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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나흘간 사무실의 누구도 몰랐던 고독사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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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0.117.***.***

BEST
고독사 자체는 왕왕 들리는 소식이라 신기하진 않는데... 나흘 간 책상에 엎드려있는데, 방치하는건 또 뭐야... 대놓고 엎드려 있으면, 보통 커피라도 한잔 건내면서, "XX씨, 피곤해? 괜찮아?" 라면서 말도 좀 걸어보고 그러지 않나?
24.09.01 15:34

(IP보기클릭)1.238.***.***

BEST
어느 시점에서는 냄새났을텐데 그것도 그냥 무시했다는게 호러
24.09.01 15:33

(IP보기클릭)223.39.***.***

BEST
'자고있네 피곤한가보다' '아직도 자고있네 퇴근시간인데 집에 안가나?'
24.09.01 15:33

(IP보기클릭)182.210.***.***

BEST
어떻게 사흘간 한자리에 똑같이 있는데 아무도 터치를 안하지?
24.09.01 15:34

(IP보기클릭)210.216.***.***

BEST
나흘이면 냄새 심할텐데
24.09.01 15:34

(IP보기클릭)58.29.***.***

BEST
회의나 이런거 안하나
24.09.01 15:34

(IP보기클릭)211.57.***.***

BEST
허미 진짠가...
24.09.01 15:34

(IP보기클릭)223.39.***.***

BEST
'자고있네 피곤한가보다' '아직도 자고있네 퇴근시간인데 집에 안가나?'
24.09.01 15:33

(IP보기클릭)223.39.***.***

이족보행오망코
발견한 사람도 존나 놀랬겠다 죽은듯이 자길래 많이 피곤한가보다 싶었는데 진짜 죽었음;;; | 24.09.01 15:37 | | |

(IP보기클릭)211.60.***.***

이족보행오망코
그게 아니라 나흘간 책상에 엎드려만 있을 정도로 이상행동을 보였는데 아무도 관심이 없었고 그 결과 고독사하는 걸 예방하지 못했다 이거 아님? | 24.09.01 16:22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11.20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데드풀!
미국이에요. 하긴 미국도 뭐… | 24.09.01 15:36 | | |

(IP보기클릭)153.242.***.***

E-25
미국은 님 오늘까지~ 하고 내보내도 상관없다메 ㄷㄷㄷ | 24.09.01 15:37 |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E-25

애초에 원글 링크만 있고 제목엔 “대형은행 직원” 언급에 매일경제신문 캡쳐라 글 자체가 오해를 유도한것 같긴 함 | 24.09.01 18:04 | | |

(IP보기클릭)210.20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룰이왜?
와 역시 한국 문화상 불가능한 뉴스라 이상하다 했더니 미국 뉴스 가지고 기레기들이 장난질 친거구나 | 24.09.01 21:25 | | |

(IP보기클릭)211.19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데드풀!
참고로 미국기사다 | 24.09.01 15:36 | | |

(IP보기클릭)121.15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데드풀!
미국 대형은행 웰스파고에서 근무하던 60대 여성 직원이 사무실 책상에 엎드려 사망한 지 나흘 만에 발견돼 지역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노동권 개말아먹은 나라 = 미국 이라고 한 거 맞지? | 24.09.01 15:37 | | |

(IP보기클릭)106.10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8464008594
삭튀한거 보면 한국이라 생각한듯 | 24.09.01 15:53 | | |

(IP보기클릭)69.24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8464008594
미국 은행이라니까 왜 고독사엿는지 조금 알 거 같다. 미국 은행은 창구 직원 (입출금 체크) 말고 기타 금융 관령 직원은 사각형으로 개인 오피스로 칸막이가 되어있음. 아마 거기에 엎드려 잇어서 크게 눈에 띄지 않았지 않을까싶다.. | 24.09.02 00:26 | | |

(IP보기클릭)1.238.***.***

BEST
어느 시점에서는 냄새났을텐데 그것도 그냥 무시했다는게 호러
24.09.01 15:33

(IP보기클릭)182.210.***.***

자폭머신
기사 읽어보면 냄새가 나서 말이 많았는데 배관 문제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다고 나오네 | 24.09.01 15:38 | | |

(IP보기클릭)1.254.***.***

자폭머신
아무리 봐도 사흘 만에 눈치 챈 것도 사흘이면 사후경직이 풀릴 시기라 안에 있던 내용물이 나오면서 이상한 냄새 나서 ... | 24.09.01 15:39 | | |

(IP보기클릭)220.65.***.***

자폭머신
죽은 사람 냄새는 하루도 필요 없이 기묘한 냄새가 남 진짜로 모를 수가 없어 그 냄새는 10년이 지나도 떠나지 않아... | 24.09.01 17:05 | | |

(IP보기클릭)211.57.***.***

BEST
허미 진짠가...
24.09.01 15:34

(IP보기클릭)211.57.***.***

귤박하
무섭네 진짜 | 24.09.01 15:35 | | |

(IP보기클릭)58.29.***.***

BEST
회의나 이런거 안하나
24.09.01 15:34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6651434197
기사보니까 금요일에 죽고 토일에 방치되고 일요일에 발견된듯. 그렇게해서 나흘이라 아무도 안찾은듯. | 24.09.01 20:17 | | |

(IP보기클릭)220.117.***.***

BEST
고독사 자체는 왕왕 들리는 소식이라 신기하진 않는데... 나흘 간 책상에 엎드려있는데, 방치하는건 또 뭐야... 대놓고 엎드려 있으면, 보통 커피라도 한잔 건내면서, "XX씨, 피곤해? 괜찮아?" 라면서 말도 좀 걸어보고 그러지 않나?
24.09.01 15:34

(IP보기클릭)119.192.***.***

투명드래곤
아무래도 저동네는 업무 자체도 개인 플레이 성향이 워낙 강하다 보니 ... 구글에서 일하면서 한달동안 동료랑 한마디도 안 한 사람 에피소드가 올라오기도 하는 곳이니까. 게다가 금융회사라면 더욱 더 그렇지. | 24.09.01 15:35 | | |

(IP보기클릭)104.28.***.***

투명드래곤
관리자 직무 태만이지 관리자 교육 받아보면 직원들 안색까지 봐가며 혹시 집에 뭔일 있나 생각해주고 신경써주라고 하는데 | 24.09.01 15:37 | | |

(IP보기클릭)220.117.***.***

아미
그런가...? 나는 내가 사람들 챙겨주며 관리하는 위치다 보니 저런게 상상이 안가... | 24.09.01 15:37 | | |

(IP보기클릭)117.111.***.***

투명드래곤
네가 하는 일이 진짜 중요한 일인거지. | 24.09.01 15:48 | | |

(IP보기클릭)121.161.***.***

투명드래곤
님이 정상임. 관리자라는 게 저런 거 신경쓰라고 있는 직책이잖음. | 24.09.01 16:51 | | |

(IP보기클릭)223.39.***.***

투명드래곤
개인실이었을 수도 있지 | 24.09.01 18:06 | | |

(IP보기클릭)221.147.***.***

말이되나... ㄷㄷ
24.09.01 15:34

(IP보기클릭)221.147.***.***

푸레양
미국이었네 | 24.09.01 15:35 | | |

(IP보기클릭)180.66.***.***

푸레양
그렇지 , 우리나라 였으면 " ㅇㅇ씨 , 많이 피곤하면 집에가서 자도록 해." 라면서 누가 흔들어 깨웠을듯. | 24.09.01 18:26 | | |

(IP보기클릭)210.216.***.***

BEST
나흘이면 냄새 심할텐데
24.09.01 15:3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215.***.***

ㅇㅏ가씨
뉴스 보니까 그냥 하수구 냄새인줄 알고 넘겼네 | 24.09.01 15:41 | | |

(IP보기클릭)223.38.***.***

아니 이게 말이 되나?
24.09.01 15:34

(IP보기클릭)182.210.***.***

BEST
어떻게 사흘간 한자리에 똑같이 있는데 아무도 터치를 안하지?
24.09.01 15:34

(IP보기클릭)121.153.***.***

햄즈
기사 보니깐 금토일월 4일이네 금요일 야근하나보다 지나가고, 월요일 피곤한가? 하고 건드려보고 안듯 | 24.09.01 15:50 | | |

(IP보기클릭)122.45.***.***

24.09.01 15:35

(IP보기클릭)211.235.***.***

이미 하루 이틀만에 냄새나지 않나? 어떻게 나흘간 모를수가있지?
24.09.01 15:35

(IP보기클릭)220.73.***.***

잠만자는잠만보
기사보니까 냄새는 났는데 하수도냄샌가보다 하고 넘어갔다는듯 | 24.09.01 15:38 | | |

(IP보기클릭)221.155.***.***

괴담수준인데 ㄷㄷ
24.09.01 15:35

(IP보기클릭)118.127.***.***

??????????
24.09.01 15:35

(IP보기클릭)121.182.***.***

미국에 60대 직원이면 가능함 개인사무실 쓰고있었을거니 직위도 있어서ㅓ 들어가기도 어렵고
24.09.01 15:35

(IP보기클릭)112.162.***.***

xofhound
기사 보니 맞네... 금요일에 출근했다가 주말동안 발견 못했다고 | 24.09.01 15:36 | | |

(IP보기클릭)175.211.***.***

xofhound
아... | 24.09.01 18:02 | | |

(IP보기클릭)117.111.***.***

집도 아니고 사무실에서???
24.09.01 15:36

(IP보기클릭)223.39.***.***

나흘간 책상에 엎드린채 일을 안하는데 체크 안한다는 것도 이해가 안 가고 퇴근을 안하는데 당연히 야근하나보네 하는 문화도 이젠 진짜 신물이 난다
24.09.01 15:36

(IP보기클릭)211.192.***.***

리사토메이
미국 문화에 신물날정도면, 미국 사시는 분이신가 | 24.09.01 15:40 | | |

(IP보기클릭)223.39.***.***

치지직
Sour water is Out | 24.09.01 15:42 | | |

(IP보기클릭)58.234.***.***

리사토메이
영어 한마디 못하는 미국 거주자 | 24.09.01 15:52 | | |

(IP보기클릭)1.230.***.***

치지직
글쓴이가 딱히 미국 문화라고 말한거 같지 않은데... 그냥 주위에 무관심하고 야근을 당연시하는 문화 말한거 아닌가? | 24.09.01 19:25 | | |

(IP보기클릭)211.192.***.***

굴비히어로
저 사람이 어느 국가에서 일어난 사건인지도 모르고 야근 문화에 신물이난다길래 비꼰거잖아... 1. 야근 문화에 신물이 난다 = 본인이 체감하는 야근 문화(한국) 까려고 집어넣은 내용 2. 근데, 정작 본문 사건은 미국에서 일어난 일 3. '미국에서 일어난 사건가지고 야근 문화에 신물난다라고 하는거 보니, 님 미국 사나봄?'라고 비꼼 | 24.09.01 19:32 | | |

(IP보기클릭)1.230.***.***

치지직
아; 오히려 그쪽 이었구나... | 24.09.01 20:05 | | |

(IP보기클릭)182.226.***.***

금요일 출근해서 화요일 아침에 발견되었네.
24.09.01 15:36

(IP보기클릭)118.217.***.***

이게말이되나 ;;
24.09.01 15:36

(IP보기클릭)39.113.***.***

이건 진짜 미친 거 같다... 저기 일하는 사람들 다 제정신이 아니었구만
24.09.01 15:36

(IP보기클릭)118.37.***.***

규제정책
기사 보니 금요일~월까지네. 주말에 출근들을 안하니까.. 경비가 없었나 싶기도 | 24.09.01 16:18 | | |

(IP보기클릭)222.101.***.***

개발자면 모를까
24.09.01 15:36

(IP보기클릭)203.128.***.***

미국이네...
24.09.01 15:37

(IP보기클릭)122.153.***.***

주말끼고 있었고, 위치가 외진곳이었고 60대면 아무래도 지위가 있을테니 등등 해서 좀 겹친듯..?
24.09.01 15:37

(IP보기클릭)125.130.***.***

약간 다른 이야기인데 남들이 보기에 자는걸로 봤다는건데 자고 있는걸 그냥 놔둘 만큼 남일에는 1도 신경 안쓰는게 미국 문화 인건가
24.09.01 15:38

(IP보기클릭)211.197.***.***

힌국에서 저런일이 가능한가? 싶었는데.... 미국이네...
24.09.01 15:39

(IP보기클릭)219.250.***.***

아무리 그래도 남들 시선에 띄는 곳에서 나흘씩이나 방치됐을 거 같진 않고 개인사무실 같은 데 있었던 게 아닐까
24.09.01 15:40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101.***.***

왜사나
통로에서 떨어진 위치라고하는거보니까 개인 사무실이었던 모양임. 게다가 금요일에 죽고 월요일에 발견이라 토일요일은 사실상 사무실에 아무도 없었을테고. | 24.09.01 20:19 | | |

(IP보기클릭)211.114.***.***

24.09.01 15:40

(IP보기클릭)118.235.***.***

경비나 청소부도 없나;
24.09.01 15:40

(IP보기클릭)218.146.***.***

기사 찾아보니까 미국에서 발생한 일이네. 냄새가 났는데 배관 문제 인 줄 알고 넘어 갔다고 ㄷㄷ
24.09.01 15:40

(IP보기클릭)223.39.***.***

기사 보니까 미국 은행이네 월가쪽은 진짜 일이 존나 많이서 신경 쓸 겨를 없을거 같음 진짜 안타깝네
24.09.01 15:41

(IP보기클릭)121.146.***.***

사람이 죽어도 사흘간 아무도 눈치 못채는 회사가 제일 무섭다
24.09.01 15:42

(IP보기클릭)223.39.***.***

미국이라고 앞에 붙이자
24.09.01 15:42

(IP보기클릭)61.75.***.***

커피성애자
유게이들 반응실험 같아서 재밌네 | 24.09.01 15:44 | | |

(IP보기클릭)124.216.***.***

한국에서 저런 사건이 일어 났으면 한국 수준 운운 하며 신나게 욕했을 텐데 미국 사건은 미국이 저럴 리가 없어 라며 부인 하는 반응이 재밌네
24.09.01 15:44

(IP보기클릭)125.128.***.***

저건 사무실 구조나 책상 배치를 좀 봐야겠는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네
24.09.01 15:54

(IP보기클릭)211.105.***.***

개인주의 강하니까 평소 자기 일 잘 하던 사람이었다면 걍 터치 안해서 그랬을수도 있을듯
24.09.01 16:01

(IP보기클릭)121.171.***.***

잠입게임에서 옆에서 사람 죽어도 기를 쓰고 모르는 척 하는게 현실이 되버렸네
24.09.01 16:35

(IP보기클릭)175.123.***.***

나흘이면 사후 경직도 풀리니까 똥오줌도 새지 않나?
24.09.01 17:02

(IP보기클릭)182.227.***.***

가끔 미국 영화 보면 사무실 파티션 높게 세워서 개인 책상 안 보이게 해 놓은 사무실들 보이는데 그런 구존가...
24.09.01 17:51

(IP보기클릭)219.250.***.***

금요일 아침 7시에 출근했고 주말지나고 월요일도 지나고 화요일에서야 발견된거임.
24.09.01 18:07

(IP보기클릭)219.250.***.***

Reanbell21
금요일은 그렇다고쳐도 월요일은 꼬박 시신과 같이 근무했던 셈.. 월요일에 발견안된게 너무 충격적이네 | 24.09.01 18:10 | | |

(IP보기클릭)121.173.***.***

이게 실화라고? 했는데 미국이었네 ㄷㄷ
24.09.01 18:11

(IP보기클릭)124.216.***.***

뇌가없냐? 닭대가리냐? 기사만 읽고 열폭하지 말고, 저정도면 주말정도는 끼어있었다는 생각은 안드냐? 외진곳이나 개인방에서 근무했단 생각은 안들고? 미친 인간들이 쓰러저있는 할매를 보고 지나갔겠냐고ㅎㅎㅎ 나만 정상인가..
24.09.01 19:02

(IP보기클릭)218.155.***.***

집에서 가족들도 찾지 않았던 건가..
24.09.01 19:07

(IP보기클릭)1.11.***.***

"프루돔의 자리는 3층에 있었고 주요 통로로부터 떨어져 있었고 주말이 끼어 있었다. 하지만 그렇다 해도 근무일인 금요일과 월요일 아무도 그에게 말을 걸거나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셈이다. 직원들은 어딘가에서 악취가 난다고 불평했지만, 단순히 배관 문제라고 생각했다." 그보다 금요일, 월요일 이틀 동안 아무 것도 안 해도 월급루팡이 가능하다고...?
24.09.01 19:18

(IP보기클릭)125.180.***.***

사흘중 이틀은 주말이라 어쩔수없고 사망 장소가 사무실이라.....
24.09.01 19:28

(IP보기클릭)121.135.***.***

콜레트럴에 나온 대사 그대로 실현 되고 있네
24.09.01 19:42

(IP보기클릭)121.154.***.***

음 진짜인가? 안믿어지네;
24.09.01 21:15

(IP보기클릭)222.96.***.***

저게 말이 되나?
24.09.01 21:37

(IP보기클릭)1.251.***.***

생전에 인간관계 어지간히 박했나보네. 4일동안 어떻게 밥은 안먹냐, 심지어 퇴근하면서 퇴근 안하냐고 물어보지도 않았냐...
24.09.01 21:57

(IP보기클릭)123.248.***.***

요즘 미국 은행이랑 월가에서 사람을 문자 그대로 갈아 넣는 중. 평소에는 안 그랬냐? 라는 말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그걸 넘어서는 수준이라 얼마 전에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특집 기사까지 나올 정도였다.
24.09.02 07:19

(IP보기클릭)220.85.***.***

미국이면 이해가는게 진짜 냄새나는 사람들이 많아서 냄새론 눈치 못챘을 수 있음
24.09.02 09:10

(IP보기클릭)121.169.***.***

아니 회사내에서 그것도 은행원인데 어떻게 나흘이나 모를수가 있지....
24.09.02 09:50

(IP보기클릭)220.86.***.***

개인실 쓰는 직원이라고 해도 사흘은 이해 못하겠다
24.09.02 11:13

(IP보기클릭)112.162.***.***

미국이면 미국이라고 말좀 해라
24.09.0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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