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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농담이 아니라 진심으로 해야 할 부모세대가 의외로 적지 않음
(IP보기클릭)110.45.***.***
저기서 이제 부모가 너는 뭐 이런거 가지고 화를 내고 그러냐! 하고 화내면서 그냥 이럴거면 돌아가! 하면 여행도 관계도 끝장나는거지
(IP보기클릭)118.235.***.***
공공장소에서 저래도 되나 - 안됨 그렇다면 저 사람의 울분은 부당한가 - 그것도 아님 존나 이해가 갈 수 밖에 없는 울분임 가족여행이면 한두푼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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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실수가 아니라 그냥 딸에 대한 배려가 없는 거지
(IP보기클릭)211.234.***.***
저래서 여행은 걍 혼자가던가 원래 여행 좋아하던 사람들이랑 가야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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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랑 어머니도 일본 볼거뭐가있냐 일본음식 맛도없다 많이하시던데 중장년층들은 일본음식 별로입맛에 안맞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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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계획짜는거 진짜 어려움.... 생각 계속 돌려서 동선짜고 뭐하고 요즘은 제미나이에게 동선짜줘 이러면 끝인데 옛날엔 그게 아니었잖아....
(IP보기클릭)1.241.***.***
이걸 농담이 아니라 진심으로 해야 할 부모세대가 의외로 적지 않음
(IP보기클릭)118.235.***.***
생각보다 많음 고리타분한 옛날부모님 일수록 | 25.11.26 23:07 | | |
(IP보기클릭)175.112.***.***
부모님 세대는 해외여행이 익숙한 세대도 아닌데다가 대부분 패키지로 접하시니까 자유여행의 특징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필요하긴함. | 25.11.26 23:33 | | |
(IP보기클릭)211.119.***.***
입닥치고 잘 갔다올께 ㅋㅋㅋㅋㅋㅋ | 25.11.27 00:57 | | |
(IP보기클릭)110.45.***.***
저기서 이제 부모가 너는 뭐 이런거 가지고 화를 내고 그러냐! 하고 화내면서 그냥 이럴거면 돌아가! 하면 여행도 관계도 끝장나는거지
(IP보기클릭)119.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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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i7💎🍃
저건 실수가 아니라 그냥 딸에 대한 배려가 없는 거지 | 25.11.26 23:08 | | |
(IP보기클릭)119.202.***.***
저게 부모가 너가 이번에 가족여행 계획을 짜봐라 하고 간거면 부모가 딸에 대한 배려가 없는거고 부모가 가기 싫어하는데 딸이 무리하게 데려간거면 딸쪽에서 부모에 대한 배려가 없는거 여튼 저런건 기본적으로 저기 가족 내에서 처리할 일이긴함 | 25.11.26 23: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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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가이드들이 가족여행 조언할때 효도 시켜드린다 생각하고 부모님에 맞춰서 널널하게 일정짜라는 말을 많이들 한다지 | 25.11.26 23:14 | | |
(IP보기클릭)118.235.***.***
일단 같이 가기로 결정했다면 가족끼리 상처줄 거 뻔한 소리 자꾸 늘어놓으면 안 되지 | 25.11.26 23:16 | | |
(IP보기클릭)119.202.***.***
화목한 가정이고 그러기 위해선 서로의 합의가 중요하다는걸 아는 가정은 뭐 서로 배려하는데 안 그러는 집안도 많아가지고 ㅋㅋㅋ 그리고 남이 보기에도 패륜이 있는거가 아니면 남이 왈가왈부할 문제도 못 되고 | 25.11.26 23:18 | | |
(IP보기클릭)61.4.***.***
저런 말하는 사람이면 싫었으면 굳이 해외를 왜 가냐 돈도 많이 든다 그 돈이면 그냥 집에서 재료 사서 해먹는게 낫다 이런 소리나 하면서 해외로 오지도 않았겠지 공공장소에서 목놓아 우는건 안좋게 보일수있는데 저런 상황보면 그냥 지금까지 모인게 터진건데 그걸 가족내에서 가족끼리만 있을때 어떻게 처리하는데 | 25.11.26 23:19 | | |
(IP보기클릭)118.235.***.***
어찌됐든 저 아버지는 자기 복 자기가 걷어 찬 거지. 앞으로 딸이 어디 모시고 다니려고 하겠음? | 25.11.26 23:20 | | |
(IP보기클릭)119.202.***.***
것도 케바케임 tv나 sns에서 효도여행 효도여행 하니까 그냥 같이 여행가고 보자 하는 애들도 있거든 그리고 생각보다 가족이니까 서로 다 알겠지 하는데 가족간에 취향 잘 모르는 케이스도 많고 | 25.11.26 23:22 | | |
(IP보기클릭)61.4.***.***
맞긴 하지 근데 간혹 평소에는 본인 원하는대로 다 해놓고 다른 사람이 뭘 하려고 하면 돈이 웰케 많이드냐 집이 편하다 이정도 맛에 이가격이면 집에서 고기구워먹는게 낫지 하는 사람도 있다보니 아무리 효도시켜드린다고 짜도 뭐라 하는 사람은 나옴 | 25.11.26 23:23 | | |
(IP보기클릭)119.202.***.***
솔까 그건 맞지 나중에 우리애들은 나 어디 안 데리고 가준다하고 섭섭해하면 자기가 자초한 일인거니까 | 25.11.26 23:23 | | |
(IP보기클릭)61.4.***.***
맞아 근데 여행은 같이 가기로 해놓도 그걸 왜 젊은이들의 실수라고 말하냐고 가족은 서로 배려가 필요하고 양보하는 최소단위공동체인데 마치 나이든 사람들이랑 갈때는 무조건 거기랑 맞추지 않으면 잘못인양 말하니까 그렇지 | 25.11.26 23:25 | | |
(IP보기클릭)121.139.***.***
당연히 그런사람도 있지. 근데 본문의 저 사례는 읽어보면 내가 붙인짤에 나오는 케이스 1,2,3 다 해당됨 뭐 좋은거 있다고 벌써부터 움직이냐 - 알뜰살뜰 여행계획 짰다는거에서 촉이 오는데 젊은 사람에게도 강행군 될만한 스케쥴 소화하느라 아침일찍부터 부대꼈을거고 야키토리란거 보니 꼬치집 같은데, 우리같은 동년배들이나 일본꼬치 먹어봣다고 여행추억되지 장년층 어른들 입맛에 과연? 싶은 메뉴 선택이고 거기에 웨이팅 얘기까지 나오고. 부모님 입장에서도 낯선 타국에서 아침부터 강행군 하면서 체력갈려나고 입에 맞지도 않는 음식에 먹어가면서 스트레스 쌓이고 있던 증거라고도 볼수 잇는 상황임 | 25.11.26 23:27 | | |
(IP보기클릭)119.202.***.***
서로 맞춰주는게 이상적인데 여기 커뮤니티에 장년층은 안 오니까 굳이 장년층 입장 말해봐야 남는게 없으니까 이 글 보는 사람중에서 우리애가 효도여행 시켜줬다 인증하고 하는 사람들은 없잖냐 효도여행 보내드릴까 하는 사람이거나 나도 나중에 돈벌면 효도여행 보내드릴까 하는 나이대 사람들이지 | 25.11.26 23:28 | | |
(IP보기클릭)121.139.***.***
난 저게 이케이스의 반대 케이스라고 생각하는쪽 개인적 견해론, 가족간에 어지간히 사이좋고 같이 여행 많이 다닌 가족 아닌이상 가족여행은 말이 가족여행이지, 미성년자 자식들에게 부모님이 맞춰주거나 성인인 자식들이 부모님에게 맞춰드려야 좀 굴러갈수 있다고 생각함 | 25.11.26 23:32 | | |
(IP보기클릭)61.4.***.***
알뜰살뜰이라는 단어는 나는 다르게 봤는데 음식점같은델 가도 최대한 맛있고 괜찮은데를 고르고 가격이 낫으면서도 편하게 가기위핸 교통 루트를 짜고 그런걸 생각험 그리고 웨이팅도 글쓴애가 기다리고 있었고 언급된 가족은 소리가 나는곳이 있어서 봤다고 했음 저 가족은 웨이팅을 기다린게 아니라 어디를 가거나 뭘 하다가 저개 터진 사건일수도 있음 | 25.11.26 23:33 | | |
(IP보기클릭)61.4.***.***
서로 맞춰주면 좋은게 맞긴 해 성인이 되었으면 부모한테 맞추는거도 좋지만 내 기준으로는 저런 말을 하는 부모였으면 과연 자식이 학창시절에 배려를 받았을까 싶기도 함 | 25.11.26 23:35 | | |
(IP보기클릭)121.139.***.***
내가 일본여행은 직접 못해봤지만 유게에도 올라오는 후기들 보면 생각외로 존나게 많이 걸었다 이동거리 길었다 얘기들이 대부분이었지. 웨이팅은 내가 잘못본게 맞네. 그거 감안해도 아침부터 강행군에 입에 맞지 않는 음식들 코스일 확률에, 쌓이고 쌓이다가 터진건 매한가지일거고. 저런말을 하는 부모라고 하는데, 일본 초행이거나 갔어도 몇번 안될 확률 높을 부모세대가 타국에서 계속 체력갈리고 멘탈갈리면서 돌아다녓으면 어지간한 사람이면 충분히 터지고도 남을 사안이지. 윗댓말대로 각자 가정의 사정이란게 있으니까 보편 무난한 정도까지만 추측하지 저 집 딸네미는 부모에게 배려받았을까, 저집 부모는 딸네미 배려했을까 같은 소리는 안하는거고 | 25.11.26 23:47 | | |
(IP보기클릭)211.60.***.***
우리 아버지랑 어머니도 일본 볼거뭐가있냐 일본음식 맛도없다 많이하시던데 중장년층들은 일본음식 별로입맛에 안맞나봐
(IP보기클릭)211.234.***.***
원래 나이먹으면 새로운 거보다 익숙한게 더 좋다고 하자너 유게이 쉽덕들도 요즘 컨텐츠보다 옛날 컨텐츠 먹는거처럼 말이지 | 25.11.26 23:07 | | |
(IP보기클릭)121.175.***.***
생각보다 짜고 느끼하고 달아서 빡세긴함 | 25.11.26 23:07 | | |
(IP보기클릭)125.128.***.***
나도 일본 한번 가봤는데 입에 별로 안맞더라 음식은 엄청 달거나, 엄청 짜거나, 아무맛도 안 나거나(간이 매우싱거운 경우) 제일 맛있었던게 후리카게 뿌린 밥이랑 편의점 컵라면이었음 | 25.11.26 23:08 | | |
(IP보기클릭)211.60.***.***
옛날에 일본 세계에서 유일하게 무시하는나라가 우리나라란말이 있던데 중장년층들 일본인식이 안좋은것도 있지않을까싶기도 | 25.11.26 23:08 | | |
(IP보기클릭)222.110.***.***
분위기 있는 횟집이나 초밥집 좋아하는 거 보면 또 그 것도 아님... 그냥 돈을 너무 많이 쓴다 인식이 되면 뭘 해도 툴툴거리는 사람들이 있음 | 25.11.26 23:08 | | |
(IP보기클릭)110.11.***.***
우리 부모님은 존나 맛있었다고 자랑하시던데... | 25.11.26 23:10 | | |
(IP보기클릭)223.62.***.***
나이 많이 먹으신 분들은 속편한거 좋아해서 싫어하더라 그거랑 툴툴거리는건 별개지만 | 25.11.26 23:10 | | |
(IP보기클릭)121.139.***.***
우리동년배중에도 일본음식 생각보다 많이 달고 짜서 적응안되고 깬다고 하는 사람들많은데 우리 부모님세대면 더하겠지 장년층 노년층 이상 상대하는 관광가이드들이 저녁나절에 한식당 끼워넣는게 상술인줄 알았는데 그게 다 이유가 있는거인거 같더라고 | 25.11.26 23:11 | | |
(IP보기클릭)180.66.***.***
ㅇㅇ 소화가 잘 안되심. 핫팩과 소화제 필수. 메뉴도 가려야 함. 튀김류 전골류는 좀 생각해봐야 하고 | 25.11.26 23:13 | | |
(IP보기클릭)218.50.***.***
그래서 현지음식 입맛 안맞는 사람이 있을땐 한국에서 김치(마트에서 파는거)나 신라면컵라면(조그만거) 챙겨가는 것도 좋음 | 25.11.26 23: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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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른 나라 음식 안 맞는 거 많은데 어른들이 김치나 고추장 매번 찾는 것도 신기함 내가 잘 안 먹어서 그런가.. 못 먹겠어도 김치 고추장이 떠오르지는 않던데 | 25.11.26 23:34 | | |
(IP보기클릭)60.144.***.***
애들보고 편식한다고 지랄하지만 정작.못 먹는건 더럽게 많은ㅋ | 25.11.27 03:48 | | |
(IP보기클릭)211.234.***.***
저래서 여행은 걍 혼자가던가 원래 여행 좋아하던 사람들이랑 가야함ㅋㅋㅋ
(IP보기클릭)121.163.***.***
저거 계획짜는거 진짜 어려움.... 생각 계속 돌려서 동선짜고 뭐하고 요즘은 제미나이에게 동선짜줘 이러면 끝인데 옛날엔 그게 아니었잖아....
(IP보기클릭)18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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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저래도 되나 - 안됨 그렇다면 저 사람의 울분은 부당한가 - 그것도 아님 존나 이해가 갈 수 밖에 없는 울분임 가족여행이면 한두푼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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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와놓고 한국밥이 제일 맛있네 ㅇㅈㄹ하는건 걍 자식에 대한 예의를 말아처먹은거임 | 25.11.26 23:20 | | |
(IP보기클릭)221.160.***.***
보통 부모랑 같이 여행하는거면 부모한테 맞춰야하 . 애초에 여행 안 좋아하는 성향이면 굳이 끌고가는게 아니라 다른걸 했어야 하고 | 25.11.26 23:23 | | |
(IP보기클릭)210.179.***.***
그게 먹히는것도 21세기 초까지지. 부모도 사람인 이상 동행인인 자식을 고려할 줄 알아야지. | 25.11.26 23:25 | | |
(IP보기클릭)221.160.***.***
친구끼리 여행이면 동정해줄수 있음 부모면 소통자체가 부족하다고 봐야지 자기 어마 아빠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면 자식 잘못도 있는거 아닌가? | 25.11.26 23: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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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도 자녀에 대해 갖춰야 할 예의가 있고 그게 부족핰 건 맞음. 근대 원 댓은 자녀가 잘한 건 아니라는 얘기라. 본문 케이스의 경우는 역지사지를 자녀랑 부모 양쪽 다 못한 거지. | 25.11.27 04: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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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같이가면 그냥 툴툴 대면서 같이 다님. 그것도 그 나름의 재미라서. 친구도 짜증나고 나도 짜증나지만 날씨 흐리다 맑듯이 또 재미지고 짜증나고 반복이라 결국 마지막날 돌아보면 아 그래도 열심히 보고 왔네로 마무리됨. | 25.11.26 23:15 | | |
(IP보기클릭)210.119.***.***
그걸 서로 받아줄 수 있는 게 좋은간데 | 25.11.27 04: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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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적당한 선 조절이 필수임. 근데 서로 배려하다보면 짜증이 졸라 나긴 하지. | 25.11.26 23: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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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몇번 보다 드는 의문은 자기 부모가 저럴 줄 진짜 몰랐다고....? 모르고 계획을 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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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그랬아도 모처럼 여행 왔는데, 여행와서까지 저따위 소리 할 줄은 몰랐다고 봐야지. | 25.11.26 23:12 | | |
(IP보기클릭)126.147.***.***
국내 여행에선 별로 안저러다가 해외여행서 처음 가보고 알게된 경우가 있을 수 있음 중장년층 가면 해외여행 안맞는 사람 많음 | 25.11.26 23: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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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노년층중에 좋은걸 좋다고 말 못하는 분들이 꽤 많음. 앞에선 뭐 이런걸 돈주고 사냐 비싸다 집에서 김치에다 밥 먹는게 훨씬 맛있다 해놓고 나중에 집에 가면 동네 친구들에겐 자랑하고 다니는 분들. 부모가 그런 경우면 그냥 그런갑다 하고 불평불만 대부분은 무시해야 됨. | 25.11.26 23: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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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는 현지인들이랑 막차타러 종점에서 막 뛰어가는 경험도 해볼 수 있음. 구글 만세다. | 25.11.26 23: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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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미식가 흉내내는 경우의 태반은 걍 입맛 자체가 편협한거 | 25.11.26 23: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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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부모 그늘 못 벗어난다는게 다 그런거. 자기 감정 표현하는 방법은 결국 성장기에 부모하는거 보고 배운거에서 못 벗어남. 폭력이나 욕의 역치나 거부감이 어떤 사람은 낮고 어떤 사람은 한없이 높은게 부모가 하는거보고 저래도 해도 되는구나, 하면 안 되는구나 자기도 모르게 체화된거. | 25.11.27 00: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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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들지 않거나 불편하고 피곤할 수도 있겠지만 가족이 나를 위해서 애써 준비한걸 생각해서 받아주는것도 필요한 자세가 아닌가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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