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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요즘돈으로 500만원 넘는 컴퓨터 사달라고 조른 금쪽이의 최후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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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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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추락사고때 kbs성우 부부 자녀가 다 고인이 되었었지 베르사유의 장미 마지막 회에 부고 자막이 나오더라
24.02.16 17:04

(IP보기클릭)22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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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두고 이야깃거리 됐겠네 그때 우리애가 컴퓨터 사달라고 안졸랐으면 우리 다죽었다고
24.02.16 17:05

(IP보기클릭)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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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8살때 있었던 일 아빠 차에서 계기판 등을 보면서 혼자 놈 그러다 연료 게이지가 낮은 걸 보고 차가 비어있다고 생각함 다음날 아빠한테 중요한 회의가 있다는 걸 떠올림 아빠 차에 정원용 물호스를 연결해서 채우고 다음날 아침에 아빠를 놀라게할 계획을 세움 다음날 아빠가 차에 시동을 검 "이게 뭐야 기름 반밖에 안들어있었을 텐데?" "아빠 서프라이즈" 차가 죽음 "무슨 짓을 한거야?" 설명함 아빠 빡침 중요한 회의를 놓칠 것 같다고 계속 이야기함 택시를 불렀고 늦었지만 어쨌든 도착함 택시를 타고가다 3블록 떨어진 조부모님댁에 날 내려줌 할머니가 밴시처럼 비명을 지르며 나오심 그리고 나와 아빠를 데리고 집으로 끌고들어감 TV를 보여줌 9.11 내 멍청한 짓이 아빠를 구했음
24.02.16 17:11

(IP보기클릭)20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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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도 컴퓨터 ... 진짜 우리 동네에선 손꼽을 정도였는데
24.02.16 17:04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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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자주 나올껀데 그때 컴터 안 사줬으면 어쩔뻔 했네 하면서 이야기 하겠지
24.02.16 17:11

(IP보기클릭)11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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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간만에 눈팅만 하다가 댓글 달려고 루리웹에 로그인 해보네요. 저때 친척 누나가 타고 있었는데, 하루 아침에 허망하게 그렇게 되서...그 후로 여러 사건들을 거치면서 친척과의 관계로 서먹해지고... 참 여러 일이 있었습니다.ㅜ.ㅜ 그때 누나의 나이보다 지금의 제가 훨씬 더 나이를 먹었네요....
24.02.16 17:53

(IP보기클릭)175.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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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으야... 저정도면 저일로 욕 전혀 안먹었겠는데;;
24.02.16 17:05

(IP보기클릭)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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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추락사고때 kbs성우 부부 자녀가 다 고인이 되었었지 베르사유의 장미 마지막 회에 부고 자막이 나오더라
24.02.16 17:04

(IP보기클릭)110.15.***.***

벨훼골
그래서 빨간머리앤 옛날버전 정경애 성우님이 이젠 안계셔서 그때 버전 물건 소장해놓음.. | 24.02.16 17:12 | | |

(IP보기클릭)125.128.***.***

벨훼골
성룡 전문성우셨던 장세준님이랑 빨강머리앤 정경애님.. | 24.02.16 17:14 | | |

(IP보기클릭)61.43.***.***

벨훼골
저떄 마법기사 레이어스 였나 심의 때문에 방영 미뤄져서 가족여행 간거라고함 방영만 안미뤄졌으면 안 탓을거라고 | 24.02.16 17:50 | | |

(IP보기클릭)211.234.***.***

벨훼골
비디오 세대는 알거야.. 그 목소리 듣고싶다 | 24.02.17 08:55 | | |

(IP보기클릭)119.196.***.***

벨훼골
그게 우리 작은 아부지 가족이십니다. | 24.02.17 09:23 | | |

(IP보기클릭)125.130.***.***

우대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ㅜ | 24.02.17 11:07 | | |

(IP보기클릭)20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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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도 컴퓨터 ... 진짜 우리 동네에선 손꼽을 정도였는데
24.02.16 17:04

(IP보기클릭)59.30.***.***

징카
내친구 집 컴터가 세종대왕이었나? 그 인체공학적(?) 휘어진 키보드 ㅋㅋㅋ 내 사촌형 집은 매직스테이션이었음...!! 그 유승준이 선전하던........ 우리집은 그때 아빠가 회사에서 가져온 도스 컴터있었고, 그때는 뭐 EXE 같은거 게임도 별로없고 윈도우보다 운영체제가 잼민이가 하기엔 좀 복잡했어서 흥미가 없었었음,.ㅠㅠ그때 막 관심있었으면 컴돌이 되었을수도있는데 못내 아쉽.... 그러고 2~3년 뒤에 또 컴터 회사에서 가져오셨는데, 셀러론?ㅋㅋ그런거 였음.. 첫 윈도우..!! | 24.02.17 16:06 | | |

(IP보기클릭)125.133.***.***

미친
24.02.16 17:05

(IP보기클릭)211.41.***.***

24.02.16 17:05

(IP보기클릭)183.101.***.***

이게 500만원짜리 슈퍼콤푸타다 ㄷㄷ
24.02.16 17:05

(IP보기클릭)211.245.***.***

97년도에 펜티엄2 샀던걸로 기억하는데
24.02.16 17:05

(IP보기클릭)218.154.***.***

Rituals
저도 저거 였는데 저게 96년도 겨울쯤에 저희집에서 샀어요 당시 mmx 지원이 안되서 버추얼온 안됬음.... 320만 정도 했습니다 | 24.02.16 17:58 | | |

(IP보기클릭)211.245.***.***

거리니
흐미 비쌌네요 | 24.02.16 18:00 | | |

(IP보기클릭)218.154.***.***

Rituals
이상한거 많이 껴줘서 그래요... 쓰도안하는 이상한 CD많더라구요 맥워리어2 도 있었고.. .저지드래드VOD 2장짜리도 있었고.... 풍선 그림있는 CD, WIN95 CD 등등 같이 있는 CD만 10장은 줬는데 별관심이 없었고..... | 24.02.17 08:56 | | |

(IP보기클릭)223.39.***.***

Rituals
저도 저때 샀는데 300만원 넘었죠 | 24.02.17 11:17 | | |

(IP보기클릭)211.117.***.***

오메..
24.02.16 17:05

(IP보기클릭)175.193.***.***

BEST
어으야... 저정도면 저일로 욕 전혀 안먹었겠는데;;
24.02.16 17:05

(IP보기클릭)223.39.***.***

BEST
쳇젠장할
말은 자주 나올껀데 그때 컴터 안 사줬으면 어쩔뻔 했네 하면서 이야기 하겠지 | 24.02.16 17:11 | | |

(IP보기클릭)220.78.***.***

BEST
두고두고 이야깃거리 됐겠네 그때 우리애가 컴퓨터 사달라고 안졸랐으면 우리 다죽었다고
24.02.16 17:05

(IP보기클릭)172.226.***.***

아들에게 평생 감사하며 사십쇼!
24.02.16 17:06

(IP보기클릭)220.93.***.***

24.02.16 17:07

(IP보기클릭)211.243.***.***

옛날 컴퓨터가 진짜 비싸긴 했지 ㄷㄷ..... 95년도 당시에 컴퓨터가 200만원(지금 돈으로 환산한게 아니고 당시 돈으로...)이었다고....
24.02.16 17:06

(IP보기클릭)218.48.***.***

데나트
아버지가 95년도에 팬티엄 PC를 풀셋으로 사셨었는데 그때 300만원 줬었음 HP꺼였는데 프린트에 스피커까지 전부 | 24.02.16 17:13 | | |

(IP보기클릭)118.44.***.***

데나트
나도 98년도에 세진 세종대왕 컴퓨터 200주고 샀었는데 스펙 아직도 기억남 333mhz CPU에 64gb램 Hdd 4Gb | 24.02.16 23:46 | | |

(IP보기클릭)211.234.***.***

데나트
당시 통계보면 직장인 1달 평균소득이 100만원대 초반 정도였음 | 24.02.17 02:32 | | |

(IP보기클릭)125.140.***.***

아들: 휴.... 겨우 됐네. 컴퓨터요? 전 필요 없어요 부모님 쓰세요~
24.02.16 17:07

(IP보기클릭)223.62.***.***

이런건 슈퍼컴퓨터로 인정해야 ㅋㅋ
24.02.16 17:10

(IP보기클릭)106.102.***.***

아빠차에 물넣었다가 911때 아빠 목숨구했다는 레딧썰 떠오른다
24.02.16 17:10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2.161.***.***

불꽃효자에서 진짜 효자가 되어버린...
24.02.16 17:10

(IP보기클릭)116.122.***.***

사고난 이유도, 조종사가 병1신짓해서 사고났지.
24.02.16 17:10

(IP보기클릭)220.117.***.***

BEST

내가 8살때 있었던 일 아빠 차에서 계기판 등을 보면서 혼자 놈 그러다 연료 게이지가 낮은 걸 보고 차가 비어있다고 생각함 다음날 아빠한테 중요한 회의가 있다는 걸 떠올림 아빠 차에 정원용 물호스를 연결해서 채우고 다음날 아침에 아빠를 놀라게할 계획을 세움 다음날 아빠가 차에 시동을 검 "이게 뭐야 기름 반밖에 안들어있었을 텐데?" "아빠 서프라이즈" 차가 죽음 "무슨 짓을 한거야?" 설명함 아빠 빡침 중요한 회의를 놓칠 것 같다고 계속 이야기함 택시를 불렀고 늦었지만 어쨌든 도착함 택시를 타고가다 3블록 떨어진 조부모님댁에 날 내려줌 할머니가 밴시처럼 비명을 지르며 나오심 그리고 나와 아빠를 데리고 집으로 끌고들어감 TV를 보여줌 9.11 내 멍청한 짓이 아빠를 구했음
24.02.16 17:11

(IP보기클릭)121.161.***.***

마음의거울
밴시처럼 ㅋㅋ;; 외국 표현인데 할머니가 얼마나 걱정했는지 알겠다... | 24.02.16 19:40 | | |

(IP보기클릭)211.198.***.***

마음의거울
진짜 이런거보면 살 사람은 사는 듯 ㄷㄷㄷㄷ | 24.02.16 21:00 | | |

(IP보기클릭)203.212.***.***

마음의거울
물속성 효자 | 24.02.17 01:07 | | |

(IP보기클릭)115.137.***.***

신기한게 컴터 가격은 그때랑 별 차이가 없음 아니 오히려 지금이 더 쌈.. 그 시절하고 성능은 비교조차 안돼는데 참 신기함
24.02.16 17:12

(IP보기클릭)14.32.***.***

박근혜♥최순실♥최태민
자동화와 대량생산의 힘 | 24.02.16 17:16 | | |

(IP보기클릭)222.97.***.***

박근혜♥최순실♥최태민
저 때는 가격 비교라는 개념이 없었거든 싯가 부품도 정품 벌크 구별도 않하고 막 써댔고 AMD 슬롯1 CPU AS 받으러 가며 구입처에서 그거 뜯어서 입으로 후후 불어보고 작동되면 수리 완료 작동 안되면 나가리 이런 시절이었음 야수의 심장을 가진 자만이 컴터 구입하던 시절이지 스스로 조립하고 문제없이 부팅 시키고 OS 깔 정도의 지식만 있었어도 짭짤한 돈벌이가 가능한 시절 이었음 | 24.02.16 17:25 | | |

(IP보기클릭)211.222.***.***

U4M5P
그럼 자동차 가격은 왜 이따구야? | 24.02.16 23:59 | | |

(IP보기클릭)14.32.***.***

벌에쏘인그대
자동차는 부품이 너무 많고 복잡한 물건이라서... 생산과정을 단순화시키고 소품종을 다량생산할수록 싸지는 건데 일단 단순화부터가 난항임. | 24.02.17 00:11 | | |

(IP보기클릭)161.29.***.***

벌에쏘인그대
자동차는 전자제어+편의장치 들어가면서 훨씬 더 복잡해짐 당연히 생산/조립 공정도 더 복잡해져서 그나마 자동화+대량생산으로 가격이 이렇읍니다... | 24.02.17 06:53 | | |

(IP보기클릭)118.235.***.***

버리지 말아야 하는데
24.02.16 17:12

(IP보기클릭)58.126.***.***

저건 망가져도 못버릴듯
24.02.16 17:12

(IP보기클릭)110.12.***.***

??? : 휴 컴퓨터는 이제 됐어요 일하는데 쓰세요~
24.02.16 17:12

(IP보기클릭)59.14.***.***

난 95년도에 부모님이 컴퓨터 사주심 500만원 좀 안되었을 거임 무려 CPU가 100Mhz 짜리에 하드가 1기가. 램이 16메가였음 부모님으로선 엄청나게 큰 투자였지. 나는 그걸로 매일 게임 돌릴 생각만 했지만 우리동네에서 초등학교 6학년인데 컴퓨터 조립 못하는 애들은 거의 없었음 그렇게 게임 돌리겠다고 도스 배치 파일 만지고, EMS 메모리 만지던 겜돌이 초딩은 프로그래머가 되어 버림(결말이 왜 이래?)
24.02.16 17:14

(IP보기클릭)168.115.***.***

무명무념무상

| 24.02.16 17:14 | | |

(IP보기클릭)211.36.***.***

무명무념무상

아니 왜 결말이 자바두명타요가... | 24.02.16 17:17 | | |

(IP보기클릭)1.255.***.***

무명무념무상
다 비슷한거 아님? ㅋㅋㅋㅋ 난 92~3년에 아부지가 486DX33 을 사오심.. dos 부팅.... 하드 256메가 렘 4메가 ㅋㅋ 본체 + 모니터 + 키보드 + 마우스 + 프린터 + 책상 = 200만원(용산제 조립품) 그렇게 삼국지 무장쟁패를 하던 한 국딩은... 프로그래머가 되버림.. 큰딸 돌잔치에 마우스가 올라와서 집어 던진건 안비밀.. | 24.02.16 17:23 | | |

(IP보기클릭)115.23.***.***

무명무념무상
와 그래도 대학원 엔딩은 아니네 | 24.02.16 17:36 | | |

(IP보기클릭)106.240.***.***

무명무념무상
자신 월급이 70만원도 안되던 시절에 150만원 짜리 PC를 비롯해 꾸준히 컴퓨터를 사주신 아버님. FDD갈아끼던 시절에 무려 20mb 하드디스크를 갖고 있던 소년은... 커서 PSN과 STEAM에 300개 넘는 게임을 채우고 있음. | 24.02.16 17:52 | | |

(IP보기클릭)118.235.***.***

로빈훗~
좋겠다 난 플스 건 그냥저냥 사는데 스팀은 워낙 많으니 뭘 사야할지 고민하게 되더라 | 24.02.16 18:01 | | |

(IP보기클릭)106.102.***.***

다산=파산교주
난 95년 고1때 486dx2를 쓰고 프로그래머가 되버렸는데 저와 비슷하시네요 | 24.02.16 18:12 | | |

(IP보기클릭)211.249.***.***

97년도에 커맨드앤퀀커랑 워크래프트2 하느라 윈도우95 탑재된 pc 있었는데 사양이 엄청 좋진 않았지만 좋았는데 가끔 동급생도 하구 ㅎㅎ
24.02.16 17:20

(IP보기클릭)220.80.***.***

저거 97년도에 모니터포함 300만원 넘었던거 같은데...
24.02.16 17:22

(IP보기클릭)119.203.***.***

이야 저건 진짜 다행이네
24.02.16 17:24

(IP보기클릭)211.36.***.***

데스티네이션이네………
24.02.16 17:51

(IP보기클릭)112.218.***.***

BEST
진짜 간만에 눈팅만 하다가 댓글 달려고 루리웹에 로그인 해보네요. 저때 친척 누나가 타고 있었는데, 하루 아침에 허망하게 그렇게 되서...그 후로 여러 사건들을 거치면서 친척과의 관계로 서먹해지고... 참 여러 일이 있었습니다.ㅜ.ㅜ 그때 누나의 나이보다 지금의 제가 훨씬 더 나이를 먹었네요....
24.02.16 17:53

(IP보기클릭)39.118.***.***

창파랑v
아.. 위추라도.. | 24.02.16 21:20 | | |

(IP보기클릭)211.181.***.***

난 어릴 떄 일과가 세진컴퓨터랜드 전단지 같은거 보고 스팩보는거였는데
24.02.16 17:5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101.***.***

숨어있던 아재들 다튀어 나옴 공명의 계략인듯
24.02.16 18:01

(IP보기클릭)222.109.***.***

난 97년도에 세진 진돗개 1호 샀는데 그 시절엔 본체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전부 세트로 팔았는데, 104만원인가 주고 삼 카탈로그엔 분명 펜티엄이라고 적혀있었는데, 부팅때는 AMD K5 칩이였음. 그래도 잘 썼음.
24.02.16 18:37

(IP보기클릭)118.235.***.***

그래 넌 가질 자격이 있다
24.02.16 19:02

(IP보기클릭)60.150.***.***

97년도에 집도 많이 가난했었는 데, 대학 들어갔다고 비싼 컴퓨터를 사주셨던 게 기억에 남네요. 부모님이 컴퓨터는 무조건 삼성껄 사야 한다는 생각이 있으셔서, 설득도 못하고 같은 사양을 다른 메이커보다 훨씬 비싸게 샀던 기억이 나네요.
24.02.17 00:29

(IP보기클릭)39.120.***.***

실제 일어난 사건이니까 고인분들의 명복을 빌고.. 그런데 저런 사건들이 일어날 때 항상 드는 생각이 내가(혹은 주변의 누군가가) 탔다면 시간의 흐름이 달라졌을테고 사고가 안날 수도 있지 않았을까라는거 시간여행을 다루는 영화나 그걸 바탕으로 한 이론같은걸 예로 보면 내가 타서 사고가 막아질수도 있지 않을까.. 물론 더 큰 사고가 날수도 있는거고
24.02.17 05:27

(IP보기클릭)75.157.***.***

세사람 목숨값에 비하면 엄청 싼거네 500만원
24.02.17 09:15

(IP보기클릭)123.212.***.***

진짜 부잣집친구들 집에만 있어서 놀러가서 페르시아왕자시켜달라고 막 조름 한번은 친구나갔는데 방에서 기다린다하고 게임함 ㅡㅡ
24.02.17 09:56

(IP보기클릭)118.235.***.***

알텍 acs500..부럽
24.02.1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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