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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인플레이션과 금리에 대해 알아보는 만화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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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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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이 일본,미국처럼 돈을 무식하게 찍어내면 안되는 이유와 금리 인하가 왜 달러인상,물가 인상으로 이어지는지 저 질문 두개에 들어가있음
26.01.21 05:55

(IP보기클릭)17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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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내용은 돈의 순환에 대한 이야기이므로... 그 이해에 대해서는 좋은 내용이다. 그리고 현실은 여기에 더해 더 다양한 이유로 돈이 돌게 되므로... 이것만 안다고 다 아는건 아니다.. ㅜ
26.01.21 06:12

(IP보기클릭)17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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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존나 쉽게 설명하면 금리 2.5%인 은행이랑 금리 4.5%인 은행이랑 똑같은 조건에서 어느 은행에 넣을꺼며 중소기업 은행과 대기업 은행 둘 중 어느 은행에 넣을거임
26.01.21 05:54

(IP보기클릭)2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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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예시가 치킨이라 그렇게 말한건데 농업 어업은 진짜로 가격 떨어지면 안팔고 버린다
26.01.21 06:25

(IP보기클릭)2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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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면서 느낀거지만 저건 교과서적인 내용이고 현실은 다르더라
26.01.21 06:19

(IP보기클릭)17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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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한테는 투자재겠지 근데 그걸 원료로 쓰는 제철소에선 원자재잖아 제철소에서 철을 가공 안하면 뭘해
26.01.21 06:25

(IP보기클릭)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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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제가 조져진 건 임금 상승률도 문제고 아예 채용을 안해서가 크다고 생각함 채용을 안하면 임금도 0이니까 서민들이 평균적으로 버는 수입이 이 쉬었음/실업자의 비중이 커지면서 꼴아박힘 쓸 돈이 없으니 경제가 조져짐
26.01.21 06:24

(IP보기클릭)125.142.***.***

재밌네 좋아
26.01.21 05:50

(IP보기클릭)17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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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존나 쉽게 설명하면 금리 2.5%인 은행이랑 금리 4.5%인 은행이랑 똑같은 조건에서 어느 은행에 넣을꺼며 중소기업 은행과 대기업 은행 둘 중 어느 은행에 넣을거임
26.01.21 05:54

(IP보기클릭)17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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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5976568918
왜 한국이 일본,미국처럼 돈을 무식하게 찍어내면 안되는 이유와 금리 인하가 왜 달러인상,물가 인상으로 이어지는지 저 질문 두개에 들어가있음 | 26.01.21 05:55 | | |

(IP보기클릭)110.35.***.***

루리웹-5976568918
한국이 미국처럼 돈을 찍어내면 안되는 가는 안 나온 것 같은데? 본문 만화 외에 추가 지식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 | 26.01.21 06:16 | | |

(IP보기클릭)17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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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내용은 돈의 순환에 대한 이야기이므로... 그 이해에 대해서는 좋은 내용이다. 그리고 현실은 여기에 더해 더 다양한 이유로 돈이 돌게 되므로... 이것만 안다고 다 아는건 아니다.. ㅜ
26.01.21 06:12

(IP보기클릭)122.254.***.***

인플레이션이 소비를 조장하고 디플레이션이 저축을 조장한다는 거 맞는 말임? 만원짜리 치킨이 오천원이 되면, 더 처먹지 덜먹진 않을 거 같은데. 만원짜리 치킨이 만오천원 되면, 오히려 더 못먹지. 가격이 오르기 때문에 증가하는 수요는 투자재(부동산, 주식, 코인등)에 한정될 건데? 역으로 수요가 있으니까 가격이 오르는 거지. 가격이 올라서 수요가 생긴다? 오래전부터 떠돌던 자본주의의 낭설같음.
26.01.21 06:15

(IP보기클릭)122.254.***.***

황금 깡통
물건이 안팔리면 가격을 낮춰서 가격 경쟁력으로 수요를 만든다는 거야 말로 일반적임. (고급화 제품 제외) 경쟁이 많으면, 일반적으로 품질은 오르고 가격은 떨어짐. (마케팅이나 브랜딩 요소는 별개로 쳐야겠지만) | 26.01.21 06:18 | | |

(IP보기클릭)211.234.***.***

황금 깡통
가격이 올라서 수요가 생기는 게 아니라, 네가 가지고 있는 구매력이 점점 줄어들 거기 때문에 구매력(돈) 을 쓰게 된다는 거임. 특정 물건 1개만 가격이 오른다고 그거에 대한 수요가 생긴다는 게 아님. 이해를 잘못했음. 특정 물건 하나만 사격이 오르면 당연히 수요는 떨어지고 대체재를 소모하지. | 26.01.21 06:20 | | |

(IP보기클릭)175.206.***.***

황금 깡통
치킨같은 사치재라고 생각하니 오해가 생기는거지 제철소에서 쓰는 철가격이라 쓰면 다르게 보일 것 | 26.01.21 06:21 | | |

(IP보기클릭)220.87.***.***

황금 깡통
현실은 만원이었던 치킨이 5천원이 됬다? 치킨 다 버리고 가격 오를떄 까지 안팜 그래서 덕 먹게 되는거 반대로 만원 치킨이 만오천원이 되면 존나게 팔아재끼니까 더 잘팔리는거고 | 26.01.21 06:21 | | |

(IP보기클릭)122.254.***.***

루리웹-0197545217
모든 물가가 일정하게 올라도 소비가 줄어들긴 마찬가지임. 단순히 구매력으로 이야기 할꺼면, 노동자의 수익이 줄어들어도 (구매력이 떨어지니)소비가 늘어난다는 말이 되는데. 이게 맞는 말임? 돈을 못벌수록 돈을 더 쓰겠음? | 26.01.21 06:22 | | |

(IP보기클릭)122.254.***.***

루리웹-7583545417
가격 오를 때 까지 안판다는 게 말이 됨? 당장 팔아야지. 사람들이 주식 가격 떨어지면 패닉 셀 하잖아. 주식 오를 때 까지 붙잡고 있음? 게다가 기업의 브랜딩이 공짜로 되는 거도 아닌데, 치킨 가격 떨어진다고 가게 문을 닫아? 그런 기업은 없음. 아예 망할 생각이 아니라면. | 26.01.21 06:23 | | |

(IP보기클릭)122.254.***.***

알뭐시기
철은 투자재료니까 내가 이미 말한 예외 품목에 들어감. | 26.01.21 06:24 | | |

(IP보기클릭)17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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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깡통
너한테는 투자재겠지 근데 그걸 원료로 쓰는 제철소에선 원자재잖아 제철소에서 철을 가공 안하면 뭘해 | 26.01.21 06:25 | | |

(IP보기클릭)2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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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깡통
그냥 예시가 치킨이라 그렇게 말한건데 농업 어업은 진짜로 가격 떨어지면 안팔고 버린다 | 26.01.21 06:25 | | |

(IP보기클릭)122.254.***.***

알뭐시기
재철소에서도 원자재는 소비재가 아니라 투자재잖아. 더 큰 돈을 벌기 위해 사는 거니까. 사람에게 주는 인건비도 투자재, 연구비도 투자재, 원재료비도 투자재, 전부 투자임. | 26.01.21 06:27 | | |

(IP보기클릭)122.254.***.***

루리웹-7583545417
그건 유통과 담합의 문제인 거지. 일반적인 인플레나 디플레의 영역이 아님. | 26.01.21 06:28 | | |

(IP보기클릭)175.206.***.***

황금 깡통
그럼 참치캔 공장에서 참치사는것도 투자고 빵가게에서 밀가루 사는것도 투자라고 생각해? 그럼 니말이 맞아~ | 26.01.21 06:28 | | |

(IP보기클릭)122.254.***.***

알뭐시기
투자 2 投資 어휘등급 1.명사 이익을 얻기 위하여 어떤 일이나 사업에 자본을 대거나 시간이나 정성을 쏟음. 2.명사 이익을 얻기 위하여 주권, 채권 따위를 구입하는 데 자금을 돌리는 일. 3.명사 기업의 공장 기계, 원료ㆍ제품의 재고 따위의 자본재가 해마다 증가하는 부분. (출처: 네이버 사전) 저기서 투자의 의미를 보라고. "이익을 얻기 위해서 자본을 댐"이잖아. 당연히 니가 말한 것도 다 투자지. 그럼 저걸 직접 소비하려고 사겠음? | 26.01.21 06:34 | | |

(IP보기클릭)12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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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197545217

아니 무슨 소리야. 본문의 만화가 그렇게 주장하고 있으니까, 내가 그 주장에 반박하고 있잖아. | 26.01.21 06: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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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깡통
표현이 좀 애매한 거 같아 지웠는데 달았네 다시 설명해볼게. 인플레는 네가 번 돈 중 저축할 비율과 써버릴 비율 중 써버릴 비율을 늘림. 그래서 네가 계속 돈이 부족해지게 만듬. 소비라는 표현보다 네가 쓰는 돈과 네가 사는 물건을 구별해서 생각해야함. 네가 쓰는 돈은 많아지겠지만 네가 사는 물건 수량은 크게 변하지 않는단 거지. 네가 돈을 많이 쓰게 되면 그것도 소비 증가임. 넌 네가 받는 물건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게 아니라고 | 26.01.21 06:33 | | |

(IP보기클릭)12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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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197545217
그건 본문 만화가 설명한 내용이 아니잖아. 1. 본문의 만화에서 인플레이션에 대해 읽어본다. 2. 내 주장을 문맥에 맞게 파악한다. 3. 본문의 내용과 상대의 주장에 관련 있는 내용을 쓴다. 이렇게 하도록 해. | 26.01.21 06:37 | | |

(IP보기클릭)12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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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197545217
그게 내 첫 뎃글이라고. 이해가 안가? 물건을 사니까 가격이 오른다. 가격이 올라서 사는 게 아니다. 이걸 내가 아까부터 계속 말하는데. 넌 똑같은 말을 하면서 마치 반박하듯이 굴고 있네. | 26.01.21 06: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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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깡통
사회 전체의 물가를 전부 올리는 거랑, 특정 물건만 가격이 오르는 거랑은 전혀 다른 거다. 지금 우리가 말하는건 사회 전체의 물가를 올리는 건데 자꾸 특정 물건만 생각하면서 니가 잘못 생각하는거다. 사회 전체의 물가가 오르면 사람이 쓰는 돈은 늘어나게 되어있다. 그러니까 쓰는 돈 양이 느니까 소비가 증가한다고 하는거야 | 26.01.21 06: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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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197545217
오늘 사면 2 개 사는데 내일 사면 1개밖에 못 사. 그럼 너 오늘 살래 내일 살래? 네가 사면 오늘의 소비는 늘어난 거야 | 26.01.21 06: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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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197545217

본문의 만화는 명확하게 '수요'가 증가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소비의 의미를 니가 재정의 할거면, 나한테 달지 말고 본문 만화가 틀린점이나 지적해라. 자꾸 덧글 지우면서 말 내용 바꾸지 말고. | 26.01.21 06: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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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깡통
오늘 물건 사려고 할테니까 오늘의 수요는 늘지. 내가 위에 달았잖아 오늘 2개 살래 내일 1개 살래? 네가 오늘 2개 사기를 선택한다면 오늘의 수요는 증가한 거야 | 26.01.21 06: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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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197545217
얘들아. 루리웹-0197545217가 할 말이 있데. 이 사람이 말하길, 본문의 인플레이션에 따른 소비 증가 설이 틀렸고, 단순히 쓰는 돈이 많아져서 그게 소비래. | 26.01.21 06: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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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197545217
니가 말한 오늘 1개 살래 내일 2개 살래는 단일 품목의 가격이 오를 때나 하는 거고. 모든 물가가 일정하게 가격이 오른다고 했을 때. (그야말로 물가 자체가 오를 때.) 어차피 오늘도 똑같이 쓰고 내일도 똑같이 씀. 당장 우리나라 물가는 꾸준히 상향하고 있는데, 너는 지금 물가 오르는걸 걱정하며 미래에 쓸 물건을 미리미리 사서 집에 쌓아두냐? | 26.01.21 06: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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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깡통
아니 이렇게까지 쉽게 설명했는데 이해가 안간다고? 그래서 너 천원에 오늘 과자 2개 살래, 아님 내일 1개 살래? 너라면 오늘 과자 사서 쟁여두지 않을까? | 26.01.21 06:48 | | |
파워링크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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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197545217
미래의 소비를 미리 땅겨서 할 정도의 인플레는 국가 부도급으로 화폐 가치가 추락하는 경우 뿐임. 너랑 니 주변 사람이랑 싹 다 알아봐라. 미래에 쓸 물건을 미리미리 집에사서 잔뜩 쌓아둔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건국 시기부터 현재까지 한해도 빠짐없이 인플레의 연속이었지만, 인플레 때문에 내일 살거 오늘 미리 사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 (처음부터 말한 부동산 같은 경우는 제외. 이건 영끌애서라도 미리 사더라. 왜? 비싸지면 다시 팔 수 있으니까.) | 26.01.21 06:49 | | |

(IP보기클릭)12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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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197545217
하루만에 물가가 2배로 뛰는 미친 상황이라면 니 말대로 되겠지. 국가 부도 사태라면 말이야. 근데 1000원짜리 과자가 내일 1100원 된다고 미리 고지하고 올리던? 니 말대로면 기업은 가격 올릴 때 마다 미리미리 고지해서, 사람들의 소비를 유도해야 하는데 왜 안할까? 오히려 기업은 가격 올리는 걸 은근히 숨기는데? 가격 올리는게 어려우면, 은근히 양을 줄이거나 품질을 떨어뜨리거나 하는데? 기업중에서 '다음달엔 물건값 더 비싸게 받겠습니다!' 하고 광고한 적이 있으면 말해봐봐. | 26.01.21 06: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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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깡통
"초코과자 가격 상승"…오리온·해태, 내일부터 최대 20% 인상 https://m.newspim.com/news/view/20241130000056 | 26.01.21 06: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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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깡통
그냥 간단하게 만원짜리 치킨이 만오천원 되기전에 먹을려하는게 인플레이션이고 만원짜리 치킨이 오천원 될려하니까 그 가격이 될때까지 존버하는게 디플레이션 인거라 보는거아님? | 26.01.21 06: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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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197545217
뭐 근데 숨기고 싶어하는 것도 맞음. 그러니까 몰래몰래 과자 양 줄이지. 그래서 사람들이 눈치 못채고 사람들 구매력만 점점 떨어지니까, 정부에서 그거 방지하고 다들 뭐가 오르는지 미리미리 알고 사세요 하고 물가를 조사해서 발표하는거야 | 26.01.21 06: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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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197545217
1. 이건 뉴스임. 마케팅이 아니고. 2. 자 그래서 저 뉴스를 본 다음에 초코과자 애호가가 미리 먹을 과자를 박스 단위로 사놓을까? 그나마 비슷한 경우라면 2500원에서 4500원으로 미친 가격인상을 했던 담배 정도가 사재기 목록에 들어가겠네. | 26.01.21 06: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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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깡통
너 점점 네 논리가 궁색해지는 거 느끼지? | 26.01.21 06: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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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197545217
사실 이제 이해는 다 끝났는데 키배 지기 싫어서 계속 다는거면 말해주면 나 출근 계속 할게 | 26.01.21 06: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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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197545217
니 논리가 궁색한 게 아니고? 니 주장 -> 인플레는 수요를 창출한다. 니 근거 -> 인플레가 수요를 창출하지 않는다? | 26.01.21 06: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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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197545217
애초에 넌 니 주장에 대한 근거를 댄 적 조차도 없는데? 걍 어이 없게 '하루만에 가격 2배로 뛰면 사람들이 내일 살거 오늘 산다.' 수준의 논리를 펼쳤는데? 그게 인플레가 수요를 창출한다는 말의 합당한 예시라고 생각해? | 26.01.21 07:01 | | |

(IP보기클릭)12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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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197545217
넌 논리가 궁색한 정도가 아니라, 걍 논리가 없잖아. 위로 스크롤 해서 니가 한 말들을 찬찬히 다시 읽어봐. 너의 주장과 근거가 합리적으로 이어져 있는지. | 26.01.21 07:01 | | |

(IP보기클릭)12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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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197545217
그니까 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을 보라고. 한국 사람이 수십년간 이어진 인플레이션 때문에 물건을 미리 사재기 해 두는지 어떤지. 너는 과연 물건을 사재기해두고 집에 쌓아 두고 사는지. | 26.01.21 07:03 | | |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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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깡통
사실 물가가 오르면 우리 월급도 같이 오르기 때문에 사재기는 쉽게 일어나지 않지. 계속 얘기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소비는 안 사도 되는 물건을 가격이 오르면 사게 만드는 게 아니라, 사뢰 전체의 물가를 올려서 네가 쓰는 돈의 양을 억지로 늘리는 걸 얘기하는거야. 네가 오늘 만원에 치킨하나를 먹고 내일 2만원에 치킨 하나를 먹으면, 네가 먹은 치킨 양은 같지만 네 소비는 두배로 늘었단다 | 26.01.21 07:07 | | |

(IP보기클릭)211.23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0197545217
그리고 치킨값이 오르는 걸 본 사람들은 아 시바 오르기 전에 하나 먹자 이러면서 사게 됨. 그게 수요 증가임 | 26.01.21 07:10 | | |

(IP보기클릭)211.23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0197545217
근데 그렇다고 무턱대고 치킨 1개 값만 미친듯이 올리면 수요가 계속 늘어나냐? 그렇진 않지. 대체재란 게 있으니까. 근데 대체재가 없는 쌀 같은 걸 이렇게 한다면? 수요(사람들이 먹는 양이 아님. 사람들이 사는 양임)는 계속 오르고 그와중에 가격 계속 오르고 사람들은 굶어죽겠지. 그러니 필수재는 정부에서 물가를 관리한다 | 26.01.21 07:12 | | |

(IP보기클릭)211.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황금 깡통
인플레이션이 소비를 권장한다 는 틀렸는데 너가 말을못해서 계속 싸우고있는듯함 ㅋ | 26.01.21 07:19 | | |

(IP보기클릭)175.19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황금 깡통
'하루만에 물가가 2배로 뛰는 미친 상황이라면'이 너 스스로도 사재기가 발생한다고 인정했잖아? 그러면 1.9배라면 어떨까? 1.8배라면? 1.7배라면? 원래,물가 상승에 따른 수요 증가는 어느 때까지는 완전한 0이었다가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발생하는 게 아니라, 사재기 수준까지는 아니어도 조금씩 증가하는 거야. 너는 '인플레이션이 생기는데도 소비자가 사재기를 안 하고 있으니 저 만화가 잘못되었다'라고 주장하는데, 그게 잘못된 거지. 평상시 수준의 인플레이션이면 평상시 수준의 소비를 하게 되는 거고, 만약 '디플레이션'이 발생한다면 이전에 언급된 '평상시 수준의 인플레이션'이 발생했을 경우하고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소비가 줄어들게 되는 거지. 어디에서도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기만 하면 반드시 소비자가 사재기를 하게 된다'라고 주장한 적이 없는데 너는 엉뚱한 공격을 하고 있는 거고. | 26.01.21 07:32 | | |

(IP보기클릭)122.25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띠링
전혀 그렇지 않음. 하루만에 2배라면 인플레이션이 체감됨. 저건 소비심리학의 영역이라서 소비자가 체감 할 수 있는지 아닌지가 중요함. 실제 가격 변동이 있더라도 소비자가 체감 못하면 인플레던 디플레던 실제 영향은 0이나 다름 없는거고. 인플레가 어떤 '임계점'을 넘어 버리면, 가격 증가가 체감되는 거지. 그런데 그 임계점을 넘는다는 게 무슨말인지 앎? 화폐에 대한 신용도 자체가 크게 추락하는 수준의 일이란 거야. | 26.01.21 07:56 | | |

(IP보기클릭)122.25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띠링
니가 니 입으로 '사재기를 안한다'고 말했는데. 그게 뭔 말인지 앎? 결국 오늘 갖고싶은 걸 오늘 산다는 이야기임. 소비가 증가하지도 줄어들지도 않고 그냥 그대로 쓴다는 말인거지. 수요가 증가한다는 건, 즉 더 비싼걸 사거나 더 많이사거나 둘 중 하나야. 아주 조금이라도 미리 사두기를 안했다는 말은 그 자체로 수요가 증가하지 않았다는 증거라고. 왜냐면 오늘 쓸 물건을 오늘 샀을 뿐이니까. 어제와 마찬가지로. 내일도 똑같이. | 26.01.21 08:00 | | |

(IP보기클릭)175.19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황금 깡통
만화에서는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수요가 증가한다고만 되어있을 뿐이야. 네가 말한 '체감'여부로 '수요 증가'가 사실인지 여부를 판단하려면, 어떤 방식으로 하지? 네가 말한 소비자가 매우 다양한 사람들이 있으니 어떤 사람은 전혀 체감하지 못할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자신이 구매할 물건의 가격이 급등해서 체감할 수도 있잖아? 일반적으로는 통계 자료와 그것의 해석을 통해 그걸 가늠하는데, 너는 어떻게 '체감하지 못했다'라고 단언할 수 있는 건데? | 26.01.21 08:26 | | |

(IP보기클릭)175.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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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깡통
예를 들어서, 소비자 10명 중 1명이, 평소에 물건 100개 살 걸 110개를 사서, 전체적으로 1%정도 수요가 늘어난다고 해도 '사재기'수준의 엄청난 수요 증가는 아니지만 '수요 증가'로 판단될 수 있지. 오히려 나는 '사재기 수준의 폭증이 아니면 수요 증가가 아니다'라고 네가 단언하는 이유가 이해되지 않아. | 26.01.21 08: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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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링
니 말대로 통계와 자료의 해석을 통해서 가늠하는데. 어떻게 인플레가 수요를 늘린다고 장담할 수 있냐? 만화는 장담하고 있으니까, 저거 낭설 아님? 하는 게 내 주장인거고. 니 말대로 본문의 만화도 자료와 통계 없이 인플레가 소비를 촉진시킨다고 하니, 만화가 틀린거네. | 26.01.21 08: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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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링
사회 현상에서 전체적으로 '변화'가 1%정도 증가한다고 하면 그건 측정 불가야. 애초에 통제 실험이 불가능하고, 수요에 관련된 요소가 한두개가 아니기 때문에, 현존하는 그 어떤 과학도 이론도 AI조차도 수요와 공급에 관한 절대적인 자료를 내놓지 못해. (그런 완벽한 자료가 있었으면 교과서에 부터 실렸겠지.) 사회 현상에선 최소한 수십%의 변화 이상은 관측 되어야 가설이라도 세워볼 수 있는 거. 그런데 자료도 없이 인플레가 수요를 부른다고 하면, 말 그대로 근거없는 소리겠지. 너의 근거 그대로 말이야. | 26.01.21 08:55 | | |

(IP보기클릭)12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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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링
니 말만 정리해봐도 답이 나오잖아. 니가 한 말: 통계나 자료가 없이는 단언할 수 없다. 팩트: 그런데 사회 현상에서 1~2%변화는 그 어떤 인과관계나 상관관계를 증명할 수 없다. 결론: 그러므로 본문의 인플레가 수요를 부른다는 주장은 단언할 수 없는 소리다. 내 주장: 저거 낭설 아님? | 26.01.21 08: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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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깡통
네 말대로 물가상승률이 적은 상황이면 물가가 오른다는 사실 자체를 인식을 못하거나 소비를 늘릴 유인을 못 가질 수도 있어. 그건 맞음. 위에도 말했지만 그렇기에 정부에서 물가를 조사해 발표하는 거기도 해. 물가가 미세하게 오른다고 알아본다면, 머리좋은 사람들은 자기 소득이나 자산이 그거보다는 상승해야 한다고 알아챌 수 있으니까. 일반인이면 평상시엔 눈치 못채고 있다가 4~5년 지나 복리로 물가가 증가한 다음에 가서야 뭐야 왜 갑자기 몇천원 올랐어! 이러고 화내겠지. 하지만 실제로는 물가는 조금씩 계속 상승중이고, 네 눈에 띄지 않을 뿐 상인들이 조금씩 손해를 감수하다가 감수하지 못할 수준이 되면 계단식으로 물건 가격을 올리는 거야. 10년 전 짜장면 가격은 4천원이었어. 한국의 10년간 평균 물가상승률은 고작 2%지만, 복리 때문에 가격이 엄청나게 상승하는 거야. 네가 말한 대로 당장의 인플레가 눈에 안 띄어서 자기 수요, 자기 소비를 늘리지 않는 사람들도 물론 많아. 하지만 그건 멍청한 짓이고 경제를 몰라서 그러는 거야. 똑똑한 사람이면, 이걸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물가가 오르면 소득을 올리려고 노력하게 되지. 그게 자본주의야. 아직 이해 안됐니? | 26.01.21 10:43 | | |

(IP보기클릭)175.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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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깡통
'니 말대로 본문의 만화도 자료와 통계 없이 인플레가 소비를 촉진시킨다고 하니, 만화가 틀린거네'이런 식으로 왜곡된 해석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자료와 통계가 없다면, '입증되지 않았다'고 할 수 있을 뿐, 틀렸다고 단언할 수 있는 게 아냐. 네가 그것을 이유로 주장하려면 '본문의 만화에서 자료와 통계가 없으니 입증되지 않았다, 받아들일 수 없다 라고 말하는 것으로 그쳐야 해. '너는 만화의 내용이 '입증되지 않았다'라고 할 뿐이 아니라 틀렸다고 단언하고 있잖아? 그러면 그에 대한 입증은 네가 해야하는 거야. | 26.01.21 10:53 | | |

(IP보기클릭)175.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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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깡통
너는 '사회 현상에서 전체적으로 '변화'가 1%정도 증가한다고 하면 그건 측정 불가야.'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건 상식이 아니니, 만약 네가 그걸 모르는 사람에게 설명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다면 그걸 모르는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려 시도하는 게 좋을 거야. | 26.01.21 10:55 | | |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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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깡통
그리고 말이 1%지, 국가 전체에서 놓고 보면 엄청나게 큰 금액이다. 당연히 눈에 띄지. 그러니까 국가에서 조사할 수 있고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 경제활동에 도움을 주는 거지. 이미 전세계 국가들이 이 경제 이론으로 수백년을 살아오며 데이터가 쌓옇고 이론이 성립된 건데 왜 네멋대로 낭설이라고 우기냐. 그리고 내일 살 물건을 오늘 산다고 똑같다고 하는 건 틀렸어. 왜냐하면 내일은 모레 살 물건을 내일 구매하게 되거든. 그렇게 계속 반복하고, 점점 스노우볼이 굴러가며 경제규모는 계속 커져가기만 하는거야 | 26.01.21 11:07 | | |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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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0197545217
정확히는 오늘 안 쓰고 내일 쓰려고 했던 돈을 오늘 써버리게 되고, 모레 쓰려고 했던 돈을 내일 써버리게 된다는 게 좀더 이해하기 쉬울려나? 거기까지 가면 할인율과 NPV개념까지 나오니까 제발 좀 여기서 알아들어 줬음 좋겠다 | 26.01.21 11:09 | | |

(IP보기클릭)94.156.***.***

개미는 어려운 말 몰라 내 월급 올려줘..
26.01.21 06:1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34.***.***

그래서 경제학자들은 최적의 물가상승률이 2%초반대라고 함. 지금 한국의 물가상승률은 2.3% ㅋ
26.01.21 06:18

(IP보기클릭)220.87.***.***

BEST
살아보면서 느낀거지만 저건 교과서적인 내용이고 현실은 다르더라
26.01.21 06:19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7583545417
ㄹㅇ... 시중에 돈 잘못 풀면 죄다 부동산으로 가버려 기업도 투자 안하고 부동산 투기나 해버리니 | 26.01.21 06:32 | | |

(IP보기클릭)91.169.***.***

26.01.21 06:20

(IP보기클릭)211.106.***.***

BEST
지금 경제가 조져진 건 임금 상승률도 문제고 아예 채용을 안해서가 크다고 생각함 채용을 안하면 임금도 0이니까 서민들이 평균적으로 버는 수입이 이 쉬었음/실업자의 비중이 커지면서 꼴아박힘 쓸 돈이 없으니 경제가 조져짐
26.01.21 06:24

(IP보기클릭)211.105.***.***

루리웹-9653264731
AI시대의 경제에 대해 세계가 심각하게 다시 생각해봐야 함.. 원시시대에는 도구의 차이가 너무 커서 통제가 안되는 적자생존이 강제되었는데 그 무시무시한 도구가 AI가 될 가능성이 많음.. 한 단계마다 원시시대 청동기~철기 수준의 차이가 나면 그 땐 도덕이고 뭐고 존재하지 않을거임.. | 26.01.21 07:51 | | |

(IP보기클릭)222.100.***.***

금리 와드
26.01.21 06:26

(IP보기클릭)124.55.***.***

5
26.01.21 06:44

(IP보기클릭)223.39.***.***

알고있는 내용인데도 개재밋다 작가누구야 어디서더바
26.01.21 06:48

(IP보기클릭)106.101.***.***

물가내려가는 꼴을 못본거 같은데
26.01.21 06:49

(IP보기클릭)211.234.***.***

"Xenogears"
본문에서도 열심히 설명했는데... 물가는 기본적으로 무조건 오르고, 올라야만 경제가 성장함. 그러니까 내려가는 꼴은 못보는 게 좋음. 너무 크게 오르면 당연히 문제가 생기지만. | 26.01.21 07:27 | | |

(IP보기클릭)211.105.***.***

"Xenogears"
전체물가가 내려간다는건 오랜 시간동안 뭔가 잘못되고 있었던 게 표면으로 나타났다는거라 심각한거임 비유를 하자면 암이 1~3기 동안 안보이다가 4기때 나타난거라 보면 됨.. 디플레이션이 그런 위치임 | 26.01.21 07:39 | | |

(IP보기클릭)106.102.***.***

"Xenogears"
댓글도 말하지만 물가라는건 사실 내려가면 안되는거임 | 26.01.21 08:02 | | |

(IP보기클릭)118.235.***.***


이 그림체는!
26.01.21 07:10

(IP보기클릭)64.46.***.***

스태그플레이션이 가장 최악이라던데 요새가 딱 그런 상황이라던데
26.01.21 07:20

(IP보기클릭)118.235.***.***

레볼루숑이 필요하다는거지?
26.01.21 08:38

(IP보기클릭)115.138.***.***

조선시대 쌀 1섬(144kg) = 5냥 쌀 20kg = 0.7냥 = 7전 일당 1~2전 3.5일을 벌어야 쌀 20kg를 샀는데 지금은 하루만 일해도 20kg을 사고도 남는다.
26.01.21 09:34

(IP보기클릭)220.84.***.***

지금은 존나 살기 힘든데 왜 물가는 자꾸 처오르냔 말이다아앗!!
26.01.2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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