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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올리버 쌤 딸 근황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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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0.248.***.***

BEST
ㄹㅇ 그래서 벌레에 대한 혐오감은 학습된 혐오감 아닌가 싶음 본능이 아니라
24.08.25 00:17

(IP보기클릭)112.168.***.***

BEST

24.08.25 00:17

(IP보기클릭)12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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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까진 매미 잠자리 메뚜기 오지게 잡았는데 요즘은 닿는게 너무 싫음
24.08.25 00:18

(IP보기클릭)45.112.***.***

BEST
어릴땐 매미 잠자리 다 손으로 잡으면서 놀았는데 지금은 왜 안될까...
24.08.25 00:17

(IP보기클릭)140.248.***.***

24.08.25 00:22

(IP보기클릭)218.157.***.***

BEST

24.08.25 03:45

(IP보기클릭)221.159.***.***

BEST
난 반대로... 벌레들이 아주 쉽게 시체가 되어버리고 그게 너무 징그러워서 혐오감을 갖게됨...
24.08.25 00:23

(IP보기클릭)118.22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남동생은 날개가있었다
어릴땐 물려도 무한 재생인줄알고 살았는데 알고보니 인간의 육체는 너무 허약하더라.... | 24.08.25 00:19 | | |

(IP보기클릭)221.159.***.***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남동생은 날개가있었다
난 반대로... 벌레들이 아주 쉽게 시체가 되어버리고 그게 너무 징그러워서 혐오감을 갖게됨... | 24.08.25 00:23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82.21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5449829623
미국이니까 | 24.08.25 00:20 | | |

(IP보기클릭)122.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5449829623
텍사스라서 | 24.08.25 00:25 | | |

(IP보기클릭)121.14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5449829623
그 유명한 로커스트 아닌가... 무슨 메뚜기가 웬만한 남자 손보다 더 크넼ㅋㅋㅋㅋㅋ 천조국 실감. ㅋ | 24.08.25 02:19 | | |

(IP보기클릭)119.70.***.***

▶◀lighter
그럼 저게 그건가 로커스트 스웜의.. | 24.08.25 10:11 | | |

(IP보기클릭)61.99.***.***

난 어릴때도 벌레는 자지러지게 놀랐음 어느정도였냐면 솔방울보고 자지러짐
24.08.25 00:17

(IP보기클릭)112.168.***.***

BEST

24.08.25 00:17

(IP보기클릭)211.234.***.***

[德川이에야스]
우아악 그런거 먹지 마!!!! | 24.08.25 00:23 | | |

(IP보기클릭)175.212.***.***

안녕사세요
서걱서걱... | 24.08.25 00:43 | | |

(IP보기클릭)218.157.***.***

BEST
안녕사세요

| 24.08.25 03:45 | | |

(IP보기클릭)121.190.***.***

[德川이에야스]
굼뱅이 마씨쩡..~~~ | 24.08.25 08:26 | | |

(IP보기클릭)45.112.***.***

BEST
어릴땐 매미 잠자리 다 손으로 잡으면서 놀았는데 지금은 왜 안될까...
24.08.25 00:17

(IP보기클릭)115.23.***.***

드립잘치고싶다
나도 어릴 때 개구리 막 손으로 잡고 그랬는데.... 어느 때 부턴가 도저히 못잡겠더라... 그땐 참개구리도 많았는데... | 24.08.25 00:32 | | |

(IP보기클릭)122.43.***.***

드립잘치고싶다
나도 그랬는데 지금은 벌레보면 계집애처럼 소리지름 | 24.08.25 01:48 | | |

(IP보기클릭)175.213.***.***

드립잘치고싶다
난 달팽이… 어릴 땐 잡아서 키우기도 했는데 이젠 만지면 껍질 깨질 거 같아서 무서워 | 24.08.25 05:01 | | |

(IP보기클릭)106.101.***.***

드립잘치고싶다
나 벌레 극혐함 어제 밤에 차에 타서 시동을 걸고 어두워서 운전석 창문을 쭉 내렸거든? 근데 한 3센티 정도 되는 그렇게 작지 않은 거미가 줄을 타고 내려갑니다~~하고 있는거야 오 쉣고져스!! 지금 저걸 처리 하지 않으면 거미가 차 안으로 들어와 숨어서 정착할거 같단 생각에 소름이 쫙돋는거야. ㅅㅂ 모르겟다 하고 거미 한손으로 낚아 챈 다음에 밖으로 씨게 던져 버림… 두번 다시 겪고 싶지 않은 느낌이었어 ㅠㅠ | 24.08.25 08:11 | | |

(IP보기클릭)61.85.***.***

드립잘치고싶다
맞아. 이젠 개미도 만지기 징그러움ㄷㄷㄷ | 24.08.25 13:38 | | |

(IP보기클릭)140.248.***.***

BEST
ㄹㅇ 그래서 벌레에 대한 혐오감은 학습된 혐오감 아닌가 싶음 본능이 아니라
24.08.25 00:17

(IP보기클릭)123.215.***.***

다봄
나도 어릴땐 벌레 참 잘잡았던거같은데 지금은 만지기 시러... | 24.08.25 00:19 | | |

(IP보기클릭)220.123.***.***

다봄
어릴땐 매미 막 만졌는데 지금은 터트릴까봐 잡기가 좀 꺼려짐 | 24.08.25 00:20 | | |

(IP보기클릭)140.248.***.***

BEST
얗얗

| 24.08.25 00:22 | | |

(IP보기클릭)211.229.***.***

다봄
거미 보면 기겁하는건 본능이 맞을 거 같은데. | 24.08.25 00:22 | | |

(IP보기클릭)140.248.***.***

루리웹-8426408816
타란튤라나 지네처럼 다리 많이 달리고 털 부숭부숭한 애들은 인정 | 24.08.25 00:24 | | |

(IP보기클릭)106.101.***.***

다봄
고대 그리스에선 매미 미식이라고 먹었다는거 보니까 맞는거 같기도 하고 | 24.08.25 00:25 | | |

(IP보기클릭)221.163.***.***

다봄
ㅇㅇ. 난 어릴땐 벌레 잘 만졌다는데, 지금은 못 만짐. 벌레혐오는 학습 맞는거 같음. | 24.08.25 00:26 | | |

(IP보기클릭)211.234.***.***

다봄

벌레마다 다를듯 꿀벌은 또 이미지 좋은거보면 | 24.08.25 00:27 | | |

(IP보기클릭)60.96.***.***

루리웹-6308473106
난 꿀벌이나 땅거미들은 귀엽드라.. 잡으면 손에 올려놓고 가지고 놈 다리 긴 놈들이 진짜 싫어.. | 24.08.25 00:30 | | |

(IP보기클릭)59.25.***.***

다봄
근데 지렁이 같은건 농삿일 좀 하던 집안이라 혐오감 안심어놓는데도 난 있음 | 24.08.25 00:32 | | |

(IP보기클릭)218.53.***.***

다봄
이게 레알임. 선천적 혐오라고 생각하는데 뭐 벌레같은걸 무서워 하냐고 무시하는 사람들 보면 개짜증남 | 24.08.25 00:37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2.225.***.***

다봄
라고하기엔 너무 빨리, 본능적으로 소스라침 ㅋㅋㅋㅋㅋ | 24.08.25 07:06 | | |

(IP보기클릭)58.120.***.***

다봄
벌레가 좋다거나 괜찮았던 기억이 없음 다만 이상하게 말벌을 제외한 벌은 괜찮음 | 24.08.25 12:52 | | |

(IP보기클릭)115.40.***.***

다봄
본능이 발현되는 시기가 늦어서 그럴 수도 있어. 인간의 모든 본능이 유아기때 완성되어서 발현되는게 아니라는거지. | 24.08.25 16:41 | | |

(IP보기클릭)115.40.***.***

다봄
한가지 사례로 인간은 노화가 진행될수록 높은 곳을 더 무서워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학습된 공포가 아니라 근육이 노쇄할수록 높은 곳에서 더 위험하기 때문에 그 나이대가 되어서야 그런 본능이 더 강하게 발현된다는거야. | 24.08.25 16:42 | | |

(IP보기클릭)121.135.***.***

다봄
그런거치고 바퀴벌레 좋아하는 어린아이 거의 없는거보면 아닌거 같기도? | 24.08.26 01:11 | | |

(IP보기클릭)58.225.***.***

으악 메뚜기 으악
24.08.25 00:17

(IP보기클릭)112.165.***.***

어릴 땐 메뚜기 튀긴거 봉다리에 담아들고 다니면서 먹었는데 지금은 메뚜기 만지지도 몬함
24.08.25 00:17

(IP보기클릭)119.70.***.***

루리웹-3183615065
메뚜기 튀김 맛있다던데.. 아버지께 말로만 들어서 | 24.08.25 10:12 | | |

(IP보기클릭)112.165.***.***

일곱죄악
어릴 때 기억으론 꽤 맛있었음 내가 과자도 없어서 메뚜기 먹던 시절 살던 것도 아니고 슈퍼가면 과자 다 있는데도 메뚜기 먹은거라 튀겨먹는 메뚜기가 따로 있다고 알고있는데 뭐가 다른건진 모르겠음 암거나 줏어서 튀겨먹는게 아니라고 알고있는디 | 24.08.25 10:20 | | |

(IP보기클릭)125.133.***.***

BEST
초딩때까진 매미 잠자리 메뚜기 오지게 잡았는데 요즘은 닿는게 너무 싫음
24.08.25 00:18

(IP보기클릭)27.35.***.***

벌레가 무섭다 보다는 세균이 무섭지
24.08.25 00:18

(IP보기클릭)116.123.***.***

텍사스는 메뚜기도 크구마잉
24.08.25 00:19

(IP보기클릭)118.235.***.***

귀엽네 하다가 뭔 메뚜기갘ㅋㅋㅋㅋ
24.08.25 00:19

(IP보기클릭)220.122.***.***

고독
24.08.25 00:19

(IP보기클릭)218.209.***.***

난 어릴때도 벌레 못잡았어 ㅋㅋㅋ
24.08.25 00:19

(IP보기클릭)218.237.***.***

어릴떄 사마귀 잘잡았는데 나이먹고는 못만지겠음..
24.08.25 00:21

(IP보기클릭)123.212.***.***

어릴땐 나무에 붙어있는 매미도 덥썩덥썩 잡았는데 요즘은 바닥에 떨어진 매미 시체만 봐도 기지배처럼 소리를 지르게 되었지
24.08.25 00:21

(IP보기클릭)211.234.***.***

여치?인가 저거 육식이라서 다른 벌레 뜯어먹지않나?
24.08.25 00:21

(IP보기클릭)211.245.***.***

우리 아들딸은 유딩 얼딩인데 좀더 쪼꼬만할때는 날아다니는 파리도 무서워했었고 지금도 엥간치 크거나 빠른 곤충은 겁나 무서워함.. 심지어 개미도 조금만 크면 ㅋㅋ
24.08.25 00:22

(IP보기클릭)125.133.***.***

으악 난 어릴 때도 콩벌레조차 무서웠어
24.08.25 00:22

(IP보기클릭)61.78.***.***

니도 그랫지....
24.08.25 00:24

(IP보기클릭)175.114.***.***

피오나 공주상입니다 ㅋㅋㅋ
24.08.25 00:24

(IP보기클릭)125.188.***.***

좀더 커서도 곤충이 안무섭다면 저쪽으로 진로를 잡아도 괜찮을지도.......?
24.08.25 00:25

(IP보기클릭)222.108.***.***

난 어릴때부터 장수풍뎅이나 사슴벌레 같은 풍뎅이류도 좀 그랬음.. 걍 조금 큰 바센세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24.08.25 00:25

(IP보기클릭)14.33.***.***

어릴 때 지렁이도 막 손으로 집던 어린애였던 지지배가 지금은 개미만 봐도 비명을 지르더라. ㅋㅋ 지렁이는 어릴 때나 지금이나 징그러워 죽겠는데 그걸 손으로 텁! 텁! 잡아 보여줘서 난 도망다녔었지.;;;
24.08.25 00:26

(IP보기클릭)118.235.***.***

벌써 저렇게 컷다고? 좀 있으면 초등학교 간다고 하겠내...
24.08.25 00:31

(IP보기클릭)211.248.***.***

얼굴이 판박이네 ㅋㅋㅋ
24.08.25 00:34

(IP보기클릭)110.11.***.***

옛날엔 잘잡았는데 요즘엔 못잡겠더라 애가 잡고 싶데서 들어줬더니 나무에 붙어있는 매미 덥썩잡더라
24.08.25 00:37

(IP보기클릭)175.124.***.***

으아아악
24.08.25 00:38

(IP보기클릭)39.7.***.***

어릴때는 사마귀도 목덜미 잡고 그랫는데 지금은 사마귀 보이면 존나 도망감
24.08.25 00:40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5.142.***.***

24.08.25 00:41

(IP보기클릭)125.142.***.***

페렛

| 24.08.25 00:41 | | |

(IP보기클릭)172.226.***.***

페렛
어 이거 예전에 봤던 만화같은데 이런 편도 있었나 | 24.08.25 02:39 | | |

(IP보기클릭)125.142.***.***

김움
https://peret.tistory.com/522 | 24.08.25 03:16 | | |

(IP보기클릭)172.226.***.***

페렛

압도적 감사! | 24.08.25 04:04 | | |

(IP보기클릭)172.226.***.***

페렛
맞아 이거ㅋㅋㅋ | 24.08.25 04:05 | | |

(IP보기클릭)112.168.***.***

생각외로 어른들 되면서 벌레 못 만지는 사람들 많더라. 덕택에 벌레들어오면 만날 내차지야... 벌레들 안죽이고 살려보낼수 있으니 나름 장점은 장점이다만ㅋ 아 벌들 니들은 아니야 시밤바. 말벌있는거 커팅매트로 팡 소리나게 내려쳣는데도 바둥대는거보고 냅다 발로 즈려밟음. 뭔 딱정벌레 밟는줄
24.08.25 00:52

(IP보기클릭)124.46.***.***

난 개구리 징그러워서;; 어렸을때는 주물주물도 했었는데
24.08.25 01:18

(IP보기클릭)221.143.***.***

메뚜기가 붉은색이 되가는게 황충으로 되가는거 같은데? 저러니 손바닥만한 메뚜기떼들이 다 처먹고 황무지 만든다는 소리 나오는거지...
24.08.25 01:28

(IP보기클릭)221.145.***.***

방아깨비 준나 큰거 보면 우ㅘ아아아 하고 손으로 잡았는데 어제 산책하다가 쥰나 큰 방아깨비 보고 기겁해서 발돌렸음 ㅎㅎ
24.08.25 02:09

(IP보기클릭)218.157.***.***

진짜 어릴 때는 잠자리 같은 거 맨손으로 많이 잡고 그랬는데 지금은 전기 파리채 필수
24.08.25 03:47

(IP보기클릭)121.135.***.***

요츠바랑에서 요츠바가 방안에 매미 푼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24.08.25 04:12

(IP보기클릭)106.101.***.***

우리딸은 8살인데 벌레만 보면 죽이려고 함 ㅡㅡ 길걷다가 개미 보이면 아빠 저거 죽이면 안돼? 이럼…
24.08.25 08:13

(IP보기클릭)106.101.***.***

유전자는 위대하네 아빠 엄청 닮았네
24.08.25 09:10

(IP보기클릭)1.224.***.***

어릴적 메뚜기 손으리로 잘 잡았는데 할이버지 산소가서 대왕 메뚜기보고 신나서 잡았는데 손바닥을 물더라. 피남. 그뒤로 곤충이 물수 있구나 트라우마 생겨서 못잡음.
24.08.25 09:23

(IP보기클릭)221.160.***.***

귀여운 애기인데 역시 아빠 얼굴이 살짝 보이네
24.08.25 10:09

(IP보기클릭)175.123.***.***

바 선생은 어렸을때도 싫던데, 유전자 레벨의 각인인가..
24.08.25 11:21

(IP보기클릭)175.114.***.***

잡아보고 아무런 해가 없다는 경험이 한두번만 생기면 그냥 다 잡음. 지네나 송충이 사마구 같이 독 있거나 물리면 겁나 아픈거 극소수 아니면 그냥 잡아도 문제 없음.
24.08.25 11:59

(IP보기클릭)222.108.***.***

요즘은 메뚜기 잡으러 안다니나 나 어렸을때는 동네 애들 세네명 모아서 4홉짜리 소주병 하나씩 들고 옆동네까지 원정 다니면서 메뚜기 잡았는데 소주댓병하나 꽉채워서 양계장 갖다주면 백원 주거나 계란 네다섯개 줬는데 닭들이 메뚜기에 진짜 환장 하거든
24.08.25 17:53

(IP보기클릭)125.240.***.***

어릴때 무당거미 그냥 손으로 잡아다가 실뽑고 웬만한 벌래들 다 손으로 잡았는데 (다리많고 털많은넘 빼고 -송충이 지네) 나의 아저씨에서 무당벌레 들어왔다고 기겁을 하는걸 보고 ????
24.08.2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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