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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고려장'에 대한 진실여부와 추측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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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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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일본에 있던 괴담을 한국의 전통이라고 둔갑한거라고 해명된지 오래됬는데 왜 이게 유게 떡밥이 된건지 이해가 안된다..원종이 몇명 들어왔나.
25.11.21 03:16

(IP보기클릭)1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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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대기근 정도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만약에 자식이 부모를 산에 버리고 왔다? 그럼 아마 제일 먼저 그 동네 사또 모가지가 잘릴거고(물리) 동네의 호가 다운그레이드에 그 놈 사는 집 파내서 부수고 연못 같은거 만들어둘거...
25.11.21 03:28

(IP보기클릭)22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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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고려장설화가 일제시대때 정리되고 출간된점 해당 저자가 조선까로 말이 있어서 일제때 의도적으로 언급한거 아니냐는 추측정도는 아직 있다 하지만 그 이상 확인이 불가능한 정도라 학자마다 해석의 여지 수준임
25.11.21 03:14

(IP보기클릭)6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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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정리하면 다른곳은 '에비~' 하고 놀래키는 용도의 동화라면 일본에서는 진짜 있었던 일이라는거지?
25.11.21 03:25

(IP보기클릭)39.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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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말 안들으면 망태할아버지가 잡아간다급 이야기라는 건가
25.11.21 03:16

(IP보기클릭)12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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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저런 짓을 하다 걸리면 왕이 친히 조져버리니 있을 수가 없지
25.11.21 03:27

(IP보기클릭)175.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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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화 "나라야마 부시코"보면 적나라하게 나옴
25.11.21 03:28

(IP보기클릭)22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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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고려장설화가 일제시대때 정리되고 출간된점 해당 저자가 조선까로 말이 있어서 일제때 의도적으로 언급한거 아니냐는 추측정도는 아직 있다 하지만 그 이상 확인이 불가능한 정도라 학자마다 해석의 여지 수준임
25.11.21 03:14

(IP보기클릭)11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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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일본에 있던 괴담을 한국의 전통이라고 둔갑한거라고 해명된지 오래됬는데 왜 이게 유게 떡밥이 된건지 이해가 안된다..원종이 몇명 들어왔나.
25.11.21 03:16

(IP보기클릭)110.10.***.***

이지스함
글을 읽어 | 25.11.21 04:41 | | |

(IP보기클릭)39.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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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말 안들으면 망태할아버지가 잡아간다급 이야기라는 건가
25.11.21 03:16

(IP보기클릭)6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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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정리하면 다른곳은 '에비~' 하고 놀래키는 용도의 동화라면 일본에서는 진짜 있었던 일이라는거지?
25.11.21 03:25

(IP보기클릭)106.101.***.***

FoxPhilia
일본도 기본은 '에비~'인데 일본 현지 사정상 '에비~'가 '에비야....'가 될 일이 많았던 것 뿐이지 | 25.11.21 03:30 | | |

(IP보기클릭)118.37.***.***

FoxPhilia
ㅇㅇ 살인적인 세율과 잦은 전쟁으로 노약자를 부양하기 극도로 힘들어 풍습들이 생김 | 25.11.21 03:31 | | |

(IP보기클릭)222.96.***.***

FoxPhilia
일본도 설화라니까 본문에서도 설화라고 하잖슴 | 25.11.21 03:45 | | |

(IP보기클릭)220.70.***.***

FoxPhilia
우바스테야마는 실체가 확인되지는 않았고 마비키랑 츠지키리 정도가 진짜임 | 25.11.21 03:49 | | |

(IP보기클릭)58.29.***.***

FoxPhilia
마비키랑 우바스테야마를 헷갈려서 그런 얘기들이 나오는 거고 실제로는 아님. 일단 노인 버리기에 해당하는 건 우바스테야마인데, 이건 일본에서도 아무런 근거도 기록도 없는 단순 설화임. 다른 나라들과 완전히 똑같음. 그리고 마비키(솎아내기)는 실제로 있었던 풍습인데, 에도 시대의 높은 세율 때문에 농민들은 아동부양이 힘들었고, 그래서 감당가능한 수준을 넘어서는 아이가 생기면 태어나자마자 버리거나 죽이는 풍습이 생긴거. 여기서 영아한테 그런다면 노인한테도 그럴 수 있는 거 아님? 이라는 생각으로 한국 커뮤에서 마비키에 노인도 포함된다는 루머가 발생한 건데, 실제로는 그 시대 인간들에게도 죄책감과 도덕관념이란게 있었고, 마비키는 극단적인 환경에서 벌어지는 영아살해를 신이 내려준 선물(아이)를 사양하고 신에게 돌려보낸다는 미신으로 합리화하는 풍습이었기 때문에 아이 이외의 대상에게는 성립될 수가 없었음. 물론 뭐가됐든 잔인한 일이긴 한데, 노인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거지. | 25.11.21 04:12 | | |

(IP보기클릭)116.47.***.***

루리웹-3529258267
근데 앞으로 자라서 노동력이 되어줄 어린애도 마비키해버리는 당시 일본 상황에서 앞으로 노동력이 되어줄 가능성은 전혀 없이 밥만 축내고있는 병든 노인은 잠자코 봉양했을 지 의문이긴 함. 설화라고는 하는데, 일본의 역사적 특수성으로인해 거기는 진짜로 했을 것 같음. | 25.11.21 05:22 | | |

(IP보기클릭)122.35.***.***

FoxPhilia
일본은 진짜 있었던 일 맞음. 나라야마 부시코. 심지어 황금종려상 받은 영화인데 젊은 여배우가 이거찍겠다고 이빨도 다 뽑음(...) | 25.11.21 05:31 | | |

(IP보기클릭)122.35.***.***

루리웹-5000981490
https://youtu.be/wqZSVcgL0ko?si=Zy1tp_3eqXyoYh2r | 25.11.21 05:32 | | |

(IP보기클릭)220.70.***.***

피곤한한니발.
이게 좀 애매한데 전근대에 그 정도로 가혹한 환경이 되면 노인네부터 죽어서 굳이?인 느낌임. 조선마냥 세금이 적어서 농민들이 먹고살기 풍족한 동네도 아니라서 | 25.11.21 08:59 | | |

(IP보기클릭)110.10.***.***

루리웹-5000981490

영화가 있었다고 실화면 고려장도 실화게 | 25.11.21 22:33 | | |

(IP보기클릭)121.139.***.***

BEST
조선에서 저런 짓을 하다 걸리면 왕이 친히 조져버리니 있을 수가 없지
25.11.21 03:27

(IP보기클릭)175.199.***.***

BEST
일본영화 "나라야마 부시코"보면 적나라하게 나옴
25.11.21 03:28

(IP보기클릭)121.165.***.***

BEST
경신대기근 정도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만약에 자식이 부모를 산에 버리고 왔다? 그럼 아마 제일 먼저 그 동네 사또 모가지가 잘릴거고(물리) 동네의 호가 다운그레이드에 그 놈 사는 집 파내서 부수고 연못 같은거 만들어둘거...
25.11.21 03:28

(IP보기클릭)58.2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459211291
다른 나라들은 설화인데 일본은 실화고 전통문화라고 ... | 25.11.21 03:43 | | |

(IP보기클릭)222.9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4529987988
마비키는 실존한 풍습이 맞는데 우바스테야마는 일본에서도 설화 취급이지 풍습 취급 안함 | 25.11.21 03:45 | | |

(IP보기클릭)58.29.***.***

비얌Biyam
일본 사람들 말버릇이 "폐끼치기 싫다"인거 생각하면 없을것같지 않아... 애초에 산의 이름이 "노인 갖다버리는 산" 이기도 하고... | 25.11.21 03:55 | | |

(IP보기클릭)222.96.***.***

পাগল কুকুর
나라야마 부시코 말하는 거면 그거는 소설+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이지 무슨 정통사극 이런게 아님 그리고 나라야마는 졸참나무 산이라는 뜻임 | 25.11.21 03:57 | | |

(IP보기클릭)39.117.***.***

비얌Biyam
근데 갓난 아기를 그렇게 하는데 노인에게 그러지 않았을거라 하기엔 어렵지... | 25.11.21 04:14 | | |

(IP보기클릭)222.96.***.***

오버드라이아이스
조선시대에 효수나 거열형 같은 잔혹한 형벌 있으니까 그거 가지고 무슨 생전 듣도보도 못한 잔혹한 처형법 가지고 와서 야 사지를 찢는 처형도 하는데 이걸 안했을거 같애? 라고 하면 얼마나 이상하겠음? 그거랑 같음 기록과 유물로 우바스테야마가 풍습이라고 부를 정도로 널리 행해졌다는 게 입증이 안 된다는 것과 마비키가 잔혹하다는 건 완전히 별개의 문제임 | 25.11.21 04:19 | | |

(IP보기클릭)14.5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459211291
우바스테마야는 실제 했을거 같은 느낌 쟤네 한국과는 다르게 유교의 효가 그리 중시되진 않았고 노인공경도 지금도 딱히 없는 느낌 막 바바라고 놀리고 이런건 애니나 영화에서도 흔하게 나옴 입줄이려고 영아살해가 사회현상으로 나타날 정도면 노인갖다버리기도 설화로만 있었다고 장담하긴 어려워보이는듯 | 25.11.21 03:50 | | |

(IP보기클릭)58.2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459211291
마비키는 당시 풍속사진까지 찍혀서 빼박 구라 못치는거고... | 25.11.21 03:57 | | |

(IP보기클릭)14.5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459211291
그래서 나도 일단 느낌이라고만 한거야.. 근데 존재했다고해도 솔직히 놀라진 않을듯 분위기를 읽는다거나 민폐끼치지 않는다거나 책임을 다한다거나 하는 일본인의 관념하고 우바스테가 좀 어울리긴 해 | 25.11.21 04:00 | | |

(IP보기클릭)58.2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459211291
우바스테야마는 실제 존재했다네. 17세기까지 있었고. 이누쇼군이라고 불리던 도쿠가와 츠나요시가 갓난아기, 병자, 노인을 버리는 행위에 대한 대책법을 내놓고 나서야 겨우 해결할 수 있었대... 간접 기록이지만 존재는 확실한듯 | 25.11.21 04:06 | | |

(IP보기클릭)14.5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459211291

뒤져봤는데 확실히 일본 전체적으로 행해졌다는 기록은 없고 그나마 전승이 남아있는 마을이 미우치라는 마을인데 버리고 오는건 아니고 노인을 대충 관에 넣어서 산비탈에서 던졌다는 얘기 주민들중 직접 봤다거나 어르신에게 들었다거나 증언이 있긴 함. 다만 지역 주지승려는 고문서에는 안나와있으니까 아닐것이라거나 우연히 시체가 들은 관을 옮기다 실수로 떨어뜨린게 와전된거라는 회의적인 시각도 존재함 | 25.11.21 04:21 | | |

(IP보기클릭)58.2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459211291
애초에 일본 역사학계가 유물조작에 역사왜곡을 밥먹듯이 하는 애들이라 자기네 수치의 역사는 다 덮어두려고 하지... | 25.11.21 04: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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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5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459211291
그리고 애니 얘기는 그만큼 우리랑 다르게 노인공경하는 문화가 아니라는 말을 하는거지 그게 우바스테의 근거라고 말한건 아님. 왜케 공격적으로 해석하냐 | 25.11.21 04:25 | | |

(IP보기클릭)189.222.***.***

그리고 중국도 저 설화의 시작이 '고려장이 번번히 있었다!'가 아니라 중국도 유교라 효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의도가 더 큼.
25.11.21 03:31

(IP보기클릭)58.78.***.***

설화는 실재 했지 근데 그럴 '실제'로 한 놈들이 있었다니까
25.11.21 03:32

(IP보기클릭)118.235.***.***

일본은 비슷항 마비키 실존했자너
25.11.21 03:33

(IP보기클릭)211.203.***.***

부위자강 부자유친 유교에서 중요시하는 삼강 오륜의 두가지다 조선에 고령장? ㅋㅋㅋㅋㅋㅋㅋㅋ
25.11.21 03:45

(IP보기클릭)58.29.***.***

일본은 에도시대 7살 아래는 사람으로 안봤어. 마비키로 한해 20만 이상 줄여서 인구조절 된 나라라고. 메이지 이후에도 계속해서 어떤 마을은 모든 가구가 1남 1녀인 곳도 있었어
25.11.21 03:48

(IP보기클릭)222.96.***.***

본문에서도 우바스테야마는 설화라고 이야기하는데 왜 자꾸 이걸 일본에서 실재했다 풍습이다 이러는건지 원 마비키는 실존했던 일본 풍습이 맞지만 우바스테야마는 일본에서도 설화 취급임 이게 실제로 행해졌다고 볼 법한 확증이 없음 그리고 이건 전근대의 잔혹한 현실이라 할 수 있는데, 사실 마비키가 유독 잔혹하고 심한 건 사실이지만 이거 비스무리한 영아 유기 풍습은 동서양 국가를 가리지 않고 있었음 실제로 서양에서는 교회에서 영아 유기 및 살해에 대한 금지령이 있었고(반대로 말하면 이런 일이 있었다는 거임) 프랑스는 18세기에 베이비박스 비스무리한 걸 운영했더니 한 해에 수만 명의 아이가 버려졌다는 기록도 있고, 심지어는 중국도 비슷한 풍습이 있었음 사실 마비키가 직접 죽여버리는 거라 유독 잔혹하긴 한데, 막말로 직접 안 죽이고 인신매매하거나 버리는 거는 일본 외 동네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니까 한국이 오히려 좀 특이할 정도로 영아살해 내지 유기 풍습이 안 나타난 거라고 볼 수도 있을 정도임(이건 일제시대 때 일본 학자이자 경찰이었던 이마무라 도모가 인정함)
25.11.21 03:54

(IP보기클릭)58.29.***.***

비얌Biyam
일본웹 조금 원어로 검색해보니일본 현지에선 17세기까지 실존했다는게 상식 수준에서 거론되고 있네요. 뭐 마비키같이 전국적인건 아니고 지역 풍습에 가까운듯. 사실 농민이 60~70까지 살기 힘든 시대였기도 하고... 해서 흔한건 아니지만 존재 자체를 부정하지는 않는 분위기 그거보다 츠지기리 같은게 더 심하고 영향력이 강하고, 수치의 역사라 딱히 학계에서 파고드는 포인트는 아닌듯. | 25.11.21 04:19 | | |

(IP보기클릭)116.39.***.***

পাগল কুকুর
그냥 마비키 같은 논문이라고 들고오고 우기지 그러냐? | 25.11.21 04:24 | | |

(IP보기클릭)222.96.***.***

পাগল কুকুর
위에 댓글도 그렇고 겐로쿠 살생금지령으로 우바스테야마가 금지됐다 그런 이야기를 본 거 같은데 이걸로 금지된 건 걍 살생 그 자체고 여기서 주요 보호대상이 된 건 개랑 어린이임 우바스테야마가 실존했다는 기록이 있음? 일본사 관련된 책 같은 데서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 25.11.21 04:25 | | |

(IP보기클릭)116.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পাগল কুকুর
할 말 없으니 활동내역 들먹이는거 밖에 못하니? | 25.11.21 04:33 | | |

(IP보기클릭)220.70.***.***

19세기까지 공식문헌에서 나온 고려장이라는 단어가 말 그대로 고려 무덤, 고려 장례 등의 의미로 쓰인 거 보면 고려장이라는 말이 지금 의미로 조선시대 민간에 퍼진지 그리 오래된 거 같지는 않음
25.11.21 03:55

(IP보기클릭)117.110.***.***

이제는 있지도 않은 고려장이란말 쓰지말고 우바스테야먀 줄여서 우바스테라고 부르자
25.11.21 04:18

(IP보기클릭)211.235.***.***

호랑이가 득실거리던 우리나라산에 노부모를 들쳐메고 깊은산에 올라간다고?
25.11.21 04:36

(IP보기클릭)110.10.***.***

글 못읽는 애들 많구나
25.11.21 04:39

(IP보기클릭)115.138.***.***

최소 조선은 고려장이 없었음.ㅋ 오히려 관직과 세금받는데 뭐하러하겠어?ㅋㅋㅋ
25.11.21 07:56

(IP보기클릭)119.203.***.***


https://youtu.be/DeXt-4GCRk0?start=105 불교경전에도 같은 컨셉의 이야기가 나오는 이야기라고 하고... 전세계 곳곳에 비슷한게...
25.11.2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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