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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전에 부부싸움 하면.. 딸내미 유모차에 태워서 처가집으로 감(걸어서 30분 거리..ㅋ) 나 : 어머님!! 저 왔어요~~~ 장모님 : X서방~ 왠일이야??? 왜 혼자왔어?? 나 : XX가 막 저 혼내요!! 장모님 : 이년이!!! 하시면서 마누라한테 전화로 1시간동안 잔소리 하심 그 잔소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잔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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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님의 언니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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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장인 장모님께 잘 하셨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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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정말 능력이지. 말 예쁘게 하는 건 능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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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깐 정말 별거아닌거같아도 가장 부럽고 닮고 싶은게 말 이쁘게 하는거더라.. 어렸을때 화가 없던 시절에는 왜 굳이 같은말이여도 저렇게 할까 했는데 나이먹고 화가 많아지니깐 말하고 나서 알더라도 그순간에는 안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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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3947312272
전 님의 언니가 아닙니다. | 24.12.27 05: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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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정말 능력이지. 말 예쁘게 하는 건 능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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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전에 부부싸움 하면.. 딸내미 유모차에 태워서 처가집으로 감(걸어서 30분 거리..ㅋ) 나 : 어머님!! 저 왔어요~~~ 장모님 : X서방~ 왠일이야??? 왜 혼자왔어?? 나 : XX가 막 저 혼내요!! 장모님 : 이년이!!! 하시면서 마누라한테 전화로 1시간동안 잔소리 하심 그 잔소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잔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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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파산교주
그만큼 장인 장모님께 잘 하셨겠네요 ㅋㅋ | 24.12.27 11: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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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원빈임? 오늘만 삼? | 24.12.27 18: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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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이게 본가가서 울엄니 한테 말해서 시어머니의 잔소리가 되면.. 진짜 오늘만 사는게 되는데 처가로 가서 장모님에게 말씀을 드리게 되면, 이양반이 나 없이도 울엄니를 찾아뵈는구나 하고 어느정도 중화가 됩니다 ㅋㅋㅋ | 24.12.27 20: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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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깐 정말 별거아닌거같아도 가장 부럽고 닮고 싶은게 말 이쁘게 하는거더라.. 어렸을때 화가 없던 시절에는 왜 굳이 같은말이여도 저렇게 할까 했는데 나이먹고 화가 많아지니깐 말하고 나서 알더라도 그순간에는 안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