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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0.124.***.***
저정도 지성이면 안믿을만 하네
(IP보기클릭)121.180.***.***
정신병 있는 사람이 특히 의사를 안믿음 꽤 자주 약성 못믿어서 약 안먹었다 이런말나옴 약 먹기 시작했더니 안좋다거나 어떻다거나 이유붙이고 찐 정신병 증상 맞음
(IP보기클릭)223.33.***.***
니가 걸어 들어온 순간부터 관찰하고 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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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심리테스트 철썩같이 믿는 타입일듯 자기신고식 설문과 관찰평가표 두개를 교차해서 검증하는게 일반적인 평가방법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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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알고 정신병 확정되는 문단을 외워서 답변한다는 생각 자체가 정신병 같은데
(IP보기클릭)121.180.***.***
치료받을 생각이 있는 사람이 숨겨서 그걸 의사가 모르면 뭐 어쩔거임?? 애초에 병의 진료라는게 증상이 어떤게 나오는걸 보고 어떤 병이라고 판단하는건데 성실하게 자기 증상에 대해 말할 생각도 없는데 뭐 마음의 눈이라도 개안해서 치료해주길 바람?
(IP보기클릭)112.221.***.***
정신병을 숨길수 있을정도면 패션정병일 확률이 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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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 지성이면 안믿을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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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 지성이면 저 자체가 정신병 | 24.10.17 10:34 | | |
(IP보기클릭)211.246.***.***
(IP보기클릭)222.99.***.***
게임중독 질병화도 뇌과학이구나. | 24.10.17 12:05 | | |
(IP보기클릭)211.246.***.***
그건 근거제시를 못하니 욕을 먹는거임 | 24.10.17 12:18 | | |
(IP보기클릭)211.234.***.***
그건 대다수의 정신과 의사들도 헛소리라고 하는건데 중독정신의학회라는 유사 의사들만 떠드는거임. 실제 게임 중독 질병화 간담회에서도 반대측도 정신과 의사들 나옴 | 24.10.17 14:23 | | |
(IP보기클릭)220.120.***.***
그건 정말 중독상태라서 일상생활에 지장받을 정도 상태를 말함.. 게임중독도 중독이야... | 24.10.17 16:46 | | |
(IP보기클릭)121.135.***.***
영화 중독 드라마 중독 라면 중독 이런 것도 있겠네요 질병화 추진되고 있겠죠 그쵸? | 24.10.17 16:54 | | |
(IP보기클릭)220.120.***.***
라면 중독돼서 밥도 라면만 먹어서 영양불균형오고 매일매일 영화 드라마 보느라 잠을 못자서 일주일에 4번을 회사 지각하거나 졸고 있으면 끊을 노력을 하거나 못끊겠으면 상담받거나 병원가야지 그걸 일상생활에 지장받았다고 얘기함 | 24.10.17 18:21 | | |
(IP보기클릭)39.7.***.***
그랬을때 병원 가면 “라면 중독” 처방을 물론 내리시는거겠죠? 그리고 라면은 법적으로 중독 물질로 등록되어 있는게 당연하겠네요? 맞죠? | 24.10.17 18:59 | | |
(IP보기클릭)221.151.***.***
뇌과학??? 그.. 얼마전 핫햇던 사이비 단월드가 맨날 tv 나와서 광고하는거 아님? | 24.10.17 19:35 | | |
(IP보기클릭)119.206.***.***
그 섭식중독이라고 있지않나요...? | 24.10.17 21:22 | | |
(IP보기클릭)118.46.***.***
... 정신병 게시물에 딱 맞는 댓글 같은디요?? | 24.10.18 00:47 | | |
(IP보기클릭)118.46.***.***
그럼 드라마 중독은요? | 24.10.18 00:48 | | |
(IP보기클릭)220.120.***.***
그걸 흔히 강박이라고 얘기함.. 라면말고는 몸에서 거부반응 일으키게 뇌가 착각 하는거 섭식장애라고도 하고 | 24.10.18 10:42 | | |
(IP보기클릭)223.33.***.***
니가 걸어 들어온 순간부터 관찰하고 있다네
(IP보기클릭)223.38.***.***
점프입장 해야겠군 | 24.10.17 08:47 | | |
(IP보기클릭)223.33.***.***
예술점수 10점... 품행 -3점... | 24.10.17 08:47 | | |
(IP보기클릭)211.235.***.***
| 24.10.17 13:04 | | |
(IP보기클릭)14.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10.17 19:53 | | |
(IP보기클릭)106.101.***.***
인터넷 심리테스트 철썩같이 믿는 타입일듯 자기신고식 설문과 관찰평가표 두개를 교차해서 검증하는게 일반적인 평가방법인디
(IP보기클릭)211.234.***.***
이런거 말이죠? | 24.10.17 08:47 | | |
(IP보기클릭)165.225.***.***
저걸 알고 정신병 확정되는 문단을 외워서 답변한다는 생각 자체가 정신병 같은데
(IP보기클릭)220.65.***.***
ㅇㅇ 정신과 자주 들락거려서 서당개처럼 지식이 좀 쌓인 환자는 맘먹으면 진짜 위장할 수 있긴 함. 본문의 경우보다 더 좀 그런 건.... 내원한 환자가 정상일 수도 있다는 건 아예 배제하고 약간 몰아가듯 검사한다는 점이 오히려 거시기하달까... 멀쩡한사람도 검사하면 환자로 나옴. 애초에 선택지에 제정신인 선택지가 없고 막.... | 24.10.17 12:01 | | |
(IP보기클릭)223.39.***.***
... 멀쩡한 걸로 위장하면? ... | 24.10.17 14:30 | | |
(IP보기클릭)115.23.***.***
멀쩡해 보이는 사람에게 검사를 해도 우울증으로 나오는 이유가 정신과를 사람들이 기피해서 자기 정신건강 상태를 잘몰라서 그럼. 누가 봐도 이 양반 우울증 인갑다 해서 그때 가면 대부분이 중증인 경우가 대다수고. 경증도 증상 천차만별이긴 하지만 경증일대 오는 사람 거의 없지. | 24.10.17 15:52 | | |
(IP보기클릭)112.221.***.***
정신병을 숨길수 있을정도면 패션정병일 확률이 크지
(IP보기클릭)121.180.***.***
루리웹-2021300957
정신병 있는 사람이 특히 의사를 안믿음 꽤 자주 약성 못믿어서 약 안먹었다 이런말나옴 약 먹기 시작했더니 안좋다거나 어떻다거나 이유붙이고 찐 정신병 증상 맞음 | 24.10.17 08:45 | | |
(IP보기클릭)118.40.***.***
정신과 의사등
(IP보기클릭)59.26.***.***
(IP보기클릭)121.180.***.***
치료받을 생각이 있는 사람이 숨겨서 그걸 의사가 모르면 뭐 어쩔거임?? 애초에 병의 진료라는게 증상이 어떤게 나오는걸 보고 어떤 병이라고 판단하는건데 성실하게 자기 증상에 대해 말할 생각도 없는데 뭐 마음의 눈이라도 개안해서 치료해주길 바람?
(IP보기클릭)27.113.***.***
문제는 환자가 어떤게 문제인지를 몰라서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는 거다 환자나 의사나 둘다 답답한데 생활을 24시간 지켜보는것도아니고 정보가 한정된다 | 24.10.17 08:48 | | |
(IP보기클릭)106.101.***.***
뭐 근데 원래 상담 단계에서 스무고개하듯 고객이랑 공방전하는겅 상담 필요한 일엔 흔한 일이라 | 24.10.17 08:53 | | |
(IP보기클릭)219.255.***.***
가족이 너 그거 병이야 진료한번 받아봐라 하면서 끌고 왔는데 환자 본인은 내가 병일리 없어 하고 못믿는 상황? 정신병 확정 되는게 무서워서 환자가 숨기는 경우가 많겠지 | 24.10.17 08:58 | | |
(IP보기클릭)223.39.***.***
... 팔 다리나 내장이 아프다면 어디가 아프다고 말하겠지만 ... 확인하고 말해야할 뇌가 문제라면? ... 논리적으로 단순한 문제 같은데? ... | 24.10.17 14:32 | | |
(IP보기클릭)59.26.***.***
(IP보기클릭)211.235.***.***
울엄마 우울증 심할때 정신과 의사라는 양반이 "밖에 나가서 조깅도 좀하고 하면서 밝은 기분을 느껴봐요!"했다고함 참 치가떨림 | 24.10.17 08:49 | | |
(IP보기클릭)211.235.***.***
근데 내가 차분하게 서울로 가보자고 설득했고 유명한데 갔는데 거긴 아예 대응 시스템 자체가 달랐고 약물치료랑 입원 잠깐하고 많이 나아지심 | 24.10.17 08:53 | | |
(IP보기클릭)112.175.***.***
그게 비단 정신과 뿐일까? 하던데로 일축하지 말자 | 24.10.17 13:21 | | |
(IP보기클릭)115.23.***.***
치가 떨리는게 아니라 어지간 해서 할수 있는 여건이 몇가지 안되는거임. 까놓고 말해서 약물치료 병행 하는거 나쁘진 않은데 그게 무조건 좋은것도 아니고 입원 자체는 진짜 정신과 문턱 높아서 말하면 기겁 하는 사람들 존내 많아서 그럼. 나만 하더라도 약 먹은지 3년차 이지만 지금도 약받으러 가면 거기 병동 사람들 보고 흠칫 하는데. 병원비 또한 마찬가지고. | 24.10.17 15:57 | | |
(IP보기클릭)220.120.***.***
근데 그거 반은맞고 반은 틀린 말이긴해 빛에서 나오는 비타민 합성으로 생긴 세로토닌이 우울증에 유효하긴하거든 일어나서 뇌를 깨우는게 뇌를 활발하게 움직이는게 도움이 되는거고 일단 본인이 의지가 있어야 가능한거긴 한거고.. 우울증 환자는 그거 나오는거 자체가 정말정말 어려운 일이긴 해 | 24.10.17 16:49 | | |
(IP보기클릭)39.122.***.***
KiA~ 국가연금술사 나셨네
(IP보기클릭)118.235.***.***
쟤는 진짜 가능할지도 몰라 | 24.10.17 08:59 | | |
(IP보기클릭)106.250.***.***
얘는 행동거지가 이상한건 아니었으니까 뭐.. | 24.10.17 09:15 | | |
(IP보기클릭)118.235.***.***
얜 가능할걸(...) 본성 드러낼 때와 사교적일 때 구분도 확실했고, 통과한게 국가 연금술사면 생각만큼 빡세지도 않았을테니까 | 24.10.17 11:02 | | |
(IP보기클릭)175.203.***.***
공과 사를 확실하게 구분하는 타입 ㅋㅋ | 24.10.17 12:38 | | |
(IP보기클릭)223.39.***.***
... 싸패중에 꽤 있다던데? ... | 24.10.17 14:34 | | |
(IP보기클릭)112.222.***.***
(IP보기클릭)58.79.***.***
(IP보기클릭)211.234.***.***
쟨 배아픈데 의사한테 머리아프다고 해도 독심술로 위장약 줄 거라 생각하는듯 | 24.10.17 09:02 | | |
(IP보기클릭)121.168.***.***
비유 찰떡이다 | 24.10.17 20:45 | | |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223.56.***.***
요새는 우습게 보이긴해 인성보면 | 24.10.17 08:54 | | |
(IP보기클릭)211.234.***.***
당연히 능력을 말하는 거로 본문과는 아무 상관없는 인성 얘기가 나오는 거 보니 님도 본문과 다를바 없는 급이군여 | 24.10.17 09:16 | | |
(IP보기클릭)1.239.***.***
인성터진애가 능력발휘하는것도 못봤는데 | 24.10.17 09:27 | | |
(IP보기클릭)58.226.***.***
근데 요즘엔 좀 우스워보이더라.... | 24.10.17 10:52 | | |
(IP보기클릭)223.39.***.***
... 의사는 휴먼 아녀? ... | 24.10.17 14:35 | | |
(IP보기클릭)118.37.***.***
지금 당장 어디 아픈데가 없으니 그저 입만 살아서ㅋㅋㅋ | 24.10.17 15:51 | | |
(IP보기클릭)114.204.***.***
(IP보기클릭)118.40.***.***
(IP보기클릭)211.235.***.***
그런거 1~10에서 어느정도인가요? 라는 질문 같은 경우. 걍 내용 잘보고, 일관성 생각하면서 OX풀듯이 극단적으로 1-10으로만 택하면 답없던데. 법이나 의료나 사람이 작정하고 속이면, 뇌 뚜따하는 거 아닌 이상 알기 힘들긴 함. 법에서는 성폭력 무고같은 경우에, 일관된 주장 이런 얘기있고, 의료쪽에서도 표정이나 행동, 간단한 인지기능검사 등으로 MSE로 선별은 하긴 하는데, 연기자를 의사가 잘 관찰해야 알지. | 24.10.17 12:47 | | |
(IP보기클릭)211.235.***.***
오늘 기분 어떠세요? 라고 물었는데 대상자가 "기분이 안좋아요" 라고 답한 후 나중에 오늘 밥 잘먹었어요? 뭐 했어요? 같은 질문에서 잘 먹었다. 놀았다. 이렇게 답하면 쉽게 선별가능한데 일관되게 밥 안먹었어요... 잠만 잤어요... 울상짓고, 눈 피하면서 답하면,이게 연기인지, 진짜인지 상담만으로 구분하긴 힘듬. 그러니까 후속 검사가 있긴한디 | 24.10.17 12:52 | | |
(IP보기클릭)211.235.***.***
갠적으로 환자가 설문지 작성하는 것도 중요하긴 한데, 환자 표정이나 행동 등 관찰 정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 24.10.17 13:13 | | |
(IP보기클릭)223.39.***.***
... 설문지 쓰는 인간도 바보가 아님 ... 더 영악하고 더 악할 수 있음 ... | 24.10.17 14:36 | | |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61.78.***.***
(IP보기클릭)211.235.***.***
너무 재밋게보셨네 ㅎㅎ~
(IP보기클릭)27.113.***.***
이건 싸이코패스 적인 입장에서 형식적인 질문만하잖아 이정도에 개소리하는 ㅂㅅ이면 군대에서도 걸러야된다 수준의 | 24.10.17 08:49 | | |
(IP보기클릭)27.113.***.***
신체검사할때 정신병력이 있습니까 질문에 예 체크하는 놈들수준일걸 | 24.10.17 08:50 | | |
(IP보기클릭)211.235.***.***
쟤가 이걸 그렇게 받아들이진 않을거같음 '아 정신과 테스트 그냥 구라만찍으면 되는걸 ㅋㅋ~'하고 있는거지 | 24.10.17 08:50 | | |
(IP보기클릭)58.225.***.***
(IP보기클릭)58.225.***.***
가장 많이 쓰이는 MIPP는 애초에 성실하게 답변해도 답안 그자체로 해석하는거엔 문제가 있었음 그럼에도 지금까지 쓰이는건 사례가 ㅈㄴ 많이 쌓여서 경향성이 보인거고 | 24.10.17 08:49 | | |
(IP보기클릭)121.134.***.***
MIPP라는 도구가 있나요? MMPI 아닌가요? | 24.10.17 12:12 | | |
(IP보기클릭)58.225.***.***
맞아 오타야..ㅠ | 24.10.17 12:36 | | |
(IP보기클릭)220.211.***.***
(IP보기클릭)125.137.***.***
(IP보기클릭)27.113.***.***
정신과 섬사지가 ㅈ이 아니라서 그럼 함정문항이 ㅈㄴ 많은데 그거 전문적으로 파는사람아니면 구라치기가 쉽지안ㄹ음 그런데 말만하는 진료로는 구라는 칠 수 있는데 정확한 진단은 힘들겠지 그렇다고 무조건 병으로 쳐주지도않지만 | 24.10.17 08: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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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작 설문지 딸각! 했으면 개나소나 의사하지 | 24.10.17 08:50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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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숨기면 다른 병세들도 의사들이 어지간해선 못찾거나 힘들어하는 건 마찬가지기도 하고 확연이 육안으로 드러나는 증상 아니라면 원래 그게 정상임 | 24.10.17 08: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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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그러다 오는게 조울증이제... | 24.10.17 13:06 | | |
(IP보기클릭)121.154.***.***
저 말은 의지로 치료된다는게 아니라, 의지로 숨기면 진단이 어려워진다는거 아님? 대충 팔이 절단됐다든지, 각혈을 한다던지 하는 명확한 증상이 보이는것과 달리, 환자가 마음먹고 숨기려고 하면 진단 결과를 유의미하게 바꿀 수 있다는 논지같은데... | 24.10.17 13:13 | | |
(IP보기클릭)211.234.***.***
본문 내용이 말하는건 그거긴하지ㅋ 그게 맞냐 틀리냐를 떠나서 | 24.10.17 14:26 | | |
(IP보기클릭)59.7.***.***
ㅇㅇ 그게 가능한 사람들도 있음 우울증 걸렸는데 당장 정상사회생활 같은거 하는게 이득이니까 참고 정상인 행세 하고 밖에서 이상한짓 하거나 부러질때까지 버티거나 | 24.10.17 14:49 | | |
(IP보기클릭)115.23.***.***
아니지 저러다가 그냥 혼자 가는거지. | 24.10.17 15:59 | | |
(IP보기클릭)115.23.***.***
(IP보기클릭)125.243.***.***
풀 배터리라 불리는 종합심리검사로 가면 검사의 일부인 다면적인성검사 문항 수만 800개임 이후 유명한 로르샤흐를 비롯해 5~6 가지의 심리검사가 이뤄지기 때문에 문항 수는 매우 많음.. | 24.10.17 08:56 | | |
(IP보기클릭)115.23.***.***
한두명 검사 해서 그리 나오는게 아니라 작정하고 속일수 있으면 우울증이 아니라 다른 검사로 빠지지. 수천 수만가지 표본이 ㅈ이 아님. | 24.10.17 16: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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