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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52.***.***
저러면 가게에서 내놓은게 아니라 단체손님이면 단체손님이 가져온 술이나 뭔가가 문제였을 수 도
(IP보기클릭)113.160.***.***
그 식당 들어가기전에 어딘가에서 단체로 뭐 먹은거 아님?
(IP보기클릭)123.214.***.***
저정도 사건이면 진짜 제대로 조지려고 칼뽑았을거같은데 식당주인이 아무리 증거인멸 시도해봤자 일반인선에서 처리할수 있는일은 조사하면 다 나옴
(IP보기클릭)218.145.***.***
"그 날"을 계기로 전세계의 샤브샤브집 손님이 하나둘씩 구토를 하기 시작한거야! 싱크로 니시티!
(IP보기클릭)106.101.***.***
뭐지 그럼
(IP보기클릭)116.45.***.***
다른 곳에서 옳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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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유독가스 같은게 역류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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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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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에서 옳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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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면 가게에서 내놓은게 아니라 단체손님이면 단체손님이 가져온 술이나 뭔가가 문제였을 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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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넬라균, 노로바이러스균, 대장균이면 계란, 굴이 제일 의심되는 항목인데 결과 진짜 궁금하네용 | 25.01.16 11:30 | | |
(IP보기클릭)223.39.***.***
말벌주 같은 불법 재조 술 같은 거나 | 25.01.16 11:54 | | |
(IP보기클릭)211.234.***.***
진격의 거인 생각나네 죄다 와인 먹고 그만... | 25.01.16 12:31 | | |
(IP보기클릭)59.15.***.***
ㅇㅕ럿이 함께 구토했다는 얘기지 단체손님이라는 얘기는 기사에 없지 않아? | 25.01.16 14:03 | | |
(IP보기클릭)14.52.***.***
그래서 ~이면이라고 조건을 담 | 25.01.16 14:06 | | |
(IP보기클릭)59.15.***.***
ㅇㅇ 밑에 다른 유게이들도 단체 손님이라는 가정들을 많이 하길래 써봤어 | 25.01.16 14:10 | | |
(IP보기클릭)61.83.***.***
식당음식말고 외부음식 반입 안될텐데? 술을 고깃집에서 안 사고 따로 챙겨 온다고? 식당주인이 자제할걸? | 25.01.16 18:15 | | |
(IP보기클릭)71.25.***.***
이콜라이 같은 경우면 버섯에도 있음. 생 팽이버섯 먹고 죽은 사람도 있었잖아 미국에. 샤부샤부한다고 진짜 담갔다만 먹었으면 그럴 수 있지 않을까? | 25.01.17 05:54 | | |
(IP보기클릭)220.77.***.***
흔하진 않긴한데 고기집에 콜키지 있는곳이 있음 | 25.01.17 08:41 | | |
(IP보기클릭)218.55.***.***
단체 손님일 경우, 식당 전체를 빌렸거나 아니면 사전에 이런 음식은 우리가 준비하겠다 하고 협의했으면 되지 않을까? | 25.01.17 09:12 | | |
(IP보기클릭)61.83.***.***
애초에 식당들이 고기보다 술을 팔아서 매출 이윤을 남길텐데 식당을 빌려서 술만 우리가 준비한다하면 거절당하지 않을까? 진짜 그걸 받아드릴 업주가 있을라나 모르겠고 한번 그거 받아줘서 다른 손님들도 그렇게 해달라면 어쩌려고? 매출도 안 나올텐데. 그럴바에 일반 손님 로테이션으로 돌리는게 이득같은데. | 25.01.17 09:43 | | |
(IP보기클릭)61.83.***.***
그런곳이 있다면 서초갈비처럼 고기를 비싸게 팔지만 항상 손님이 바글바글하고 평수가 큰 곳인가보네 그리고 술도 아무거나 반입 보관이 안되고 제한이 있겠지 업주도 손해볼일은 안할거라서. | 25.01.17 09:47 | | |
(IP보기클릭)124.153.***.***
뭐 유독가스 같은게 역류했나?
(IP보기클릭)218.148.***.***
그랬으면 저 손님들만 이상있는게아니라 종업원하고 식당주인들도 다이상있었어야지 | 25.01.16 12:00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23.38.***.***
제4제국 잔당
그래도 타격은 피할수 없을듯 | 25.01.16 11:21 | | |
(IP보기클릭)113.160.***.***
그 식당 들어가기전에 어딘가에서 단체로 뭐 먹은거 아님?
(IP보기클릭)175.207.***.***
외부음식 반입도 생각해야함요 | 25.01.16 11:30 | | |
(IP보기클릭)175.208.***.***
(IP보기클릭)218.145.***.***
"그 날"을 계기로 전세계의 샤브샤브집 손님이 하나둘씩 구토를 하기 시작한거야! 싱크로 니시티!
(IP보기클릭)89.245.***.***
아 진짜 신박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 25.01.16 11:24 | | |
(IP보기클릭)211.207.***.***
이제 맛을 알고 싶다며 5명이 탈옥을 하는데... | 25.01.16 12:13 | | |
(IP보기클릭)118.235.***.***
그들은 오직 "샤브샤브"를 위해 극동의 땅에 모여든것이지 아직 전쟁중인 "휴전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야 | 25.01.16 15:59 | | |
(IP보기클릭)61.79.***.***
(IP보기클릭)210.113.***.***
아무리 증거인멸해도 피해자 뱃속의 음식물이랑 증상 이런거 종합하면 잡을수 있을껀데 | 25.01.16 11:19 | | |
(IP보기클릭)123.214.***.***
<NULL>
저정도 사건이면 진짜 제대로 조지려고 칼뽑았을거같은데 식당주인이 아무리 증거인멸 시도해봤자 일반인선에서 처리할수 있는일은 조사하면 다 나옴 | 25.01.16 11:20 | | |
(IP보기클릭)39.123.***.***
내가 예전에 세제 순두부때문에 싸웠는데 저거 음식을 갖고 있어야 확실해짐. 문제는 음식을 챙길수단이 피해자가 갖고 있는 경우가 적음. 저것도 나중이라서 | 25.01.16 11:21 | | |
(IP보기클릭)124.52.***.***
검사를 다 했는데 어케 증거인멸이 되는거야.. | 25.01.16 11:22 | | |
(IP보기클릭)61.79.***.***
오염된 기구가 원인이라면 세척을 했을 수도 있고. 음식물의 경우 음식물 자체의 변질이 아닌 음식물에 오염물이 도포된 경우, 오염물이 도포된 음식물을 다 섭취했으면, 남은 음식물에서는 오염물이 발견되지 않을 수도 있고. 샤브샤브집의 특성 상 다수가 이용하는, 공용 음식물을 집는 집게 손잡이에 오염물이 묻은 경우, 여러 고객에게 퍼질 수 있고. 샤브샤브의 경우 그런 고객들이 손으로 음식을 먹기 때문에 섭취하게 될 수 있지. 그리고 샤브샤브집의 공용 집게의 경우, 이런 오염을 막기 위해 정기적으로 교체와 세정을 하는데. 그 교체 주기 사이에 오염이 되었다면, 고객들 사이에서 오염물이 전파될 수 있지. 그리고 집게는 절차에 따라 세정을 하면 오염물은 사라지고. | 25.01.16 11:25 | | |
(IP보기클릭)115.142.***.***
토사물이랑 뱃속 음식물까지 다 역학 조사 하지 ㅋㅋ 증거인멸을 어캐헤 | 25.01.16 11:28 | | |
(IP보기클릭)61.79.***.***
증거인멸이라고 반드시 의도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지. 매 30분마다 직원이 공용 집게를 교체하는데. 31분에 어떤 고객의 오염된 손으로 집게가 오염되었고, 집게 교체 전 까지 집게를 사용하는 다른 고객들에게 오염이 전파되다가. 00분에 직원은 당연한 절차에 따라 집게를 교체하여 세정을 하면, 의도치 않게 증거인멸이 된 거자너. | 25.01.16 11:29 | | |
(IP보기클릭)175.209.***.***
보통 사균도 검출은 가능해서 인멸할 수 있는 능력은 식품업계 탑도 그런건 못함 | 25.01.16 11:33 | | |
(IP보기클릭)14.52.***.***
근데 한두명이면 우연히 재수없어서 럴 수 도 있단데 30명이 걸렸는데 그냥 우연히일 확률은 매우 낮아보임 | 25.01.16 11:33 | | |
(IP보기클릭)61.79.***.***
탐정 만화처럼 검사원이 우연히 현장에 있다가, 사람들이 구토를 하자마자 검사를 하는 것도 아니고. 구토를 하고 구급차 부르고, 신고를 해서 검사원이 오는 데까지 시간이 있자너. 경찰이나 소방관도 현장까지 몇 분 걸리는데, 식품 검사원이 얼마나 빨리 출동할까? 그리고 먹자마자 구토를 하는게 아니라, 먹은 후 시차를 두고 구토를 유발하는 경우라면. 그 시차 사이에 오염원이 사라질 수도 있지. | 25.01.16 11:34 | | |
(IP보기클릭)203.251.***.***
고작 개인이 어떻게 한다고 역학조사를 인멸 할 수 없음. 님이 생각하는 그런 사안은 다 감안하고 검사 할 수 있고 그럼에도 없다고 결론이 난 거임. 자꾸 어거지로 주장하고 있는데 그냥 그만 말하는 게 좋을 듯 싶소. | 25.01.16 11:35 | | |
(IP보기클릭)118.34.***.***
식당만큼 증거인멸 어려운곳도 없는데... 그날 쓴 재료 양념 소스 싹 갖다 버릴거 아니면 | 25.01.16 11:35 | | |
(IP보기클릭)61.79.***.***
그래서 내가 추정하는 게 샤브샤브집의 공용 집게자너. 점심 시간 같은 고객이 몰리는 시간대에, 손을 세정하지 않아 오염물이 있는 고객이 집게를 오염시켰다면. 충분히 퍼질 수 있지. 세제 등이 남은 그릇이나 수저 같은 개인 식기가 원인이 될 수도 있지만. 그렇다면, 검사 결과 발견되었겠지. | 25.01.16 11:36 | | |
(IP보기클릭)1.240.***.***
혹시 모르지 주인장이 전직 CIA 비밀요원이라서 증거를 다 인멸했을 수도 있잖아 | 25.01.16 11:40 | | |
(IP보기클릭)61.79.***.***
그러면 30명이 우연히 한날 한시에 동일한 구토 증상을 보였는데. 아무 이유가 없는 우연이라고 가정하는 게 맞는 건가? 역학 조사에서 미진한 부분이나 뭔가 빠트린 부분이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우선이지. 해당 기사에서 어떤 식으로 역학 조사가 진행되었는지, 메뉴얼을 준수하였는지 확인 된 것도 아닌데. "공부 많이 한 높으신 분들이 어련히 알아서 했겠지, 뭘 그리 의심해?"라면서 덮고 넘어가는 것도 좋은 태도는 아니지. | 25.01.16 11:42 | | |
(IP보기클릭)223.39.***.***
국세청 다음으로 킬러 조직이 쟤네들임. | 25.01.16 11:43 | | |
(IP보기클릭)61.79.***.***
그래서 내가 식재료 보다는 공용 집게 같은 쪽을 의심해보는 거자너. 공공 화장실만 가도, 볼일을 보고 손을 안 씻는 사람이 허다한데. 누가 쓴지도 모르는 공용 집게가 과연 깨끗할까? 식당에서 집게를 자주 교체한다고 해도, 1인 1집게가 아닌 이상 오염이 전파되기 너무 좋자너. | 25.01.16 11:44 | | |
(IP보기클릭)218.39.***.***
그건 우연이 아니라 다른 이유가 있을거라고 보는게 맞지 왜 식당만 물고 늘어지냐고 | 25.01.16 11:45 | | |
(IP보기클릭)118.235.***.***
우연이 아니라 다른 원인을 찾을 생각을 해야지 음모론도 아니고 이건 뭐 | 25.01.16 11:45 | | |
(IP보기클릭)61.79.***.***
CIA였으면 30명 다 걸리게 일을 안 하겠지. | 25.01.16 11:45 | | |
(IP보기클릭)112.216.***.***
저정도 사건이면 생각보다 꼼꼼하게 역학 조사를 합니다. 가게내의 주요 조리 기구 부터 식기등 (왜냐면 그 가게에서 또 먹고 아픈사람이 나오면 안되기 때문에) 아픈 사람들의 체내/분비물 등에서 병원균을 찾구요. 30명이 문제가 생겼다면 역학 조사에서 적어도 식기 등에서 문제가 나왔어야 합니다.(공통 감염이니까) 근데 안나왔다는 거면 오로지 저분들이 드신 재료에만 문제가 있었어야 하는데 그런 경우가 매우 희소하고 또 다 먹어서 없어진거라서 원인 규명이 어렵죠. | 25.01.16 11:46 | | |
(IP보기클릭)61.79.***.***
내가 추정하는 이유보다 더 타당한 다른 이유가 있으면 그걸 제시하고 주장하면 되지. "다른 이유는 못 찾겠지만, 암튼 그건 아님."이라고 하는 것은 무리가 있지. | 25.01.16 11:47 | | |
(IP보기클릭)203.251.***.***
본인이 위에 어련히 잘 하겠지 라고 생각하고 안이하게 넘기면 안 된다고 해놓고 CIA는 신뢰성이 있어서 30명 안걸리게 일 할 수 있는 거임? ㅋㅋㅋㅋ 자가당착도 이정도면 병이네 | 25.01.16 11:48 | | |
(IP보기클릭)61.79.***.***
"음식물의 경우 음식물 자체의 변질이 아닌 음식물에 오염물이 도포된 경우, 오염물이 도포된 음식물을 다 섭취했으면, 남은 음식물에서는 오염물이 발견되지 않을 수도 있고." 그 원인 규명이 어려운 경우는 이미 앞에서 내가 언급했지. 하지만 너 말대로 규명이 어렵기 때문에 그나마 정황으로 규명이 가능한 공용 집게를 주로 언급하는 거임. | 25.01.16 11:49 | | |
(IP보기클릭)61.79.***.***
CIA는 테러리스트가 아니자너. 식약처가 식품 안전을 목적으로 한 기관이기에 식품 안전에 관한 업무를 하듯, CIA는 정보 기관이라서 정보 관련 업무를 하는데. 다수를 상대로 구토 같은 테러를 할 이유가 없지. 그나마 요인 암살을 한다고 가정해도, 굳이 다수를 목표로 할 이유가 없고. 불가피하게 다수를 목표로 한다면, 확실하게 일을 처리하겠지. 아니면 최소한 기사화가 안되게 막거나. 아무 이유 없이 CIA의 기량을 신뢰하는게 아니라, CIA는 실제로 일처리를 곧 잘한 편이자너. 최소한 정보 통제는 곧 잘했지. 아무 이유 없이 "주인장이 사실 전직 CIA 요원이었음."하는 것과 달리. | 25.01.16 11:56 | | |
(IP보기클릭)61.79.***.***
그러면 너가 생각하는 다른 원인은 뭐니? 내가 생각하는 의도치 않게 세정된 공용 집게보다 더 그럴 듯한 원인이 뭔지 기대되는 걸? | 25.01.16 11:59 | | |
(IP보기클릭)203.251.***.***
너 솔직히 말해봐 지금 본인이 무슨 말 하는지도 스스로 이해 안되기 시작했지? | 25.01.16 12:00 | | |
(IP보기클릭)61.79.***.***
그러면 내 말을 분석해서 어떻게 틀렸는지 반박을 해보겠니? 아무 설명 없이 "암튼 너가 틀림."한다고 내가 틀린 게 되는 게 아니자너. "암튼 너는 나한테 20억 빚졌으니 갚아야 함."라고 내가 말한다면 너는 내 말을 그냥 믿는 게 아니라, 내 말이 어떻게 틀렸는지 따져서 반박하자너. 아무 근거 없이 그냥 아니라고 하면, 나는 너가 반박을 못하니까 몽니를 부린다고 생각하지. 이처럼 내 말이 틀렸다고 믿는다면, 내 말을 그냥 부정하는게 아니라, 분석해서 부정해야지. | 25.01.16 12:06 | | |
(IP보기클릭)112.216.***.***
집게가 오염 된건지 재료가 오염된 건지 모호 하네요. 집게가 오염 되었다면 집게가 모여 있는 곳에서 집기 끼리 오염이 번지기 때문에 집게 자체의 오염 발견은 안되도 집게가 놓여져 있던 그릇이나 용기에서 오염원이 발견 될겁니다. 집게 오염은 역학 조사에서 발견이 될듯 하네요. 음식의 국소 오염은(30명이 먹은 음식만 오염됨) 선생님이나 저나 말했듯이 발견하기 어렵구요. 사실 말이 국소 오염이지 식자재 끼리 모여 있을때 오염 이 번지기 쉽기 때문에 딱 30인만 아픈 사건이 나오기도 대단히 어렵구요. 그래서 발생도 희박하고 발견도 희박한건데 일반적인 경우엔 이역시 다 검출이 됩니다. 남아 있는 식자재 창고의 용기에서 다 발출이 되요. | 25.01.16 12:23 | | |
(IP보기클릭)61.79.***.***
ㅇㅇ, 너 말대로, 공용 집게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이후 다른 집게나 다른 기구, 개인 식기를 사용하니까. 여러 곳에도 오염이 남아 있는 것이 일반적이지. 오염된 집게는 의도와 상관없이 세정되었다고 해도, 일반적인 경우 다른 곳의 오염은 남는게 맞겠네. 국소 오염의 경우, 고객이 집게를 쓰지 않고 오염된 손으로 공용 식재료를 집은 경우를 상정했는데. 이 경우에도 너 말따라 해당 고객이 자신의 식기를 쓰면서 개인 식기에는 오염이 남는게 상식적이니 아니고. 섭취와 증상 발현의 시차가 있다고 해도, 그 사이에 모든 공용 집게나 개인 식기와 손이 닿을 수 있는 모든 가구까지 완벽하게 세정하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으니. 다만 30명이 동시에 동일한 증상을 보인 거면, 원인이 없을 수는 없고. 공용 집게나 국소 오염 같은 유력한 의심원 없이 조사 절차를 의심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니. 별도의 기관을 통한 재조사, 교차검증이 이뤄지지 않은 한, 현재로써는 원인 미상이 적절한 듯. | 25.01.16 12:38 | | |
(IP보기클릭)115.23.***.***
...? 저렇게 단체손님 30명이 싹 다 토하고 해서 뒤집어 졌는데 그 해당 당일에 집게 교체한다고 하면 다른 테이블도 난리가 나야 정상이지 게다가 세균에 의해서 그러는거면 집게만 씻는다고 되는게 아님 해당균이 쟁반 이동형 트롤리 기타 등등 그 당시 닿았던 동선 전부 싸 그리 다 세척을 해야 하는데 그건 말이 안되는거고 세균성 이면 그 세균이 집게에만 있는다는 조건은 아예 말이 안되는거임 | 25.01.16 16:54 | | |
(IP보기클릭)61.79.***.***
혼자놀아요
역학 조사도 사람이 하는 것이고, 이전 댓글들에서 언급한 것처럼, 의도치 않은 증거인멸의 가능성들이 있는데. 암튼 역학 조사라는 시스템은 완벽하다고 가정하는 것은 무리가 있지. | 25.01.16 11:57 | | |
(IP보기클릭)49.172.***.***
이미 맘 속으로 답정너 해서 인지부조화 오시는 것 같은데, 역학조사 할 정도로 배운분들에게 휴먼에러 운운하는 꼴을 보니 속된 말로 님 뭐라도 됨? 대체 전공으로 뭐하는 분이길래 당당하게 전문가 의견을 부정하고 꿋꿋이 휴먼에러일 가능성 밀고 가면서 식당탓 하는거임? | 25.01.16 12:11 | | |
(IP보기클릭)61.79.***.***
휴먼 에러가 아니면 30명이 동시에 구토 증상을 보였는데, 원인 불명일 수가 없자너. 아니면 휴먼 에러 말고, 역학 조사에서도 검출되지 않는 다른 원인이 있음? 그리고 배운 분들이라고 절대 실수를 안하는게 아닌디? 판사도 실수를 할 수 있다고 3심제를 만들었고. 건설 기술자도 실수를 할 수 있다고 감리를 따로 두자너. 의사도 실수를 할 수 있다고, 세컨드 오피니언을 받고. 이런 식으로 실수를 방지하는게 아니라, 실수를 하더라도 더 큰 실수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는 제도를 두는 건데. 역학 조사는 이런 제도가 있나? | 25.01.16 12:18 | | |
(IP보기클릭)49.172.***.***
아니 그니까 님 뭐 되냐고요. 제도 개선이든, 휴먼 에러에 대한 뭐든 간에 최소한 전문가에게 지적 가능한 최소한의 요건이 있냐고요. 다시 말하지만, 님 뭐됨? 초6 짜리가 경제 언급하면서 투자 운운하면 공부나 하라는 지적 들어오듯이 역학조사하는 전문가들에게 휴먼에러 운운할 자격이 있으신 분임? | 25.01.16 12:22 | | |
(IP보기클릭)61.79.***.***
맞는 말을 하면 맞다고 하는 거고. 틀린 말을 하면 틀렸다고 하는게 맞는 거지. 배운 사람이 말하면 틀린 말도 맞는게 되는거니? 초6이 지구는 둥글다고 하고, 민속문화학 박사 학위인데 평평론자가 지구는 평평하다고 하면. 지구가 평평한게 맞는 거니? 경제나 투자를 논할 때는 초6이라는 나이가 이유가 아니라, 초6의 수익율이나 전망 적중율을 따져야지. 그리고 왜 내가 어떤 댓글의 반박은 인정하고, 너의 댓글의 반박은 인정하지 않을까? 어떤 댓글은 교수나 전문가가 써서? 단순히 맞는 말로 반박을 하면 인정하고. 너처럼 태만하게 틀린 말로 반박을 하면 당연히 인정하지 못하는 거지. 인정하면 안될 것을 인정하는 순간 나도 너처럼 태만해지는 거니까. | 25.01.16 12:43 | | |
(IP보기클릭)49.172.***.***
말은 장황하게 하는데 타진요라고 아시나요? 인지부조화 걸려서 님이랑 똑같이 어느 전문가가 와서 보증하든 믿지 않는거. 내가 최소한의 자격을 묻는 이유가 이거임. 결국 뭘 근거로 떠드냐고. 전문가들은 나름의 근거를 가지고 "원인이 이것이 아니다"라는 결론을 내놨는데 님은 "전문가가 휴먼에러 일수도~" 이러면서 순환논리를 자꾸 가져다대는데. 보통 정상적인 논리구조를 가진 사람이면 반박을 할거면 "저 전문가는 이런 점을 간과해서 틀렸을 수 있다"라고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는거지 님처럼 안함. 게다가 전문가가 휴먼에러를 저질렀다는 증거는 없지만, 안 저질렀다는 증거도 없으니 자꾸 기정사실화 시키는게 빤히 보이는데 뭐 악마의 증명이라도 할 셈임? 전문가 지적할거면 님부터 최소한 증명하셈. | 25.01.16 12:54 | | |
(IP보기클릭)49.172.***.***
"경제나 투자를 논할 때는 초6이라는 나이가 이유가 아니라, 초6의 수익율이나 전망 적중율을 따져야지." 본인도 말했듯 근거가 존재해야 하는 법임. 전문가는 그 자체로 권위가 존재하는데 거기에 의문을 제기할거면 님 또한 최소한 무슨무슨 전공이라는 걸 까든가, 전문가가 놓쳤다는 명확한 근거를 기반으로 반박을 해야지. 참... 없어 보이게 증명 불가능한 전문가의 휴먼 에러 찾아다니지 마세요. | 25.01.16 13:03 | | |
(IP보기클릭)211.235.***.***
원인병원체 추정감염원 등을 역학조사를 토대로 확인하는데 일년의ㅜ조사중 감연원에서 균이 나오는건 30퍼 정도임 원래 잘 안밝혀짐 | 25.01.16 13:05 | | |
(IP보기클릭)61.79.***.***
타진요가 자신을 증명하지 않고 부정을 해서 문제가 되었나? 틀린 말을 했으니까 문제가 된거지. 내 글에서 순환 논리가 있었다면, 그 부분을 직접 제시해야지. "암튼 순환 논리 있었음."하면 순환 논리가 생기니? 휴먼 에러는 언제나 얼마든지 있을 수 있지. 그래서 논문에서 휴먼 에러의 개입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실험을 설계하고, 어떻게 휴먼 에러를 최소화 했는지 구구절절 설명하자너. 그리고 내가 휴먼 에러에 대한 악마의 증명을 요구했더라도, 파훼는 간단하자너. 실재를 보이거나 실재에 준하는 논증을 하거나. (실재)역학 조사에 대한 보고서를 보여줬니? - 아님. (실재에 준하는 논증)역학 조사 과정에서 내가 주장하는 휴먼 에러 가능성을 논리적으로 반박했니? - 아님. 그냥 너가 논증을 못한 거면서, 남 탓을 하면 안되지. 실제로 다른 애는 같은 조건에서 했자너. 다른 애도 못했거나, 했는데도 내가 틀렸다고 억지를 부리면, 내가 이상한 거지만. 다른 애는 했고, 내가 인정했는디? 그러면 너가 말하는 악마의 증명 부분은 전혀 문제가 아닌 거자너. | 25.01.16 13:05 | | |
(IP보기클릭)211.235.***.***
역학조사가 궁금하면 질병청에서 연보하고 치면 보고서 모어놓운거 나옴 | 25.01.16 13:06 | | |
(IP보기클릭)49.172.***.***
딱 한마디로 정리함. 그래서 권위도, 근거도 없으시다? | 25.01.16 13:13 | | |
(IP보기클릭)61.79.***.***
"본인도 말했듯 근거가 존재해야 하는 법임. / 전문가는 그 자체로 권위가 존재하는데" 바로 붙은 두 문장에서 서로 대립하는 주장을 하고 있자너. 전문가는 그 자체로 권위가 존재하는게 아니라, 실력과 근거를 보였기 때문에 권위가 존재하는 거임. 그렇지 않으면 내가 아무 근거 없이 "나 판사임."하면, 내가 틀린 법적 판단을 해도 판사의 권위에 따라 인정하겠니? 나는 공용 집게, 국소 오염들을 전문가가 놓쳤다고 추정해서 주장을 했던 거고, 다른 애는 그런 추정이 어떤 합리적인 이유로 부정확할 수 있다고 정확하게 반박을 해서 내가 인정을 하는 거잖니. 너는 내 주장과 상관 없는, "전문가는 틀릴 리 없어."같은 권위 타령을 하니까 내가 인정을 못하는 거고. | 25.01.16 13:13 | | |
(IP보기클릭)61.79.***.***
나도 딱 한마디로 정리함. "그래서 논리가 없으시다?" | 25.01.16 13:14 | | |
(IP보기클릭)49.172.***.***
"나는 공용 집게, 국소 오염들을 전문가가 놓쳤다고 추정해서 주장을 했던 거고, 다른 애는 그런 추정이 어떤 합리적인 이유로 부정확할 수 있다고 정확하게 반박을 해서 내가 인정을 하는 거잖니." 휴먼에러 아니란거 인정을 하셨으면 다행이네요. 뭐 설명할 것도 없이 본인이 인정했고, 이 이상은 꼬투리 잡기 밖에 더됨? 본인 인생에 문제 있어서 종로에 화풀이 하고 싶은거 아닌 이상 ㅇㅇ | 25.01.16 13:23 | | |
(IP보기클릭)211.196.***.***
댓글을 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역학조사라는게 그렇게 허술하게 진행되는게 아닙니다 지금이 무슨 18세기도 아니고...'놓칠수도 있잖아'가 아니라 놓치지 않아요..그뤌거면 검사를 왜 합니까... 이과적 지식이 1도 없어 보이는 님도 집게가 문제일 거라고 추정을 하시는데 님 말대로 그 "전문가"들이 그 생각을 못했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 25.01.16 13:34 | | |
(IP보기클릭)61.79.***.***
----- 2. 추정감염원 : 불명 환경검체(조리도구, 보존식, 음용수)에서는 병원체가 불검출되었다. 식품섭취력 분석결과 통계적으로 12일(화) 매운어묵국(p<0.05)와 12일(화) 식당 음용수(p<0.01), 13일(수) 식당 음용수(p<0.05)에서 유의한 결과를 확인하였으나, 병원체가 검출되지 않아 확정할 수 없다. 식당 음용수가 높은 가능성을 보이나, 현장검체 채취일이 감염추정일로부터 오랜 시간이 지나, 환경 소독 등으로 해당 병원체가 사멸했을 것으로 보인다. - 526p. 5. 본 조사의 제한점 - 〇〇회사에서 감염추정일은 10월 12일(화) 점심 식사이나, 신고일은 10월 18일(월)로 신고일-추정일 간의 간격이 커 추정감염원의 보존이 어려웠을 것으로 판단된다.- 현장 방문 전, 전 직원에 대한 인체검체 채취 및 역학조사서 작성에 대한 협조를 구했으나, 해당 업체의 업무 특성상(교대, 지속근무) 전 인원에 대한 역학조사가 이루어지지 못했다. - 527p. 2020-2021 감염병 역학조사 연보 https://www.kdca.go.kr/board/board.es?mid=a20507020000&bid=0019&act=view&list_no=725931 ----- 해당 사건의 사례는 아니지만, 현실적인 이유로 이런 경우가 발생하는디? | 25.01.16 13:38 | | |
(IP보기클릭)61.79.***.***
"특정한 원인을 알 수 없지만, 30명이 동일 증상을 보이는 원인은 있다."와 "휴먼 에러가 아니다."는 동일한 주장이 아닌디. 그리고 너가 주장한 건, "전문가는 실수하지 않는다."자너. | 25.01.16 13:40 | | |
(IP보기클릭)211.196.***.***
적절한 반박 사례가 될 수 없습니다. 님이 가져온 내용은 역학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건에 대한 사례입니다. 님이 뭔 말을 하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네요 | 25.01.16 13:45 | | |
(IP보기클릭)61.79.***.***
연보의 역학 조사가 현실적인 이유로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경우니까. 뉴스에 나온 역학 조사도 이처럼 제대로 이뤄지지 못할 수도 있다고 전제할 수 있지. 아니면, 뉴스에 나온 역학 조사가 완벽했다고 입증할 수 있는, 해당 사례에 대한 보고서를 가져올 수 있음? | 25.01.16 13:50 | | |
(IP보기클릭)211.196.***.***
저는 님의 최초의 이미 증거 인멸한 걸 수도 있고<-를 부정하진 않습니다. 그 분야에 대해 잘 모르면 의문을 제기 할 수도 있고 현실적으로 그런 경우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단언 할 수도 없죠 그렇지만 본문의 사건은 30명이 단체로 구토를 한 사건이라 역학조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을 가능성이나 증거인멸 이런 가능성이 오히려 일반적인 사건보다 지극히 낮습니다 그에 대해 다른 분들이 댓글로 알려주신 걸로 보이는데(다 읽어보진 않았습니다) '아...그렇구나가' 아니라 억지 주장을 펼치며 말꼬리를 물고 논지를 흐리고 물타기 하는 모습이 전형적인 방구석 씹덕 오타쿠의 사회성 결여된 모습이라 그렇게 비추가 박히고 있는 겁니다 타진요나 지구편평론자들처럼요.. 자각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 25.01.16 13:59 | | |
(IP보기클릭)118.235.***.***
그렇게 만약에 만약에를 좋아하시는데 왜 만약에 식당이 원인이 아니라면? 이라는 의견에서 계속 눈을 돌리시는지..? | 25.01.16 16:31 | | |
(IP보기클릭)118.220.***.***
왜냐하면 '내 생각이 맞아' 가 중요하거든요. | 25.01.16 21:23 | | |
(IP보기클릭)180.66.***.***
아니 , 그러니까 지금 역학조사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양성되는지 어떤 분야인지 전혀 모르는채로 이 질문을 하는거야? | 25.01.17 02:01 | | |
(IP보기클릭)118.235.***.***
내가 올린 링크의 연보를 읽기는 했니? 연보 상의 다른 일반적인 경우들의 인원 수가 얼마나 되는지 알면, 쉽게 일반적인 사건보다 낮다고 판단할 수 없을텐데. 아니면 “일반적인 사건보다 낮다.“고 판단할 근거가 있니? 너가 아니라 너가 말하는 다른 댓글들 중에도 그런 근거가 있니? 근거 없이 주장하는게 너가 말하는 “억지 주장“이자너. 그리고 싸구려 모바일 게임의 전투력마냥 받은 추천수로 우열을 따지자면, 넌 1000따리고, 난 24만따리인디? 근거도 못 대고, 추천수 딸치기에는 1000은 너무 쌉조루자너. | 25.01.17 17:04 | | |
(IP보기클릭)118.235.***.***
식당이 원인이 아닌 다른 경우 중에 식당이 원인인 것보다 더 현실적인 제안이 있어야 인정을 하겠지? 더 나은 제안도 못하고, 제대로 반박도 못하면서. “암튼 틀림.“만 하면 내가 틀렸다고 인정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잖니. 의견에는 근거, 하다못해 정황적 근거라도, 있어야 인정을 하던 논쟁을 하던 하지. | 25.01.17 17:06 | | |
(IP보기클릭)118.235.***.***
정확하게는 “내 생각이 맞아“가 아니라, “너보다 내 생각이 더 나아.“가 맞지. 내 생각보다 너가 더 그럴 듯한 주장을 했어도 내가 논박을 했을까? | 25.01.17 17:07 | | |
(IP보기클릭)118.235.***.***
그러면 내가 역학조사에 관한 연보를 가져오듯, 너는 역학조사원들이 어떻게 양성되는지 관련 근거를 가져와 보겠니? 너부터 역학조사원들이 어떻게 양성되는지 알고 있는지가 의심되는 걸? | 25.01.17 17:08 | | |
(IP보기클릭)61.79.***.***
루리웹-2750915830
3) 물(음용수) 조사결과 ○ 조리용수 및 음용수(정수기)는 상수도를 하고 있고, 정수기의 경우 관리업체에서 주기적 으로 필터교체 및 점검을 하고 있었다. 환경점검 결과, 지하수는 사용하지 않았다. 524 Ⅲ. 2021년 주요감염병 역학조사 보고서 525 ○ 유증상자 역학조사 시 여직원 휴게실의 음용수에서 이상한 맛이 느껴진다고 하여 추가로 음용수를 채취하여 검사를 의뢰했으나 전체 "적합" 판정을 받았다. - 524-525p. 2. 추정감염원 : 불명 환경검체(조리도구, 보존식, 음용수)에서는 병원체가 불검출되었다. 식품섭취력 분석결과 통계적으로 12일(화) 매운어묵국(p<0.05)와 12일(화) 식당 음용수(p<0.01), 13일(수) 식당 음용수(p<0.05)에서 유의한 결과를 확인하였으나, 병원체가 검출되지 않아 "확정할 수 없다." 식당 음용수가 높은 가능성을 보이나, 현장검체 채취일이 감염추정일로부터 오랜 시간이 지나, 환경 소독 등으로 해당 병원체가 사멸했을 것으로 보인다. - 526p. 2020-2021 감염병 역학조사 연보 https://www.kdca.go.kr/board/board.es?mid=a20507020000&bid=0019&act=view&list_no=725931 ----- 보고서의 내용에 따르면, 음용수 기준은 적합하지만 유의미한 결과를 확인하였지만, 확정하지 않다고 표현하는디? 그럴 가능성이 희박하지 않은디. | 25.01.16 13:46 | | |
(IP보기클릭)211.192.***.***
(IP보기클릭)59.150.***.***
(IP보기클릭)211.234.***.***
위생검사니까 식재료부터 식기, 주방까지 검사했을듯. | 25.01.16 11:22 | | |
(IP보기클릭)121.181.***.***
(IP보기클릭)106.255.***.***
(IP보기클릭)122.43.***.***
(IP보기클릭)180.66.***.***
나도 오히려 이쪽이 의심되는데? 가스류의 경우는 이취제가 포함 안되있으면 사람이 후각으로 인지가 불가능 하잖아. | 25.01.17 02:05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8.32.***.***
그럼 주인이나 종업원도 같은 증상이 나왔어야 할 거 같은데 | 25.01.16 18: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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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39.***.***
콩은까야제맛
음식 말고 식기가 오염되었을 가능성도 떠올랐는데 아마 전문가들이니 조사했겠지? | 25.01.16 11:23 | | |
(IP보기클릭)175.203.***.***
죄수번호-3493859067
내가 예전 그런 백숙집에서 먹고 나만 장염 세게 걸린적 있었는데.. 그래서 그 후로 회식비 돈 쓰기싫다고 그런데 잡으면 안간다고 대놓고 말할 정도 ㅋㅋ | 25.01.16 11:24 | | |
(IP보기클릭)68.163.***.***
콩은까야제맛
다 같이 먹었는데 님만 장염이면 백숙이 범인 아니고 다른 녀석이 범일 일거 같은디요. 아니면 님 면역력이 유독 안좋거나.. 그날 몸이 안좋앗거나. 회식 진짜 안가실거 아니면 그런 소리 듣는 사람 기분이 좀 거시기 하지 않을까요. 어쩌라고 그럼 니가 장소 잡던가. 또는 그럼 빠지던가. 생각 씨게 들듯. (소근소근) | 25.01.16 11:50 | | |
(IP보기클릭)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