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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나 강호동 좋아해… 제일 좋아함.jpg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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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IP보기클릭)118.235.***.***

BEST
나에게 있어선 그냥 예의이자 사소한 호의가 누구에겐 삶의 원동력이 되지 유게이들 돼지
25.11.30 02:43

(IP보기클릭)112.181.***.***

BEST

방송 스타일 호불호가 있는거지 기본적으로 국민 연예인 마인드 제대로 탑재된 사람이니까.
25.11.30 02:52

(IP보기클릭)125.176.***.***

BEST
강호동이 확실히 에너지 뿜뿜하는 아우라가 강하지
25.11.30 02:43

(IP보기클릭)121.173.***.***

BEST
사람이 다 그렇게 선생님 같지는 않습니다.
25.11.30 03:02

(IP보기클릭)121.147.***.***

BEST
그렇게 존나 세상 만물을 다 안다는 듯이 상대방 마음을 멋대로 재단하시는 거 보니 마음이 참 뭣같습니다. 보통은 그런 생각을 해도 이렇게 글로 남기거나 입밖에 안 내뱉는데...
25.11.30 03:10

(IP보기클릭)211.217.***.***

BEST
https://www.youtube.com/watch?v=LJqRcB2g4WM
25.11.30 02:47

(IP보기클릭)211.52.***.***

BEST
까는 소리하고 있네
25.11.30 03:16

(IP보기클릭)125.176.***.***

BEST
강호동이 확실히 에너지 뿜뿜하는 아우라가 강하지
25.11.30 02:43

(IP보기클릭)118.235.***.***

BEST
나에게 있어선 그냥 예의이자 사소한 호의가 누구에겐 삶의 원동력이 되지 유게이들 돼지
25.11.30 02:43

(IP보기클릭)175.112.***.***

클라크 켄트
킷사마!!! | 25.11.30 02:47 | | |

(IP보기클릭)175.115.***.***

클라크 켄트
어우 운율 맞춘 거 봐 빡치게 하네 | 25.11.30 02:58 | | |

(IP보기클릭)211.235.***.***

렉스_루터
이렇게 빌런이 탄생하였습니다 | 25.11.30 07:44 | | |

(IP보기클릭)220.122.***.***

클라크 켄트

누군가의 사소한 악의가 복수의 원동력이 되는 거 함 보여줘? | 25.11.30 08:50 | | |

(IP보기클릭)211.217.***.***

25.11.30 02:47

(IP보기클릭)106.250.***.***

호동신추
25.11.30 02:48

(IP보기클릭)112.181.***.***

BEST

방송 스타일 호불호가 있는거지 기본적으로 국민 연예인 마인드 제대로 탑재된 사람이니까.
25.11.30 02:52

(IP보기클릭)121.147.***.***

po감마wer
ㅇㅇ 너무 강해서 부담스러운 거지 사람이 프로 정신이 있고 그 특유의 연예인병이 없음... | 25.11.30 02:53 | | |

(IP보기클릭)223.39.***.***

po감마wer
ㅜㅜ | 25.11.30 03:01 | | |

(IP보기클릭)118.235.***.***

이것도 꽤 된썰인데 본인은 알고 있을까
25.11.30 02:54

(IP보기클릭)106.101.***.***

강호동: 계산하는 사람? 너만 아니면 돼에에에에에에!!!!!
25.11.30 02:55

(IP보기클릭)112.161.***.***

보통 계단을 해주면 다 저렇게 말을 합니다 ㅎㅎ 만약에 다신 만난 호동씨가 왜 아직도 그러고 계십니꺼? 이랬을 때도 고맙다고 느껴야 그게 진짜 고마운 겁니다 원래 나한테 단 것만 주는 사람은 무조건 다 고마운 법이죠
25.11.30 02:56

(IP보기클릭)121.173.***.***

BEST
포스트박스
사람이 다 그렇게 선생님 같지는 않습니다. | 25.11.30 03:02 | | |

(IP보기클릭)112.161.***.***

Aruarian Dance
저도 선생님 말이 맞는 세상이 오길 바랍니다 근데 아직은 안 온 것 같다는 생각을 강하게 합니다 | 25.11.30 03:05 | | |

(IP보기클릭)121.147.***.***

BEST
포스트박스
그렇게 존나 세상 만물을 다 안다는 듯이 상대방 마음을 멋대로 재단하시는 거 보니 마음이 참 뭣같습니다. 보통은 그런 생각을 해도 이렇게 글로 남기거나 입밖에 안 내뱉는데... | 25.11.30 03:10 | | |

(IP보기클릭)49.142.***.***

포스트박스
나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열어보는 활동내역... | 25.11.30 03:12 | | |

(IP보기클릭)112.161.***.***

루리웹-8090083274
다 알진 못 하죠 ㅎㅎ 세태가 그렇다는 겁니다 그래서 강호동 아니라도 함부로 베풀면 안된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겁니다 정말 받을만한 자격이 있고 나도 적절한 베품의 방식을 아는 사람이 만나야만 되는거죠 그런거 없이 배풀면 좋은 행동이지 이런 식으로 하면 십중팔구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든건 팩트 입니다 | 25.11.30 03:14 | | |

(IP보기클릭)211.52.***.***

BEST
포스트박스
까는 소리하고 있네 | 25.11.30 03:16 | | |

(IP보기클릭)14.36.***.***

포스트박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1.30 03:17 | | |

(IP보기클릭)112.161.***.***

테디베어해
ㅎㅎ 제가 좀 직설적이긴 합니다만...님 같이 활동내역 운운 하셨던 분들 중에 단 한번도 그걸로 뭐 문제가 된다고 저를 지적하신 분은 없었습니다 전 진짜 현실적인 조언을 드리는 겁니다 고마움은 도움을 청하는 사람에게 줬을 때 오는 것이지 미리 선행을 베풀면 고마워하지 않아요 이거 진짜 진리니까 꼭 기억해 두세요 불우이웃 돕기랑은 다른 개념인거 아시잖아요? | 25.11.30 03:18 | | |

(IP보기클릭)112.161.***.***

루리웹-0360748124
MC해머라고 아십니까? 그 사람이 가정부 소위 친구라고 하는 사람까지 진짜 흥청망청 고액으로 지급했었죠 근데 나중에 MC해머가 가난해 졌을 때 그 곁엔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어요 공짜로 좋은거 알려주는거니까 세겨 들으세요 나는 그런 그런 사람이 아닐지 몰라도 남은 그런 사람이 가능성이 큰 겁니다 | 25.11.30 03:20 | | |

(IP보기클릭)211.234.***.***

포스트박스
선행은 그냥 베푸는거지 받을 자격을 따지는게 아닙니다 어디 투자하시나봐요 종목 추천 받으시는게... | 25.11.30 03:21 | | |

(IP보기클릭)211.198.***.***

포스트박스
활도내역이 왜 활동내역인지 또다시알게됨 | 25.11.30 03:23 | | |

(IP보기클릭)112.161.***.***

루팡X
선행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께 드리는거지 도움이 필요할 것 같다고 혼자 판단해서 일단 도와주고 보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이건 진짜 진짜 진리입니다 | 25.11.30 03:23 | | |

(IP보기클릭)218.51.***.***

포스트박스
제가 좀 직설적 ㅋㅋㅋ | 25.11.30 03:23 | | |

(IP보기클릭)112.161.***.***

나에게돌을
여긴 진짜 세상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네요 | 25.11.30 03:24 | | |

(IP보기클릭)49.142.***.***

포스트박스
엥 내가 좋은 일 하는 이유는 그냥 내가 하고 싶어서인데 굳이 칭찬받을 필요도 없고; 인생 힘들게 사시네용... | 25.11.30 03:25 | | |

(IP보기클릭)49.142.***.***

포스트박스
근데 지금 님이 말하는 것도 선행임? 진리를 말해주는 거라고 햇잖음. | 25.11.30 03:26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5.128.***.***

포스트박스
인정욕구가 강한 텅 비어있는 사람 | 25.11.30 03:27 | | |

(IP보기클릭)112.161.***.***

테디베어해
그런 식이면 이재용도 가는 곳 마다 돈 뿌리고 살면 되지 왜 안 그러겠습니까 ㅎㅎ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도움을 주는거지 내가 알아서 도움을 주는건 오히려 무례할 수 있는겁니다 | 25.11.30 03:27 | | |

(IP보기클릭)49.142.***.***

포스트박스
이거 갑자기 논리구조에 모순이 생기는지 아닌지 궁금해짐 일단 님이 한 말이 1. 선한 의도라면→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에게 말해야 했는데 자발적 댓글을 썼으므로 좋은 결과를 얻기 힘듦(팩트) 2. 선한 의도가 아니라면→좋은 말이 아닌 것, 예를 들면 라떼를 소환하거나 헛소리임 궁금한데 어떤 게 맞아요? 좋은 의도예요? 아님 걍 쉰소리예요? | 25.11.30 03:29 | | |

(IP보기클릭)49.142.***.***

포스트박스
어 근데 진짜 궁금한데 지금 타인에게 도움을 주고 계신 겁니까? 도움을 주시지 않는 거라면 어떤 마음으로 얘기하는 겁니까? 그거 듣고 다음 파트로 넘어갑시다. | 25.11.30 03:30 | | |

(IP보기클릭)211.235.***.***

포스트박스
꼭 좋은글에 이렇게 똥뿌리는 족속들이 꼭 있어 | 25.11.30 03:34 | | |

(IP보기클릭)49.142.***.***

포스트박스
빨리 답변 좀... 첫 번째 댓글은 본문에 있는 감동받았다는 사람에게 한 건가요? 그럼 그 사람에게 직접 전달하면 되지 않을까요? 여기에서 말해봤자 그 사람에게 전달되지 않을 테니까요. 근데 생각해보니 그 사람이 요청했나요? 걍 혼자 말하신 거 같기도 한데요? 아 그럼 이 말은 어떻게 정리해야 하나요? 댓삭? | 25.11.30 03:34 | | |

(IP보기클릭)49.142.***.***

포스트박스
다른 글에서 도움주시고 계신가요? 여기 답변을 요청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 25.11.30 03:35 | | |

(IP보기클릭)49.142.***.***

포스트박스
하씨 도망쳤네; 살살 긁어야 했는데 너무 쎄게 때렸어; | 25.11.30 03:38 | | |

(IP보기클릭)112.161.***.***

테디베어해
1. 말해야 하는게 아니라 그냥 가만히 있다가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면 그때 도와줘야 합니다 2. 님이 그때 왜 도와줘서 문제 복잡하게 만드셨다는 얘길 들어봐야 정신을 차리죠 솔직히 세상이 그렇게 아름답지 않습니다 도와와줘야 할 분들이 널렸는데 왜 도와달라고 요청하지 않은 분을 도와주고 계십니까? | 25.11.30 03:38 | | |

(IP보기클릭)211.235.***.***

테디베어해
원래 지말이 무조건 진리인양 설치는 애들은 남이 뭐라든 귓등으로도 안들어요 | 25.11.30 03:39 | | |

(IP보기클릭)211.235.***.***

포스트박스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아프신거 같으니 월요일에 가까운 정신과에 가셔서 상담좀 받으세요 약도 처방 받으시고요 | 25.11.30 03:40 | | |

(IP보기클릭)112.161.***.***

포스트박스
제가 말하는건 모두 금전적으로 말하는 겁니다 응원 스마일 이런건 요청 없어도 하시면 되구요 | 25.11.30 03:41 | | |

(IP보기클릭)49.142.***.***

포스트박스
근데 그럼 왜 여기선 요청이 없는데 조언을 해주신 건가요? 님에게 조언이란 건, 딱히 좋은 일은 아닌 건가요? 좋은 일도 아닌데 왜 하고 다니시나요? 즐거워서인가요? 궁금해서 그래요. 여기서 저 말고는 님에게 답변을 요청하는 사람이 없는 거 같아요. 조언을 요청했던 사람도 없는 거 같고... 근데 그럼 님 말이 모순되는데... | 25.11.30 03:41 | | |

(IP보기클릭)112.161.***.***

피부암 통키
누가 맞냐는 결국 본인이 살아온 인생에서 결론 나는 거겠죠 전 그렇게 살기로 결정했습니다 억만금이 있어도 모르는 사람 밥값 내줄 생각은 없습니다만 진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겐 억만금이라도 내줄 생각 입니다 | 25.11.30 03:43 | | |

(IP보기클릭)49.142.***.***

피부암 통키
그냥 저는 재밌어서 대화하고 있어요. 왜 이 사람이 저런 모순을 갖게 됐는지 파헤쳐보는 게 주말 새벽의 재미가 될 거 같네요. | 25.11.30 03:44 | | |

(IP보기클릭)211.235.***.***

포스트박스
헛소리 그만하시고 병원이나 알아보세요 본인이 제일 아픈걸 모르는게 마음이 아프네요 | 25.11.30 03:45 | | |

(IP보기클릭)49.142.***.***

포스트박스
어 그런 거면 기부가 필요한 재단이 많이 있어요. 당사자가 본인의 이름을 직접 호명해야만 주시나요? 그건 마치 도네... 같네요 ㅎ 그리고 제 질문에 대답 좀 | 25.11.30 03:45 | | |

(IP보기클릭)211.219.***.***

포스트박스
MC해머는 지가 쓰잘데기 없는 사치 부리던 사람이고 ㅋㅋ 그리고 망한것도 다른 노래 베껴서 만들다 저작권 걸려서 로얄티로 돈 다 나가서 망했는데 다른 사람 도와 주는 것의 안 좋은 예시로 MC해머가 왜 나옴? 말을 하려면 똑바로 좀 해라 ㅉㅉ | 25.11.30 03:45 | | |

(IP보기클릭)116.126.***.***

포스트박스
정신이상한거같은데 병원가라 | 25.11.30 03:47 | | |

(IP보기클릭)49.142.***.***

포스트박스
그러고보니 진짜 도움이란 건 어떤 기준인가요? 생각해보면 길거리에서 최소한 구세군 냄비라도 마주치게 되거든요. 그러면 억만금 써버리게 되는데... 진짜 도움이란 건 당장 죽을 듯한 위기를 말하나요? 아니면 타인의 적극적인 열망인가요? 타인의 판정도 참고해서 객관성을 높이는 편인가요? 본인 돈이니까 그건 좀 그런가 ㅎ; 궁금하긴 해요. 인생에서 지금껏 돈이 절실하게 필요한 사람을 한 번도 만나본 적이 없나요? 몇 살이에요? 저도 그렇게 길게 살진 않았는데 정말 절실한 사람을 만나봤어요. 그것도 대충 두 명 정도. 삶이 짧으면 진짜 간절한 사람을 못만날 수도 있죠...... 아니면 만났는데 외면하거나. | 25.11.30 03:48 | | |

(IP보기클릭)49.142.***.***

포스트박스
근데 궁금한 게 있는데 타이핑 느려요? 저는 이거 진짜 답변을 원해요. 저한테 처음 댓글 쓰실 땐 장문의 댓글을 꽤... 빨리 쓰신 것 같은데 지금은 답변이 느리네요. 여기 도움을 원하는 사람이 있어요. 답변을 원하는데요. 도움을 원하는 사람을 도와야 진짜 아닌가요? 아, 다 돕겠다고 한 건 아닌가요? 그럼 억만금이라도 내줄 생각은, 좀 더 생각해보니 바뀔 수도 있겠네요 ㅎ; 행동까진 안 갈 수도 있죠. 에이 근데 말에 턱이 좀 많네요. 진짜 도움 : 개인판정. 내줄 생각 : 생각이라 했지 한다고는 안 했음. 사실 억만금은 진짜 큰 돈이라 단순히 도움요청만으로 줄 거라고 생각은 안 했어요. 한 천만원... 정도면 진짜일 지도 모르겠다 생각은 하는데요 ㅎ; | 25.11.30 03:52 | | |

(IP보기클릭)112.161.***.***

테디베어해
금전적 도움이란 결국 인생을 살면서 자주 만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금전전적이 도움이 필요한지를 꼭 확인 후 지원해 주는 겁니다 그 과정을 생략하면 나중에 내가 언제 도와달랬냐?로 돌아올 가능성이 크다는 겁니다 사람은 기분이 좋을 때만 좋은 얘기가 나오는 법이고 아무리 도와줘도 밑빠진 독은 있는 겁니다 이게 진리에요 될 사람에게만 금전적인 지원을 해줘야 되는거고 진짜 소중한 사람이면 걍 제가 케어를 해야 합니다 돈을 주면 그거 독인 경우가 꽤 많아요 | 25.11.30 03:55 | | |

(IP보기클릭)211.235.***.***

포스트박스
진리는 얼어죽을 진리 병원이나 가라 | 25.11.30 04:03 | | |

(IP보기클릭)112.161.***.***

피부암 통키
돈 주고도 못 들을 좋은 얘기를 들으셨는데 감탄이 안 나오시는거보니 님한테는 절대 돈을 주면 안되는 타입 이신듯 합니다 | 25.11.30 04:04 | | |

(IP보기클릭)211.235.***.***

포스트박스
지입으로 돈주고 못듣는다니 이런애들은 2부류던데 정신이 아프거나 사기꾼이거나 닌 어느부류야? 둘다? | 25.11.30 04:10 | | |

(IP보기클릭)112.161.***.***

피부암 통키
ㅎㅎ 그말이 맞기는 하지만 진짜 좋은 얘기 해드린 거니까 인생관에 도움이 좀 되시긴 할꺼에요 누가 덧글로 이런 좋은 걸 알려줍니까 운이 좋았다 생각하세요 | 25.11.30 04:12 | | |

(IP보기클릭)49.142.***.***

포스트박스
음... 돈이 꼭 필요한 경우는 돈에 대한 언급을 하게 되어 있어요 ㅎ; 안 하면 다들 안 주려고 하거든요. 지금 얘기하신 거 보면 될 사람이라는 새로운 표현이 등장했는데 여기서 될 사람이란 뭔가요? 내가 돈을 줘서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 거 같은 사람인가요? 아니면 감사인사를 받을 수 있을 거 같은 사람? 돈 문제와 관련된 제 기준은 돈을 주겠다고 마음 먹었으면 주고서 잊는다, 입니다. 원래 돈은 서서 주고 엎드려 받는다고 하죠. 받겠다고 마음먹은 돈은 차용증을 써야하는 거예요. 차용증 얘기도 못할 관계에 왜 돈을 주나요? 도움을 요청했기 때문에? 음... 그런 애매한 마음가짐은 오히려 관계를 악화시킵니다. 정말 많이 주고 다니셨군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주도권을 늘 남에게 주시는 타입 같은데 왜 여전히 주도권을 본인이 갖지는 못한 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본인인생의 주도권도 없는 사람이 도움요청하지도 않은 상황에 말해준 진리를 따라야 하나 싶기도 해요. | 25.11.30 04:14 | | |

(IP보기클릭)49.142.***.***

포스트박스
저도 진짜 좋은 거 얘기드릴게요. 멘탈케어인데 뭐든 준 건 빨리 잊고, 받은 건 오래 기억하는 게 좋아요. 은원을 오래 기억해봤자 좋을 게 없죠. 그리고 자기가 좋은 일을 할 거라는 다짐? 그것도 안 하는 게 좋아요. 다 지금이 편하니까 나오는 말입니다. 잠 잘 시간도 없거나 빚이 눈덩이 같으면 그런 말 못하죠 ㅎ; | 25.11.30 04:18 | | |

(IP보기클릭)211.235.***.***

포스트박스
야 새벽에 심심하다고 촐랑거렸을때 유게이들 몇몇이 놀아줬잖아 그럼 고마워 하고 잠이나 쳐 잘것이지 뭘 더 놀고싶다고 계속 칭얼거리냐 적당히 해 | 25.11.30 04:19 | | |

(IP보기클릭)59.21.***.***

포스트박스
함부로 베풀지 말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만 베풀라고 해놓고 님은 왜 아무도 요청하지 않은, 돈 주고도 못 듣는 좋은 말을 베풀고 다니세요? 자기가 한 말도 못 지키는 사람이 하는 말이 좋은 말이라고 생각하세요? | 25.11.30 04:21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2.161.***.***

테디베어해
일단 돈 빌려달라는 얘기를 먼저 해야된다는건 제 일관된 주장이구요 이 사람에게 왜 돈을 빌려줘야하는지는 개인의 성향입니다 반드시 회수하겠다는 것도 있을 수 있고 안 갚아도 된다는 걸 수도 있고 그건 성향이죠 제가 주장하는 중요한 포인트는 빌릴 사람이 생각도 없는데 혼자 베풀겠다고 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리고 제 글을 정말 이해 하셨다면 저 같은 사람에게 돈을 빌리는게 어렵지 제가 어디 휘둘릴 사람일 것 같습니까? 당장 덧글 들어오는거 일일히 대꾸하는 것만 봐도 제가 어지간한 메탈론 딱딱~ 답을 못 하겠죠 상대방 파악을 잘 못 하시거나 글을 대충 읽으시는 타입 같습니다 제가 그런 허당이로 보이셨나요 | 25.11.30 04:22 | | |

(IP보기클릭)112.161.***.***

편의점고양이
여긴 개인 의견을 덧글로 쓸 수 있는 게시판 이기 때문이죠 내가 내 생각 말한다는데 틀린 말도 아니면 오히려 찬양을 하세요 | 25.11.30 04:23 | | |

(IP보기클릭)49.142.***.***

포스트박스
근데 진짜 궁금한 건데 몇 살이에요? 아니 막 우후 그런 건 아니고 ㄹㅇ 궁금해서 물어봄. 인생 많이 산 거 같이 말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딱히 깊이가 있는 얘기가 아니거든요. 님 조언을 따라봤자 인간관계에서 편해지는 일이 없을 거 같아요. 보세요. 도움을 요청하면 준다, 될 사람에게 준다, 소중한 사람은 내가 케어한다 사실 이 말 전부다 해당되는데 하기 싫을 만큼 개끔찍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솔직히 좀 궁금해요. 진짜 겪어본 게 있나? 기고 아니다의 구분이 존재했다간 누구 하나는 끝장나는 그런 상황에 처해본 적이 있긴 한 건가? 원래 사람이 자기가 겪은 게 젤 끔찍하게 느껴지긴 해요. 남일은 뭐 남일이고. 근데 딱히 좋지 않은 인생관을 좋다고 얘기하는 걸 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없었던 건지... 흠... 무슨 경험을 겪었던 거예요? 그냥 기질이 예민한 편이세요? 착한아이 증후군도 있으세요? 말도 안 했는데 돈 줬다가 떼였나요? 근데 그건 사실 도움이 아니라 꽁돈이긴 해요 ㅎ; 흠... 집단 혹은 개인에게 인정받기 위해 극도로 잘해주다가 원하는 기대치만큼 안나오면 배신감을 느끼는 사례도 있긴 한데 이건 보통 좁고 작은 집단으로 구성된 환경에서 자라면 주로 발생하는 거 같더라구요. 작은 동네에 가면 개인 생활을 속속들이 알다보니 오지랖 많은 경우가 흔해서 ㅎ; 그런 사례인가? 아 뭐 그냥 개인적으로 그런 성향일 수도 있긴 합니다. 나중에 잘해줘봤자 아무 쓸모 없더라, 라는 얘기를 들을 때마다 이 사람도 참 약한 사람이구나 생각해요. 진짜 선한 사람은 그냥 습관이 관찰, 배려, 도움이고 그런 말을 안 하더라구요. 그래서 존경함 ㅇㅇ... | 25.11.30 04:23 | | |

(IP보기클릭)49.142.***.***

포스트박스
네 ㄹㅇ 휘둘릴 사람 같아요... 아니 솔직히 말해서 빌릴 사람이 생각도 없는데 돈을 주면... 호구 아니에요? 아님 돈이 많거나요. 제 주변에도 그런 사람 있으면 좋겠네요... 돈 언제나 원한다... | 25.11.30 04:24 | | |

(IP보기클릭)112.161.***.***

테디베어해
ㅎㅎ 분문에 강호동은 내 달라고 하지 않은 음식값을 내준 경우 입니다 이 본문으로 시작된 거에요 본인이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는 자각하고 계신건지 궁금하네요 | 25.11.30 04:27 | | |

(IP보기클릭)49.142.***.***

포스트박스
허당은 귀여운 표현이고 정확하게는 호구가 맞아요. 아니면 호구 외에 '자기 맘대로 퍼줬으면서 돌려받지 못해 후회하는 사람'이라는 표현이 있다면, 그게 맞아요 ㅇㅇ... 솔직히 답변 저보다 느리시잖아요... 제가 누구한테 요청받아 첫댓 쓰셨냐는 질문에 대해선 아직도 답변 안 주시구... 그리고 이상한 말씀 또 하셨는데, 진짜 도움이 필요한 될 사람에게는 돈을 빌려주겠다고 하신 게 맞다면 돈을 잘 빌려주는 게 맞아요. 세상에는 어려운 사람이 한둘이 아니니까요... 당장 친지 모임만 가도 돈이 절실하게 필요한, 그것도 병치료 같은 걸로 필요한 분들이 계실 건데 안 주셨나요... 돈 쉽게 안 빌려준다는, ㄹㅇ로 사업 같은 개념으로 돈 빌리는 걸 얘기해야, 지금까지 말씀하신 주제와 어울리겠죠?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에게 검토를 해본 뒤 돈을 빌려준다는 의미가 아니라면요. 그건 진짜가 아니잖아요 ㅎ; 위선이지. | 25.11.30 04: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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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박스
그럼 그 다음 질문으로 가야죠. 여기선 유게이들이 님에게 자문을 구하지도 않았고, 당연히 사례 속 사람도 요청을 안 했어요. 그럼 진리를 말씀하실 필요가 없는데... 말씀하시면 본인이 말한 '요청도 안 했는데 말한 사람'이 되는 거 같은데요? 저는 왜 모순을 말씀하고 계신가 그게 좀 궁금해요 ㅎ; 누구 물어본 사람? 돈 많이 떼이셨나봐요. 돈 줬다는 얘기에 발끈해서 묻지도 않은 진리 말씀해주시는 걸 보면. | 25.11.30 04: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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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박스
님은 왜 다른 사람 찬양 안하세요? 다른 사람 말은 다 틀려서 찬양 안해요? 말이 앞뒤가 맞는게 하나도 없는데 의견이나 생각이라는게 있긴해요? 사람이 생각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 그냥 자판 위에 자동완성 단어만 누른 것 같아요. | 25.11.30 04: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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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해
저 말귀 못알아먹는 족속에게 새벽부터 장문의 글을 쓰시다니 수고하십니다 | 25.11.30 04: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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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박스
틀린 말이라는 건 절대적인 기준에선 아니긴 해요. 근데 딱히 찬양을 할 만한 좋은 말도 아니긴 해요. 딱히 어른답지도 않고. 제가 요즘 공자나 예수, 부처처럼 유명한 인물들이 한 얘기를 들어보며 되새겨보고 있는데요, 공자는 좋은 일은 인간다우니 한대요. 이사람이 될 사람인가 따지진 않구요. 참 좋은 말 아닌가요. 그냥 나를 수련하는 거 같고 딱히 사람이 날카로워질 필요도 없고. | 25.11.30 04: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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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고양이
전 다른 분 말을 찬양한 적 없습니다 도움을 달라는 사람에게만 도움을 줘야하지 내가 미리 짐작해서 도움을 주면 안된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 25.11.30 04: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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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암 통키
근데 저 진짜 재밌어서 하는 거긴 합니다요. 모순된 사람에게 계속 질문을 던지면 바로 자기 자신에게 반박당하기 때문에 얼마 못 가서 솔직한 본심을 말하거든요. 어... 얘기 들어보니 찬양받고 싶은가봐요. 솔직히 나를 찬양하라는 말은 대충 햄버거 뿌리면서 개드립으로나 칠 대사인데 이런 데서 볼 줄은 몰랏음요;; 인정욕구 어디까지 갔는가... | 25.11.30 04: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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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박스
주고받는 거에 인색한 분이시네. 인사도 먼저 받지 않으면 안 할 거 같음. | 25.11.30 04: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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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해
저런 애들 대부분 정신이 이상하다던가 사기꾼이던가 하는데 둘다인가봐요 | 25.11.30 04: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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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박스
돈줄 내줘야 하는 가게 이런 것도 도와줘야 된다는 여론이 생기니까 도와주는거죠 돈 빌러 달라고 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미리부터 내가 알아서 하면 안되요 이건 진리 입니다 | 25.11.30 04: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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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박스
아 대충 알았어요. 그럼 폐지 리어카를 끌고 힘겹게 언덕을 오르는 할머니는 도움을 먼저 요청하지 않는 한 도우면 안 되는 거죠? 이거 딱 해당되는 거 같은데 | 25.11.30 04: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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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박스
"내가 내 생각 말한다는데 틀린 말도 아니면 오히려 찬양을 하세요" 라고 님이 말했잖아요. 하는 말마다 뭐 앞뒤도 안맞고, 방금 한 말도 안 지키면서 좋은 말이랍시고 이상한 말만 하시는데 말을 했으면 말을 지키던가, 아니먼 지키지도 못할 말이면 하지 말던가 둘 중 하나는 좀 하세요 제 개인 의견이구요. 틀린말 아니면 찬양이나 하세요 어디가서 돈주고도 못 듣는 말이니까 감사인사하고 가시구요. | 25.11.30 04: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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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해
금전적인 요청에 대해선 그렇죠 하지만 뒤를 밀어주는 것은 금전적인 요청이 아니니 해줄 수 있는 겁니다 | 25.11.30 04: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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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박스
그럼 돈쭐내줍시다는 따라가시나요? 생각해보면 가게가 저희 물건 팔아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제3자가 "야 저 집에서 돈 쓰자!" 라고 한 건데요. 어............... 님 혹시 제가 국경없는 의사회에 십만 원 기부하라고 하면, 지금 기부 인증해줄 수 있어요? 지금 몇 명 모아서 요청을 드릴 수 있을 거 같아요. | 25.11.30 04: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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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박스
오 될 거 같아. 금전적인 요청이지만 저는 굉장히 필요한 사람들에게 님이 도움을 줄 수 있을 거 같아서 요청을 해볼게요. https://youtu.be/4VvHKp_suj0?si=u7rRdwvhLaFJAVwp | 25.11.30 04:39 | | |

(IP보기클릭)112.161.***.***

테디베어해
저의 정보가 세상 모든 곳이 닿을 수는 없기 때문에 사연 자체가 도움이 필요한 경우라면 믿고 도와드리는거죠 근데 내가 알아서 저 가게는 도움이 필요하겠군? 이러진 말아야 하는 겁니다 | 25.11.30 04:40 | | |

(IP보기클릭)49.142.***.***

포스트박스
이분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사짜돌림 돈 잘 벌 수 있는 사람들이 위험한 곳까지 가서 의료봉사를 한다니 대박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만큼 선하기도 어려워요. 자기 시간을 들여 위험한 곳까지 가서 기술을 행하는 거 개쩔지 않나요. 아니면... 님 이름을 직접 불러주는 경우만 해주시나요? 근데 돈쭐 예시에선 도와준다고 한 거 아닌가요? 그럼 이거도 될 거 같은데. | 25.11.30 04: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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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박스
애가 멍청한데 착하지도 않네... | 25.11.30 04: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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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박스
국경없는 의사회! 모든 봉사단체들 중에 청렴함이 상당히 앞순위에 있을 거라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이들의 활동금을 도와줄 수 있나요? 확실하게! 광고까지 해가며! 도움을 요청하고 있어요. 도와달라는데요. | 25.11.30 04: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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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박스
기부금은 연말에 세액공제도 됩니다. 십만 원이면 당연히 공제 쌉가능이죠! 물론 평소에도 기부를 많이 하고 다니신다면 커트라인에 걸릴 수 있긴 한데 뭐 누가 공제 때문에 기부를 합니까! 도움이 필요하다니 돕는 거죠. 십 만원만 기부하고 인증하시면 저도 님의 가치관을 인정하겠습니다. | 25.11.30 04: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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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박스
기부후기 기다리겠습니다. | 25.11.30 04: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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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박스
야 니글을 어디서 누가 관심이나 가지냐? 아까부터 지금까지 너 데리고 놀아주는 나포함해서 3명의 유게이들한테 고맙지 않냐? 찬양해라 이것아 | 25.11.30 04: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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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해
봉사의 개념으로 들어가면 아예 말이 달라지죠 하지만 소시민의 개념에서 내가 도울 수 있는 일과 아닌 일을 판별해야 합니다 다 도울 수 있으면 억만장자 되야 가능하죠 모든건 선택이고 그 선택을 할 때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 우선순위라는 겁니다 남의 밥값 내주는 것 보다는 합리적이니까요 충분히 잘 설명한 것같은데 못 받아들이겠으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이 다 좋은 사람일 수는 없으니까요 | 25.11.30 04: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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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암 통키
이분은 참 영양가 진짜 없으신 분이라는건 알겠습니다 | 25.11.30 04: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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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요청하면 억만금 주신다면서요... 빨리 국경없는 의사회에 기부 해주세요. 아 빨리요. 고르지 말고 빨리 좀 해주세요. 어넺까지 고를 거예요. 남의 밥값을 내라는 게 아니라 기부금이에요 기부금. 아아 돈 내준다면서어 마땅히 진짜 도움이 필요한 될 사람들에겐 돈 준다면서요ㅗㅗㅗㅗ | 25.11.30 04: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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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박스
지는 | 25.11.30 04: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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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제가 뭐 억만금 내라는 것도 아니고 국경없는 의사회에 십만 원 기부요청 드린 건데에 돈쭐은 따라가면서 이 좋은, 세액공제도 되는 일은 왜 안 해요. 입에 안 들어와서인가. 제가 뭐 제 주머니에 돈 넣어달라고 했나요 아 합법적인 비영리단체에 입금해서 당장 도움을 해결해달라니깐요. 아 바로 쿨하게 입금하고 인증하면 저도 님은 님 말을 지키네용 하고 인정한다니깐요. | 25.11.30 04: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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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 25.11.30 04: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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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체에 다 십만원씩 돌리라는 것도 아니고, 딱 한곳! 그것도 이미지 가장 좋은 국경 없는 의사회에! 억만금도 아니고 하루 일당! 십 만원! 하루면 벌 수 있는 돈!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돈을 요청하면 준댔는데! 준댔는데! 이건 우선순위에 밀렸고! 어째서일까... 의사는 결국 미래가 창창한 직업이라서 그런 걸까? 그러기엔 이 사람들 직접 가서 봉사하는 개쩌는 사람들인뎅... 결국 돈을 줄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가난한 사람 한정일까? ㅎ; 그러면 기초수급자 같은 제한을 뒀어야 하는 거 아닐까. 그러면 제가 기초수급자 지원하는 곳도 찾아보겠습니다. 언제나 금전적 도움을 요청하는 곳은 많으니까요! | 25.11.30 04: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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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rdonaboxes/H200000005315/story 여기는 어때요?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인데 KBS 방송 타고도 후원금을 다 못채웠네요. 아마 마감기한 내까지 100% 달성은 못될 겁니다. 도움이 간절히 필요한 곳이죠. 십만 원만 입금해주세요.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해피빈을 모아서 십만 원 채워주세요. 공짜로 기부금 모을 방법이 잇긴 해요. 얼마나 어렵습니까 이 사람들. 도움도 요청하는데. 심지어 청소년입니다. 어르신은 될 사람이 아니라고 할 까봐 청소년인 사례로 찾아왔어요. 어떠세요? | 25.11.30 04: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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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로라도 기부해주시는 건 안 되나요... 사실 두 곳 다 기부해주시면 개쩔긴 해요... 아 그리고 연말정산 기부금 세액공제 커트라인이기도 합니다... 다 나중에 돌아오니... 도움이 필요하다고 요청한 곳에 기부를...... | 25.11.30 04: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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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해
쫄려서 튄거 같은데요 | 25.11.30 04: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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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암 통키
까비... 세상에 좋은 일을 할 수 있을 뻔했는데 | 25.11.30 04: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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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자니? 자는구나 잘자 | 25.11.30 05: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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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옛날 말 틀린 게 없네 ㅋㅋㅋㅋ 돈에 청빈한 것처럼 굴면 돈에 인색한 거라더니 진짜로 필요한 곳에 기부해달라니까 도망쳤어 ㅋㅋㅋ 나랑 두 시간이나 떠들어놓고 돈 얘기가 나오자마자! | 25.11.30 05: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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