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30대에 당뇨 당첨되는 방법.jpg [80]


profile_image_default


(5219044)
180 | 80 | 84742 | 비추력 36085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80
1
 댓글


(IP보기클릭)121.172.***.***

BEST
외할머니는 소주랑 독한 담배 좋아하셨는데 92세까지 살다 가셨는데 삼촌중 한분은 38세인가 술병나고 갑자기 돌아가셨지. 가족력도 중요한데 그냥 세상은 하나의 거대한 운빨존망겜인듯..
25.04.05 11:37

(IP보기클릭)49.164.***.***

BEST
혼자서 열심히 해봐야 가족력이면 최소 둘이니까 민주주의 원칙에 의해 당첨입니다
25.04.05 11:36

(IP보기클릭)59.14.***.***

BEST
당뇨는 가족력 못이김
25.04.05 11:41

(IP보기클릭)118.37.***.***

BEST
가족력은 그럴 확률이 높은 것 뿐이지.
25.04.05 11:38

(IP보기클릭)39.121.***.***

BEST
친가쪽은 고혈압, 당뇨.... 외가쪽은 치매...
25.04.05 11:41

(IP보기클릭)118.235.***.***

BEST
대충 건강 돌림판 다트하는 신 만화
25.04.05 11:41

(IP보기클릭)59.12.***.***

BEST

25.04.05 11:55

(IP보기클릭)49.164.***.***

BEST
혼자서 열심히 해봐야 가족력이면 최소 둘이니까 민주주의 원칙에 의해 당첨입니다
25.04.05 11:36

(IP보기클릭)211.198.***.***

부정적사고만함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재능을 이길 순 없다. 한국인이 미친듯이 퍼먹어서 스모선수 체형을 만들어도 미국의 월마트 아주머니 풍채를 따라갈 수 없듯이.. 그 아줌마들은 그런 체형이 되기위해 노력하지도 않았지만 자연스럽게 되었듯이 그거시 바로 재능이다 | 25.04.05 13:13 | | |

(IP보기클릭)121.172.***.***

BEST
외할머니는 소주랑 독한 담배 좋아하셨는데 92세까지 살다 가셨는데 삼촌중 한분은 38세인가 술병나고 갑자기 돌아가셨지. 가족력도 중요한데 그냥 세상은 하나의 거대한 운빨존망겜인듯..
25.04.05 11:37

(IP보기클릭)118.37.***.***

BEST
오리지널 제로
가족력은 그럴 확률이 높은 것 뿐이지. | 25.04.05 11:38 | | |

(IP보기클릭)112.152.***.***

오리지널 제로
질병의 신이 다트던지는 짤 | 25.04.05 12:20 | | |

(IP보기클릭)121.154.***.***

오리지널 제로
가족력이란것도 결국 최대스탯 편차치가 높아지는거지, 캐릭터 생성할때 주사위 잘못굴리면 얄짤 없음 | 25.04.05 14:49 | | |

(IP보기클릭)211.105.***.***

오리지널 제로
가족력과 병은 확률을 달리해줄 뿐이지 대부분 큰 병은 그냥 '사고'라고 생각하는게 맘 편함. 내 의지와 노력으로는 명확하게 막을 수가 없음. 그냥 확률을 줄이거나 할 수 있을 뿐이니. 그러니 대안은 꾸준한 건강검진이 답임. 큰병 얻고 얻은 결론임 ... | 25.04.05 15:16 | | |

(IP보기클릭)121.145.***.***

25.04.05 11:37

(IP보기클릭)59.14.***.***

BEST
당뇨는 가족력 못이김
25.04.05 11:41

(IP보기클릭)39.121.***.***

BEST
친가쪽은 고혈압, 당뇨.... 외가쪽은 치매...
25.04.05 11:41

(IP보기클릭)211.235.***.***

만보잠보
고혈압은 그래도 약먹고 좀 관리하면 크게 불편한게 없는데 당뇨는 못먹는것도 많고 빡세게 관리해야함. | 25.04.05 17:18 | | |

(IP보기클릭)39.121.***.***

슈프림양념치킨
ㄹㅇ.... | 25.04.05 17:19 | | |

(IP보기클릭)115.23.***.***

만보잠보
친가쪽 전부 암. 외가쪽 치매&혈관질환 +@로 큰누나는 어디서 온건지 모르지만 강직성 척수염 당첨 | 25.04.06 00:12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대충 건강 돌림판 다트하는 신 만화
25.04.05 11:41

(IP보기클릭)175.113.***.***

간헐적단식이랑 간헐적식사랑 무슨 차이야?
25.04.05 11:41

(IP보기클릭)223.39.***.***

보석과 강철같이
폭식의 여부 | 25.04.05 11:43 | | |

(IP보기클릭)58.227.***.***

보석과 강철같이
간헐적 단식은 마지막 식사 이후 다음 식사까지 12시간 16시간 23시간 같이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게 되는 규칙적인 식습관도 겸하게 됩니다 ) 식사를 해서 몸에 내장기관이 쉬는 시간을 주는 건데, 본문에서 말하는 간헐적 식사는 보통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는게 아니라 아침 거르고 점심 거르고 저녁에 배달음식 + 설탕음료 같은걸로 폭식하는걸 뜻해여 | 25.04.05 11:43 | | |

(IP보기클릭)39.7.***.***

보석과 강철같이
간헐적 단식은 그냥 가끔 한번 거르는건데 식사는 반대임 ㅇㅇ 하루에 한끼 심하면 이틀에 한끼 이렇게 먹는 경우 | 25.04.05 11:44 | | |

(IP보기클릭)175.123.***.***

보석과 강철같이
간헐적 단식은 식사를 안하는동안 혈당이 오르는걸 먹지를 않음. 커피믹스 같은거 흡입하는 순간 간헐적이라는 단어를 쓰면 안됨. 간헐적식사는 걍 불규칙적인 식단에 음식도 배달음식 위주를 비꼬려고 하는 느낌임. | 25.04.05 11:52 | | |

(IP보기클릭)115.138.***.***

보석과 강철같이
내가 하루 한끼만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는중인데... 이게 힘든게 보상심리땜에 더 먹게 되고 맛난거 위주로 먹게됨... 그러다보니 살은 안빠지고 채소먹는량이 줄어서 변비생기고... 화장실에서 죽을맛... 지금은 먹는량 철저히 통제하고 이틀에 한번꼴로는 야채 위주로 먹어서 효과를 보고 있는데.. 결국 간헐적단식도 다이어트 목적이면 다른 다이어트방법처럼 식단 신경써야지 단순히 굶다 먹는다라는 개념으로 접근하면 괜히 몸만 망가지고 다이어트효과도 없음.. | 25.04.05 12:12 | | |

(IP보기클릭)39.7.***.***

아비게일
아... 점심은 어지간하면 12시에 먹고 저녁은 늦어도 8시에 먹는 식으로 해야하는거군요. 오늘 저녁은 11시! 하는게 아니라 | 25.04.05 12:49 | | |

(IP보기클릭)39.7.***.***

hapines
아 간식 자꾸 챙겨먹으면서 심심하면 밥은 굶는걸 비꼬려고 한 말이근요 | 25.04.05 12:50 | | |

(IP보기클릭)39.7.***.***

루리웹-7552991550
힘내요 살 빠질겁니다. | 25.04.05 12:50 | | |

(IP보기클릭)39.7.***.***

Taurine powered
1~2주에 한번 있는 간헐적 치팅데이도 안 되나요 | 25.04.05 12:51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58.2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김전일
치아가 유전적 요인이 정말 크다 하더라구요;;; | 25.04.06 00:37 | | |

(IP보기클릭)24.2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김전일
이게 그렇더라고. 내 동생은 치아가 겁나 약해서 신경치료도 몇개나 하고 임플란트도 할 게 있는데 얘만 그럼... 아빠쪽 닮은 놈들은 이 제대로 안닦아도 충치 안생기는데 걔는 자고 일어나면 생김ㅠㅠㅠ | 25.04.06 11:05 | | |

(IP보기클릭)118.235.***.***

가족력 어쩔 수 없음. 나도 살 찔때는 안 걸렸는데 살 빼니 당료 뜸(..)
25.04.05 11:41

(IP보기클릭)39.124.***.***

수크랄로스는 신이고 나는 무적이다
25.04.05 11:41

(IP보기클릭)39.7.***.***

저 나이면 거의 성인 당뇨일테니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긴 하지 그냥 친외가에 성인병 있으면 인지하고 조심하긴 해야함 소아 당뇨는 뭐 가챠니깐
25.04.05 11:42

(IP보기클릭)211.214.***.***

요즘 드는생각은 진짜 유전자가 60% 먹고가는거같음 허리디스크도 잘걸리는 유전자가 있대 ㅋㅋㅋ
25.04.05 11:4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79.127.***.***

우리 외할머니 일가는 대대로 장수 집안이셨고, 일가 대부분이 90세 넘으시고 돌아가심. 하지만 외할아버지는 당뇨/고혈압으로 고생하시고 60세에 돌아가셨는데, (그래서 내가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심.) 후손들이 두분류로 나눠짐. 외할머니 닮으신 분들은 노년에도 당뇨수치 정상이고 정정하신데, 외할아버지 닮으신 분들은 당뇨수치 고 위험에, 고혈압으로 고생하시고 있음. 유전은 신기 하면서도 무서움.
25.04.05 11:44

(IP보기클릭)113.130.***.***

가족력은 어쩔 수 없음 나도 식단 그냥저냥 평범한데 LDL 콜레스테롤이 200이 넘음 의사선생님이 식단도 정상인데 180이 넘으면 유전이라하더라고
25.04.05 11:44

(IP보기클릭)24.20.***.***

MP7A7
야 나두ㅠ 내 간 기름 너무 잘 만들어.. | 25.04.06 11:06 | | |

(IP보기클릭)117.111.***.***

액상과당 무서워
25.04.05 11:44

(IP보기클릭)211.234.***.***

dna는 하드웨어고 나머지는 소프트웨어라 상호연관있지. 질환마다 역치가 다를뿐
25.04.05 11:44

(IP보기클릭)211.36.***.***

야식 간식 입에도 안대고 저녁은 오트밀로 떼우고, 단백질보충제도 섭취하며 매일 유산소 1시간 500칼로리 태우고, 매일 근력운동 1시간하는 생활을 2년간 했는데 살이 단 1kg조차 안빠짐
25.04.05 11:47

(IP보기클릭)118.37.***.***

이름가르트
난 그 정도는 아니지만 먹는 양도 적고 배달 음식도 안 먹고 간식도 거의 안먹고 하는데 1kg도 안 빠져서 왜 그런가 싶다가 아파서 몇 kg 정도 빠진 뒤에 금방 복구되겠지했는데 그대로 유지하더라. | 25.04.05 11:52 | | |

(IP보기클릭)182.31.***.***

이름가르트
체중을 보는게 아니라 근골격 양을 봐야 할것 같아요. 근육이 늘면 그냥 체중이 늘잔아요 거기에 소모되는 양만큼 칼로리를 채우는지 진지하게 검토해야함. 사람이 기아상태가 되면 기초대사량을 줄여서 일반적인 기초대사량 공식을 대입할수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 25.04.05 14:49 | | |

(IP보기클릭)118.235.***.***

이름가르트
야채를 많이 먹어야함 그린스무디 추천 그리고 심박수가 중요함 | 25.04.05 16:09 | | |

(IP보기클릭)58.143.***.***

초코송이맛있다
자전거 라이딩은 심박수 130유지, 라닝은 160유지 하면서 1시간 매일 야채도 많이먹고, 고기도 많이먹어요 | 25.04.06 11:46 | | |

(IP보기클릭)106.101.***.***

pians
근골격 어마어마합니다. 102kg인데 턱걸이 10회 가능요 | 25.04.06 11:49 | | |

(IP보기클릭)58.14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불변만Lab
기초대사량 3000 먹는거 1500 근데 안빠짐. 칼로리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 25.04.06 11:47 | | |

(IP보기클릭)118.235.***.***

친척중에 소아당뇨 꼬맹이 있는데 너무 측은했음
25.04.05 11:48

(IP보기클릭)39.7.***.***

우리 보디는 지난 100만년간 이러한 풍요로운 설탕과 칼로리의 폭탄이 존재하지 않는 기아의 시대에 버텨내기 위한 디자인이기 때문에 지금 시대에는 환경적으로 적합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25.04.05 11:50

(IP보기클릭)27.35.***.***

가족력은 어쩔수없지... 40전에 당뇨와서 벌써 10년이상 당뇨약 옴뇸뇸중임.
25.04.05 11:51

(IP보기클릭)116.84.***.***

유전이 진짜 무섭네
25.04.05 11:53

(IP보기클릭)59.12.***.***

BEST

25.04.05 11:55

(IP보기클릭)58.122.***.***

모리야스와코
살아보니 진짜 맞는 것 같음~ ㅋㅋㅋㅋㅋ 대부분은 넓은 데 맞지만, 저 좁은 곳 맞는 사람도 있다는 거. | 25.04.05 14:39 | | |

(IP보기클릭)211.49.***.***

어머니, 작은이모, 큰이모 모두 위암발병 하셨다. 가족력... 그거 정말 대단한 것 같음
25.04.05 11:56

(IP보기클릭)118.37.***.***

롸데꾸
위암이면 유전보단 생활 관련이 더 클 걸. 일단 식단부터 체크해봐. | 25.04.05 11:57 | | |

(IP보기클릭)124.62.***.***

진짜 건강은 타고나야 하는거구나
25.04.05 11:57

(IP보기클릭)175.205.***.***

나도 30대 후반에 가족력으로 걸렷는데 그래도 젊을때 엄청 폭식하면서 살아서 덜억울함 ㅋㅋ... 그래도 열심히 관리해서 약 뗏다 먹엇다 한다
25.04.05 12:02

(IP보기클릭)118.221.***.***

탄산음료 1.5리터를 수년간 약사흘에 한번꼴로 마시다가 췌장염걸렸습니다. 부모님한테 혼나서 수술후 한번도 안마셨습니다...
25.04.05 12:03

(IP보기클릭)175.197.***.***

충치도 비슷하더라... 하루에 이 한 번 닦는 놈 있는데 말짱하고 매 시간 꼬박꼬박 닦는 놈은 충치 때매 수백 깨지고...
25.04.05 12:05

(IP보기클릭)220.84.***.***

푸레양
충치가 감염병이라더라 | 25.04.05 12:06 | | |

(IP보기클릭)175.197.***.***

에어컨조아
나도 어디서 봤는데 애기때 뽀뽀하면 안된다고 그러더라고.. | 25.04.05 12:08 | | |

(IP보기클릭)126.227.***.***

푸레양
맞음.유투브 영상보면 애기 귀엽다고 뽀뽀하거나 개가 핥게 놔두는거 있던데..엄청 안좋은거임(그 애기의 평생이 그거한방에 결정될수도 있음) | 25.04.06 10:16 | | |

(IP보기클릭)220.84.***.***

할머니, 아버지, 삼촌 전부 간암 걸려서 나도 술은 되도록 입에 안대는 중.. 거기다 아버지는 혈소판 증대머니, 아버지, 삼촌 전부 간암 걸려서 나도 술은 되도록 입에 안대는 중.. 거기다 아버지는 본태성 혈소판 증가증도 있어서 기름진 것도 조절하면서 먹는중... 아버지랑 같이 자전거 타러 다니는데 진짜 건강이 최고임..
25.04.05 12:06

(IP보기클릭)126.227.***.***

에어컨조아
일단 1년에 한번씩 간암검사 받아라(발견힘들다는데 최대한 받아라)전이 되기전에 발견되면 중입자 치료기로 치료가능하다더라(돈도 많아야됨) | 25.04.06 10:17 | | |

(IP보기클릭)45.64.***.***

대충 유전자가 최고라는 짤
25.04.05 12:0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1.166.***.***

대머리도..
25.04.05 12:09

(IP보기클릭)175.223.***.***

난 아버지랑 고모가 당뇨시고 어릴적부터 떡볶이 라면 탄산이 주식이엇는데 이상하게 혈당이 안정적임
25.04.05 12:26

(IP보기클릭)182.214.***.***

루리웹-2543007234
그러다 갑자기 한방에 옴 관리해도 왔으면 받아들이는 수밖에는 없지 | 25.04.05 15:59 | | |

(IP보기클릭)126.227.***.***

루리웹-2543007234
그건 30대중반 넘어가봐야 알수있음. | 25.04.06 10:18 | | |

(IP보기클릭)211.235.***.***

bmi 19.8인데 고지혈증 나옴..
25.04.05 12:39

(IP보기클릭)122.33.***.***

가족력은 무조건 절반이더라. 우리집안쪽에서 암으로 걸렸다는 사람 단 한명도 없으신게 아버지 형제분이 예전에 사고로 돌아가신 큰아버지와 코로나로 돌아가신 고모 한명 제외한 7명이신데 전부 건강하심. 오히려 고모부,숙모들이 지병으로 돌아가셨거나 약으로 버티시고 계심. 다만 머리 까진것도 당연히 유전....에휴....
25.04.05 12:46

(IP보기클릭)222.234.***.***

DNA 빠와
25.04.05 12:48

(IP보기클릭)58.120.***.***

유전은 못 이김
25.04.05 13:02

(IP보기클릭)175.112.***.***

하긴 어머니 4형제 전부 당뇨인거 보면 가족력이 어마무시하더라
25.04.05 13:24

(IP보기클릭)106.102.***.***

제일 짜증나는건 가족력 인정안하고 난 너 낳을때 멀쩡하게 놨으니 아픈건 니탓 시전하는 부모를 보는게 제일 짜증남..
25.04.05 13:26

(IP보기클릭)125.190.***.***

평생 담배펴도 폐암에 안걸리는 사람도 있고, 콜라 믹스커피를 먹어도 당뇨에 걸리지 않고 운동안하고 페스트 푸드만 먹어도 비만에 안걸리는 사람 또한 수두룩하다. 관리못해서 걸리는 질병은 치아관련뿐 아무리 관리를 한들 가족력과 운에는 이길수 없다.
25.04.05 13:50

(IP보기클릭)121.131.***.***

노력은 일부분일 뿐 큰 결정은 대부분 유전자에서 결판이 난다고;;;
25.04.05 13:52

(IP보기클릭)211.234.***.***

무조건 유전이야 관리는 1이고 유전이9임
25.04.05 14:41

(IP보기클릭)39.7.***.***

그어떤 가족력도 없어서 감사하며 살고있음
25.04.05 15:31

(IP보기클릭)115.40.***.***

3끼를 어떻게 먹었는가가 관건이고 중간에 간식은 없었나 봐야지 가족력이라고 하는데 유전적 요인도 있지만 가족들의 식단과 식습관이 비슷한 경우가 많아서 안 좋은 습관을 공유하고 있다면 요즘에는 당뇨 피하기 힘들지
25.04.05 16:47

(IP보기클릭)14.37.***.***

진짜 더 억울한건 태어나면서부터 당뇨인 1형 당뇨지........
25.04.05 17:29

(IP보기클릭)58.123.***.***

당뇨는 유전이 가능한 ㅈ같은 병이다. 부모 양쪽이 당뇨일 경우 30%, 한쪽만 당뇨일 경우 15%
25.04.05 18:49

(IP보기클릭)203.228.***.***

당뇨도 이제 곧 정복될거라 믿기때문에 큰 걱정 안해도될듯?
25.04.05 20:03

(IP보기클릭)1.237.***.***

30대까진 대추야자 달고살아도 당뇨 안걸리더라고. 40대는 알아서 몸 사리고는 있지만
25.04.05 22:46

(IP보기클릭)183.96.***.***

주변 친구들이 한명 두명 당뇨 걸리기 시작하니까 건강한데도 겁먹어서 단거 다 끊음 커피도 달달한거 진짜 좋아했는데 이제는 안먹거나 피곤해서 먹게되면 별로 안좋아하는 아메리카노 먹고 먹고싶은 자극적인 음식은 주말에만 먹고 매일 운동하고.. 관리하게됨 바로 옆에서 혈당체크하는 모습 보면 진짜 겁먹음
25.04.06 01:43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