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0},{"keyword":"\ub864","rank":4},{"keyword":"\ud2b8\ub9ad\uceec","rank":-1},{"keyword":"\uba85\uc870","rank":-1},{"keyword":"\uc544\uc774\uc628","rank":-1},{"keyword":"\ubc84\ud29c\ubc84","rank":-1},{"keyword":"\ub9bc\ubc84\uc2a4","rank":0},{"keyword":"\u3147\u3147\u3131","rank":2},{"keyword":"\ub514\uc544","rank":4},{"keyword":"\ub2c8\ucf00","rank":-1},{"keyword":"\uc5d4\ub4dc\ud544\ub4dc","rank":-3},{"keyword":"\ub9d0\ub538","rank":0},{"keyword":"\uc6d0\uc2e0","rank":-2},{"keyword":"\ud398\uc774\ud2b8","rank":0},{"keyword":"\uadfc\uce5c","rank":"new"},{"keyword":"\uc2a4\ud0c0\ub808\uc77c","rank":1},{"keyword":"\uc820\ub808\uc2a4","rank":-1},{"keyword":"\ub514\uc5442","rank":0},{"keyword":"\uc624\ubc84\uc6cc\uce58","rank":"new"},{"keyword":"\uac74\ub2f4","rank":-5},{"keyword":"@","rank":0},{"keyword":"\uc18c\uc804","rank":0}]
(IP보기클릭)211.201.***.***
일점기 시절에는 빨간맛 없이 그냥 벗이라는 의미로 많이 쓰였다고 하더라
(IP보기클릭)113.198.***.***
인민, 동무등 보편적으로 쓰이던 단어들이 뽈갱이들 때문에 못 쓰게 되서 국민, 친구등 잘 쓰이지 않았던 사전에나 있는 단어 갖다 쓰게 됬다던데....
(IP보기클릭)59.11.***.***
원래 동무라는 표현을 많이 썼음 친구라는 표현 보다는...
(IP보기클릭)118.34.***.***
공산주의가 본격적으로 퍼지기 전에는 순우리말 친구가 동무로 알고 있어
(IP보기클릭)106.240.***.***
자매품으로 人民이란 좋은 단어가 있지 덕분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사람보다 국가가 먼저고 그에 종속되어 있다는 의미가 함축이 된 國民이 되어버렸지
(IP보기클릭)171.243.***.***
레 미제라블이 아니었어?
(IP보기클릭)211.194.***.***
지금 남아있는 흔적은 어깨동무, 길동무, 말동무.. 쓰다 보니 이젠 저 말들도 거의 사라졌네
(IP보기클릭)123.142.***.***
(IP보기클릭)211.201.***.***
일점기 시절에는 빨간맛 없이 그냥 벗이라는 의미로 많이 쓰였다고 하더라
(IP보기클릭)113.198.***.***
폭콜라
인민, 동무등 보편적으로 쓰이던 단어들이 뽈갱이들 때문에 못 쓰게 되서 국민, 친구등 잘 쓰이지 않았던 사전에나 있는 단어 갖다 쓰게 됬다던데.... | 24.08.28 14:42 | | |
(IP보기클릭)220.72.***.***
하필 콤라드가 동무에 묻어서 ㅋㅋㅋ | 24.08.28 14:44 | | |
(IP보기클릭)211.194.***.***
폭콜라
지금 남아있는 흔적은 어깨동무, 길동무, 말동무.. 쓰다 보니 이젠 저 말들도 거의 사라졌네 | 24.08.28 14:52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06.24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543237
자매품으로 人民이란 좋은 단어가 있지 덕분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사람보다 국가가 먼저고 그에 종속되어 있다는 의미가 함축이 된 國民이 되어버렸지 | 24.08.28 14:43 | | |
(IP보기클릭)121.189.***.***
그래서 인민은 못쓰겠고 국민은 맘에 안들고해서 시민이란 단어로 바꿔 쓰는 분도 있더라 | 24.08.28 14:49 | | |
(IP보기클릭)118.45.***.***
543237
동무, 인민, 노동 -> 친구, 국민, 근로 등등 | 24.08.28 14:45 | | |
(IP보기클릭)121.145.***.***
노동은 잘만 쓰잖아... 노동경제학이라 그러지, 근로경제학이라 하나? 노동량이라 하지, 근로량이라 안 하듯이.. | 24.08.28 14:50 | | |
(IP보기클릭)121.144.***.***
543237
빨갱이들이 오염시킨 게 아니라 저런 단어 쓰면 때려잡기 바빴던 반공주의자들이 오염시킨 거 아닌가? | 24.08.28 14:51 | | |
(IP보기클릭)211.36.***.***
국가보안법? 그거때문인가? | 24.08.28 14:56 | | |
(IP보기클릭)121.144.***.***
국보법을 포함해서 당시 저런 단어 쓰면서 인민, 노동자들의 자유, 평등 어쩌고 입만 열면 너도 빨갱이야라고 몰아붙이는 폭압적 시대라서 그 여파로 지금까지 저런 단어들을 쓰는데 모두 저어하고 있으니까. | 24.08.28 15:00 | | |
(IP보기클릭)211.36.***.***
아 마인드가 리선족.. 맞다 그런취급이었지. | 24.08.28 15:00 | | |
(IP보기클릭)223.39.***.***
... 이건 뭐 ... 말부터 오염키는 건 걔네들 기본중에 기본 전술인데 인젠 아주 전후 바꿔치기까지 하네 ... 공산주의 전술시연 잘 봤음 ... | 24.08.28 16:15 | | |
(IP보기클릭)119.192.***.***
그렇다고 하기엔 소련부터가 귀족 사회 해체시키면서 다들 꼼라드~ 라고 부르게 해서 이미 그 단계에서 오염이 되긴 했음. 물론 우리나라에서 터부시된 건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대립에 의한게 맞긴 함. | 24.08.28 16:17 | | |
(IP보기클릭)222.106.***.***
반공이란 단어가 모든걸 쓸어갔던 60년대 70년대 80년대 까지만 해도 흔하게 쓰는 단어였는데요 | 24.08.28 16:33 | | |
(IP보기클릭)211.234.***.***
543237
언어란게 시대에 따라 뉘앙스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으니까...이념까지 안가도 예전엔 별 생각없이 썼는데 지금은 꺼려지는 단어들이 한 둘이 아님... | 24.08.28 15:06 | | |
(IP보기클릭)121.172.***.***
543237
동무... 소꼽옷 보고싶습네까 | 24.08.28 17:07 | | |
(IP보기클릭)202.31.***.***
543237
ㄷㄷㄷㄷ 북한이 동무란 말을 쓰면 그게 오염된거임? 지금이 1970년대 박정희시대인가 | 24.08.28 19:35 | | |
(IP보기클릭)171.243.***.***
레 미제라블이 아니었어?
(IP보기클릭)175.120.***.***
| 24.08.28 14:42 | | |
(IP보기클릭)223.62.***.***
레 미제라블 언어 자체가 불쌍한 사람들 임 | 24.08.28 14:44 | | |
(IP보기클릭)39.7.***.***
몇년도 번역임? 겁나 구수하네 | 24.08.28 14:46 | | |
(IP보기클릭)76.115.***.***
와 콜바쓰 주막ㅋㅋㅋ 압흔 달이ㅋㅋㅋ | 24.08.28 15:06 | | |
(IP보기클릭)211.235.***.***
일제시대 최남선이 번역한 제목이 저거일걸 | 24.08.28 15:17 | | |
(IP보기클릭)118.34.***.***
공산주의가 본격적으로 퍼지기 전에는 순우리말 친구가 동무로 알고 있어
(IP보기클릭)59.11.***.***
원래 동무라는 표현을 많이 썼음 친구라는 표현 보다는...
(IP보기클릭)121.189.***.***
아직도 70중반 이상 어르신들은 친구보다 동무 많이 쓰시는 분들 꽤 됨 | 24.08.28 14:47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23.62.***.***
지속가능한도박
동지라고 부르면 어투가 문화어 궁서체가 됨 | 24.08.28 14:44 | | |
(IP보기클릭)211.235.***.***
학생때 야인시대 보고와서 동무는 공산당쪽 말이고 동지가 민주주의 쪽 말이라라던 놈 생각나네 | 24.08.28 15:18 | | |
(IP보기클릭)202.14.***.***
(IP보기클릭)110.70.***.***
(IP보기클릭)118.33.***.***
(IP보기클릭)121.188.***.***
(IP보기클릭)61.253.***.***
뭐 진짜루 불쌍한거 원탑이긴 하지... 마지막 관람
(IP보기클릭)106.240.***.***
사실 원작 소설의 네로는 애니와는 달리 16세라 좀 철없는 느낌이긴 했음 작중 배경이 19세기 초반 즈음이라 10대 중반이면 집안 살림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노동을 하거나 독립을 알아봄이 일반적이라는 것이 있어서 당시 유럽인들 눈에는 그게 진취적이지 못한 나약함으로 보였다는 것이지 아동인권이란 것이 20세기 중후반이 되어서야 개선의 급물쌀을 탔다는 것을 생각하면 작중 시대는 걍 개차반이었음 네로도 원작에선 딱히 자포자기는 아니었고 날도 추우니 파트라슈를 껴안고 성당에서 하룻밤 해결하려다가 영양실조와 저체온증으로 사망한 경우라고 봐야하고… 그리고 알로하 아빠 입장에선 어린 백수놈이 이제 막 십대가 된 어린 외동딸한테 추파나 던지는 놈으로만 보였을 것 | 24.08.28 14:50 | | |
(IP보기클릭)221.156.***.***
(IP보기클릭)211.222.***.***
나 어릴때 한창 나라 전체가 반공에 휩싸여 있을땐대도 어른들이 동무들이랑 잘 놀았냐고 말하곤했었어 근데 어느순간 안쓰는 말이 됐더라 | 24.08.28 16:34 | | |
(IP보기클릭)122.37.***.***
1
(IP보기클릭)122.37.***.***
나치가 된 네로 | 24.08.28 14:49 | | |
(IP보기클릭)211.235.***.***
시대를 생각하면 나치가 아니라 독일제국군 아닐지..? 물론 독일제국군도 1차대전때 벨기에에서 약탈, 학살 많이 해서 훈족, 악마 취급이긴 했지만 | 24.08.28 15:22 | | |
(IP보기클릭)61.34.***.***
(IP보기클릭)175.208.***.***
(IP보기클릭)1.249.***.***
(IP보기클릭)49.173.***.***
(IP보기클릭)117.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