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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왕따를 당하던 초등학생의 생일 파티 ㅜㅜ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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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9.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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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시절 와이프 : 니들 연기 잘해라. 최대한 좌절하게 만들어.
25.04.22 17:17

(IP보기클릭)59.23.***.***

BEST
아무리봐도 이건 설계야.
25.04.22 17:19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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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 (우리도 가고 싶너서 선물까지 준비 했는데ㅠ)
25.04.22 17:24

(IP보기클릭)17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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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볼때마다 부러움
25.04.22 17:18

(IP보기클릭)117.16.***.***

BEST
그 시절 왕따를 어떻게 부모님한테 말해
25.04.22 17:25

(IP보기클릭)106.101.***.***

BEST
니와이프가 왕따 주도한거야..
25.04.22 17:23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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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인거 말하기 힘듬 말해도 엄마가 귀찮아 하면서 더 안좋게 ㅕㅇㅇ향 끼칠 수 있음
25.04.22 17:28

(IP보기클릭)119.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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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시절 와이프 : 니들 연기 잘해라. 최대한 좌절하게 만들어.
25.04.22 17:17

(IP보기클릭)118.235.***.***

BEST
Saintair83
친구들 : (우리도 가고 싶너서 선물까지 준비 했는데ㅠ) | 25.04.22 17:24 | | |

(IP보기클릭)223.38.***.***

Saintair83
(미안하다…!!) | 25.04.22 19:19 | | |

(IP보기클릭)59.15.***.***

Saintair83
이거 뭐라고 부르던데 츤데레? 얀데레? 암튼 그거아님? | 25.04.22 19:34 | | |

(IP보기클릭)124.146.***.***

요단강크루즈
얀데레 | 25.04.22 20:37 | | |

(IP보기클릭)210.113.***.***

Saintair83
친구1: 힝....못가게 막았어 ㅠㅠ | 25.04.23 12:00 | | |

(IP보기클릭)175.215.***.***

BEST

이건 볼때마다 부러움
25.04.22 17:18

(IP보기클릭)59.23.***.***

BEST
아무리봐도 이건 설계야.
25.04.22 17:19

(IP보기클릭)122.254.***.***

뇜뇜
너무 빨리 점 찍은 거 아니냐 ㅋㅋㅋ | 25.04.22 17:57 | | |

(IP보기클릭)42.23.***.***

뇜뇜
빅피쳐 ㅋㅋ | 25.04.22 20:07 | | |

(IP보기클릭)118.235.***.***

???:난 가고싶었는데...
25.04.22 17:21

(IP보기클릭)220.126.***.***

부모하고 커뮤가 안됬나
25.04.22 17:23

(IP보기클릭)117.16.***.***

BEST
포~포~
그 시절 왕따를 어떻게 부모님한테 말해 | 25.04.22 17:25 | | |

(IP보기클릭)220.126.***.***

오지않는택배
저학년 애들은 존심몰라서 잘 말해 | 25.04.22 17:26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포~포~
왕따인거 말하기 힘듬 말해도 엄마가 귀찮아 하면서 더 안좋게 ㅕㅇㅇ향 끼칠 수 있음 | 25.04.22 17:28 | | |

(IP보기클릭)118.32.***.***

포~포~
엄마가 바쁜데 신경 못 쓴다고 속상해할까봐 말 못한 걸 수도 있지 | 25.04.22 17:34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니와이프가 왕따 주도한거야..
25.04.22 17:23

(IP보기클릭)122.46.***.***

부인의 큰 그림이였을거같음...
25.04.22 17:23

(IP보기클릭)223.38.***.***

인복도 복이다
25.04.22 17:29

(IP보기클릭)218.54.***.***

독타센세Neo
어떻게 보면 인복이 최고의 복이죠. | 25.04.22 18:54 | | |

(IP보기클릭)223.39.***.***

내 초딩때 잠깐 따 당한애가 2명있었는데 둘다 본인 + 가족이 문제였음 첫번째애는 애들끼리 싸우면 힐 4살위의 선머슴 언니가와서 싸운애 패버리고 ㅈㄹ함 이게몇번 반복되니 따돌림행 두번째는 위에누나가 있었는데 암으로 일찍죽음 그래서 걔내엄마가 아들을 끔찍히 아낌 문제는 싸우다 얻어맞고 집에 울면서가면 엄마가 학교로 뛰어와서 때린애 싸대기 날리고 선생들모아서 난리침 몇번그러니까 따돌림시작됨 ㅇㅇ
25.04.22 17:32

(IP보기클릭)59.15.***.***

진짜 지역마다 애들 특성이 완전 다름. 그리고 그게 대부분 맘들 정치짓거리에서 많이 영향을 받음. 우리 큰 애 초등 1학년때 살던 지역은 엄마들 정치질이 진짜 심해서 애들도 거기서 대장노릇 하고 대놓고 또래애 무시하고 왕따 주도시키고 그랬던가 하면 몇년 후 이사 온 지금 사는 지역은 시골이라서 엄마들 정치질도 별로 없고 그래서 애들도 너무 착하고 순했음. 우리 둘째 초등 2학년때 전학 왔을때도 무탈하게 잘 지내게 되서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모르겠다.
25.04.22 17:37

(IP보기클릭)218.54.***.***

와이프분이 그 어린 나이에도 안아 주면서 위로를 해줬다니 천성적으로 다정한 분이네요. 부럽습니다ㅠㅠ
25.04.22 18:55

(IP보기클릭)118.41.***.***

초등2학년 여자 아이의 모성애를 발현 시킬만큼의 매력. 인가???
25.04.22 19:06

(IP보기클릭)61.85.***.***

폭싹 속았수다냐ㅋㅋㅋ
25.04.22 19:52

(IP보기클릭)211.41.***.***


이렇게... 된건 아니군.
25.04.22 20:19

(IP보기클릭)220.87.***.***

쟤 생일에 갈 사람있어? 잘 생각해 그전에 저 세상으로 가게될껄?
25.04.22 20:52

(IP보기클릭)125.177.***.***

주작이네.초딩2학년때 친하던 여자애랑 그대로 쭈욱 결혼까지 했다고? 러브코미디만화도 아니고. 절대 부러워서 그런거 아님.아니라면 아님.아니라고!
25.04.22 20:54

(IP보기클릭)58.228.***.***

이건 많이 부럽다
25.04.22 21:48

(IP보기클릭)114.199.***.***

중간과정이 되게 궁금하네. 중 고 대학교까지도 쭉 만나고 연락했을까 아니면 동창회나 우연한 기회로 다시 만나서 그때 그랬지 하다 마음을 키웠을까 아니면 저 생파를 계기로 사귀게 됐을까
25.04.22 22:5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6.33.***.***

요약 : 생일파티가면 결혼해야됨.
25.04.22 23:09

(IP보기클릭)123.213.***.***

이것이 가두리 양식..
25.04.23 00:45

(IP보기클릭)175.207.***.***

난 불우하게 자라서 그런지 친구한명도 없으니 집에서 생일이라고 미역국이라도 끓여 줫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더 비참한건 형생일때는 생일상차려줌 근데 내가 형꺼 손못대게 했음 미역국도 형생일날에 못먹었다 이말이야 그래서인지 지금도 부모님이 한심해보일때는 한대 쥐어박고 싶을때가있는데 이런거 당했으면 원래 이런생각드는게 정상인거지
25.04.23 01:08

(IP보기클릭)175.198.***.***

난 생일이 항상 겨울 방학이라 어릴때부터 생일파티같은거 해본적 없고 남 생일에만 가봐서 억울했는데 ㅋㅋㅋ 집에서도 딱히 생일이라고 뭐한적 없어서(어릴때 가난해서 그랬겠지만) 그냥 아침에 미역국 먹고 저녁에 누나가 사온 케익먹는정도라서. 방학이라도 생일이니 친구 불러야지 라는 생각해본적 없는.. 그래서 생일에 친구들이랑 뭔가를 해본건 대학가서 처음이였음.
25.04.23 03:07

(IP보기클릭)118.235.***.***

양관식 오애순 남녀 바뀐 그런건가
25.04.23 06:02

(IP보기클릭)116.84.***.***


도련님 벌써 결혼하심????
25.04.23 07:48

(IP보기클릭)122.216.***.***

왕따까지는 아니지만 국딩5학년때 같은 반의 같은데 여자2명이 나를 엄청 놀리고 무시했었는데... 머리에 땜빵 있다고 맨날 땜빵땜빵 놀림받았던 기억이 ㅠㅠ 40이 훌쩍넘은 지금 그 둘이 가장 많이 보고싶긴함 ㅎㅎ
25.04.23 08:55

(IP보기클릭)175.118.***.***

니 생일에 누가 감 ㅋ 하던 애는 배우가 되었답니다.
25.04.23 09:56

(IP보기클릭)183.96.***.***

와이프의 큰그림에 갇히셨군요
25.04.23 10:49

(IP보기클릭)121.152.***.***

아무리 애새끼라도 존나 못됐네 저런건 평생 기억에 남는데
25.04.23 10:49

(IP보기클릭)119.194.***.***

초등학교 저학년때 놀려고 나갔는데 친구들이고 동네 형들이고 한명도 안보여서 이상하다 하면서 집으로 돌아오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내 딸 생일인데 너도 케이크 먹고 가라" 해서 들어갔더니 다들 거기 모여있더만 근데 워낙 많이 모여있고 중간에 들어가서 누구 생일이었는지 모름
25.04.2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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