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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59.***.***
저 시절에야 뭐 초딩들이 바닥에 왁스칠도 하고 조개탄도 퍼오고 다 했는데 뭘
(IP보기클릭)106.253.***.***
+석유통도 들고 왔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보기클릭)106.253.***.***
난 당번일 때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서 내 꺼 마심 진짜 개시원했음 저거 안 먹고 오래 두면 빵빵하게 불어서 냄새나고 처리하기도 골치 아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보기클릭)183.102.***.***
들만했던거같은데
(IP보기클릭)220.125.***.***
대략 10키로 내외? 뭐 나쁘진 않은데 일단 무게보다도 지금생각하면 저런종류의 일 하면 심부름꾼되서 기분이 묘하게 나쁨 일하는거에 비해서 대가가 너무 적어
(IP보기클릭)58.79.***.***
나 초딩 입학했는데 조개탄에서 고딩 도시가스 난방, 에어컹 까지 봄
(IP보기클릭)211.197.***.***
바로 분노한 학부모들이 학교 처들어와서 담임 때려눕힌 다음 자기 발 핥게 만들듯....ㄷㄷ
(IP보기클릭)121.159.***.***
저 시절에야 뭐 초딩들이 바닥에 왁스칠도 하고 조개탄도 퍼오고 다 했는데 뭘
(IP보기클릭)98.159.***.***
조개탄은 아니에요 할배.. | 26.01.04 23:36 | | |
(IP보기클릭)106.253.***.***
寿司侍
+석유통도 들고 왔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04 23:36 | | |
(IP보기클릭)58.79.***.***
불의축제 파이크
나 초딩 입학했는데 조개탄에서 고딩 도시가스 난방, 에어컹 까지 봄 | 26.01.04 23:37 | | |
(IP보기클릭)98.159.***.***
| 26.01.04 23:38 | | |
(IP보기클릭)58.79.***.***
잠실까지 차로 3~40분 거리인데 90년대 까진 교통편이 애매해서 발전 안하다가 급 커진 동네 | 26.01.04 23:40 | | |
(IP보기클릭)126.206.***.***
같은 시기에도 수도권에선 도시가스 난방할 때 지방도시에선 장작난로 때우기도 했지 | 26.01.04 23:42 | | |
(IP보기클릭)121.152.***.***
당번일때 나무 쪼갠거 타오고 불은 성냥으로 붙이고, 누런 물주전자 큰거에 물가득 넣어서 난로위에 올려두기 점심시간에 사발면 사와서 먹은적도 있음 | 26.01.04 23:49 | | |
(IP보기클릭)125.176.***.***
겨울철 당번은 리어카에 조개탄 갈탄 받아서 운동당 가운데 끌고 오면 각반 주번이 할달량 받아갔지 | 26.01.04 23:50 | | |
(IP보기클릭)106.101.***.***
격변의 시대였지 ttl. 메가패스 | 26.01.04 23:51 | | |
(IP보기클릭)125.176.***.***
우리 와이프가 88인데 안 믿어요. 장작없음 옥장에 버린 책걸상 부셔서 난로에 쓰고 했는데 | 26.01.04 23:52 | | |
(IP보기클릭)121.161.***.***
서울 도봉구도 갈탄 이랑 나무조각 쉬는 시간마다 날랐음 ㅋㅋㅋ | 26.01.04 23:55 | | |
(IP보기클릭)98.159.***.***
아니 난 본문짤보고 얘기한건데, 2000년대 초반같은데.. | 26.01.05 00:00 | | |
(IP보기클릭)14.40.***.***
지역마다 다를거임 강원도는 90년대 초반에서 연탄 난로 썼음 | 26.01.05 00:03 | | |
(IP보기클릭)122.43.***.***
조개탄이면 초딩이아니고 소학교잖아요 어르신 | 26.01.05 00:07 | | |
(IP보기클릭)115.23.***.***
국딩 입학 초졸인데 압축한 갈탄 나르고 1~2학년땐 오전 오후반 하고 우유 들고 오다가 터트리면 선생한테 뺨 맞거나 쌍욕 먹었음. 왁스는 시부레 왜 우리돈으로 사와서 셀프 칠 하고 하다가 나무 조각 박혀서 병원가게 만들었는지 ㅋㅋㅋ | 26.01.05 05:49 | | |
(IP보기클릭)115.23.***.***
내가 빠른 87인데 수원 우만초등학교 다녔고. 조개탄은 아니고 갈탄 압축한거 쓰고 다녔음. | 26.01.05 05:51 | | |
(IP보기클릭)125.133.***.***
(IP보기클릭)220.125.***.***
선생이 돈받는게 아니니까 학교측에서 사람 구해서 하거나 아니면 판매하는곳에서 배달까지 마무리 하는게 맞지 | 26.01.04 23:39 | | |
(IP보기클릭)220.125.***.***
그래도 이 말도 어느정도 업보가 있는게 그당시 선생들은 이런거 리베이트 받는지 돈 드는거 빠지는 애들 별로 안좋아한거 생각하면 뭐 할말없기는 함 | 26.01.04 23:39 | | |
(IP보기클릭)211.193.***.***
빠지면 졸라 눈치주고 꼽주던데 뭐 받는게있는거 아님? | 26.01.04 23:45 | | |
(IP보기클릭)115.23.***.***
내가 빠른 87인데 저땐 뭐 강제로 폐지 가져오라 그러고 강제 적금 들고 겨울 되면 우표&씰 이런거 강제로 사게 하고 형편 어려워서 못산다 그럼 대놓고 욕하고 그랬음. 진짜 제일 화나는게 강제 적금 드는건데 형편 어려워서 오천원 들구 갔을때 진짜 대놓고 지랄 하던게 아직도 생생히 기억남. | 26.01.05 05:52 | | |
(IP보기클릭)106.253.***.***
난 당번일 때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서 내 꺼 마심 진짜 개시원했음 저거 안 먹고 오래 두면 빵빵하게 불어서 냄새나고 처리하기도 골치 아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보기클릭)106.253.***.***
석유통에 비하면 덜 무거워서 좋았음 석유통은 레알 무거워서 개빡셌는데 | 26.01.04 23:37 | | |
(IP보기클릭)58.79.***.***
우튜창고 졸라시원해서 여름에 당번되면 개조앗슴 | 26.01.04 23:37 | | |
(IP보기클릭)106.253.***.***
레알 바람 좀 쐬다가 교실 들어가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04 23:38 | | |
(IP보기클릭)211.197.***.***
바로 분노한 학부모들이 학교 처들어와서 담임 때려눕힌 다음 자기 발 핥게 만들듯....ㄷㄷ
(IP보기클릭)14.38.***.***
발만 핥고 끝나는 정도면 양반이고 이름 공개 다 하구 교사 생활 끝나지 | 26.01.04 23:50 | | |
(IP보기클릭)115.23.***.***
요즘 저러면 학교 터짐 ㅋㅋㅋ 아니 학교만 터지는게 아니지 교육부가 터지지 | 26.01.05 05:53 | | |
(IP보기클릭)175.213.***.***
(IP보기클릭)223.222.***.***
(IP보기클릭)59.16.***.***
(IP보기클릭)220.125.***.***
대략 10키로 내외? 뭐 나쁘진 않은데 일단 무게보다도 지금생각하면 저런종류의 일 하면 심부름꾼되서 기분이 묘하게 나쁨 일하는거에 비해서 대가가 너무 적어
(IP보기클릭)61.74.***.***
(IP보기클릭)183.102.***.***
들만했던거같은데
(IP보기클릭)211.193.***.***
무거웠음 | 26.01.04 23:45 | | |
(IP보기클릭)61.106.***.***
덩치 좀 큰 애들은 혼자서 날랐지요 ㅎㅎ | 26.01.04 23: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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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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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통 박살 무거웠지요.. | 26.01.04 23:53 | | |
(IP보기클릭)121.186.***.***
엎을까봐 매번 조마조마했었죠 ㅎㅎ | 26.01.04 23:53 | | |
(IP보기클릭)115.23.***.***
초등학교 고학년 올라갈때 되서 급식실 만들고 있던 터라 외부 급식 먹었는데 중딩때도 그랬고. 일진 피해서 야외 스탠트에 친구 몇놈 모이고 급식 먹는애도 일부러 바깥에 나와서 반찬 교환 해먹고 그랬는데. 어머니가 비엔나 소시지&햄 을 불고기 양념 재워서 구운거 해주셧을때 진짜 맛있었는데. | 26.01.05 05: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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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 되긴 하지 이런 거 저런 거 | 26.01.04 23: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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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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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요새는 희망자만 신청하니까 유당불내증이면 아예 신청 안 하면 됨. 근데 학교우유급식이란 게 영양공급 잘 못하던 시절에 도입된거라 먹을 게 넘쳐나는 지금하곤 안 맞는데다 우유관련 업무처리가 복잡하다보니(유통기한 짧고 매일 입고 확인, 신청과 취소는 꽤 빈번한데 업체에선 우유를 미리 떼와야하다보니 수량변동체크 및 사후정산에 손이 많이 감) 학교(정확힌 업무담당자들)에선 안 반김. 근데 축산농가(및 농림축산부)에서 학교우유급식 없어지는 걸 반대하다보니 안고 가는 거임. 공급자(우유업체) 입장에서도 애들은 갈수록 줄고 희망자만 받는데다 방학중 무상급식은 집으로 배달해줘야 하는 등 손은 많이가고 수익은 안 난다는 인식임. | 26.01.05 00:12 | | |
(IP보기클릭)14.33.***.***
충분히 알았으니깐 그만 좀 달아. 뭔 똑같은 내용을 세번이나 지우고 달고 난리야? | 26.01.05 00:13 | | |
(IP보기클릭)111.91.***.***
댓글 수정기능이 없어서 사후 퇴고를 좀 했는데 언짢았다면 미안하군; 지적대로 내용대동소이하고 딱히 강조 의미는 없음 | 26.01.05 00: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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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112.***.***
(IP보기클릭)121.164.***.***
뭐임 그건ㄷㄷ | 26.01.04 23:51 | | |
(IP보기클릭)49.164.***.***
무슨 불우이웃 돕는다면서 크리스마스 시즌에 씰 같은거 사게 했음.내가 다니던 학교는 강매는 아니었음 | 26.01.04 23:57 | | |
(IP보기클릭)121.164.***.***
그런걸 했구나ㄷ 난 호주에서 초등학교 다닐때 남는 통조림 같은거 불이웃 나눠주게 챙겨 오라고 한거 딱 한번 있었는데 | 26.01.04 23:58 | | |
(IP보기클릭)121.66.***.***
학교 다니던 시절의 강매하면 떠오르는 평화의 댐 기부금... 같은 게 있다고 들었어. | 26.01.05 02:01 | | |
(IP보기클릭)115.23.***.***
겨울 되면 크리스마스 씰&우표&사랑의열매 3콤보 및 강제 적금/폐지&공병 가져오기 등등 별거 많았음. 내가 빠른87이라 이걸 말 해줘도 모르는 애들 많았음 | 26.01.05 05:58 | | |
(IP보기클릭)12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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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39.117.***.***
이말이 맞음 요즘도 함 우리애도 하더라고욤 | 26.01.05 01: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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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본분이 공부인데 공부만 하면 다 하는 거지 애들한테 뭘 더 바람.. | 26.01.05 00:19 | | |
(IP보기클릭)121.153.***.***
저것도 어떻게 보면 공부일지도? 사회공부? 자기 역할정도는 잘 하라는? | 26.01.05 01:15 | | |
(IP보기클릭)115.23.***.***
오히려 애들을 애들 답게 뛰어 놀지 못하게 학원 뺑뺑이 시키는게 제일 문제 인거임. 물론 저런것도 애들이 해야 할 일이 아니기도 하고. 본문에야 우유 하나만 나왔지만 빠른87인 내가 국민학교 바로 입학 했을땐 갈탄 나르기/우표&씰&사랑의열매 강매/강제적금/폐지&공병 가져오기 청소 시키면서 사비로 왁스 사와서 마룻바닥 왁스칠 까지 불합리 한거 투성이 였음. | 26.01.05 06: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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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면서 중앙 현관은 교장,교감,귀빈 제외 못다니게 해서 더 뺑뺑 돌게 만들었음 | 26.01.05 06: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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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여름 이건 겨울이건 쓰잘대기 없는 실외 조회 때문에 간혹 가다 애들 쓰러지고 | 26.01.05 06: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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