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실제 세력지도
촉한과 오를 합쳐야 잘 쳐줘서 국력이 위나라 절반 수준
북벌해서 장안이라도 점령 후 오와 같이 손을 잡아야 견제라도 하고 천하 쟁패 비슷하게 할 수 있었다
하다못해 서량쪽 이민족이라도 끌어올 여지가 있으니까
실제로 중국사에서 파촉기반으로 일어나 지형만 믿고 존버만해서 성공한 왕조는 단 하나도 없다
공손술은 파촉에서 우주방어 하다가 후한 광무제에게 1년만에 털렸고 5호 16국 시대에 파촉에 웅거했던 성한도 공격 한번에 어이없이 망했다
유일한 예외로 한고제 유방이 있는데 그도 항우 세력이 기반을 다지기 전에 파촉, 한중에서 튀어나와 함양(장안)을 먹고 나서야 겨우 항우와 맞짱을 뜰 수 있었고 그나마도 동맹이 상당히 많았다
촉한 입장에선 시간이 흐를수록 위나라와 국력 격차가 점점 벌어지니 그나마 위가 오랜 전란의 피해를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던 제갈량 시대에 어택 땅 하는것 말고는 선택지가 없었음
실제로 첫시도에 바로 어느정도 성공할뻔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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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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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새로운 학설 나왔다더라. 한나라 건국후 초기에 무도대지진 때문이라고. 왜 한신은 장안 탈취에 성공했는데 제갈량은 실패했나? 파촉 북서쪽에 원래 강이 흘렀음. 그런데 한나라 초기 무도 대지진으로 인해 그 강이 막혀버렸다는것 지금도 수운을 통한 보급이 월등한법인데 수운을 이용한 보급이 막혀버림으로서 북벌이 몇배나 더 어려워 졌다는것. 한신은 수운을 통한 기습전으로 장안 공략에 성공했다 카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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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주라는 교두보를 믿고 파촉땅으로 들어갔는 데 쥐새끼 놈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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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호응 얻어내고 해서 첫 시도에는 생각보다 킹능성 있었다고 함 근데 등산으로 구멍 뚫리면서 안전빵을 위해 지지치고 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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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은게 아니고 오른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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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대등한 세력으로 한타 처음으로 떴더니 자기가 물러나게 됨 의식 안 하는게 이상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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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을 떠나서 한왕실의 후예가 한왕실의 부흥을 주장하면서 세력을 결집시키고 있었으니까 의식안하는게 이상하기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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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미카X片思い
넘은게 아니고 오른거구나 | 24.08.21 15: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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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미카X片思い
현지 호응 얻어내고 해서 첫 시도에는 생각보다 킹능성 있었다고 함 근데 등산으로 구멍 뚫리면서 안전빵을 위해 지지치고 튐 | 24.08.21 15:25 | | |
(IP보기클릭)58.238.***.***
산을 안 넘으면 비벼볼 여지라도 있다 산을 넘으면 비비지도 못한다 누구나 당연히 전자를 고르지 않을까 | 24.08.21 15:26 | | |
(IP보기클릭)110.10.***.***
1차 북벌 초기에 확보한게 옹주의 남안군, 천수군 일대였고 여기서 북으로 가면 가정, 안정군임. 가정을 지키고 안정을 확보하거나 최소한 전선이라도 형성했으면 장안이 있는 옹주 동측과 양주가 분단되고 촉이 양주 전체와 옹주 절반을 확보하는 성과가 가능해짐. 장안까지 점령하는건 솔직히 과한 목표지만 장안 턱밑까지 촉이 세력을 넓히는 것만으로도 위에는 엄청난 위협임. | 24.08.21 15: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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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만약 마속이 제갈량 말 잘 듣고 산에서 내려와 진을 쳤어도 그 장합이 상대였으니 절대 쉽게 막진 못 했을거임. 그리고 가정 길목도 생각보다 넓었고 병력 차이도 심하게 나서... 그렇다고 10% 막을 가능성이 있던 걸 0%로 만든 건 좀 아니지만 | 24.08.21 16:58 | | |
(IP보기클릭)119.192.***.***
유주 선 넘네 | 24.08.22 12:50 | | |
(IP보기클릭)110.10.***.***
후한 13주 그래서 후한 기준으로 보통 생각하는데 유주는 전한 시기에도 있던거라 한사군 반영된거. | 24.08.26 03:59 | | |
(IP보기클릭)147.46.***.***
마속...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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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2.34.***.***
루리웹-4161912716
형주라는 교두보를 믿고 파촉땅으로 들어갔는 데 쥐새끼 놈이 그만... | 24.08.21 15:24 | | |
(IP보기클릭)58.235.***.***
뭐 쥐새끼 입장에선 관우가 북진하면서 위쪽지방먹으면 다음은 자기들이니까... | 24.08.21 15:26 | | |
(IP보기클릭)125.176.***.***
이건 고나우의 급발진 탓도 있지않을까?유비의 최다실책. 고나우한테 가절월을 쥐여줌 | 24.08.21 15:31 | | |
(IP보기클릭)106.101.***.***
이건 손권이 쥐새끼짓한것도 한건데 관우가 동맹관리 제대로 안한것도 있어서 | 24.08.21 15: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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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는 차라리 장료에게 막혀 넘지못하게 되는 합비를 그때 노리기라도 했으면... 관우가 성공했어도 위 오 촉의 국력이 촉 위 오 이렇게 될정도는 아니였다보니까 | 24.08.21 15:33 | | |
(IP보기클릭)1.213.***.***
근데 관우가 거기서 번성을 따버렸으면 파죽지세라는 고사성어가 더 일찍 나타났을 수도 있지 않나 한 고제가 파촉 땅을 기반으로 항우를 엎어버린 건데, 먼 후예가 파촉 땅에서 일어난다? 게다가 정군산과 한중에서 천하의 조조를 야전으로 따고 뒤이어 형주에서도 북상한다? 바로 역전각 날카롭게 서버리지 안그래도 조조는 위공에 오르면서 내부에 터지는 반란 진압하느라 정신이 없는 상황이니까 더더욱 | 24.08.21 17:54 | | |
(IP보기클릭)119.197.***.***
(IP보기클릭)24.0.***.***
등산이 국력이다!! 으르신들이 왜 산을 타는지 알겠음 | 24.08.21 23: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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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44.***.***
이건 엄밀히 말하자면 사마의가 통수쳐서 국력이 약화되었다(X) 국력이 약화되서 사마의가 통수칠수 잇엇다(O) 창업군주 뒤를 이은 황제가 2연속으로 요절하고 보좌할만한 조진 조휴같은 종친들도 요절하면 이건 걍 하늘이 니는 망해라 하는 수준임. | 24.08.21 15:32 | | |
(IP보기클릭)118.220.***.***
사마의가 통수를 쳤다고 국력이 악화될정도였나???? 사마의 통수로 본격적인 내전이 일어난것도 아니고.... 소규모 반란이야 있었지만 거의 권력층만 핀포인트로 교체된 수준일텐데.. | 24.08.21 15:37 | | |
(IP보기클릭)121.139.***.***
ㅇㅇ 악화되었음 사서에서 대놓고 반란이 일어났던 양주지역이 황폐화 되었다고 기록됨 참고로 이 지역은 곡물과 인구가 풍부한 지역이라고 함 나라에 아무 이득도 없이 장정 수십만명이 죽었는데 이게 국력 악화지... | 24.08.21 16:20 | | |
(IP보기클릭)128.134.***.***
창업군주는 조조가 아니라 조비임. 아버지 조조가 마련한 기반을 물려받은 조비가 220년에 후한의 마지막 황제 헌제에게 선양을 받아서 위나라를 건국하고 위나라의 초대 황제가 됨. 조조는 창업의 기반을 마련했기 때문에 추존황제가 됨. | 24.08.28 14:30 | | |
(IP보기클릭)210.216.***.***
???: ㅈ됐다
(IP보기클릭)119.69.***.***
제목이 일베 드립이네 노무현때니까 정사갤 드립이라고 해야되나 | 24.08.21 15:39 | | |
(IP보기클릭)175.206.***.***
(IP보기클릭)122.47.***.***
이것도 새로운 학설 나왔다더라. 한나라 건국후 초기에 무도대지진 때문이라고. 왜 한신은 장안 탈취에 성공했는데 제갈량은 실패했나? 파촉 북서쪽에 원래 강이 흘렀음. 그런데 한나라 초기 무도 대지진으로 인해 그 강이 막혀버렸다는것 지금도 수운을 통한 보급이 월등한법인데 수운을 이용한 보급이 막혀버림으로서 북벌이 몇배나 더 어려워 졌다는것. 한신은 수운을 통한 기습전으로 장안 공략에 성공했다 카덜라.
(IP보기클릭)211.234.***.***
무도 또 너야? | 24.08.21 15:37 | | |
(IP보기클릭)118.218.***.***
수운 막혔다는건 그닥 새로운 학설은 아님 | 24.08.21 15:41 | | |
(IP보기클릭)112.212.***.***
기린은목이길대
강이 막혔다기 보단, 수운을 할 만한 수량이 줄어들었다가 더 정확한 표현 일까요? | 24.08.21 16:01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59.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수순을 밟다
전력을 떠나서 한왕실의 후예가 한왕실의 부흥을 주장하면서 세력을 결집시키고 있었으니까 의식안하는게 이상하기는함 | 24.08.21 15:28 | | |
(IP보기클릭)211.201.***.***
심지어 파촉을 차지하고 한중을 공격해 먹으면서 궐기를 한다? 이거 한고조 유방의 재림이거든요ㅋㅋㅋ 명분을 완전히 촉나라가 가져갈 판국이라 의식을 안 할 수가 없긴 함 | 24.08.21 15:32 | | |
(IP보기클릭)118.220.***.***
한족들에게 한고제 유방의 존재감이 어땠는지를 생각하면 뭐....조조가 상당히 거슬려 했을만 하지.ㅋㅋ | 24.08.21 15:39 | | |
(IP보기클릭)211.201.***.***
ㅇㅇ 게다가 당시는 기본적으로 한나라가 수백 년 간 중국을 통일하고 있었어서 한나라의 존재감을 무시할 수가 없었지 근데 먼 친척이긴 하지만 한나라 황실 종친이 '유방 행동'을 한다고? 진짜 한나라 정통이 누구고 반역자가 누구인지 명확하게 갈려버리게 됨. 이거 진짜 몇 번만 더 이기면 백성들은 물론이고 지방 토호들까지 유비 편을 들 수 있는 상황이었음 하지만 한중공방전 끝나고 1년도 안 돼서 시궁창에 처박혀버렸지만...ㅋㅋ | 24.08.21 15:44 | | |
(IP보기클릭)211.234.***.***
수순을 밟다
그야 조조 자신도 저만큼 차이나던 원소를 엎어버렸거든 가능성은 있었단 얘기 | 24.08.21 15:29 |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수순을 밟다
서로 대등한 세력으로 한타 처음으로 떴더니 자기가 물러나게 됨 의식 안 하는게 이상함ㅋㅋㅋ | 24.08.21 15:29 | | |
(IP보기클릭)106.101.***.***
수순을 밟다
유비가 존재하는 이상 조조나 손권이나 명분에서 밀려버리니까. 국력이랑은 별개로 일개 떠돌이 장수가 어지간한 군웅보다 명성이 높고 따르는 사람이 많은 미친 캐릭터였음. 나이먹고 유비의 형주 대탈출쇼를 다시 보면 인망하나는 미친 수준임. 조조 인망이 개판쳐서 난민 생기는거? 인정 난민이 형주 떠나서 다른 지역 가려는거? 인정 난민이 떠돌이 세력을 믿고 따르면서 같이감. 그 세력의 주인은 난민 다 챙기면서 도망감. 여기서 ??????인 상황이라 | 24.08.21 15: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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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의 때문에 우리는 3개 세력의 대등한 싸움이라고 보지만 위나라 성립 전까지는 한나라 중앙 정부와 지방군벌의 세력싸움이지 | 24.08.21 15: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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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 생각했는뎈ㅋㅋㅋㅋㅋ | 24.08.21 15: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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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 전투에서 지지만 전쟁에서는 이기는 곽회 | 24.08.21 15: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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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책사 vs 책사 느낌이라 사마의가 라이벌 느낌이지 싸운 숫자로는 곽회, 조진이랑 더 많이 싸웠지 ㅋㅋㅋ | 24.08.21 15: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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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지방 개발은 몇백년 후인 수나라 시대 즈음. 그랬다고 강남 지방이 아예 황무지였던 것은 아니고, 촉 지역 보다는 생산량 많았음. 더 넓기도 하고. 오나라의 문제는 위나라나 촉나라보다 중앙 집권화가 덜되어 있었다는 거. 손권이 이궁의 변을 일으킨것도 호족들 때문이긴 함. 뭐 그렇다고 잘했다는건 아니고, 그 미친짓을 한 동기는 이해 된다는 거. | 24.08.21 15: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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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호족을 아작낼거면, 그 이후 정권을 틀어쥘 왕실과 중앙정부를 더 강화해야 하는데 호족들을 때려잡기 위해 왕실 후계를 갈라서 데스매치를 시킨다? 이건 그냥 자살쇼지 ㅋㅋㅋㅋㅋㅋ 진짜 손제리놈 젊어서 잘한거 막판에 싹 날려먹음 | 24.08.21 18: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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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은목이길대
정글?? ㅇㅇ??!! 뭐징?!! | 24.08.21 16:04 | | |
(IP보기클릭)220.65.***.***
교주 지역을 사섭이 다스리고 있었고 베트남에 한문을 전파해 베트남에서는 칭송받는 사람임. 월남전때 미군이 정글에 고생했으니 저 당시면 아마존 정글 저리가라 할 정도였을꺼임. | 24.08.21 16: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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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1차 북벌이 가장 가능성 있었습니다. 기습이였으니까요. 위나라는 유비 사후 촉나라에는 인물이 없다고 방심했었고 2차 북벌부터 위나라에서 제대로 방비 하니까 계속 실패하는거구요 | 24.08.21 16: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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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 말대로 평지에 진을 쳤다가 장합에게 중과부적으로 쓸려나가면 마속 잘못이 아니거나 적지만, 제갈량 말 안 듣고 산으로 올라가서 그대로 뚫렸으니 마속 잘못인건 맞음. | 24.08.21 17:03 | | |
(IP보기클릭)1.213.***.***
마속의 가장 큰 문제는 작전명령을 위반했다는 거지. 작전지시만 제대로 따랐어도 강등이나 가벼운 징계로 끝날 수도 있는 일이었음. 분명 주요 길목을 선점하고 버티라고 했는데, 멋대로 진지구축한뒤에 몽땅 털렸다? 조조와 조인, 조홍 사이라도 참수각 날카롭게 서있어서 긴장빨아야 할텐데, 그게 아니면 얄짤없지 | 24.08.21 17:59 | | |
(IP보기클릭)1.213.***.***
ㅇㅇ 작전지시를 위반하고 멋대로 했다는 게 결정타임 물론 현장에서 임기응변도 중요하니까, 이걸 위반해서 잘 풀렸으면 모르는데, 위반해놓고 다 말아먹었으면 참수각이지 | 24.08.21 18: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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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101.***.***
위7 오2 촉1 수준 이었을걸 물론 이릉대전 이후 기준... | 24.08.21 17: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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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195.***.***
거기에 장합이 마속을 생까고 갔다고 치더라도 애초에 한중자체가 우주방어가 가능한 형태라 량주 점거하러 간 본대를 무시하고 들이친다 쳐도 그다지 이득이 없어서 시간낭비만 하는 꼬라지가 되는거였음 | 24.08.21 18: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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