거고 어머니께 들어보니 학부모 모임때 엄마들 모아서 남자부르고 술빨자고 함 차라리 검정고시보는 한이 있어도 한국학교에 애들 보내면 안됨 | 26.01.29 17: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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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런 험한 곳에서 고향 사람을 보다니 신기하군요 | 26.01.29 17:53 | | |
(IP보기클릭)121.155.***.***
신기하네 ㅋㅋ ㄹㅇ부모님이 촌지받은게 한두명이 아니었던거 같다고 이야기 하셨었던거 기억나네 ㅋㅋㅋ 동생작품에 1등 붙어있던걸 학부모회 자주나가시던 옆라인 어머니친구분이 보고 이야기 해줬었는데 다음날 동생작품이 2등으로 바뀌어있었다고 ㅋㅋㅋㅋㅋ | 26.01.29 17: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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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몽둥이 만들어오라고 사이즈까지 지정해줘서 어렵게 어머니께 말씀드렸더니 집도 가난한데 무리해서 돈 만들어주셔서 목공소 가서 깎아서 상납해봄 학교 홈페이지 가보진 않았는데 나이 따져보면 지금쯤 뒤졌을꺼야 | 26.01.29 18: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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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는 주먹으로도 맞아봤음 그래서 그쌤 별명이 핵주먹이라했었는뎈ㅋㅋㅋㅋ | 26.01.29 17: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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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소가 입에 붙어있는 시간보다 엉덩이에 붙어있는 시간이 더 길지ㄷㄷ | 26.01.29 18:00 | | |
(IP보기클릭)59.25.***.***
그.. 장구채.. 두개중에 얇은것도 맞으면 아프긴 한데 다른쪽 묵직한 몽둥이 같은거.. 진짜 곶통이 뼛속까지 파고듬..ㅠㅠ | 26.01.29 19:02 | | |
(IP보기클릭)58.229.***.***
뭘로 때리면 손맛이 좋네 하면서 선생끼리 토론하는거도봄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2792442609
단소가 손맛이 좋다고 하더라. | 26.01.29 17: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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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중학교때 현악부가 있어서 음악샘이 부러진 바이올린 활 보급해줌 그걸로 손등 맞으면 작살났는데 진짜 ㅋㅋㅋ | 26.01.29 18:02 | | |
(IP보기클릭)118.235.***.***
우리 음악샘은 악기로 사람 때리지 말라고 단소맨 말려주심 물론 매가 바뀌진않았음 | 26.01.29 18:11 | | |
(IP보기클릭)112.162.***.***
저정도면 하위 20% 인성이긴 했는데 학교마다 없는건 아닌 그정도 수준임
(IP보기클릭)211.235.***.***
딱 저정도 패는새끼들 학교에 한명씩은 있었음 나때는 초등학교때까지는 촌지있었는데 고등학교때는 싹없어져서 촌지안준다고 패는건아니고 그냥 집에서 마누라한테 욕먹으면 학생들 더패는새끼는 있었음 ㅋㅋㅋㅋ | 26.01.29 17:43 | | |
(IP보기클릭)121.129.***.***
교권이 현재 추락한것 그만큼 과거 교권이 무소불위하게 높았던 증거이기도 하다
(IP보기클릭)113.130.***.***
월북장려정권
안타까운게 정작 저지랄로 학생 패대던 선생들은 은퇴한지 오래고 맞으면서 자란 학생들이 교권 개판난 상황의 선생이 됐음... | 26.01.29 17:44 | | |
(IP보기클릭)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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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0.113.***.***
골프채랑 빨래방망이까진 맞아봤음... 의외로 빨래방망이가 묵직한게 치명타 터지면 빠따보다 더 강력했다... | 26.01.29 17:42 | | |
(IP보기클릭)121.131.***.***
후덜덜;; | 26.01.29 17:42 | | |
(IP보기클릭)59.22.***.***
난 당구대 잘라놓은게 상한이었는데 ㅋㅋㅋ | 26.01.29 17:45 | | |
(IP보기클릭)223.32.***.***
창가에 발걸치고 물구나무서서 맞아보긴했는데 빠따는 아니었어 당구채였지 빠따는 진짜 뒤지는거ㅜ아님? | 26.01.29 17: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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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채도 있음 | 26.01.29 17: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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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걸레 뽑아서 때린경우는 몇번 봤음 | 26.01.29 18: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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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그럴게 지금이랑 다르게 그 당시에 초중고 교사가 사회적으로 인식이 낮았기 때문에 지금처럼 고급 인력 선별이 안됐거든. 특히 체육계 선생들은 대학교 어떻게 나왔나 싶은 빡대가리들이 간혹 있었다. | 26.01.29 17: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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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야만의 시대라고 말을해도 최소한 뭐 때문에 맞는지 이유라도 알면 납득은 했음 전체 분위기가 체벌은 당연히 있는거라고 그랬으니까 근데 그 중에는 이유 없이, 지 기분 풀려고 때리는걸로 의심되는 놈이 몇몇 있단말이지 | 26.01.29 17: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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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말로는 현시대 교사들은 다르다고 그냥 편하게 생각하고 싶긴 한데 법만 몇개 폐지되면 저때로 돌아가는 데 1년 이면 충분할거라고 보긴 함 | 26.01.29 17: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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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시간에 그 뭐더라 기름으로 판화 만드는 거였는데 난 열심히 했는데 결과물 보더니 지금 장난치는 거냐고 여선생한테 뒤지게 뺨맞고 그랬음 진짜 장난 전혀 없이 열심히 한 거였는데 | 26.01.29 17: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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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엔 교사들이 학부모보다 대체로 거의 고학력이라 거기에서 오는 경외감 비슷한 게 있었던 것도 큰 듯. 요즘엔 교사보다 고학력인 학부모가 수두룩해서 그런 느낌이 많이 떨어짐. | 26.01.29 17: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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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고가 개그같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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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만화적 과장이 있었지만 실제로 다 행하던 일. | 26.01.29 17: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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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고 정도면 시대반영이지 ㅋㅋ | 26.01.29 18:04 | | |
(IP보기클릭)220.93.***.***
아 정글고 정도면 나중에 입시 끝나고 한번에 정산하니 참교사라고ㅋㅋ | 26.01.29 18: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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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걸 초딩때 당했지. 책상 싹 뒤로 물리고 애들 다 내보내고 주먹질이랑 싸대기 날리더라. 뭘 잘못했냐고? 교실 맨 뒤에 놔둔 수업교보제였나? 나침반같은거 가지고 놀았다고. | 26.01.29 19: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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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바뀌고 기술이 발전한거지 세상이 변했다고 보긴 좀 | 26.01.29 17:51 | | |
(IP보기클릭)61.79.***.***
그게 그럼 변한거지. 운석이라도 떨어져서 황무지에서 우끼끼끼! 하면서 석유를 찾아 질주해야 세상이 변한건가 | 26.01.29 17: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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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내에서 핸드폰 금지하는 게 당연시되고 교사들의 처벌에 대한 재량권을 조금만 풀어주면 언제든 저 시기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는 거임. 교사들의 인식이나 직업 성찰로 인해 바뀐 게 아니라 외부에서 강제한 거니까 어차피 최근에도 교사가 왕따를 주도한다던지 폭행을 주도한다던지 같은 사건은 일어나고 있음. 학군 낮은 동네에서만 일어나는 일도 아니고 | 26.01.29 17:58 | | |
(IP보기클릭)61.79.***.***
그거는 학교 뿐만 아니라 모든 게 다 그래. 그게 변화가 아니라면 세상 모든 거에 변화라고 할만한 것들은 전혀 없음. | 26.01.29 18: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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