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초반 30분을 무려 영화 전개상 아무 쓸모도 없는 씬으로 날려먹은 영화.jpg [108]


profile_image_default


(5368273)
125 | 108 | 54535 | 비추력 6162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108
 댓글


(IP보기클릭)121.131.***.***

BEST

무슨소리야 엠지 세대와의 갈등을 얼마나 실감나게 연출했는데!
25.11.10 15:35

(IP보기클릭)211.33.***.***

BEST
아직도 그 30분을 넘어서는 전쟁영화가 없어
25.11.10 15:35

(IP보기클릭)117.111.***.***

BEST
하지만 개쩔었죠?
25.11.10 15:34

(IP보기클릭)49.161.***.***

BEST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오프닝은 이후 전쟁 영화의 기준을 바꿈
25.11.10 15:36

(IP보기클릭)183.109.***.***

BEST
???: "감독이 쓸 데 없이 잔인한 장면만 보여주더라고."
25.11.10 15:34

(IP보기클릭)211.52.***.***

BEST
나는 사람들이 쓰레기같이 죽어나가니깐 구해와야하는 애도 죽어나가기전에 구해와야한다로 이해했는데..
25.11.10 15:35

(IP보기클릭)118.235.***.***

BEST
아 주인공 형 중 하나가 죽었다는 빌드업을 위한 거 거든요
25.11.10 15:36

(IP보기클릭)117.111.***.***

BEST
하지만 개쩔었죠?
25.11.10 15:34

(IP보기클릭)220.85.***.***

ColonelLonghena
보는 내내 내가 총맞을거 같은 긴장감이 엄청났음 ㄷㄷ | 25.11.10 15:53 | | |

(IP보기클릭)39.7.***.***

ColonelLonghena
실제 참전영웅분들이 ptsd왓다는 썰 | 25.11.10 15:59 | | |

(IP보기클릭)210.179.***.***

trowazero
모랄까 그 전까지 전쟁 영화 보고 내가 그 현장에 있어도 머 나도 싸울수도 있겠다~ 싶은 기분이 들었다면 저거는 보면서... 아.. 저기 있으면 그냥 죽는거구나~ 라고 바로 느껴지더라구요. | 25.11.10 16:56 | | |

(IP보기클릭)210.120.***.***

LBitsNeo
나랑 같네. 그전까지 전쟁 멋져. 영웅들 멋지다라고 생각했는데... 내 생각을 완전히 바꿔준 영화 | 25.11.10 17:22 | | |

(IP보기클릭)223.39.***.***

ColonelLonghena
못버티고 극장에서 나간 사람들도 있었지.. | 25.11.11 10:53 | | |

(IP보기클릭)183.109.***.***

BEST
???: "감독이 쓸 데 없이 잔인한 장면만 보여주더라고."
25.11.10 15:34

(IP보기클릭)211.235.***.***

인생영화
25.11.10 15:34

(IP보기클릭)211.33.***.***

BEST
아직도 그 30분을 넘어서는 전쟁영화가 없어
25.11.10 15:35

(IP보기클릭)211.52.***.***

BEST
나는 사람들이 쓰레기같이 죽어나가니깐 구해와야하는 애도 죽어나가기전에 구해와야한다로 이해했는데..
25.11.10 15:35

(IP보기클릭)14.47.***.***

루리웹-222820150
여기 ㅈ같은 전장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길 뚫고 가서 병사 하나를 살려야 합니다. | 25.11.10 15:43 | | |

(IP보기클릭)121.187.***.***

루리웹-222820150
... 다들 쓰레기 같이 죽어 가는데 누구 하나만은 꼭 살려서 데려와야 되는 게 아이러니로 느껴졌음 ... | 25.11.10 17:42 | | |

(IP보기클릭)99.119.***.***

루리웹-222820150
영화 스토리 주 목적을 위한 판을 깔아놓는 부분이라 쓸모없다 하긴 어렵지. | 25.11.11 00:06 | | |

(IP보기클릭)211.244.***.***

마지막 전투씬이 슴슴할정도 다시보면 개쩔죠
25.11.10 15:35

(IP보기클릭)121.131.***.***

BEST

무슨소리야 엠지 세대와의 갈등을 얼마나 실감나게 연출했는데!
25.11.10 15:35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5376072666
Pg 세대는 없나요 흑흑 | 25.11.10 15:37 | | |

(IP보기클릭)39.7.***.***

루리웹-5376072666
해석 : 독일군의 MG기관총 3대에 중대의 전진이 막혔다! | 25.11.10 15:40 | | |

(IP보기클릭)121.151.***.***

루리웹-5376072666
그니까 mg세대 때문에 못나가서 문제라고 문제맞잖아 전진을 못하는데 | 25.11.10 21:23 | | |

(IP보기클릭)223.38.***.***

루리웹-5376072666
띄어쓰기 잘 해라... | 25.11.10 23:02 | | |

(IP보기클릭)223.39.***.***

루리웹-5376072666
영화본지 이십년도 훨씬 더 지나서 중간에 항복하는 병사들.. 폴란드 병사들이 저희 폴란드인입니다!!! 끌려온거에요!!! 라는 대사였다는거 알고서 엄청 슬퍼진 기억이 납니다. 분명 우리나라 징용당한 사람들도 저런 상황에서.. "우리 조선사람이요.. 일본인 아니요!!" 했는데 같은 취급 받고 죽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 우울해진 기억이 납니다. | 25.11.11 11:00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아 주인공 형 중 하나가 죽었다는 빌드업을 위한 거 거든요
25.11.10 15:36

(IP보기클릭)211.204.***.***

야자와 니코니코
보통 미국 영화였음 거기부터 시작이였음 | 25.11.10 15:37 | | |

(IP보기클릭)223.39.***.***

야자와 니코니코
하나가 아니고 다섯 형제 중 네 명이 전사한거임. | 25.11.10 15:38 | | |

(IP보기클릭)118.235.***.***

안경모에교단
나머지는 다른데 아니었나 | 25.11.10 15:40 | | |

(IP보기클릭)39.7.***.***

안경모에교단
그 네번째가 거기서 죽었다구요 ㅠㅠ | 25.11.10 15:41 | | |

(IP보기클릭)223.39.***.***

야자와 니코니코
아, 나도 댓글 잘못 적은게 있네. 네 형제 중 셋이 전사한거고 두 명은 각각 오마하와 유타에서, 한 명은 뉴기니 전선에서 전사. | 25.11.10 15:51 | | |

(IP보기클릭)223.39.***.***

룰이왜?
정확히 누구인지는 기억 안 나는데 다른 한명도 노르망디에서 죽은 걸로 나옴. | 25.11.10 15:51 | | |

(IP보기클릭)118.235.***.***

안경모에교단
아무튼 오마하는 한명이었죠? | 25.11.10 15:54 | | |

(IP보기클릭)49.161.***.***

BEST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오프닝은 이후 전쟁 영화의 기준을 바꿈
25.11.10 15:36

(IP보기클릭)223.39.***.***

일해라심슨
오래전 참전했던 할배들을 모셔와서 보여드렸는데, 냄새 빼고 똑같네 라며 ptsd 도진 할배들 계셨다고 했음 | 25.11.10 15:44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61.32.***.***

등긁개아저씨
실제로 영화 때문에 상담센터가 아주 불났다고 함 | 25.11.10 15:52 | | |

(IP보기클릭)223.39.***.***

FMDM
영화가 할배들의 기억 저 깊은 곳 묻어두기로 했던 아픔과 상실을 부활시켰군... | 25.11.10 15:56 | | |

(IP보기클릭)222.251.***.***

등긁개아저씨

화약냄새까지 맡게 해 드리면 | 25.11.10 19:02 | | |

(IP보기클릭)119.205.***.***

일발장전
현직 사탄이신가요? | 25.11.10 19:22 | | |

(IP보기클릭)121.130.***.***

친구 병문안 가서 공용티비로 예고편 봤는데 이건 극장 가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어서 극장에서 봤지 ㄷㄷㄷㄷ
25.11.10 15:36

(IP보기클릭)175.126.***.***

초반 30분 아니었으면 안봤을 수도 있어
25.11.10 15:36

(IP보기클릭)220.81.***.***

솔직히 그 30분이 그 뒤에 이어지는 어떤 내용보다 함축적이었다...
25.11.10 15:37

(IP보기클릭)211.234.***.***

다들 처절했는데, 군종병이 대단해보이는 게 참 기억에 남어 포탄이 떨어지고 있는데도 기도 받아주는 게 사명감까지 느껴지더라고
25.11.10 15:37

(IP보기클릭)112.149.***.***

전개상 쓸모없음 = 낮은 예산으로 역사에 남을 스케일의 장면을 만듬
25.11.10 15:37

(IP보기클릭)222.114.***.***

상륙작전은 진짜 개쩔었어...
25.11.10 15:37

(IP보기클릭)14.32.***.***

그 30분이 베트남 전쟁물이 주류였던 미국 전쟁영화 장르에서 2차대전 붐을 다시 일으킴
25.11.10 15:38

(IP보기클릭)61.77.***.***

하지만 그 씬이 없으면 그냥 고구마 먹은 것 같은 전쟁물이 된다고
25.11.10 15:38

(IP보기클릭)59.6.***.***

초반 30분은 화려하게 눈을 사로잡아야한다. 이거 거의 국룰이라 007도 계속 써먹는 전개방법이지.
25.11.10 15:39

(IP보기클릭)124.111.***.***

콜오브듀티와 메달오브아너 모두 오마쥬라는 이름으로 표절한 그 전설의 장면들
25.11.10 15:39

(IP보기클릭)211.33.***.***

민트진순부먹파인애플피자건포도
MOH AA는 걍 그거 만들려고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봄 | 25.11.10 15:40 | | |

(IP보기클릭)218.144.***.***

민트진순부먹파인애플피자건포도
메달오브아너던가? 그건 직접 스필버그한테 허락 받고 했을거임 스필버그도 완성품 보고 흡족했다고 | 25.11.10 17:21 | | |

(IP보기클릭)112.175.***.***

민트진순부먹파인애플피자건포도
스필버그가 제작에 참여한게 메달오브아너 인데..... | 25.11.10 17:26 | | |

(IP보기클릭)218.144.***.***

민트진순부먹파인애플피자건포도
메달오브아너 영문위키 Medal of Honor's concept, production and story were created by American film director and producer Steven Spielberg, Medal of Honor의 컨셉, 제작 및 스토리는 미국 영화 감독이자 프로듀서인 Steven Spielberg가 만들었습니다. | 25.11.10 17:26 | | |

(IP보기클릭)222.251.***.***

민트진순부먹파인애플피자건포도

스필버그가 만들었기 때문에 스필버그 같은 것 | 25.11.10 19:05 | | |

(IP보기클릭)106.101.***.***

원래 007도 2시간짜리 본론보다 앞에 30분짜리 프롤로그가 더 재밌다고…
25.11.10 15:39

(IP보기클릭)126.241.***.***

내 인생 최고로 몰입감 있었던 초반장면...ㄷㄷㄷㄷ 나는 그순간 전장의 한가운데 있었다
25.11.10 15:39

(IP보기클릭)119.192.***.***

전후로도 저 퀄리티의 전쟁씬이없지요
25.11.10 15:39

(IP보기클릭)175.197.***.***

ㅋㅋㅋ 근데 전개상은 의미가 없지만 세계관으로 관객을 끌어들이는 역할에선 역사상 최고 고트라
25.11.10 15:40

(IP보기클릭)118.47.***.***

푸레양
반대로 전개가 아무리 훌륭해도 관객에게 공감이나 몰입감을 줄 수 없다면 졸작 확정이라서...ㅋ | 25.11.10 18:42 | | |

(IP보기클릭)123.213.***.***

저걸 극장에서 못본게한이야.
25.11.10 15:40

(IP보기클릭)112.161.***.***

828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재개봉 주기적으로 함. 몇 달 전에도 재개봉 했었어... | 25.11.10 15:41 | | |

(IP보기클릭)123.213.***.***

FrostFire
왜나만몰랐지 | 25.11.10 15:44 | | |

(IP보기클릭)218.144.***.***

828
얼마전에 재개봉 해서 특별 티켓도 낭낭히 챙겨줬는데 | 25.11.10 15:46 | | |

(IP보기클릭)123.213.***.***

Sitadam
세상이 날왕따시키고있는게 분명해. 반지의제왕감독편 3부작연속상영같은건 알고싶지않아도 귀에박아서 가게하면서 저런건왜..ㅜㅜ | 25.11.10 15:48 | | |

(IP보기클릭)121.176.***.***

828
재개봉작 은근히 좀 있더라 나도 예전에 대학때 만났던 사람이랑 같이 재개봉으로봤던 러브레터 올 해 30주년 에디션으로 다시 나왔다는데 너무 연초라 바빠서 못챙겨봤지 ㅠㅠ | 25.11.10 20:15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49.167.***.***

828
그 시절 나 살던 지방에 서라운드 사운드가 처음 도입된 극장과 영화, 총알이 내 귀 옆을 지나가던 충격이 아직도 생생함 | 25.11.11 00:00 | | |

(IP보기클릭)1.238.***.***


진짜로 초중반까지 일상생활 40분을 내부 시사회까지 하며 잘라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 끝에 편집까지 해봤으나 결국 남긴 영화...
25.11.10 15:40

(IP보기클릭)106.101.***.***

方外士
그부분 자르면 친구 구하러 들어가 하는 마지막 러시안룰렛의 설득력이 없어졌겠는데... 얼마나 친했던 동네 부X친구였는지를 그 너절하게 같이 노는 부분으로 빌드업하는거잖음 | 25.11.10 17:24 | | |

(IP보기클릭)211.234.***.***

Pax
맞음 그래서 남긴 것 근데 첫 편집본 시사회 때 그 부분까지가 너무 지루해서 간부가 저기 좀 자르라고 했거든 ㅋㅋ | 25.11.10 19:44 | | |

(IP보기클릭)112.161.***.***

이 영화 이후로 모든 전쟁영화들이 초반 오프닝에 힘을 주기 시작함. ㅋㅋ
25.11.10 15:41

(IP보기클릭)89.147.***.***

초반씬 보면서 드는 생각은 아니 작전 기획한 새끼들 잡아다가 총살시켜야 하는거 아닌가 싶던데 탱크가 앞에서 화력을 받아줘야하는데 뻘밭에 좌초되서 못움직이고 깡 보병들로 기관총 진지를 뚫으라는 미친 계획은 어떻게 나온거야
25.11.10 15:41

(IP보기클릭)61.77.***.***

zephrain
근데 우린 현역 때 그런 찐빠같은 작전장교와 지휘관을 경험해봤기 때문에 그것조차 리얼리티가 있어보임 | 25.11.10 15:43 | | |

(IP보기클릭)211.235.***.***

zephrain
탱크를 보냈는데 해안까지 못감 + 계획상 함포사격과 폭격으로 방어진지를 철거하려했는데 빗나가서 그만 + 더이상 미룰수없는 일정 | 25.11.10 15:44 | | |

(IP보기클릭)211.235.***.***

FLTA
영상에서 보인 오마하 해변이 좀 피해가 심한곳이기도 함 | 25.11.10 15:45 | | |

(IP보기클릭)118.235.***.***

zephrain
원래 기획은 항공으로 1차 방어선 라인을 죄다 폭격 때리고 시작하는 거였는데 방어선 뒤에 떨궈버리는 바람에 그만.. | 25.11.10 15:46 | | |

(IP보기클릭)118.235.***.***

zephrain
웃기게도 최소 10만 잃을거 각오한거 오마하 해변에서만 그런거라서 이거 감수할만한 피해판정이었음 | 25.11.10 15:47 | | |

(IP보기클릭)223.39.***.***

zephrain
그런걸로 치면 아군이랑 적이랑 사이좋게 골로 보낼까봐 폭격 편대가 투하를 좀 늦게해서 벙커가 온전했던 것과 폭격과 해안 상륙 이전에 투입한 공수부대가 투입한 건 좋은데 적진 깊숙한 곳에서 결집하기 힘들었던거 포격지원해줄 해군은 해안포 무섭다고 사거리 밖에서 지원도 못해준거 등등 여러가지 찐빠가 많음 | 25.11.10 15:48 | | |

(IP보기클릭)116.44.***.***

zephrain
독일군들도 설마 이쪽으로 오겠어? 지형도 극악이고 벙커까지 있어서 기관총있으면 싹쓸이 가능한 불구덩이속으로 설마 생각이 있음 상륙하겠음? 필수 방어인력만 놓고 딴데 배치했던곳이라더라... | 25.11.10 15:52 | | |

(IP보기클릭)118.235.***.***

zephrain
이정도 대규모 상륙전은 해본 사람이 없음 + 적군도 알고 대비를 하려 했음 + 너무 대규모인데 기밀유지까지 하느라 좋은 시기를 골라 갈 수 없었음 등등 여러 문제가 많았음에도 결국 최소한의 희생으로 성공한 작전이었음 | 25.11.10 15:58 | | |

(IP보기클릭)165.225.***.***

야자와 니코니코
oo 원래 전쟁은 누가 누가 더 찐빠짓을 하느냐가 핵심임. 둘 중 찐빠짓을 쪼금 덜 하거나 쪼금 더 버티는 쪽이 이기는 거. 노르망디는 연합군쪽의 찐빠가 독일에 비해 덜 했기에 성공한 작전이었지. 물론 운도 중요했고. | 25.11.10 16:29 | | |

(IP보기클릭)121.187.***.***

zephrain
...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 작전으로 다 해결이 됐으면 ... 보병은 맨손으로 걸어 들어 갔겠네 ... | 25.11.10 17:44 | | |

(IP보기클릭)125.128.***.***

zephrain
군대가서 워게임해보면 더한 뻘짓도한다 | 25.11.10 18:40 | | |

(IP보기클릭)116.46.***.***

zephrain

당시에 도하용 전차를 만들긴 했음 기술력 부족으로 100대를 띄우면 50대는 가라앉는 물건이였지만 일단 기능은함 문제는 저 해변이 독일 방어가 생각 보다 강력했고 당시 공병 전차 라는 개념이 부족해서 정작 제대로 화력 지원이 가능한 전차가 3대 정도 있었지만 저 장애물과 지형 때문에 제대로 기동을 못함 영화 보면 알다시피 해병에 온갖 장애물과 말뚝이 보이는데 말뚝위에 그거 대전차 지뢰임 상륙 전에 충분히 포격을 가했지만 포격 위치가 안좋았고 그러고도 방어선이 잘 살아있어고 독일군도 병사들 도망 못치고 싸우다 죽게 할려고 벙커문에 용접질 하는듯 이쪽도 죽자 살자 싸움 참고로 딱 저 해변만 지랄이였지 다른 해변은 그냥 스무스 하게 상륙했고 아예 영국은 최초의 공병 전차 투입해서 전차 지원 잘받고 상륙함 저거 말고 머나먼 다리에 나오는 마켓 가든 작전 이라는 진짜 희대의 빡통 작전이 있음 심지어 이 작전 실패는 이 작전 반대한 다른 나라 장군이 덤터기 씀 | 25.11.10 20:21 | | |

(IP보기클릭)118.40.***.***

그리고 저 장면 메달오브아너 얼라이드 어설트미션에서 똑같이 오마쥬된다ㅋㅋ
25.11.10 15:41

(IP보기클릭)112.221.***.***

그게 왜 연관성이 없어
25.11.10 15:41

(IP보기클릭)211.204.***.***

루리웹-6142678327
첫째 둘째 셋째 다 대충 넘어갔는데 뭐 | 25.11.10 15:43 | | |

(IP보기클릭)211.119.***.***

SF 상륙전도 z값이 추가될 뿐 대부분 저거의 연장 선상임
25.11.10 15:44

(IP보기클릭)175.201.***.***

전쟁영화와 게임은 라이언 일병 구하기 전후로 나뉜다
25.11.10 15:45

(IP보기클릭)121.131.***.***

신교대 끝나고 자대배치 받은 날 내무반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사단본부에 영화상영 보고오라고 해서 고참 손잡고 따라갔는데 시작과 함께 충격과 공포를 경험함.
25.11.10 15:45

(IP보기클릭)211.228.***.***

저걸 내 중딩때 봤으니...진짜 어마어마했다
25.11.10 15:49

(IP보기클릭)223.39.***.***

전개가 쓸데없는건 모르겠고, 그렇게 희생됐을게 뻔한 맷 데이먼의 형제들과 아들들 유럽서 죽었다는 소식 전해듣고 주저앉은 맷 데이먼네 엄마 생각하면 한 놈이라도 살려서 보내야겠다 란 생각이 들더라
25.11.10 15:50

(IP보기클릭)210.103.***.***

등긁개아저씨
그리고 걔를 살리겠다고 방금 그 전투를 겪은 사람들을 보내서 우리가 왜 걔를 구해야함에도 몰입하게 해줌 | 25.11.10 16:03 | | |

(IP보기클릭)119.196.***.***

진짜 람보 같은것만 보다가 전장의 생생함을 처음 느껴본게 라이언일병 프롤로그 라서 첫시청때는 엄청 충격이었지. 그 당시 유행하던 5.1 채널이라걸 실감해본것도 이 작품이 처음이었고
25.11.10 15:57

(IP보기클릭)211.222.***.***

평소에는 주인공은 안죽겠지 하는 생각으로 긴장감 없이 영화를 봤었는데, 저건 진짜 끝날때까지 통행크스 죽으면 어쩌나하고 조마조마하게 봄, 진짜 상륙함 열리자마자 기관총 세례에 살점 튀는거 보고 기겁을 했더랬지
25.11.10 17:59

(IP보기클릭)222.25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프리돌로
사실 그게 맞지 그저 납덩어리가 날아와 박히는데 폭약이 터지고 피가 엄청 튀기진 않으니 | 25.11.10 19:15 | | |

(IP보기클릭)114.202.***.***

마린 들어있는 벙커가 왜그리 센건지 이해못했는데 초반씬으로 쏙 이해되더라는..
25.11.10 18:08

(IP보기클릭)121.143.***.***

나는 "구한다는 일병짜바리때매 이고생을 하나? 혹시, 대통령 아들이나 어디 든든한 빽있는 집안인가? " 싶더라..
25.11.10 18:21

(IP보기클릭)211.234.***.***

영화관에서 껄렁하게 누워보던사람들이 뭔가 자세를 고쳐잡긴햇을듯 스바 보통영화가 아니구나 하면서
25.11.10 18:23

(IP보기클릭)36.39.***.***

말나온김에 오랜만에 보러간다. https://youtu.be/cuVrVDnVXuQ?si=xBsSZ-6UW-icaFH4
25.11.10 18:52

(IP보기클릭)36.39.***.***

그린키스
수송정에서 병사가 토하는 고증부터 신뢰가 쌓이고 아주 익숙한 수통이 보인다 =ㅁ= | 25.11.10 18:53 | | |

(IP보기클릭)222.107.***.***

군대 사격장 표적판 근처에 있으면 총소리보다 표적지 뚫리는 소리가 툭 툭하고 선명하게 들려서 꽤 무서웠는데 이 영화에서도 폭음 같은거보다 주변에 총알 튀는 소리같은게 섬뜩하게 잘들려서 정말 표현 잘했다고 생각했었음
25.11.10 18:54

(IP보기클릭)222.251.***.***

업햄!!
25.11.10 19:15

(IP보기클릭)118.235.***.***

이 영화 이전에 전쟁은 두두두 피융 피융 놀이 느낌.. 이후는 전쟁이 무서워짐
25.11.10 20:47

(IP보기클릭)124.110.***.***

We got no dd tank o the beach! Dog one is not open! Catf Catf
25.11.10 21:01

(IP보기클릭)221.167.***.***

탱크도 없이 땡보병을 밀어넣을 생각은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 거냐
25.11.10 22:29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